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4 years ago1,000+ Views
영화 ‘마이 라띠마’는 배우 유지태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더 잘 알려진 영화다. 그러나 이주 여성의 서글픈 현실을 푸르스름한 화면 속에 담아낸 이 영화는 철저한 박지수의 영화이기도 했다. 영화는 지난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기 전 주인공 라띠마 역을 맡은 신인 여우의 정체를 꽁꽁 감추었고, 마침내 뚜껑이 열린 영화 속에 등장한 라띠마는 고스란히 라띠마로 기억됐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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