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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슬(American Hustle) ::: 진짜 가짜 구분말고, 마음대로 해

감독이 짜놓은 판에서 제대로 노는 배우들! 사기를 쳐서 돈을 벌지만 나름대로 판을 크게 벌리지 않으며 용케 살아가던 어빙(크리스찬 베일)은 지인의 파티에서 만난 시드니(에이미 아담스)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시드니의 미모는 물론 비상한 머리에 감탄하며 같이 사기행각을 벌이던 이들은 FBI 수사관인 리치(브래들리 쿠퍼)에게 스카웃당한다. 4명의 사기꾼을 잡게해주면 아무 조건없이 풀어준다는 약속 하에 이들은 나름 탄탄한 덫을 만들어간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덫에 들어오는 사람마다 정치권, 마피아 등 거물들이라 소박한(?) 사기꾼 어빙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졌다. 그 와중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빙의 아내인 로잘린(제니퍼 로렌스)이 사고를 치며 덫은 얽히고 설킨 상태가 되었고, 어빙과 시드니는 이 덫에서 탈출하기 위해 모든 감각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영화는 197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앱스캠 스캔들(ABscam Scandal)'을 모티브로 했다. 당시 FBI수사관들이 사기꾼들과 협력하여 함정수사 중 뇌물을 수수한 뉴저지 시장을 비롯하여 하원의원 6명 등을 검거한 사건이다. 이 사기꾼 역할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은 속알머리없고 배가 불룩 나온 모습으로 등장하여, 고담시티를 지키던 그가 맞는 지 한참을 의심하게 만든다. 게다가 헐리웃에서 국민여동생으로 급부상한 제니퍼 로렌스의 정신나간 듯한 행동은 영화 중반 이후 정점에 다다른다.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이고, 카메라의 동선을 따라가다보면 감독의 센스가 엿보인다. 작은 곳에서 큰곳으로 판을 옮기는 자연스러움과 싱싱하게 노니는 배우들의 연기를 살려놓는 그런 센스. 사기꾼에 불과한 이들은 가짜행세를 하고 거짓을 말하면서도 진짜를 꿈꾼다. 하지만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임을 말해준다.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흑백으로 가려지던 것들은 그 경계가 허물어져 회색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그들은 쓴웃음을 짓는다. 진실을 외치며 뇌물을 받아드는 정치인, 정의를 외치며 명예를 좇아가는 FBI, 진짜 삶을 살고 싶지만 더 이상 무엇이 진짜인지를 모르겠는 사기꾼들. 이런 것들이 이 매혹적인 사기꾼들에게 얹어지니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영화에 집중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미친년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다른 배우들의 고고하거나 신경질적인 미친년 연기에 꽤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매력적인 미친언니랑은 친구하고 싶다. -영상은 영화의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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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ing9 배우의 연기에 집중해서 저는 재밌게봤다고 느꼈어요 ㅎㅎㅎ바탕이된 실화소재나 시대적배경을 아예 모르고있었으면 멍때렸을거에요 저도....아마...
...저는...개인적으로 영화 그저 그랬어요..ㅎ 배우가 아깝던 느낌
@hyeonmini 연기가 톡톡 튀더라구요 ㅋㅋㅋㅋ
아 마지막줄 웃기네요 ㅋㅋㅋ 미친년 연기가 제대론가보네
@gimpic 님.. 난독증이 아닐거에요 속상해마세요.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해서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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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란~~ 차기 배트맨이 확정 되었습니다 . 트와일라잇의 로버트패틴슨! 갠적으로 데인드한과 찍은 라이프 인상깊게봐서 저는 로버트패틴슨 무.족.권. 찬성찬성 차기 배트맨이 되기까지 썰을 좀 풀자면 처음엔 DC는 저스티스리그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벤애플렉의 배트맨 솔로무비를 준비중이었는데용 ... 네 예상 대로 평이 안좋았죠 흥행은 모르겠음 이로서 수어사이드스쿼드 리부트 (마고로비는 다시 출연한답니다) 나만 살아남음ㅋ 아쿠아맨은 재밌으니까 혼자간다 ㅂㅂ 아ㅋㅋ미안 나도 혼자감 ? ? ? 안녕히계세요 이렇게 Dc세계관이 불확실해짐과 동시에 DC세계관 별개의 호아킨피닉스 조커무비 제작 ? ?? ? (시읍 비읍) 낙동강오리알 자레트 레토ㅜㅜ 그리고 원래 벤애플렉 각본 연출의 배트맨 무비가 준비중이었으나 스토리를 우선하는 벤애플렉의 성향을 간파한 워너브라더스는 흥행을 위해 감독직을 뺏고 혹성탈출의 맷리브스 감독을 모셔옵니다 곧 벤 애플렉의 각본도 폐기 .. 이후 벤애플렉은 "맷리브스의 원숭이가 될것이다" 라고 충성인지 돌려까기인지 모를 멘트를 후려 날렸으나 "젊은 배트맨 원해" 라면 벤애플렉을 완전 하차 시킵니다ㅜㅜ 다 가졌다가 다 뺏김ㅡㅡ "하.. 자레트레토랑 소주1병각인가" 사실 원작과 가자 흡사한 비주얼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벤애플렉인데 아쉽.. 이후 아미해머.제이크 질렌할 등 여러 배우들이 거론되기도했지용 실제로 아미해머는 2009년 매드맥스의 감독 조지밀러의 배트맨에 캐스팅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에? 그런게있었어? " 물논 제작 무산되었습니다ㅋ 이건 2009 저스티스리그 제작 기념 사진인듯ㅋㅋ 요약 배트맨솔로무비 계획 벤애플렉 감독.각본.주연→ →맷리브스 감독.로버트 패틴슨 주연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리부트된마당에 기존DC세계관은 폭파되었다고 볼수있겠죠 다만 플래시맨 영화 플래시포인트와 아쿠아맨2 원더우머은 독자적 시리즈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마블의 치밀하고 디테일한 세계관이 다시 대단해보임) 적다보니 길었네요 ________________ 자 빙글러 최애 배트맨을 뽑아봅시더 단 1943년작과 1966년작 tv시리즈 배트맨은 제외하는걸로~~ ㅎㅎㅎㅎ 1.마이클 키튼 팀버튼의 배트맨 1.2 원래 코믹전문 배우여서 캐스팅당시 비난이 거셌다던데 찍고보니 멋짐폭발 마이클 키튼은 이후에도 새와 관련된 히어로?영화에 등장하는데 버드맨에서 한때 버드맨이라는 히어로영화톱배우였다가 잊혀진 왕년의 배우가 꿈을 되찾기위해 브로드웨이로 간다는 자전적이야기 같은 영화에 버드맨으로나오셨고 홈커밍에선 빌런이지만 또 날개달고 하늘을 나는 역을 하셨읍죠 네녜 스파이더맨3편에 다시 나오실거같기도하고.. 2.발킬머 진짜 잘생긴배트맨 했으면 1등인데 배트맨 포에버에서 나오셨는데 저는 어릴때 넘나 재밋게봐서 비디오테잎 한 3번 빌려본듯ㅋㅋ슈트입고 목안돌아가서 몸전체를 돌려 뒤돌아볼때 간지났었는데ㅎ 3.조지 클루니 네.. 그렇습니다 코스튬 디자인이 참 신선하네요 하.. 저는 안봐서 잘모르지만 의상 스토리 모든면에서 까인걸로아는데 보신분 계신가요? 코스튬 너무 디테일해서 깜짝놀났어요 4.크리스찬 베일 오오 드디어 나오셨다 크리스찬 베일 놀란감독의 리얼리티 배트맨 주인공 낙점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는 뭐 말안해도 워낙 띵작이니^^ 배트맨 비긴즈부터 라이즈 까지 8년세월이 조금 느껴지네요 첨엔 대학생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5.벤 애플렉 "리더는 묵직해야한다" 라는걸 보여준 저스티스리그의 묵직한 배트맨 비주얼만큼은 진짜 ~.^d 플래시맨:아저씬 어떤 슈퍼파워가 있나요? 배트맨:돈. 어쨌든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 기대되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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