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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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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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컬렉션에 저장을 해본다...
@totnwlsz 찌찌뽕
@kuronecco 나도 찌찌뽕ㅋㅋ
저도요~!!
저요저요!!ㅠㅠ
요거만꾸준히해도살빠지겠어요.
요고만하면 홈트 충분할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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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내가 찔리던 청춘FC 안정환 쓴소리
기회를 그렇게 많이 줬는데  야! 지금 열심히 해야 돼 임마.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아깝지 않냐 이 기회가? 단순하게 넘어갈 문제가 아냐. 네 인생이 바뀔 수가 있는 문제야 임마. 어떻게 단순하게 생각해 이거를. 여기서 목숨 걸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너 여기서 돌아가봐. 네가 노력해서 안 돼서 가는 것도 아니고, 남들처럼 열심히 안 해서 그렇게 갔다고 생각해봐. 널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한심하게..) 한심한 게 아니라 널 인간처럼 보지도 않지. 임마 요즘 세상이 그래 두 번의 기회는 안 줘. 네가 여기서 운동하고 나와서 회사를 다녀도 마찬가지고. 두 번의 기회 잘 안와. 똑같은 기회가 자신감은 다른 사람이 심어주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자신감을 찾아야 돼. 누구도 널 도와주지 않아. 네가 이겨내야 돼 (개인 훈련할 때에는 뒤에서 조용히 해서 억울한 부분도 있다는 선수....) 그거는 상관없어. 네가 운동장에서 발전한 모습이 나타났어야 돼 너는 노력해도 안 되는 선수 밖에 안 되는거야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한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마라. 그것만큼 나중에 후회되는 게 없다. 그 때되면 주위에 핑계 돌릴 거리도 없어 네 자책감으로 살아야 돼 임마. ㅊㅊ 더쿠 모야 아파요.. 아프다구요.. ㅈㄴ팩폭 그자체라 지금은 상처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저런 말을 해준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할듯ㅇㅇ 자기 자신도 악착같이 도전해봤기에 할 수 있는 말이겠지 ㅠ
UFC 챔피언 "나 어릴 때 싸움 존나 잘했다"..JPG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믿기 힘들겠지만, 나는 어린 시절 상당히 길거리 싸움을 많이 했고 불우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다. 브라질에서 빈민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고달프고 슬픈 일이다. 나는 12살 때부터 타이어 공장에서 일했다. 어린 시절 세 끼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었고 우리집은 늘 가난에 시달렸다. 어린 시절부터 돈을 벌어야 했고 끼니를 때우는 것에도 감사해야 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고된 일을 잊기 위해 비슷한 처지의 동료들과 일이 끝나면 늘 술을 마셨다. 그래서 불과 22살에 알콜 중독 판정을 받았다. 내가 처음 제대로 격투기를 시작한 것이 22살 그러니까 2009년 때였다. 알콜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였다. 어린 시절에 나는 마른 소년에 불과했지마 키가 크고 조숙해보인다는 이유로 많으 시비에 휘말렸다. 어린 시절에 그러한 환경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시비가 걸려왔고 나는 싸웠다. 상대방을 거의 늘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 그 때 내가 싸움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모든 스포츠는 해보아야 그것에 대한 재능을 찾을 수 있다. 격투기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그때까지 운동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고 상대편도 마찬가지였다. 누가 더 성장이 빠르고 크고 힘이 좋은지로 싸움은 판가름 났는데 내는 매번을 이겼다. ‘주먹이 엄청 세다. 격투기를 배워봐라.’ 알콜 중독을 치료할 겸 그렇게 격투기를 시작했다. 그렇게 킥복싱을 거쳐 이 자리까지 왔다. 나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 준 이 스포츠에 감사를 표한다. 나와 어린 시절을 보낸 동료들 중 누군가는 마찬가지로 노동을 하고 있고 누군가는 범죄에 연루되어 목숨을 잃기도 했다. 그저 모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SportsKeeda 인터뷰- UFC 미들급 챔피언 (경기 체중 -84kg) 알렉스 페레이라 (Alex Pereira) 평상시 인바디) 신장 193cm 체중 102kg 윙스팬 201cm 근육량 53kg 체지방률 9.8% 킥복싱 40전 33승 7패 MMA 8전 7승 1패 출처 : 도탁스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믿기 힘들겠지만..???? 충분히 믿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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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잉글랜드 닉 포프 (30,뉴캐슬) 애런 램스데일 (24,아스날) 카일 워커 (32,맨체스터시티) 존 스톤스 (28,맨체스터시티) 해리 매과이어 (29,맨체스터유나이티드) 에릭 다이어 (28,토트넘) 키어런 트리피어 (32,뉴캐슬) 루크 쇼 (27,맨체스터유나이티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24,리버풀) 코너 코디 (29,에버튼) 벤 화이트 (25,아스날) 조던 헨더슨 (32,리버풀) 데클런 라이스 (23,웨스트햄) 메이슨 마운트 (23,첼시) 캘빈 필립스 (26,맨체스터시티) 주드 벨링엄 (19,도르트문트) 코너 갤러거 (22,첼시) 제임스 메디슨 (26,레스터시티) 라힘 스털링 (27,첼시) 해리 케인ⓒ (29,토트넘) 마커스 래시포드 (25,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잭 그릴리시 (27,맨체스터시티) 부카요 사카 (21,아스날) 필 포든 (22,맨체스터시티) 칼럼 윌슨 (30,뉴캐슬) 감독 :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52,잉글랜드) *관전포인트 : 축구 종주국! 영건들의 등장! 26명의 루니들의 이번 월드컵 성적은? 이란 알리레자 베이란반드 (30, 페르세폴리스) 아미르 아베드자데 (29, 폰페라디나) 호세인 호세이니 (30, 에스테글랄) 파얌니아즈만드 (27, 세파한) 에산 하즈사피ⓒ (32, AEK 아테네) 모르테자 푸랄리간지 (30, 페르세폴리스) 라민 레자에 이안 (32, 세파한) 밀라드 모함마디 (29, AEK 아테네) 호세인 카나니자데간 (28, 알 아흘리) 쇼자에 칼릴자데 (33, 알 아흘리) 사데그 모하라미 (26, 디나모 자그레브) 루즈베체시미 (29, 에스테글랄) 마지드 호세이니 (26, 카이세리스포르) 아볼파지 잘랄리 (24, 에스테글랄) 바히드 아미리 (34, 페르세폴리스)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29, 페예노르트) 사에이드 에자톨라히 (26, 베일레) 메흐디 토라비 (28, 페르세폴리스) 사만 고도스 (29, 브렌트포드) 알리 골리자데 (26, 샤를루아) 아흐마드 누롤라히 (29, 샤밥 알 아흘리) 알리 카리미 (28, 카이세리스포르) 카림 안사리파르드 (32, 오모니아) 사르다르 아즈문 (27, 레버쿠젠) 메흐디 타레미 (30, 포르투) 감독 : 카를로스 케이로스 (69, 포르투갈) *관전포인트 : 침대축구 종주국 미국 맷터너 (28,아스날) 션 존슨 (33,뉴욕시티) 이선호바스 (27,루턴 타운) 데안드레 예린 (29,인터 마이애미) 팀림 (35,풀럼) 월커 짐머먼 (29,내쉬빌) 애런 롱 (30,뉴욕 레드 불스) 안토니 로빈슨 (25,풀럼) 세르지뇨 데스트 (22,밀란) 샤크 무어 (26,내쉬빌) 캐머런 카터 - 비커스 (24,셀틱) 조 스캘리 (19,묀헨글라트바흐) 켈린 아코스타 (27,LA FC) 웨스턴 맥케니 (24,유벤투스) 테일러 애덤스 (23,리즈유나이티드) 크리스천 롤던 (27,시애틀 사운더스) 브렌던 애런슨 (22,리즈유나이티드) 유누스 무사 (19,발렌시아) 루카 데 라 토레 (24,셀타비고) 크리스천 풀리식© (24,첼시) 조던 모리스 (28,시애틀 사운더스) 티모시 웨아 (22,릴) 조시 사전트 (22,노리치시티) 헤수스 페레이라 (21,FC 댈러스) 지오반니 레이나 (20,도르트문트) 하지 라이트 (24,안탈리아스포르) 감독 : 그렉 버홀트 (49,미국) 웨일스 웨인 헤네시(35, 노팅엄 포레스트) 대니 워드(29, 레스터시티) 애덤 데이비스(30, 셰필드유나이티드) 크리스 건터(33, 윔블던) 벤 데이비스(29, 토트넘) 코너 로버츠(27, 번리) 이선 암파두(22, 스페치아) 크리스 메펌(25, 본머스) 조 로든(25, 렌) 니코 윌리엄스(21, 노팅엄 포레스트) 톰 로키어(27, 루턴 타운) 벤 카방고(22, 스완지시티) 아론 램지(31, 니스) 조 앨런(32, 스완지시티) 해리 윌슨(25, 풀럼) 조니 윌리엄스(29, 스윈든 타운) 조 모렐(25, 포츠머스) 매튜 스미스(22, MK 돈스) 딜런 레빗(22, 던디 유나이티드) 루빈 윌(20, 카디프시티) 소바 토마스(23, 허더스필드 타운) 가레스 베일ⓒ(33, LA FC) 다니엘 제임스(25, 풀럼) 키퍼 무어(30, 본머스) 브레넌 존슨(21, 노팅엄 포레스트) 마크 해리스(23, 카디프시티) 감독 : 롭페이지(48, 웨일스) <C조> -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아르헨티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30, 아스톤빌라) 프랑코 아르마니 (36, 리버 플라테) 헤로니모 룰리 (30, 비야레알) 니콜라스 오타멘디 (34, 벤피카) 마르코스 아쿠냐 (30, 세비야)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30, 리옹) 헤르만 페첼라 (31, 레알 베티스) 나우엘 몰리나 (2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곤살로 몬티엘 (25, 세비야) 후안 포이스 (24, 비야레알) 크리스티안 로메로 (24, 토트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24,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레안드로 파레데스 (28, 유벤투스) 로드리고 데 파울 (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귀도 로드리게스 (28, 레알 베티스) 에세키엘 팔라시오스 (24, 레버쿠젠) 알레한드로 고메스 (34, 세비야) 알렉시스 마크 알리스테르 (23,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엔소 페르난데스 (21, 벤피카) 리오넬 메시ⓒ (35, 파리생제르망) 앙헬 디 마리아 (34, 유벤투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25, 인테르) 파울로 디발라 (28, 로마) 니콜라스 곤살레스 (24, 피오렌티나)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티아고 알마다 (21,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 대체 발탁 호아킨 코레아 (28, 인테르)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앙헬 코레아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대체 발탁 훌리안 알바레스 (22, 맨체스터시티) 감독 : 리오넬 스칼로니 (44, 아르헨티나) *관전포인트 : 메시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는 26인의 메동생들. 과연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겨줄 것인가? 메시를 지키는 호위무사들 사우디 아라비아 모함메드 알 오와이스 (31,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루바이에 (25, 알아흘리) 나와프 알 아키디 (22, 알 나스르) 야세르 알 샤흐라니 (30,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브레이크 (30, 알 힐랄) 알리 알 불라이히 (32, 알 힐랄) 술탄 알 가남 (28, 알 나스르) 사우드 압둘하미드 (23, 알 힐랄) 압둘렐라 알 암리 (25, 알 나스르) 하산 탐바크티 (23, 알 샤바브) 압둘라 마두 (29, 알 나스르) 파하드 알 무왈라드 (28, 알샤바브) -> 도핑 징계로 아웃. 나와프 알 아베드 (32, 알 샤밥) 대체 발탁 살만 알 파라즈© (33, 알 힐랄) 살렘 알 다우사리 (31, 알 힐랄) 압둘라 오타이프 (30, 알 힐랄) 하탄 바헤브리 (30, 알샤바브) 모하메드 칸노 (28, 알 힐랄) 압둘렐라 알 말키 (28, 알 힐랄) 사미 알 나제이 (25, 알 나스르) 알리 알 하산 (25, 알 나스르) 나세르 알 다우사리 (23, 알 힐랄) 압둘라흐만 알 아부드 (27, 알 이티하드) 리야드 샤라힐리 (29, 압하) 피라스 알 부라이칸 (22, 알파테) 살레 알 셰흐리 (28, 알 힐랄) 하이탐 아시리 (21, 알아흘리) 감독 : 에르베르나르 (54, 프랑스) 멕시코 알프레도 탈라베라(40, 후아레스) - 월드컵 최고령  네스토르 아라우호(31, 아메리카) 세사르 몬테스(25, 몬테레이) 에드손 알바레스(25, 아약스) 호안 바스케스(24, 크레모네세) 헤라르도 아르테아가(24, 헹크) 루이스 로모(27, 몬테레이) 카를로스 로드리게스(25, 크루스 아술) 라울 히메네스(31, 울버햄튼) 알렉시스 베가(24, 과달라하라) 로헬리오 푸네스 모리(31, 몬테레이) 로돌포 코타(35, 레온) 기예르모 오초아(37, 아메리카) 에릭 구티에레스(27, PSV) 엑토르 모레노(34, 몬테레이) 엑토르 에레라(32, 휴스턴 다이나모) 오르벨린 피네다(26, AEK 아테네) 안드레스 과르다도©(36, 레알 베티스) 호르헤 산체스(24, 아약스) 엔리 마르틴(29, 아메리카) 우리엘 안투나(25, 크루스 아술) 이르빙 로사노(27, 나폴리) 헤수스 가야르도(28, 몬테레이) 루이스 차베스(26, 파추카) 로베르토 알바라도(24, 과달라하라) 케빈 알바레스(23, 파추카) 감독 : 헤라르도 마르티노(59, 아르헨티나) 폴란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32, 유벤투스) 우카시 스코루프스키 (31, 볼로냐) 바르토미에이 드롱고프스키 (25, 스페치아) -> 부상으로 카밀 그라바라 (GK, 23, 코펜하겐) 대체 발탁 카밀 글리크 (34, 베네벤토) 바르토시 베레신스키 (30, 삼프도리아) 얀 베드나레크 (26, 아스톤빌라) 아르투르 엥제이치크 (34, 레기아 바르샤바) 매티 캐시 (25, 아스톤빌라) 니콜라 잘레프스키 (20, 로마) 로베르트 굼니 (24, 아우크스부르크) 야쿠프 키비오르 (22, 스페치아) 마테우시 비에테스카 (25, 클레몽 푸트)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 (32, 알샤바브) 카밀 그로시츠키 (34, 포곤 슈체친)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28, 나폴리) 프레미스와프 프란코프스키 (27, 랑스) 세바스티안 시만스키 (23, 페예노르트) 다미안 시만스키 (27, AEK 아테네) 시몬 주르코프스키 (25, 피오렌티나) 크리스티안 비엘리크 (24, 버밍엄시티) 야쿠프 카민스키 (20, 볼프스부르크) 미하우 스쿠라슈 (22, 레흐 포즈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34, 바르셀로나) 아르카디우시 밀리크 (28, 유벤투스)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27, 살레르니타나) 카롤 슈비데르스키 (25, 샬럿 FC) 감독 : 체스와프 미흐니에비치 (52, 폴란드) *관전포인트 : 폴석진 (틱톡하는 폴란드의 지석진) <D조> - 프랑스, 호주, 덴마크, 튀니지 프랑스 위고 요리스© (35, 토트넘) 스테브 망당다 (37, 렌) 알퐁스 아레올라 (29, 웨스트햄) 라파엘 바란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벵자망 파바르 (26, 바이에른뮌헨) 뤼카 에르난데스 (26, 바이에른뮌헨) 프레스넬 킴펨베 (27, 파리생제르망) ->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악셀 디사시 (24, AS 모나코) 대체 발탁 쥘 쿤데 (23, 바르셀로나) 테오 에르난데스 (25, 밀란) 윌리암 살리바 (21, 아스날) 다요 우파메카노 (24, 바이에른뮌헨) 이브라히마 코나테 (23, 리버풀) 아드리앙 라비오 (27, 유벤투스) 오렐리앙 추아메니 (22,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귀엥두지 (23, 마르세유) 조르당 베레투 (29, 마르세유)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20, 레알마드리드) 유수프 포파나 (23, 모나코) 올리비에 지루 (36, 밀란) 앙투안 그리즈만 (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 (34, 레알마드리드) -> 훈련 중 허벅지 부상 악화로 3주 아웃. 대체 선수 미정  킬리안 음바페 (23, 파리생제르망) 킹슬리 코망 (26, 바이에른뮌헨) 우스만 뎀벨레 (25, 바르셀로나) 크리스토퍼 은쿤쿠 (24, 라이프치히) -> 훈련 중 무릎 인대 부상으로 아웃. 콜로 무아니 (23, FC 낭트) 대체 발탁 감독 : 디디에 데샹 (54, 프랑스) *관전포인트 :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월드컵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둔다는 징크스를 깰 것인가?  발롱도르 수상자(카림 벤제마)가 월드컵에 불참하는 것은 42년만에 처음 호주 호주 매튜 라이언© (30,  코펜하겐) 대니 부코비치 (3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앤드류 레드메인 (33,  시드니 FC) 아지즈 베히치 (32,  던디유나이티드) 밀로스 데게넥 (28,  콜럼버스 크류) 베일리 라이트 (30,  선덜랜드) 프란 카라치치 (26,  브레시아) 해리 사우타 (24,  스토크시티) 나다니엘 앳킨슨 (23,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조엘 킹 (22,  OB) 키 로울스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토마스 덩 (25,  알비렉스 니가타) 애런 모이 (32,  셀틱) 잭슨 어바인 (29,  장크트 파울리) 아이딘 흐루스티치 (26,  엘라스 베로나) 라일리 맥그리 (24,  미들즈브러) 키누 바커스 (24,  세인트 미렌) 캐머런 데블리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매튜 레키 (31,  멜버른시티) 아워 마빌 (27,  카디스) 제이미 맥클라렌 (29,  멜버른시티) 미첼 듀크 (31,  파지아노 오카야마) 마틴 보일 (29,  하이버니언) 크레이그 굿윈 (30,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제이슨 커밍스 (2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가랑 쿠올 (18,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감독 : 그레이엄 아놀드 (59,  호주) 덴마크 카스페르 슈마이켈 (36, 니스) 프레데릭 뢰노우 (30, 우니온 베를린) 올리버 크리스텐센 (23, 헤르타베를린) 시몬 키예르© (33, 밀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26, 바르셀로나) 옌스 스트리거 라르센 (31, 트라브존스포르) 다니엘 바스 (33, 브뢴뷔) 요아킴 멜레 (25, 아탈란타) 요아킴 안데르센 (26, 크리스탈 팰리스) 라스무스 크리스텐센 (25, 리즈유나이티드) 빅토르 넬손 (24, 갈라타사라이) 알렉산데르 바 (24, 벤피카) 크리스티안 에릭센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토마스 델레이니 (31, 세비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27, 토트넘) 마티아스 옌센 (26, 브렌트포드)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28, 브렌트포드) 유수프 포울센 (28, 라이프치히)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31, 에스파뇰) 안드레아스 코르넬리우스 (29, 코펜하겐) 캐스퍼 돌베르 (25, 세비야) 안드레아스 스코우 올센 (22, 클뤼프 브뤼허) 미켈담스고르 (22, 브렌트포드) 요나스 빈 (23, 볼프스부르크) 로베르트 스코우 (26, 호펜하임) 예스페르 린스트림 (22, 프랑크푸르트) 감독 : 카스페르 히울만 (50, 덴마크) 튀니지 아이멘 마루티 (38, 에투알 뒤 사엘) 빌렐 이파 (32, 쿠웨이트 SC) 몬타사르 탈비 (24, 로리앙) 야신 메리아 (29, 에스페랑스) 나데르 간드리 (27, 클뤼프 아프리캉) 딜란 브론 (27, 살레르니타나) 유세프 므사크니© (32, 알 아라비) 한니발 메브리 (19, 버밍엄시티) 이삼 제발리 (30, OB) 와흐비 카즈리 (31, 몽펠리에) 타하 야신 케니시 (30, 쿠웨이트 SC) 알리 말룰 (32, 알아흘리) 페르자니 사시 (30, 알두하일) 아이사 라이니 (25, 페렌츠바로시) 모하메드 알리 벤 롱단 (23, 에스페랑스) 아이멘 다흐멘 (25, CS 스파시엠) 엘리에스 스키리 (27, 쾰른) 가일렌 샬랄리 (28, 에스페랑스) 세이페딘 자지리 (29, 자말레크) 모하메드 드라게르 (26, 루체른) 와즈디 케흐리다 (27, 아트로미토스) 베시르 벤 사이드 (27, IUS 모나스티르) 나임 슬리티 (30, 알 이티파크) 알리 압디 (28, 캉) 아니스 벤 슬리만 (21, 브뢴뷔) 무에즈 하센 (27, 클뤼프 아프리캉) 감독 : 잘렐 카드리 (50, 튀니지) <E조> - 스페인, 코스타리카, 독일, 일본 스페인 스페인 우나이 시몬 (25, 빌바오) 로베르트 산체스 (24,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다비드 라야 (27, 브렌트포드) 조르디 알바 (33, 바르셀로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33, 첼시) 다니 카르바할 (30, 레알마드리드) 파우 토레스 (25, 비야레알) 호세 가야 (27, 발렌시아)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알레한드로 발데 (19, 바르셀로나) 대체 발탁 에릭 가르시아 (21, 바르셀로나) 아이메릭 라포르트 (28, 맨체스터시티) 우고 기야몬 (22, 발렌시아) 세르히오 부스케츠© (34, 바르셀로나) 코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드리 (26, 맨체스터시티) 마르코스 요렌테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드리 (19, 바르셀로나) 가비 (18, 바르셀로나) 카를로스 솔레르 (25, 파리생제르망) 알바로 모라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란 토레스 (22, 바르셀로나) 마르코 아센시오 (26, 레알마드리드) 파블로 사라비아 (30, 파리생제르망) 다니 올모 (24, 라이프치히) 예레미 피노 (20, 비야레알) 안수 파티 (20, 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암스 (20, 빌바오) 감독 : 루이스 엔리케 (52, 스페인)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관전포인트 : 바르샤 재능 3인방 발탁, 라모스의 월드컵 5회 출전 실패, 비야 이후로 특급 스트라이커의 부재 Vamos España🇪🇦😊 일본을 혼내줘 코스타리카 케일로르 나바스 (35, 파리생제르망) 에스테반 알바라도 (33, 에레디아노) 파트리크 세케이라 (23, 루고) 프란시스코 칼보 (30, 코니아스포르) 브라이언 오비에도 (32, 레알 솔트 레이크) 오스카르 두아르테 (33, 알웨흐다) 켄달 와스톤 (34, 사프리사) 로날드 마타리타 (28, FC 신시네티) 케이세르 풀레르 (28, 에레디아노) 후안 파블로 바르가스 (27, 미요나리오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23, 산카를로스) 셀소 보르헤스 (34, 알라후엘렌세) 브라이언 루이스© (37, 알라후엘렌세) 옐친 테헤다 (30, 에레디아노) 헤르손 토레스 (25, 에레디아노) 헤위손 베네테 (18, 선덜랜드) 다니엘 차콘 (21, 콜로라도 래피즈) 유스틴 살라스 (26, 사프리사) 로안 윌손 (20, 그레시아) 브란돈 아길레라 (19, 노팅엄 포레스트) 더글라스 로페스 (24, 에레디아노) 안토니 에르난데스 (21, 푼타레나스) 알바로 사모라 (20, 사프리사) 호엘 캄벨 (30, 레온) 호안 베네가스 (33, 알라후엘렌세) 안토니 콘트레라스 (22, 에레디아노) 감독 : 루이스 페르난도 수아레스 (62, 콜롬비아) *관전포인트 : 일본을 혼내줘222 독일 마누엘 노이어ⓒ (36, 바이에른뮌헨) 마르크 - 안드레 테어 슈테겐 (30, 바르셀로나) 케빈 트라프 (32, 프랑크푸르트) 안토니오 뤼디거 (29, 레알마드리드) 마티아스 긴터 (28, 프라이부르크) 니클라스 쥘레 (27, 도르트문트) 틸로 케러 (26, 웨스트햄) 루카스 클로스터만 (26, 라이프치히) 다비트 라움 (24, 라이프치히) 크리스티안 귄터 (29, 프라이부르크) 니코 슐로터베크 (22, 도르트문트) 아르멜 벨라 - 코차프 (20, 사우스햄튼) 요슈아 키미히 (27, 바이에른뮌헨) 마리오 괴체 (30, 프랑크푸르트) 일카이 귄도안 (31, 맨체스터시티) 레온 고레츠카 (27, 바이에른뮌헨) 율리안 브란트 (26, 도르트문트) 카이 하베르츠 (23, 첼시) 자말 무시알라 (19, 바이에른뮌헨) 요나스 호프만 (30, 묀헨글라트바흐) 토마스 뮐러 (33, 바이에른뮌헨) 르로이 사네 (26, 바이에른뮌헨) 세르주 그나브리 (27, 바이에른뮌헨) 카림 아데예미 (20, 도르트문트) 니클라스 크루크 (29, 베르더 브레멘) 감독 : 유수파 무코코 (17, 도르트문트) - 월드컵 최연소 선수 감독 : 한지 플리크 (57, 독일) *관전포인트 : 전범더비 일본을 혼내줘333 일본 카와시마 에이지 (39, 스트라스부르) 야마네 미키 (28, 가와사키 프론탈레) 타니구치 쇼고 (31, 가와사키 프론탈레) 이타쿠라 코 (25, 묀헨글라트바흐) 나가토모 유토 (36, FC 도쿄) 엔도 와타루 (29, 슈투트가르트) 시바사키 가쿠 (30, 레가네스) 도안 리츠 (24, 프라이부르크) 미토마 카오루 (25,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미나미노 타쿠미 (27, 모나코) 쿠보 타케후사 (21, 레알 소시에다드) 곤다 슈이치 (33, 시미즈 S펄스) 리타 히데마사 (27, 스포르팅 CP) 이토 준야 (29, 랭스) 카마다 다이치 (26, 프랑크푸르트) 토미야스 타케히로 (23, 아스날) 타나카 아오 (24, 뒤셀도르프) 아사노 타쿠마 (27, 보훔) 사카이 히로키 (32,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소마 유키 (23, 쇼난 벨마레) 마치노 슈토 (24, 세르클러 브뤼허) 우에다 아야세 (34, 샬케) 요시다마야© (30, 신트트라위던) 슈미트 다니엘 (25, 나고야 그램퍼스) 마에다 다이젠 (25, 셀틱) 이토 히로키 (23, 슈투트가르트) 감독 : 모리야스 하지메 (54, 일본) <F조> -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30, 레알마드리드) 시몬 미뇰레 (34, 클뤼프 브뤼허) 코엔 카스틸스 (30, 볼프스부르크) 얀베르통언 (35, 안데를레흐트) 토비 알더베이럴트 (33, 앤트워프) 토마뫼니에 (31, 도르트문트) 티모시 카스타뉴 (26, 레스터시티) 아르투르 테아테 (22, 렌) 제노 드바스트 (19, 안데를레흐트) 바우트 파스 (24, 레스터시티) 악셀 비첼 (3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케빈 더 브라위너 (31, 맨체스터시티) 야닉 카라스코 (2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리 틸레만스 (25, 레스터시티) 레안더 덴동커 (27, 아스톤빌라) 한스 바나켄 (30, 클럽 브뤼헤) 레안드로 트로사르 (27,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샤를 더 케텔라러 (21, 밀란) 아마두 오나나 (21, 에버튼) 에덴 아자르© (31, 레알마드리드) 드리스 메르턴스 (35, 갈라타사라이) 로멜루 루카쿠 (29, 인테르) 미시 바추아이 (29, 페네르바체) 토르간 아자르 (29, 도르트문트) 제레미 도쿠 (20, 렌) 로이스 오펜다 (22, 랑스) 감독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49, 스페인) 캐나다 데인 세인트 클레어 (25,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알리스테어 존스턴 (24, CF 몽레알) 샘 아데커비 (27, 하타이스포르) 카말 밀러 (25, CF 몽레알) 스티븐 비토리아 (35, 차베스) 사무엘 피에트 (28, CF 몽레알) 스테픈 유스타키오 (25, 포르투) 리엄 프레이저 (24, 데인즈) 루카스 카발리니 (29, 벤쿠버 화이트캡스) 주니어 호일렛 (32, 레딩) 타존 뷰캐넌 (23, 클뤼프 브뤼허) 이케우그보 (24, 트루아) 아티바 허친슨ⓒ (39, 베식타스) 마크 - 앤서니 카예 (27, 토론토 FC) 이스마엘 코네 (20, CF 몽레알) 제임스 판테미스 (25, CF 몽레알) 카일 래린 (27, 클럽 브뤼헤) 밀란 보르얀 (35,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알폰소 데이비스 (22, 바이에른뮌헨) 조너선 데이비드 (22, 릴) 조너선 오소리오 (30, 토론토 FC) 리치 라레이아 (27, 토론토 FC) 리엄 밀러 (23, 바젤) 데이비드 워더스푼 (32, 세인트 존스톤) 데렉 코르넬리우스 (24, 파네톨리코스) 조엘 워터먼 (26, CF 몽레알) 감독 : 존 허드먼 (47, 잉글랜드) 모로코 야신 부누 (31, 세비야) 무니르 모하메디 (33, 알웨흐다) 아흐메다 레다 타나우티 (26, 위다드 AC) 로망 사이스ⓒ (32, 베식타시) 아시라프 하키미 (24, 파리생제르망) 나예프 아게르드 (26, 웨스트햄) 누사이르 마즈라위 (25, 바이에른뮌헨) 자와드 엘 야미크 (30, 바야돌리드) 아시라프 다리 (23, 브레스트) 바드르 베눈 (29, 카타르 SC) 야히아 아티야트 알라 (27, 위다드 AC) 소피안 암라바트 (26, 피오렌티나) 셀림 아말라 (26, 스탕다르 리에주) 아민 아리트 (25, 마르세유) ->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아나스 자루리 (22, 번리) 대체 발탁 일리아스 샤이르 (25, QPR) 아제딘 우나히 (22, 앙제) 야히아 자브란 (31, 위다드 AC) 압델하미드 사비리 (25, 삼프도리아) 빌랄 엘 카누스 (18, 헹크) 유세프 엔 - 네시리 (25, 세비야) 하킴 지예시 (29, 첼시) 소피안부팔 (29, 앙제) 압데라작 함달라 (31, 알 이티하드) 자카리아 아부클랄 (22, 툴루즈) 압데 에잘줄리 (20, 오사수나) 왈리드 세디라 (24, 바리) 감독 : 왈리드 레그라귀 (47, 모로코) 크로아티아 도미닉 리바코비치 (27, 디나모 자그레브) 이비차 이부시치 (27, 오시예크) 이보그르비치 (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도마고이 비다 (33, AEK 아테네) 데얀 로브렌 (33, 제니트) 보르나 바리시치 (29, 레인저스) 요시프 유라노비치 (27, 셀틱) 요슈코 그바르디올 (20, 라이프치히) 보르나 소사 (24, 슈투트가르트) 요시프 스타니시치 (22, 바이에른뮌헨) 마르틴 에를리치 (24, 사수올로) 요시프 수탈로 (22, 디나모 자그레브) 루카 모드리치 (37,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코바치치 (28, 첼시)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29, 인테르) 마리오 파샬리치 (27, 아탈란타) 니콜라 블라시치 (25, 토리노) 로브로 마예르 (24, 렌) 크리스티얀 야키치 (25, 프랑크푸르트) 루카 수치치 (20, 잘츠부르크) 이반 페리시치 (33, 토트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31, 호펜하임) 브루노 페트코비치 (28, 디나모 자그레브) 미슬라프 오르시치 (29, 디나모 자그레브) 안테 부디미르 (31, 오사수나) 마르코 리바야 (29, 하이두크 스플리트) 감독 : 즐라트코 달리치 (56, 크로아티아) <G조> -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 브라질 브라질 알리송 (30, 리버풀) 다닐루 (31, 유벤투스) 티아구 실바 (38, 첼시) 마르키뉴스 (28, 파리생제르망) 카제미루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알렉스 산드루 (31, 유벤투스) 루카스 파케타 (25, 웨스트햄) 프레드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히샬리송 (25, 토트넘) 네이마르 (30, 파리생제르망) 하피냐 (25, 바르셀로나) 웨베르통 (34, 파우메이라스) 다니 알베스 (39, UNAM) 에데르 밀리탕 (24, 레알마드리드) 파비뉴 (29, 리버풀) 알렉스 텔레스 (29, 세비야) 브루누 기마랑이스 (24, 뉴캐슬) 가브리엘 제주스 (25, 아스날) 안토니 (22,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2, 레알마드리드) 호드리구 (21, 레알마드리드) 에베르통 히베이루 (33, 플라멩구) 에데르송 (29, 맨체스터시티) 브레메르 (25, 유벤투스) 페드루 (25, 플라멩구)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21, 아스날) 감독 : 치치 (61, 브라질) *관전포인트 : 에버랜드에서 보여준 브라질의 조직적인 플레이 조심 세르비아 프레드라그 라이코비치 (27, 마요르카) 마르코 드미트로비치 (30, 세비야) 바냐 밀린코비치-사비치 (25, 토리노) 니콜라 밀렌코비치 (25, 피오렌티나) 스테판 미트로비치 (32, 헤타페)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21, 잘츠부르크) 밀로시 벨리코비치 (27, 베르더 브레멘) 필리프 믈라데노비치 (31, 레기아 바르샤바) 스르잔 바비치 (26, 알메리아) 스트라히냐 에라코비치 (21,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두샨 타디치© (34, 아약스) 필리프 코스티치 (30, 유벤투스) 네마냐 구델 (31, 세비야) 네마냐 막시모비치 (27, 헤타페) 네마냐 라도니치 (26, 토리노) 필리프 주리치치 (30, 삼프도리아)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27, 라치오) 사샤 루키치 (26, 토리노) 안드리야 지브코비치 (26, PAOK) 다르코 라조비치 (32, 엘라스 베로나) 마르코 그루이치 (26, 포르투) 우로시 라치치 (24, 브라가) 이반 일리치 (21, 엘라스 베로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28, 풀럼)  루카 요비치 (24, 피오렌티나) 두샨 블라호비치 (22, 유벤투스)  감독 :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57, 세르비아)  스위스 얀 좀머 (33, 묀헨글라트바흐) 요나스 오믈린 (28, 몽펠리에) 그레고르 코벨 (24, 도르트문트) 필리프 켄 (24, 잘츠부르크)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30, 토리노) 파비안 셰어 (30, 뉴캐슬) 마누엘 아칸지 (27, 맨체스터시티) 니코 엘베디 (26, 묀헨글라트바흐) 실반 비드머 (29, 마인츠) 에라이 죄메르트 (24, 발렌시아) 제르단 샤키리 (31, 시카고 파이어) 그라니트 자카© (30, 아스날) 레모 프로일러 (30, 노팅엄 포레스트) 데니스 자카리아 (25, 첼시) 지브릴 소우 (25, 프랑크푸르트) 레나토 슈테판 (31, 루가노) 에디밀손 페르난데스 (26, 마인츠) 파비안 프라이 (33, 바젤) 미셸 애비셔 (25, 볼로냐) 아르돈 야샤리 (20, 루체른) 파비안 리더 (20, 영보이스) 하리스 세페로비치 (30, 갈라타사라이) 브릴엠볼로 (25, 모나코) 루벤 바르가스 (24, 아우크스부르크) 크리스티안 파스나흐트 (28, 영보이스) 노아 오카포르 (22, 잘츠부르크) 감독 : 무라트 야킨 (48, 스위스) 카메룬 앙드레 오나나 (26, 인테르) 데비스 에파시 (29, 압하) 시몽 은가판두에튼부 (19, 마르세유) 니콜라 은쿨루 (32, 아리스) 콜랭 패 (29, 알타이) 누후 톨로 (25, 시애틀 사운더스) 장 - 샤를 카스텔레토 (27, 낭트) 올리비에 음베조 (25, 필라델피아 유니온) 엔조 에보스 (23, 우디네세) 크리스토퍼 우 (21, 렌) 앙드레 - 프랑크 잠보 앙귀사 (26, 나폴리) 피에르 쿤데 (27, 올림피아코스) 사무엘 구에 (24, 메헬렌) 마르탱 옹글라 (24, 엘라스 베로나) 가엘 옹두아 (27, 하노버) 올리비에 은참 (26, 스완지시티) 제롬 은곰 음베켈리 (24, APEJES) 뱅상 아부바카르© (30, 알 나스르) 에릭 막심 추포-모팅 (33, 바이에른뮌헨) 칼 토코 에캄비 (30, 리옹) 크리스티앙 바소고그 (27, 상하이 선화) 무미 은가말뢰 (28, 디나모 모스크바) 장-피에르 은사메 (29, 영보이스) 브라이언 음뵈모 (23, 브렌트포드) 조르주 - 케뱅 은쿠두 (27, 베식타시) 마루 수에부 (21, 코통 스포르) 감독 : 리고베르 송 (46, 카메룬) <H조> -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포르투갈 후이 파트리시우 (34, 로마) 디오구 코스타 (23, 포르투) 주제 사 (29, 울버햄튼) 페페 (39, 포르투) 다닐루 페헤이라 (31, 파리생제르망) 하파엘 게헤이루 (28, 도르트문트) 후벵 디아스 (25, 맨체스터 시티) 주앙 칸셀루 (28, 맨체스터 시티) 누누 멘데스 (20, 파리생제르망) 디오구 달로 (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토니우 실바 (19, 벤피카) 윌리암 카르발류 (30, 레알 베티스) 베르나르두 실바 (28, 맨체스터 시티) 주앙 마리우 (29, 벤피카) 브루노 페르난데스 (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네베스 (25, 울버햄튼) 주앙 팔리냐 (27, 풀럼) 마테우스 누네스 (24, 울버햄튼) 오타비우 (27, 포르투) 비티냐 (22, 파리생제르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드레 실바 (27, 라이프치히) 주앙 펠릭스 (2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하파엘 레앙 (23, 밀란) 히카르두 오르타 (28, 브라가) 곤살루 라모스 (21, 벤피카) 감독 : 페르난두 산투스 (68, 포르투갈) 가나 압둘 마나프 누루딘 (23, 외펜) 이브라힘 단라드 (19, 아산테 코토코) 로렌스 아티-지기 (25, 장크트갈렌) 데니스 오도이 (34, 클뤼프 브뤼허) 타리크 램프티 (22,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알리두 세이두 (26, 클레몽 푸트) 다니엘 아마티 (27, 레스터시티) 조셉 아이두 (27, 셀타비고) 알렉산더 지쿠 (28, 스트라스부르) 모함메드 살리수 (23, 사우스햄튼) 압둘라만 바바 (28, 레딩) 기드온 멘사 (24, 오셰르) 안드레 아이유© (32, 알 사드) 토마스 파티 (29, 아스날) 엘리샤 오우수 (24, 헨트) 살리스 압둘 사메드 (22, 랑스) 모함메드 쿠두스 (22, 아약스) 다니엘 - 코피 체레 (26, 프라이부르크) 다니엘 아프리이 (21, 하츠 오브 오크) 카말소와 (22, 클뤼프 브뤼허) 압둘 파타우 이사하쿠 (18, 스포르팅 CP) 오스만 부카리 (23,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이냐키 윌리암스 (28, 아틀레틱 빌바오) 앙투안 세메뇨 (22, 브리스톨시티) 조던 아이유 (31, 크리스탈 팰리스) 카말딘 술레마나 (20, 렌) 감독 : 오토 아도 (47, 가나) 우루과이 페르난도 무슬레라 (36, 갈라타사라이) 세르히오 로체트 (29, 나시오날) 세바스티안 소사 (36, 인디펜디엔테) 디에고 고딘ⓒ (36, 벨레스 사르스필드) 마르틴 카세레스 (35, LA 갤럭시)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32, 스포르팅 CP) 마티아스 비냐 (25, 로마) 로날드 아라우호 (23, 바르셀로나) 기예르모 바렐라 (29, 플라멩구) 마티아스 올리베라 (25, 나폴리)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25, 나시오날) 마티아스 베시노 (31, 라치오) 로드리고 벤탄쿠르 (25, 토트넘) 페데리코 발베르데 (24, 레알마드리드) 조르잔데 아라스카에타 (28, 플라멩구) 루카스 토레이라 (26, 갈라타사라이) 니콜라스 데 라 크루스 (25, 리버 플라테) 마누엘 우가르테 (21, 스포르팅 CP) 루이스 수아레스 (35, 나시오날) 에딘손 카바니 (35, 발렌시아) 막시 고메스 (26, 트라브존스포르) 다르윈 누녜스 (23, 리버풀) 파쿤도 토레스 (22, 올랜도시티) 파쿤도 펠리스트리 (2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아구스틴 카노비오 (24, 파라나엔시) 감독 : 디에고 알론소 (47, 우루과이) 🌈💖😊대🥰한❤️‍🔥민❤️‍🩹국🇰🇷💝🌟🌷🌻🌈 1. 김승규 (32, 알 샤바브) 2. 윤종규 (24, FC 서울) 3. 김진수 (30, 전북 현대) 4. 김민재 (25, 나폴리) 5. 정우영 (32, 알 사드) - 큰 우영 6. 황인범 (26, 올림피아코스) 7. 손흥민ⓒ (30, 토트넘) 8. 백승호 (25, 전북 현대) 9. 조규성 (24, 전북 현대) 10. 이재성 (30, 마인츠) 11. 황희찬 (26, 울버햄튼) 12. 송범근 (25, 전북 현대) 13. 손준호 (30, 산둥 타이샨) 14. 홍철 (32, 대구 FC) 15. 김문환 (27, 전북 현대) 16. 황의조 (30, 올림피아코스) 17. 나상호 (26, FC 서울) 18. 이강인 (21, 마요르카) 19. 김영권 (32, 울산 현대) 20. 권경원 (30, 감바 오사카) 21. 조현우 (31, 울산 현대) 22. 권창훈 (28, 김천 상무) 23. 김태환 (33, 울산 현대) 24. 조유민 (25, 대전 하나 시티즌) 25. 정우영 (23, 프라이부르크) - 작은 우영 26. 송민규 (23, 전북 현대) 감독 : 파울루 벤투 (53, 포르투갈) 대한민국 화이팅! 출처 아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흥해라!!!!
10가지 기괴한 증후근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1995년 영국의 외과의사 토드가 처음으로 보고한 증상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커지고 작아짐에 따라 물체가 크거나 작게 보이는 것 처럼 이 질환에 걸린 환자는 사물을 실제의 모습과 다르게 왜곡된 형태로 인식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빌딩이 엄청 크게 보일수도 있고 지나가는 차는 매우 길거나 작게 보일 수 있게 된다. 극히 드문 희귀병이므로 걸릴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일단 걸리면 나 혼자 다른 세상에서 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실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이 이 증후군을 앓았을 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2. 찰스 보넷 증후군 찰스 보넷 증후군은 1760년 스위스에서 찰스 보넷이 처음 보고 했다. 이 증후군은 실명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들은 실명했음에도 생생한 시각적 환각을 경험한다. 이 때 보이는 시작적 환각은 실제로 우리가 눈으로 보거나 꿈에서 보는 것들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하다. 찰스 보넷 증후군의 환자들은 주로 검은 형태의 몸집이 작은 사람을 보기도 하고 작은 동물들을 보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찰스 보넷 증후군에 걸린 76세의 노인이 작고 동그란 사람의 형상과 하얀 소복을 입은 여인이 보인다고 호소한 사례도 있다. 3. 보안드로피 보안드로피는 인간이 자기 자신을 소라고 생각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실제로 소처럼 행동하려고 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고 한다. 이 증상의 원인은 꿈이나 최면, 자기 암시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에서는 고대 바빌론의 황제,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신의 벌을 받아 짐승처럼 행동하게 되었다고 묘사하는데 보안드로피의 증상과 같이 소처럼 행동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 했다고 다니엘 서에 기록되어 있다. 4. 클뤼버-부쉬 증후군 클뤼버-부시 증후군은 뇌의 편도체 손상으로 생기는 질환이다. 편도에 손상이 생기면 인간의 행동에는 큰 변화가 생긴다. 우선 감정의 변화가 사라진다. 특히 공포심이 사라지는데 이전에는 무서워하던 대상을 봐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사물의 용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나무토막처럼 먹을 수 없는 사물을 먹으려 하기도 한다. 이 질환이 무서운 점은 성욕의 과다 증가 때문인데 이성이나 동성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생물을 상대로도 성행동을 하려 한다. 5. 코타르 증후군 세상에 자기 자신을 좀비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코타르 증후군에 걸리면 그렇다. 코타르 증후군은 환자 자신이 죽었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부패 중이거나 혈액 또는 장기를 잃어버렸다고 믿게 된다. 이 증후군을 처음 발견한 프랑스의 신경학자 쥘스 코타르의 이름을 땄는데 그는 1880년 자신의 강의에서 마드모아젤X라는 가명의 환자를 설명하였다. 그녀는 자기 신체의 여러 부위의 존재나 식사의 필요성을 부정하였는데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자기 자신이 영원히 저주 받은 몸이라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죽을 수 없다고 믿게 되었고 결국 굶어 죽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환자 중 희귀한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불멸의 존재라고 믿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1996년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뇌손상을 입게 된 남자가 코타르 증후군에 걸린 사례가 있었다. 이 남자는 자신이 패혈증이나 에이즈, 황열로 죽었다고 생각했다. 병원에서 퇴원한 그는 어머니를 따라 남아프리카로 갔는데 그는 자기 자신이 어머니의 영혼을 따라 지옥을 구경하고 있으며 자신의 몸은 스코틀랜드에 잠들어 있다고 믿었다. 6. 카그라스 증후군 카그라스 증후군은 자신의 배우자, 친구, 주변인들이 모두 완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변장한 다른 사람들이라고 믿는 증상이다. 자신이 겪은 사건이나 기억도 모두 왜곡되거나 전혀 다른 것으로 대체 되었다고 믿는 경우도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은 주로 조현병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며 뇌손상이나 치매로 인해 노인들에게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의 원인은 가까운 사람들과 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뇌손상이나 다른 이유로 분비되지 않으며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익숙함, 아늑함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낯설게 느껴지면서 망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2015년 9월 한국에서는 50대 남성이 76세 어머니를 칼로 찔러서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원인은 그가 앓고 있던 카그라스 증후군 때문인데 그는 자신이 찔러 죽인 것은 어머니의 모습을 한 식인종이라고 말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낯설게 느껴진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될 것이다. 7. 프레골리 증후군 이탈리아의 연극 배우 레오폴도 프로골리는 무대 위에서 아주 빠르게 다른 모습으로 변장하는 걸로 유명했다. 프레골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프레골리 증후군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실은 한 사람이 변장한 거라고 믿는 망상증이다. 이 증상에 걸린 환자는 기억을 떠올릴 때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봤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이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비슷하게 보일 뿐 이다. 매우 희귀한 사례이긴 하지만 조현병이 심한 경우 프레골리 증후군과 카그라스 증후군은 함께 나타날 수도 있다. 8. 외계인 손 증후군 인간의 좌뇌와 우뇌는 기능적 차이가 있어서 뇌의 두 반구는 뇌량이라는 다리를 통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뇌량이 손상되면 두 반구 간의 정보소통이 차단된 분리뇌가 된다. 외계인 손 증후군은 바로 이 분리뇌 환자들에게서 보이는 증상이다. 증상은 한 쪽 팔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는데 무서운 건 마치 한 쪽 팔이 스스로 어떤 목적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물을 마시려고 컵을 들면 외계인 손이 컵을 뺏는 다던가 자신의 얼굴을 때리거나 심지어 목을 조르기도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뇌량의 손상으로 정보 교환이 안 되서 한 쪽 뇌가 하는 일을 다른 쪽 뇌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손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고 마음대로 움직이며 심지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끔찍하다. 9. 아포템노필리아 (절단 도착증) 수 많은 도착증들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절단 도착증이다. 이러한 도착증을 가진 사람들은 멀쩡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자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신체를 훼손하거나 절단 했을 때 구급 조치를 해줄 외과의사를 찾기도 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다른 도착증 중 하나인 아크로토모필리아와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아크로토모필리아는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사람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아포템노필리아는 자신의 신체를 절단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크로토모필리아가 새디즘의 극치라면 아포템노필리아는 마조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오토파지아는 충동 조절 장애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증상은 자기 자신의 신체 일부를 먹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들며 이를 억제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서 실제로 욕구에 따라 자신의 신체를 먹고 난 뒤에도 어떤 후회나 죄의식의 감정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기쁨이나 안도의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사실 인간의 몸에서는 자연스럽게 죽은 세포를 먹어치우는 작용이 일어나지만 자신의 손가락이나 발가락 등을 먹으려고 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인 형태의 자기 식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아포템노필리아와 마찬가지로 자기 파괴적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는다는 사실은 매우 아이러니하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