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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을 울린 11살 브랜든 이야기

미국 전역을 울린 11살 브랜드의 이야기입니다. 브랜든은 백혈병이 걸려 2주의 시한부 인생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라고 한 엄마의 질문에 브랜든은 창 밖의 노숙자들의 캠프를 보고 말합니다. "저 사람들 모두에게 샌드위치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브랜든의 마지막 소원은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사람들을 감동시켰고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주안에 브랜든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하던 일도 멈추고 달려왔고 미국전역에서 기부금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노숙자에게 전해진 샌드위치의 봉지에는 "사랑해 브랜든"이라는 말이 적혀있었는데요. 작은 소년이 2주간의 삶에 꿈꾼 소망으로 3500명의 노숙자들에게 샌드위치가 전달되었습니다. 수많은 노숙자에게 샌드위치가 전달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브랜든이 너무나 행복해하며 말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숨이 멈추는 순간까지 저는 이제 행복할 것 같아요." 브랜든은 그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다음날 엄마의 품속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11살 어린 소년의 착한 꿈이 미국전역을 감동시켰습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을 꿈꾸고 있나요? <브랜드 포스터 인터뷰 中> 삶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 그냥 살아 있다는 거요 " 무엇이 당신을 슬프게 하나요? " 누군가 포기할 때요 " 브랜든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브랜든은 나누어 주었습니다 "꿈을 쫓아가세요 그리고 그 무엇도 당신을 멈추게 하지 마세요" http://bit.ly/1e5wqfY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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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브랜든
예쁘네용 아이 마음
우릴 어른으로 만드는건 세월이 아니라 삶의 무게인듯~~니가 진정한 어른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
사는게 힘들다 또는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을 쉽게 쉽게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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