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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누구를 탓할까
우리 인연이 거기까지 였음을 
 
누구를 원망할까
우리 인연이 거기까지인 것을 
 
그 끝에서 돌아보니
참 아름다웠던 너와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나 
 
인연 속에 아직 우연이 남아있다면
언젠간 너와 마주치기를
기다림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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