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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도록 추징금 1천억 '배째라'하는 전두환 장남이 돼지고기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나르는 돼지'를 운영하고 있다. 아들 전재국 소유의 파주 지하 2층과 지상 3층, 연면적 2600제곱미터가 넘는 건물에는 전두환 일가 소유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살인마 죽기 전에 추징금 강제집행 나서야 한다.






전재산 29만원이라는 전두환 아들 전재국이
운영중인...

⛔️고깃집=> '나르는 돼지' (주)실버밸리
⛔️출판사=> '음악세계', '뫼비우스
⛔️생활문화=> '스타일까사'
⛔️재단=> 성강문화재단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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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차명이든ᆢ가명이든 못찾지?내부에 스파이가 있나보다ᆢ이득을 나눠가지는ᆢᆢ두환이 대가리 조아ᆢ아주 조아ᆢ
오~호 기억해 뒀다 골라 피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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