shihzhu
6 years ago1,000+ Views
캘리포니아 남쪽 샌디에고 근처에 라호야 비치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마 샌디에고 비치라고 하면 대부분 여기를 얘기하는 걸 거에요. 가장 멋있는 것은 파도가 바위에 부서지는 소리와 색깔. 우유빛깔 부서지는 파도의 색깔이 아직도 기억에 나는 듯 하네요. 아쉬운 점은 갈매기들 냄새가 심하다는 점? 경치와 냄새가 잘 매치가 돼지 않는 곳입니다. 라호야 비치에 가면 Brockton Villa라는 곳에 있는 프렌치 토스트를 꼭 먹어 보아야 합니다. 'World-famous french toast'라고 써있어서 그래봐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지금까지 먹어본 어떤 프렌치 토스트와는 도저히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맛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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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한테 익숙한 바다 색깔이네요. 그런데 말씀대로 파도 색깔이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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