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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황에 진짜 영웅들

출처: 광고의모든것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llaboutAD/ 마스크 자국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당신이 히어로...아이언맨..베트맨
트위터에서 21만개 좋아요 받은 영웅들과 진짜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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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잤네ᆢ으그ᆢ배게 자국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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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적 공분을 산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총정리
역대 최다 동의 청원 기록을 세웠다 코로나19 사태와 더불어 'N번방'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바로 어제,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모씨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국민청원 동의 인원이 200만 명을 넘겼다. 청원 동의자 수가 200만 명을 넘긴 건 청와대 국민청원이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위 청원과 함께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한다'는 청원도 폭발적인 동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전국민적 공분을 산 사건이기에 경찰은 이번 주 중 내부위원 3명, 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핵심 피의자 조씨의 신상공개 여부를 빠르게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비윤리적인 행동들이 벌어진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를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아이즈매거진>이 보다 널리 이 사건을 알리기 위해 핵심 내용을 총정리해봤다. 텔레그램은 무엇일까? 러시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브콘탁테(VK : VKontakte)를 설립한 니콜라이 두로프(Nikolai Durov), 파벨 두로프(Pavel Duvov) 형제가 2013년 개발해 국내 2014년 10월에 정식 출시된 텔레그램.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는 뛰어난 보안성 때문에 메신저 이용자들 사이에서 '사이버 망명지'로 불리기도 한다. 텔레그램의 메시지 보내기 기능에는 크게 일반 대화와 비밀 대화가 있는데, 일반 대화는 다른 메신저들과 비슷하지만 비밀 대화에는 상대방의 수락이 있어야 시작이 가능하다. 이 비밀 대화의 특징으로는 전달 기능이 없고 일정 시간 후에 메시지를 자동 삭제할 수 있다. 또한, 채팅창을 캡처하면 상대방에게 화면을 캡처했다는 메시지가 전달되며 모든 채팅은 텔레그램 서버에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는다. 문제가 된 단체방의 경우 채팅방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관리자를 설정할 수 있는데 이 관리자를 통해야만 특정 링크를 통해 단체방에 들어갈 수 있고 인물을 채팅방에서 내보낼 수도 있다. 바로, 이런 단체방의 폐쇄적인 성격 때문에 이번 ‘N번방' 사건이 초래된 것.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시작은? 처음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번 사건의 타이틀을 ‘N번방’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이번 사건은 텔레그램‘N번방과 박사방’사건이 맞다. 현재 경찰에 구속된 주요 핵심 피의자 조씨는 '박사방'의 운영자로, 'N번방'의 운영자는 추적중인 상태다. 그렇다면 ‘N번방’은 무엇일까. 닉네임 ‘갓갓’이 만든 'N번방'은 텔레그램 성 착취 사건의 시초로, 그는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텔레그램 단체방을 만들어 여성 청소년 등의 성 착취물을 유포했다. 알려진 단체방은 1번부터 8번까지 이름 붙인 방이지만, 텔레그램의 폐쇄성 상 더 많은 단체방이 있을 수 있다는 추정에 'N번방'이라 불리고 있다. ‘갓갓’은 주로 트위터에 자신의 노출 사진을 올리는 ‘일탈계’로 활동하는 여성 청소년에게 접근해 해킹 링크, 경찰 사칭 등으로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더 높은 수위의 착취물 제작을 강요했다. ‘N번방’이 경찰 수사로 인해 폭파되면서 ‘박사방’이 등장하게 된다. ‘박사’라 불리는 조씨는 초기 'N번방'에서 유포된 영상들을 배포하는 목적으로 '박사방'을 개설했는데, 이후 범행 수법을 새롭게 만들어냈고 SNS나 익명 채팅앱을 통해 고액 알바를 모집한다는 내용으로 여성 청소년들을 유인했다. 알바를 빌미로 얻어낸 개인정보와 사진은 협박의 수단이 되었고, 피해자들은 결국 ‘노예’라 지칭되는 도구로 취급을 받게 된다. 실제로 조씨는 "실시간 방에는 노예들 15명이 상주한다. 원하는 대로 장난감처럼 갖고 놀면 된다", "여러분의 명령에 따라 망가진다" 등 문구를 내세워 유료방 회원을 끌어모았다. 박사는 누구나 영상을 볼 수 있는 '맛보기' 대화방을 둔 뒤 지급하는 가상화폐 액수에 따라 더 높은 수위의 영상을 볼 수 있도록 3단계로 유료 대화방을 나눴고, 이 유료 대화방의 입장료는 1단계 20만~25만원, 2단계 70만원, 3단계 15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채팅방의 요금은 가상 화폐로 결제되는 치밀한 방법을 활용했다. 비윤리적인 행동의 총집약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박사방’에는 여성 청소년들이 집단 성폭행을 당하거나, 인분을 먹기도 하고, 자신의 몸에 칼로 ‘박사’를 새기는 등 끔찍한 학대를 받는 사진, 영상이 끊임없이 공유돼는 충격적인 일들이 발생되고 있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박사방 피해자는 총 74명으로 이 가운데 16명은 미성년자, 최연소 피해자는 11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N번방과 박사방' 유료 회원은 처벌이 가능할까? ‘박사방' 운영자가 검거되면서 유료 회원 가입자들도 형사처분을 받게 될지에 대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경찰은 수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료회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상황.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전문가들은 실제 처벌을 받게 될 가입자들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이유인즉슨, 현행 법률상 음란물 제작이나 유통·배포에 관여하지 않고 단순 시청한 것만으론 죄가 되지 않기 때문. 다만, ‘박사방’ 피해자 중 일부가 미성년자임을 감안하면 일반 회원이라도 미성년 음란물임을 알면서 이를 소지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폐하, 전하, 각하 등 호칭 이야기
(하나라, 상나라 시절 궁궐 상상도) 옛날 처음 나라가 세워지던 시절 상나라, 주나라는 결국 도시국가 였습니다. 천하를 통치하는 왕이 존재하지만 왕이 직접 다스리는 지역은 도성과 그 주변 일부 지역일 뿐이고 나머지는 제후들이 다스렸죠 왕은 자그만한 성을 쌓아 도시를 세웠고 그 안에 궁궐을 지었으니 그것이 나라 국 (國)입니다 이 시대 국인이란 말은 곧 성안에 거주하는 백성만을 지칭했죠 성 밖에 살면 야인이라 했습니다.  이런 작은 나라들이였다고 하나 그렇다고 왕이란 존재가 나름 하늘의 대리자인 천자라고 하는데 아무렇게나 널부러져서 노숙하고 밥먹을 수는 없죠 왕이 사는 공간과 그 주변을 배치하는데 나름 법도와 예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야 좀 뽀대가 나거든요 (청나라 시대 궁궐 배치 예법, 궁중 예법은 주나라 시대 정비된 주례를 기준으로 모든 왕조가 따랐습니다) 왕이 사는 집의 안쪽에는 육궁이라 하여 왕비와 후궁이 거주하고 왕이 휴식을 취하며 생활하는 공간은 내조와 연조라 부릅니다 내조의 주변에 담장을 두르고 왕의 침전을 함부로 넘어오지 못하게 경비초소와 같은 망루를 세웠으니 그것을 궐(闕)이라 합니다 궁(宮 왕의 침전) + 궐(闕 왕의 침전을 지키는 망루) 우리가 흔히 부르는 궁궐이란 말이 여기서 나오죠 왕이 신하들과 만나서 정무를 보는 건물과 그 공간을 치조라 부르며 신하들에게 각자 주어진 업무를 보는 공간을 외조라 부르죠 (상나라 궁궐과 그 앞의 조정) 초기 도시국가 시절에는 이런식으로 치조를 만들고 좌우에 공간을 두어 종묘와 사직을 배치하였으며 가운데 큰 돌로 길을 만들어 지나게 했습니다. 기둥 몇개로 만든 문을 지나면 앞에 신하들이 정무를 보는 공간인 외조가 나오는 수준이죠 사실 그 당시 외조라는 것도 별개 아닙니다. 왼쪽에 느티나무를 3그루를 심어 삼정승이 그늘에 앉아 쉬게 했고 오른 쪽에 가시나무 9그루를 심어 9경이 그늘에 앉아 쉬게 했죠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작은 나라의 실무를 보았으니 나중에 국가의 삼정승을 다른 말로 삼괴 三槐 라고 부르게 됩니다. 정승이 앉아 있는 나무 세그루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공간의 개념은 이후 건물의 크기와 배치 숫자의 차이만 있을 뿐 수천년 간 동아시아 궁궐 건축 및 국가 기관 설치의 기본이 됩니다. 유교를 국시로 정한 조선시대에 경복궁 내에 만든 외조와 치조의 구분 또 한양 도성 전체 종묘, 사직단, 광화문 거리와 같은 배치에도 영향을 주죠 (동아시아의 모든 수도 도시 구획, 궁궐 건축의 표준이 됩니다. 조선 한양에 경복궁 앞으로 광화문 광장이 있고 좌우 6조 관아 서쪽에 사직단 동쪽에 종묘가 세워지는 것도 주례 법도에 따른거죠) (상나라 궁궐 복원 건물) 이 시절 나라의 통치를 어찌했느냐? 이렇게 왕이 정무를 보는 치조 건물 앞에 넓은 뜰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 뜰 가운에 큰 건물에 왕이 서 있고 그 밑으로 신하들이 옹기종기 모이는 것이죠 천자가 정무를 보는 것은 하늘의 뜻을 전하는 것이기에 하늘의 기운을 받고자 해가 뜨는 아침에 모두 모여서 예를 표하고 정무를 시작했으니 아침마다 왕과 신하들이 모이는 뜰을 조정(朝廷) 이라 부릅니다. 사극에서 흔히 말하는 조정에서 어쩌고의 유래입니다 (조선시대 궁궐 앞의 뜰 ) 우리가 청와대에서 어쩌고 하면 행정부의 정책이라 이해하듯 실제 공간을 지칭하던 것이 정부 라는 의미로 넓은 의미를 지니게 된 것이죠 제목은 폐하, 전하 등 호칭에 대한 이야기인데 왜 이리 잡소리가 길어? 싶은데 이제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궁궐 정전 앞의 계단과 섬돌 폐(陛)) 왕이 뜰앞에 모여서 신하들과 이야기 할 때 그래도 왕인데 얼굴 마주대고 다이 뜰수는 없거든요 왕은 건물 위에서 내려다 보고 그 위엄을 더 하고자 공간으로 구분했으니 왕이 정무를 보는 건물은 계단을 두어 높힌 후 그 앞에 돌판으로 이쁜 장식을 박아 왕의 위엄을 더하게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저 돌 계단을 바로 폐(陛) 라고 부르죠 네 우리가 폐하(陛下) 라고 부를 때 그 '폐' 자입니다. 주례에 따르면 왕이 정무를 보는 건물에 있을 때 그 계단 밑에는 반드시 왕을 호위하는 신하를 세우라 했으니 그것이 왕의 예법이라고 나옵니다 (고대 조정에서 왕과 신하가 대화하는 구조 ) 때문에 조정에 모인 신하들이 왕에게 어떤 말을 걸때 "야 임마! 일루와바~" 하며 바로 직접 말을 걸어선 안되는 것이죠 예법에 나온 그대로 섬돌 밑에 서있는 사람에게 "~~이러 이러한 일이 있으니 왕에게 아뢰어 주십쇼" 하고 부탁을 하고 그 신하가 대신 말을 전하게 됩니다. 이런식이 되는 거죠 "폐하~(섬돌 아레 서있는 신하를 부르며) 이러 이러한 일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로 섬돌 아레 있는 신하를 불러서 대신 말을 전해 달라고 부르며 쓴 '폐하'라는 말인데 그럼 신하 없이 왕과 직접 대면하게 되면 어찌 될까요. 한번 정해진 법도는 그 것이 예법임으로 불변하게 되는 것이죠 왕에게 바로 직접 말을 거는 것은 결코 안되고 예법도 절대 생략할 수가 없기에 말을 건네어주는 가상의 신하가 있다는 가정 하에 그럼에도 폐하~ 어쩌고 앞에 붙여서 말을 전하게 됩니다. 이 짓거리를 한 수백년을 반복하다 보니 폐하~ 라는 말이 섬돌 밑의 신하를 부르는 용어가 아니라 2인칭으로 왕을 부르는 용어로 대신하여 변하게 된 것입니다. 주나라때 만들어진 이런 예법은 수백년간 점차 변하여 전국시대를 지나면서 그 시기에는 아예 왕을 지칭하는 용어로 자리잡게 되고 진나라 시절에는 진시황을 지칭하는 2인칭 단어로 일상화 됩니다. 사기 진시황 본기에 폐하를 2인칭으로 쓴 이런 기록이 등장합니다 "지금 폐하께서 의로운 군대를 일으켜 나머지 적들을 베고 천하를 통일하셨다" 우리가 지금도 쓰는 '폐하' 라는 호칭의 용법이 이 시기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고 봅니다. 그럼 '전하' (殿下) 라는 호칭은? 역시 폐하와 비슷한 과정을 통해 2인칭화가 된 것이죠 다만 용법에서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춘추전국 시대 시절에만 하더라도 폐하, 전하는 모두 왕을 지칭하는 용어였습니다. (경복궁 근정전 殿) 건축에서 전(殿)은 가장 중요한 건물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전하(殿下)라는 호칭에서의 전은 바로 궁전(宮殿)의 전(殿)을 말하는 것이죠 왕이 정사를 보는 근정전, 편전과 같은 치조에 붙이거나 왕이나 왕비가 침소를 드는 건물 같은 중요한 급에만 붙이는 용어죠. 때문에 폐하나 전하나 그 의미는 같은 것이죠 이것이 한나라 시절을 거치면서 황제와 왕의 구분이 명확해지게 되고 용어역시 정리가 되면서 황제가 정사를 보는 건물에 반드시 있는 통치자의 위엄을 상징하는 계단인 폐(陛)가 있는 건물과 구분하여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즉 한나라 시기를 거치며 신분예법이 보다 세밀해지자 황제에게만 폐하라는 호칭을 쓰게 되고 황태자, 왕자, 황후, 왕비 등은 다른 중요 건물인 전하라는 표현으로 지칭하게 된 것이죠 그럼 황제와 다른 황족을 구분했으니 신하와도 구분해야 합니다 이 전(殿)이라는 건물은 중요한 건물을 뜻하기 때문에 불교 사찰에도 대웅전과 같은 전이 존재를 합니다. 재상인 승상이 정부를 보는 승상부에도 역시 전(殿)이 있었기에 초기에는 승상에게도 '전하'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구분을 하게 되면서 한나라 시기를 거치며 '전하' 라는 표현은 모든 건물의 전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제한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오직 궁전(宮殿)의 전만을 지칭하는 것으로 정해진 것이죠 때문에 전하라는 호칭은 황태자와 왕들 같은 황족과 황후들에게만 사용하는 용어로 바뀌게 됩니다. 이쯤 알게 됩니다 폐하, 전하, 저하, 합하, 각하 등등이 전부 건물과 관련한 호칭이란 것이죠 예를 들어 조선시대 사극에서 많이 나오는 세자를 지칭하는 저하(邸下) 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선 철종의 강화도 잠저) 집 저(邸) 라는 단어는 그냥 평범한 집이 아니라 귀한분이 조용히 거처하는 고귀한 집을 말합니다. 우리가 좋은 집을 저택이라 하죠 그 저택의 '저'자를 말합니다 때문에 본래 왕위 계승자가 아니었으나 반정이나 갑작스런 계승으로 왕이 되어 지존에 오른 경우 이전에 거주하던 민간의 집을 잠저(潛邸) 라 부릅니다.  원래는 황족과, 왕이 아닌 공작 이하 귀족에게 저하 (邸下)라 호칭하였는데 조선의 경우 황제가 아닌 왕으로 칭하며 왕을 폐하가 아닌 전하라 호칭하였으므로 왕의 아들인 세자의 경우 한 단계 아래인 '저하' 라는 호칭으로 부른 것이죠 대원군을 합하(閤下)라 불렀죠 풍신수길의 경우도 합하라 불렀고 고려시대 무신 정권 때 최씨 무신정권의 수장도 역시 합하라고 불렀습니다 합하(閤下)는 정1품의 아주 높은 관료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여기서 합(閤)이 말하는 건물은 (경복궁 건청궁 곤녕합 閤) 궁궐의 중요한 건물인 전의 옆에 붙어 있는 부속 건물 합閤을 말합니다. 황제나 제왕급만 거주할 수 있는 궁궐에 붙어 있는 건물이니 매우 급이 높고 귀한 건물을 말하는 것이며 그런 건물에 사는 인물이란 뜻이니 그 신분이 매우 존귀하다는 뜻을 지니게 되죠 때문에 '합하' 라는 말은 곧 왕의 건물인 '전' 바로 옆에 있는 '합' 건물의 주인 황제와 왕을 측근에서 좌지우지 할 정도로 중요한 인물이란 의미를 지닙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각하라는 용어로 한동안 사용된 적이 있습니다. 각하 (閣下) 라는 말 역시 동일하게 건물에서 유래합니다. (제주목 관아 연희각) 각 閣 이라는 건물은 궁궐의 전, 당과 같은 급의 건물은 아니지만 그 다음 중요한 공식적인 건물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관공서의 경우 해당 관청의 수장이 거처하는 건물을 지칭합니다. 중앙의 삼정승, 6조의 수장이 기거 하는 집무실, 각 지방관청의 목사, 부사, 군수 등이 기거하는 집무실 등이죠 즉 각하(閣下) 라는 말은 특정 조직과 부서의 최고위 수장을 지칭하는 말이 됩니다. 정 2품 이상의 관료에게 지칭하는 호칭으로 왕족이나 최고위 귀족은 아니지만 관료 중에 가장 높은 수장급에게 지칭하는 호칭이 됩니다 일본의 경우 일왕이 임명한 관료나 총독, 장군들에게 각하라는 호칭을 사용 하였고 대한민국의 경우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또는 장군들에게 각하라는 호칭을 사용한 전례가 있습니다 이는 ~~하의 용법이 아렛사람이 윗사람을 받들며 극존칭으로 사용하는 것임에서 알듯 신분제와 권위주의가 반영된 호칭이죠 대한민국에서는 전 근대적인 용어라고 폐지되었습니다 참고로 건물의 격식의 순서는 전(殿)- 당(堂) - 합(閤)- 각(閣)- 재(齋)- 헌(軒)- 루(樓)- 정(停) 의 순서입니다  전 : 궁궐이나 공식적인 중요 건물에만 붙이는 이름 *민간에서 전이란 이름을 건물에 사사로이 칭할 수 없음 당 : 궁궐급 또는 공식적인 건물에 붙이나 전보다 한단계 낮은 건물 합 : 궁궐의 중요건물에 붙은 부속 건물 각 : 중요건물의 부속 건물 또는 수장급의 인물이 기거하는 건물   재 : 귀한 신분이 기거하는 생활 공간 헌 : 대청마루가 있는 생활 공간 루 : 2층 이상의 구조로 된 휴식공간 정 : 단층 구조의 휴식 공간 건물의 격식은 그 중요도와 크기에 따라 구분됩니다 성균관에 있는 건물을 예를 들어 보면 공자를 모신가장 핵심 건물의 이름은 대성전이고 성균관의 유생들이 공부를하는 건물의 이름은 명륜당이 되죠 창덕궁에 민가의 사대부집을 모방하여 궁궐안에 후궁들이 기거하게 만든 집은 비록 궁궐에 있지만지어진 형태와 목적이 궁궐의 법도가 아니기에 당이 아닌 재라 칭하여 이름이 낙선재가 되는 것이고 율곡 이이를 낳은 강릉의 대저택은 민가의 사택이니 오죽헌이 되는 것이죠 이런 건물의 특징과 그 격식에 따라 건물의 중요도가 달라지듯이 존칭으로 쓰는 호칭도 그에 맞춰서 부르게 되었습니다 동아시아의 예절에서는 상대방을 직접 호칭하는 것을 무례하다고 보죠 때문에 이름을 피하기 위해 왕의 이름은 함부로 적지도 못하게 피휘하였고 일반인들도 호와 자를 지어서 대신 부르곤 했습니다 상대방을 부를 때 역시 사는 지역 또는 사는 집을 지칭해서 부르죠 귀댁에 어쩌고 저쩌고 처럼 말이죠 댁(宅)이 말이야!! 응~ 느그 서장 남천동 살재~ 이건 아니고 사극에서 왕비를 중궁전이란 건물로 부르고 세자를 동궁전이란 건물로 부르는 이유도 그러합니다. 존귀할 수록 더욱 돌려서 기거하는 공간으로 지칭하는 것이 곧 예의였던 시절의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족하 (足下)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은 안쓰는 용어인데 과거 제후들 끼리 또는 친구처럼 친근한 사이에 부르던 호칭이죠 춘추시대 진문공이 개자추를 불태워 죽였을 때 극심하게 후회를 하며 그가 죽은 산의 나무로 나막신을 만들어 신고 다녔고 개자추를 족하~ 라고 부르며 한탄했다고 합니다 폐하, 전하가 건물 아레에서 부르는 호칭이듯 족하의 경우 발 아래에서 부른다는 뜻으로 자신이 개자추 발 아래에 있다는 지극히 겸손한 존칭이죠 이것이 수백년 천년의 세월을 지나면서아주 친근하고 친한 사이에 부르는 호칭으로 변질되었고 한국에서는 아예 그 의미가 전혀 바뀌어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흔히 쓰는 삼촌이 부르는 '조카' 라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끝. 출처 아주 재밌구려. 다 건물에서 나온 호칭이었다니...!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9
빨리 드루와!!! 드루와!!!!!!! 떡상 프로젝트 읽으러 오라구우우우우!!!!!!!!!!! 클릭 안 하고 뭐 하고 있는거야아아아아앍!!!!!!!!!!! 그래 너어!!!!!! 빨리 드루와앍!!!!!! \(쩌렁쩌렁)/ 왜 이렇게 시작부터 찡찡 거리냐고? 그냥.. 이렇게 해서라도 빙글러들의 관심을 받고 싶은 나란 관종.. 후후..ㅠㅠ 와 벌써 9월의 마지막 뉴비 소개 카드네?! 아니 뭐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왜 벌써 9월이 끝나는 걸까..? 정말 흠터레스팅하군요.. 쏜살같이 지나가는 내 시간 좀 누가 붙잡아줬으면 좋겠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지만.. 후다닥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내 눈에 쏙! 들어온 빙글러들을 소개할 게 자 과연 이번 주 떡상 프로젝트의 선택을 받은 빙글러는 누구일까? 같이 확인해보자고 ^*^ 다시 여행을 떠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ka96612 살다 살다.. 기내식이 그리워지는 날이 오다니 ㅠㅠ 근데 난 @ka96612이 올려준 것처럼 저렇게 고급진 기내식은 아직 못 먹어봤어 ^^ 부끄부끄 사실 빙구는 현생이 넘 바빠서 비행기도 자주 못 타봤어.. (마지막 비행은 지난 만우절 랜선 세계여행이 끝이야 >,<) 나참 이렇게 고급진 기내식을 봤나... 아주 근사한 비행을 즐겼나 보네 @ka96612.. @ka96612의 카드를 보니까 여행을 가고 싶은 뽐뿌가 아주 드릉드릉하다!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다시 하늘길이 열렸으면 좋겠어 나도 이번에는 꼭 부내나는 기내식을 먹어야지 😋 아주 저 연어 스테이크가 내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지 뭐야? 식사하러 비행기 타는 느낌~~ 스웩 나도 여행 좀 해봤다! 기내식 좀 후드리챱챱 해봤다! 하는 빙글러가 있으면 댓글로 자랑 좀 해줘 ✈️ 💡 빙구의 떡상 꿀팁 - #음식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자! [퀘스트] 자전거 뉴비를 도와주시겠습니까? YES/OK @soulculture >>>다들 주목<<< 여기 길 잃은 어린 뉴비 라이더 @soulculture가 발견됐다!!!! 자전거 고인물들은 고개를 들어 뉴비 라이더를 도와달라!!!!!!!! 짐받이랑 자전거 흙받이를 설치하고 싶다는데, 어떤게 좋을지 알려줘!!!!!! 빙구가 알려주고 싶지만.. 내가 탈 수 있는 자전거는.. 세발자전거..^^)> 머쓱.. 우리 빙글에 자전거 좀 탄다, 라이딩 좀 한다! 하는 빙글러들 꽤 본 것 같은데 집단지성을 이용해서 @soulculture을 도와주자고 💪 빙글러의 정을 보여주는 거야!!! 군침이 싸악-도는 루피짤털 @sy30402 다들 루피짤 RGRG? 요즘 루피짤 하나쯤은 부적처럼 핸드폰에 저장해야 한다는 사실도 RGRG? 아~~~주 오랜만에 @sy30402가 루피 짤을 가지고 돌아왔어 \(반가워)/ 4년 전, 감성폭발 예쁜 배경화면과 존잼 짤들 그리고 좋은 뮤~직을 올려줬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내가.. 내가.. 눈물이 다 나네..ㅠ...흑흑 앞으로도 귀엽고 재밌는 짤들 많이 많이 올려줄 거라고 믿고 있을게 🙏 빙글에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 💡 빙구의 떡상 꿀팁 - 짤모음은 #유머 관심사에도 발행하자 이렇게 재밌고 쓸모있는 짤들은 #유머 커뮤니티에 발행해서 많은 빙글러들이 볼 수 있게 하면 좋겠어! 짤 털기 아주 적합한 관심사거든 이 맛에 사는 거 아닙니까? @dlftjs7347 크.. 여기 누군가 아주 근사한 시간을 보냈나본데..? @dlftjs7347의 카드를 보니 안 마시는 술이 없는 것 같아ㅋ_ㅋ 칵테일, 소주, 맥주, 막걸리... 갑자기 군침이 도네.. 🤤 자네 술 좀 마실 줄 아는구만! 제목이ㅋㅋㅋ 엄청 카리스마 있는데ㅋㅋㅋ 카드에 딱 술 사진만 있어서 더 멋진 느낌이랄까..? 긴 말은 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 술 마셔야 하니까. 이런 느낌이야! 내가 @dlftjs7347의 카드를 쭈~욱 보다가 마지막에 일렬로 서있는 소주병 사진을 보고 갑자기 어느 톡방이 뇌리를 스쳤는데.. 바로... 그래 맞아 직장인 커뮤니티 랜선 맥주배틀 방이야 ㅋㅋㅋㅋ 분명 이벤트성 톡방이였는데 어느새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는 빙글의 주당들이 모여있는 곳이 되었어! (tmi : 술을 잘 못마시는 톡주인장이 결국 도망쳤다는 소문이..) @dlftjs7347도 술이 땡기는데 밖에서 마시긴 좀 부담스럽고.. 집에서 마시지만 누군가와 떠들고 싶다면 이 톡방에 참여해봐 ^*^ 내 생각에는 아주 잘 맞을 것 같거든 후후.. 💡 빙구의 떡상 꿀팁 - #술, #음식 관심사 이용하기 맛있는 술과 음식은 #유머 관심사도 좋지만 #술, #음식 관심사에 발행하면 좋겠지?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You call yourself ugly but you’ve only seen yourself when you look at the mirror, a thread. 넌 너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넌 너 자신을 거울로 밖에 보지 못했어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face lights up at the sight of a baby, ice cream, or your favorite restaurant. 넌 네가 아기나 아이스크림 또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을 봤을 때 밝아지는 네 얼굴을 보지 못했고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 smile at me for finally understanding what you’re trying to say. 넌 내가 네 말을 마침내 이해 했을 때 짓는 웃음도 보지 못했지.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so focused at the things you love doing. 넌 네가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집중한 네 모습을 볼 수 없어. You don’t see yourself you’re ugly but you’ve never seen yourself talk about the things you love. the star, sky, the constellations, and the universe.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별과 하늘과 별자리 우주같은 네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말할때 네 모습을 보지 못했어. You never saw yourself tear up for laughing so hard or turn red after I told you somethins cheesy. 넌 눈물이 날 정도로 빵처진 네 모습이나 내가 느끼한 말을 했을 때 빨게진 네 얼굴을 보지 못했어. I guess that’s why it’s so easy for people to say they’re ugly because they’ve never seen themselves in the smallest moments, in the ordinary, and still be beautiful. 아마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못생겼다고 쉽게 말하나봐. 찰나의, 평볌하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순간을 보지 못해서 말이야. 출처: 출처 :Twitter @alexdurog
[유읽남]유튜브 0926 급상떡상
손흥민, 류현진, 비티에스 덕에 국뽕에 취해 삽니다. 제이플라의 다이나마이트가 좋네요. 의외로 보수튜버의 김정은 콘텐츠가 없습니다. 기대하던 것은 김이 빠지나 봅니다. 김용민티비의 콘텐츠가 올라왔습니다. 꼼찰총장 입니다. 가짜사나이 2는 고몽, 공병지 티비에서 인기급상승 되었습니다. 이근이 없어도 출연자 커버 할 수 있을지. 궁금함으로 시작합니다. 리치언니 세리언니가 대세입니다. 노는언니 이후 우리언니 컨셉으로 종횡무진입니다. 셀렉스 모델에서 골프여신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준 후 거침없는 리치언니 컨셉입니다. 먹방도 잘하는 우리언니. 흥해라. [대한민국 구독자수 TOP 10] 1. BLACKPINK 0.48억 2. Big Hit Labels 0.44억 3. BANGTANTV 0.37억 4. SMTOWN 0.24억 5. 1MILLION Dance Studio 0.22억 6. 1theK 0.20억 7. JYP Entertainment 0.18억 8. JFlaMusic 0.16억 9. Mnet K-POP 0.15억 10. Official PSY 0.14억 [글로벌 구독자수 TOP 10] 1. T-Series 1.54억 2. PewDiePie 1.07억 3. Cocomelon - Nursery Rhymes 0.94억 4. SET India 0.83억 5. 5-Minute Crafts 0.68억 6. WWE 0.66억 7. ✿ Kids Diana Show 0.63억 8. Zee Music Company 0.62억 9. Like Nastya    0.60억 10. Canal KondZilla  0.60억 [오늘의 인기급상승 TOP 10] [1] 역시낭 손흥민 이다. 활약상이 인기급상승 이다. :https://youtu.be/B6vCwzDiPKY [2] 이근과 쭈니형이라니 캐미는 보장이다. :https://youtu.be/GAAqjuLZoOA [3] 류현지과 흥민이가 있어서 국뽕에 취한다. :https://youtu.be/-TJCLKSnCYo [4] 리치언니와 햇님이의 눈 부신 먹방. 세리가 대세! :https://youtu.be/4CbBb0ZYiNs [5] 아 형님 늙으셨...그렇게 까... 어흐흪 :https://youtu.be/Q70PgINSJU8 [6] 진짜사나이2. 사전준비는 이릏게. 오우 짱짱해. :https://youtu.be/yCWW9HXfvXM [7] 패션왕이 누군가 했더니! :https://youtu.be/4Q9lBMtnmlE [8] 꼼찰청장 핫하더니 올라옴 드디어. 김용민 티비 :https://youtu.be/VfZm9HIz7e4 [9] 제이플라 기다렸어요. :https://youtu.be/fynvJweFX9E [10] 20회 만에 집에 누운 피디. 이거 넘 빡샘. :https://youtu.be/yRmEQJGB660 https://youtu.be/vAl1HTyIqRg
게이머 가슴 떨리게 만든 시네마틱 트레일러 3선
[연재] 김승주의 방구석 게임 (7) 게임 트레일러(예고편) 좋아하시나요? 저희 독자분들은 트레일러보다는 게임 그 자체를 더 좋아하시겠지만, 오늘은 트레일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게임의 방향성과 스토리를 몇 분 남짓한 짧은 시간에 전부 담아내는 트레일러는 중요한 홍보 수단이자 정보원입니다. 리뷰나 유저들의 평가보다 앞서기에 초기 판매량을 좌우하는 열쇠라고 볼 수 있죠. 트레일러의 종류로는 게임 개발을 알리는 공개 트레일러(Announcement Trailer)나,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는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Gameplay Trailer), 그리고 게임 발매와 맞춰 공개되는 데뷔 트레일러(Debut Trailer)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관심받는 트레일러는 역시 시네마틱 트레일러(Cinematic Trailer)입니다. CG나 실사 촬영을 사용해 '영화처럼' 게임 플레이를 연출한 예고편을 뜻하는데, 블리자드와 유비소프트가 이 분야에서 유명하죠.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과대광고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실제 게임 플레이를 담지 않았다는 거죠. 주인공이 화려한 액션과 다양한 특수 능력을 사용해 적들을 무찌르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능력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지만 발매될 게임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기대감을 증폭시킨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오늘은 명작 시네마틱 트레일러 3개를 뽑아 보고자 합니다. 너무 유명한 트레일러는 빼고, 생소할 수도 있지만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은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모아 봤습니다. /편집= 디스이즈게임 김재석 기자 # '칸느 국제광고제 금상'까지 수상한 <데드 아일랜드> '칸느 국제광고제'는 '클리오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행사이며, 수많은 마케터들이 꿈꾸는 최고의 경지죠. 그중에서 게임 광고가 칸느에서 당당히 금상을 수상했다면 여러분은 믿을 수 있나요? <데드 아일랜드>는 테크랜드에서 개발하고 딥 실버에서 유통한 서바이벌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게임에 대한 정보는 2007년에 공개되었지만, 수 년이 지난 이후에도 스크린샷조차 공개되지 않아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에서 잊혀졌죠. 하지만 2011년 영국 'Axix 애니메이션'에서 만들어진 공식 트레일러가 갑작스레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모았습니다. 동영상은 되감기 기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잔디밭에서 좀비가 된 여자아이의 눈을 비추면서 시작된 트레일러는 교차 편집을 통해 좀비에게 휩쓸린 한 가족의 싸움을 보여주죠.  애절한 OST와 이전 게임 트레일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독특한 편집 덕분에 동영상은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하며 수많은 게이머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됩니다. 트레일러를 역재생한 버전도 있는데 해당 트레일러가 얼마나 꼼꼼한 편집을 통해 완성되었는지 알 수 있죠. 덕분에 데드 아일랜드는 2011년 칸느 국제광고제에서 인터넷 필름 부분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2010년에 <헤일로 3 : ODST>가 국제광고제 은상을 수상하긴 했지만, 순수한 게임 트레일러를 통해 금상을 수상했기에 정말로 놀라운 결과였죠. 아쉽게도 <데드 아일랜드>는 트레일러가 기록한 성과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트레일러만 보면 <데드 아일랜드>는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섬에서의 처절한 사투'를 그리고 있을 것 같지만, 실제 내용은 '보더랜드'처럼 RPG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었으니까요. 처절한 생존기를 다뤘다기보단, 좀비들을 사냥해 레벨을 올리고 다양한 무기를 조합해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게임이었죠. 게다가 버그도 많았고 완성도도 낮았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평가는 굉장히 나빴습니다. 덕분에 시네마틱 트레일러마저 '과대광고의 표본'이 되어 완성도와는 별개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하였죠.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데드 아일랜드>의 스크린샷 (출처 : 딥실버) #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모범 <디스아너드> <디스아너드>는 아케인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베데스다 소프트웨어에서 유통한 1인칭 잠입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성 있는 게임 플레이, 스팀펑크 색채가 강한 우울한 세계관으로 2012년 GOTY(Game Of The Year) 순위 4위를 기록한 게임이죠. 더욱 좋은 것은 <디스아너드>의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게임 트레일러의 대표주자로 삼을 수 있을 만큼 훌륭하단 점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세계관을 충분히 표현했고, 지붕을 타고 다니며 경비병을 암살하거나, 열쇠고리 사이로 방을 훔쳐보는 시네마틱 트레일러 속 묘사도 실제 게임 플레이와 상당히 유사했으니까요.  동영상 마지막에 암살 대상이 내뱉는 "Killing me won't solve anything!(날 죽인다고 해결되는 건 없어!)"도 게임이 가진 주제를 내포하고 있는 심오한 대사입니다. <디스아너드>의 트레일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속작인 <디스아너드 2>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도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트레일러 속에 나오는 시계태엽 병사나, 실시간으로 구조가 변화하는 시계태엽 저택, 그리고 주인공 '에밀리 칼드윈'이 사용하는 특수 능력이 트레일러 그대로 게임에 등장한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죠. 여러모로 모범적인 시네마틱 트레일러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리치를 기억하라" <헤일로 : 리치> 시네마틱 트레일러 이야기를 한다면 <헤일로 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죠. 헤일로 시리즈는 Xbox 진영을 대표하는 게임이자, SF FPS의 선두주자 격인 게임입니다. <헤일로>는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IP이기도 합니다. 헤일로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2007년에 개봉된 7분짜리 단편 영화 'Halo Landfall(헤일로 랜드폴)'로 흘러 올라갑니다. 랜드폴은 <헤일로 3>를 홍보하기 위해 나온 실사 트레일러 3개를 합쳐서 만들어진 단편 영화입니다. 마치 실제 영화처럼 이루어진 편집 덕분에 팬층의 많은 호평을 샀죠.  덕분에 배급사인 마이크로소프트는 '닉 블룸캠프' 감독과 헤일로 시리즈의 영화화를 추진하지만 의견 충돌과 제작비 문제로 무산됩니다. (MS는 2014년에 <헤일로>의 영화화에 성공하긴 합니다) '헤일로 랜드폴' (출처 : 번지 소프트웨어) 하지만 높은 퀄리티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계속해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2009년 발매된 <헤일로 : ODST>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TV 광고용 단편 영화 'We are ODST'는 여러 국제 광고제에서 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인 시네마틱 트레일러로 꼽히고 있죠. 그리고 최고로 꼽히는 트레일러는 <헤일로 : 리치>의 시네마틱 트레일러인 'Deliver Hope'입니다. <헤일로 리치>는 헤일로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의미를 가진 작품입니다. '번지 소프트웨어'가 마지막으로 만든 헤일로 시리즈이자, 첫 번째 작품인 <헤일로> 직전 이야기인 '리치 행성 전투'를 다루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잠시 스토리를 설명하자면, '리치 행성 전투'는 인류가 외계 세력 '코버넌트'에게 패배한 전투입니다. 이미 첫 작품부터 ODST까지 헤일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리치 행성 전투가 여러 번 언급되기도 했죠. 홍보 문구에도 "From the beginning, you know the end(처음부터, 당신은 결말을 알고 있다)"가 적혀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게임 속 스토리도 전작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처절했습니다. 강력한 적은 계속 밀려오고, 주인공 분대는 끝까지 저항하지만 판세는 기운 지 오래입니다. 압도적인 적군의 공세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분대의 모습은 팬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이런 상황은 트레일러에도 잘 나와 있죠. 한 스파르탄의 희생으로 코버넌트의 함선을 파괴하는 데 성공했지만, 전체 상황을 보면 작은 승리일 뿐이었으니까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를 한눈에, 코로나 맵·알리미
이 모든 걸 대학생들이 만들었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주말새 크게 늘은 가운데, 확진자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코로나 맵과 알리미가 그것.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걸 대학생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코로나맵과 코로나 알리미는 국내 상황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무엇보다도 PC와 모바일에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 편의성 또한 높다. 코로나 맵과 알리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코로나 맵 경희대에서 재학 중인 이동훈이 만든 코로나 맵은 지도 위에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장소를 점찍어 선으로 연결해 한눈에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든 점이 특징.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확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도 위에 확진자의 이동 경로 및 격리 장소, 유증상자의 수를 쉽고 빠르게 보여준다. 코로나 알리미 고려대에서 재학생 4명(김준태, 박지환, 이인우, 최주원)이 만든 코로나 알리미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토대로 확진자들이 다녀간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의 위치나 목적지 주변에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가 있다면 빨간 역삼각형으로 표기된 위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활용해 인근 확진자 방문 장소, 의료기관 정보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슈퍼셀, 특허 침해로 일본의 그리에 850만 달러 배상
텍사스 법원 결정, "인앱 구매 유도 형식이 특허권 침해" 슈퍼셀이 일본의 모바일 게임 업체 그리(GREE)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이들에게 850만 달러(약 99억 6,200만 원)를 지불하게 됐다.  텍사스주 법원은 슈퍼셀이 그리가 특허를 출원했던 '다운로드한 게임을 컨트롤하고 선물하는 방법', '게임 내 구매 및 플레이어 간 전송 기능', '멀티 플레이 게임의 시각 효과'에 대한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시했다.  소송에는 조어 프리미엄(Freemium)에 대한 분쟁이 있었는데, 이 표현은 다운로드는 무료지만, 게임 안에서 프리미엄 아이템을 유료로 판매해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 개념을 의미한다. 슈퍼셀보다 앞서 그리가 이 표현을 쓰고 있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소송은 그리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다. 슈퍼셀은 그리의 특허를 침해할 의도가 하나도 없었다며 항변했지만, 배심원단은 슈퍼셀의 주장을 기각했다.  슈퍼셀은 2017년 그리를 상대로 다른 소송을 제기했지만 지난 해 연방법원 판사가 이를 무효로 하면서기각된 적 있다. 경제지 블룸버그 취재에 따르면, 이번에 슈퍼셀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국으로 가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재판 연기 신청을 냈지만, 이마저도 법원이 기각했다. 참고로 슈퍼셀의 본사는 핀란드에 있다. 슈퍼셀이 850만 달러를 배상하게 된 데는 미국 내 반중 정서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텐센트는 슈퍼셀의 지분 84.3%를 확보한 대주주다.  한편, 지난 8월 트럼프 미 대통령이 텐센트와 거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해 9월 15일부로 효력을 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는 라이엇게임즈, 에픽게임즈를 비롯해 텐센트 관련 업체들에게 미국인의 개인정보 취급 관련 데이터 보호 규약을 문의했다.
테슬라 베터리데이 ; 시사점
2020 테슬라 배터리데이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나? -테슬라의 미래를 보려면 그들의 문제 해결 과정을 보라- 7년 전 나는 여의도의 한 자산운용사 주식운용팀에서 막내 일을 하고 있었다. 20대 중반의 초보 사회인에게 요구되는 것이 그렇듯 선배들은 실무를 지시하기보다는 이런저런 공부를 하는 것을 원했고, 그 때 가장 먼저 모빌리티 생태계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Harman) 과 그 때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테슬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어쩌면 상당한 행운이었을지 모른다. 당시 테슬라는 모델S 를 막 생산해내기 시작하였으나, 몇 건의 화재 사고로 인해 주력 배터리인 18650 셀의 신뢰성 문제로 다소간 골치를 앓던 상황이었다. 당시 테슬라가 직면한 문제는 아래와 같았다. (1) 18650 셀의 양극재 성분으로 인한 고온 환경에서의 배터리 불안정성 및 코발트 수급 문제 (2) 차량 하단부에 배터리를 넓게 위치시키는 구조 특성상 이물질 충격으로 인한 화재 취약성 (3) 생산력의 한계로 인해 ZEV 크레딧에 이익 대부분을 의존해야 하는 지속가능성 문제 그리고 7년이 지난 지금, 테슬라는 이러한 문제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해결 또는 수정하였을까. 이는 아래와 같이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1) 배터리 문제(해결되지 않음) : 협력사의 코발트 의존도 절감 노력 지속되나 부족한 상황 (2) 구조적 취약성(개선 중) :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화재 건수 감소 (3) 지속가능성(성과를 거둠) : 생산력 향상과 더불어 데이터 축적을 통한 과감한 자율주행 기술의 육성으로 경제적 해자 구축 사실 테슬라의 문제 해결 과정을 살펴보면 2020 배터리데이에서 ‘배터리 효율화 및 내재화’ 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던 일이라고 본다. 실제로 테슬라는 기존의 2170 배터리를 거의 두 배로 늘려 항속거리를 개선시킬 4680의 개발, 또한 배터리 생산의 내재화, 그리고 코발트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니켈 100% 양극재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이루어지지는 못 할 것이라 추측하지만 사실 이 세 가지는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동시에 추진할 수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2차전지 양극재에서 니켈은 전자를 많이 머금을 수 있기 때문에 힘있는 토크 및 긴 항속거리를 위해서는 필수다. 그러나 니켈의 함유는 리튬이온 전지의 고온 환경 안정성을 낮추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이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원재료가 코발트이다. 그러나 코발트는 국가 사정이 불안정한 콩고민주공화국이 공급의 60% 를 틀어쥐고 이를 사실상 무기화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중국 CATL이 차용한 것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이지만 LFP 는 출력이 낮고 무게가 무거워 미래 전기차 개발 방향과 일치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전기차는 지속적으로 가벼워지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고 그 속도도 빠르기 때문이다. 반면 충전 인프라의 구축은 다소 더디다. 즉 배터리 가격 하락과 차량 효율을 모두 챙기기 위해서는 협력사 확충 + 일부 내재화 + 코발트 축소가 필요하다. 결국 일론이 주창한 배터리 비용 절감과 항속거리 개선을 위해서는 신기술 도입/코발트 비중 축소/배터리 내재화라는 세 가지 사업 목표가 사실상 동시에 달성돼야 한다는 뜻이다. 다만 일론은 떠벌이는 것에 비해서는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증명된 사실이기 때문에 이를 2022년까지 달성하기 어렵다고 투자자들은 판단한 것이 아닐까 한다. 테슬라의 미래에 대해 정확하게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과거 테슬라가 자신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왔느냐를 살펴보아야 한다. 테슬라는 자신들의 문제를 신기술-소프트웨어 개선-자율주행 개발 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해결해 왔고 이 셋은 각각 오퍼레이션 개선-리스크 관리-미래 수익 창출이라는 세 가지 속성을 지니고 있다. 즉 이와 같은 큰 줄기를 도외시하고 테슬라의 주가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물론 아직도 테슬라는 실체가 없이 미래의 꿈을 환전할 뿐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계신다. 그러나 7년 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던 전기차는 테슬라가 아닌 GM의 ‘볼트’ 였다. 현재도 쉐보레 볼트는 테슬라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항속거리를 자랑하는 우수한 전기차다. 그러나 지금 2020년에 와서 우리들은 볼트를 테슬라의 대항마로 기억하는가? 그렇지 않다. 이것이 바로 시장을 바꾸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인 것이다. ※ 참조 : 테슬라를 제외한 모빌리티 업계 vs 테슬라 매출 : 2.3조 달러 vs 250억 달러 EBIT : 1천억 달러 vs 0달러 시가총액 : 8,070억 달러 vs 4,380억 달러 PSR : 0.35x vs 18x 출처. 페이스북 김현성
제로 0926 토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완벽한 것보다 완수하는 것이 더 낫다. 0 #오픈서베이, 건기식 트렌드는? http://me2.do/GP4CuOdK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건강 관련 주요 키워드로 ‘면역력’이 떠오른다면, 앞으로는 면역력 증진 관련 보조식품·제품·서비스 등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체중 관리의 경우도 많은 사람이 평소 신경을 쓰는 부분이라 보조식품·서비스·제품 등 관련 시장 규모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0 #개인정보보호수준, 페이스북 가장 낮아 http://me2.do/GyjTAzlW 미국 인터넷 사용자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틱톡 등 일부 유력 SNS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그리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들의 신뢰도가 가장 낮은 소셜 플랫폼은 ‘페이스북’이며, 신뢰도가 가장 높은 플랫폼은 ‘링크드인’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조사에서는 △보안 △커뮤니티 △광고 경험 △광고 관련성 △적법성 등 5개 범주에서 SNS 플랫폼에 대한 소비자(18~74세 미국인 1865명) 인식을 평가했다. 대상 서비스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레딧 △스냅챗 △틱톡 △트위터 △유튜브 등 9개다. 0 #광고모델, 누구냐넌? http://me2.do/F3Ii7GfL  전파하고 있는 필라테스 강사이자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예현을 매드타임스가 만났다. 그녀는 원래 강북삼성병원 등에서 근무한 치위생사였다. 직장 내 스트레스와 여러 힘든 일을 겪는 와중에 폭식으로 인해 몸의 상태는 안좋아졌고, 건강하고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운동과 인연을 맺었다.  0 #3분기 출하량 8천만대 가능하다? #진격의 갤럭시 http://me2.do/IGASagDk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IM)가 완벽하게 부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5000만대에 그쳤던 분기 출하량이 불과 석달새 8000만대까지 불어난 것. 중저가 라인업부터 전세계 유일무이한 폴더블 라인업 다각화까지 이뤄내며 신제품 출시를 주저하고 있는 애플을 완벽하게 밀어냈다는 평가다. 여기에 코로나19 효과로 태블릿 또한 석달새 1000만대 가량을 팔아치우는 저력을 발휘했다.  0 #갤럭시S20FE VS 갤럭시S20 http://me2.do/GwanuC61 갤럭시S20의 보급형 버전인 갤럭시S20 FE가 공개됐다. 갤럭시S20과는 얼마나 다를까. 지금 갤럭시S20을 사려면 S20 FE를 사도 될까. 아래 비교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0 #셀트리온 어디로 가야 하나? 공은 주주에게. http://me2.do/GyjTAkui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3사 합병안을 공개하면서 공은 주주들에게 넘어갔다. 셀트리온그룹은 주주들을 설득해 합병에 대한 찬성표를 이끌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http://me2.do/xowzkViS 셀트리온(068270)·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셀트리온제약(068760) 등 '셀트리온 3형제'가 합병에 나선다. 3사가 합병될 경우 의약품의 연구·개발부터 마케팅, 직접판매, 유통망까지 갖춘 시가총액 50조원이 넘는 초대형 종합제약사가 탄생한다.  0 #케이티스카이라이프 #현대에이치씨엔 http://me2.do/FN2Up4Zc 과기정통부는 25일 현대HCN이 신청한 '법인 분할 변경허가'와 '최다액 출자자 변경승인'건에 대해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렸다. 현대HCN은 지난 3월 케이블TV 사업부문 매각을 위해 물적분할 계획을 공시했다. 현대HCN의 사업부문은 총 4개 부문이다. 이 중 케이블TV와 렌탈 사업 부분을 떼어내 신설법인 '현대에이치씨엔(비상장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KT스카이라이프에 매각키로 했다. 존속법인 '현대퓨처넷(가명)'은 나머지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와 기업 메시징 사업부문을 주된 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0 #10년을 바라 볼 기술동향 #안맞아요. http://me2.do/FSKl7koO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전문가들에게 다가올 10년 동안 우리 삶을 바꿀 최신 기술 동향을 물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아쉽겠지만 등에 메고 하늘을 나는 제트분사기(Jetpack)는 포함되지 못했다.  0 #스테이킹 #블록체인 http://me2.do/F2rTPLwE DSRV랩스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있다는 건데, 뭘로 돈을 벌고 있냐는 질문에 김 대표는 '검증인'이라고 짧게 답했다. 검증인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에서 노드를 운영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작업증명(PoW)에서는 채굴을 의미하고, 지분증명(PoS)에서는 스테이킹(staking)을 말한다. "검증인은 단순히 노드를 운영하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에서 발생하는 거래를 검증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PoS에서 검증인은 스테이킹으로 이뤄지는데,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쉽지 않거든요. 블록체인별로 막대한 기술 자원이 필요해요. 여기에 거래소와 연계도 필수죠." 0 #노노재밴 #남양유업 불매운동의 효과는? http://me2.do/5MPW7LZM 가해 기업이 제대로 손해를 배상하지 않는 시스템에 대한 분노는 다른 형태로 표출됐다.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해당 기업에 대한 항의나 저항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불매 운동`을 진행한 것이다.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전국적으로 퍼진 `노노재팬` 운동이 대표적이다. 불매운동은 기업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강력한 형태의 소비자 운동이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소비자들에 의해 전개된 `불매 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어떤 결과를 불러왔을까.  0 #개천절집회 면허취소 가능할까? http://me2.do/FSKlrIDL 보수 단체들의 개천절 차량 시위 강행 방침에 경찰청이 초강경 대응책을 내놨다. 집회 금지를 통고하고 당일 도심지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3중의 검문·차단선을 설치한다. 시위 참여 운전자는 현행범 체포, 벌금 부과 등 처벌하는 것은 물론이고 운전면허를 정지·취소할 것이라고 한다. 팩트체크 결과 '드라이브 스루' 집회에 참가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면허 취소 또는 정지 처분이 가능하다.  0 #두껍상회 #굿즈 #10월25일 #팝업스토서 http://me2.do/5pGmP4jU 3~4평 남짓의 이 문방구는 주류회사 하이트진로가 운영하는 ‘두껍상회’. 학용품과 사무용품을 판매하는 진짜 문방구는 아니다. 이곳의 정체는 ‘어른이 문방구’ 콘셉트의 캐릭터샵이다. 판매 물품이 술과 연관된 탓에 미성년자는 물론 출입 금지다. 0 #김미경 #2025년을 살 듯 오늘을 살것 #리부트 https://youtu.be/RWHbFpu4-ik 1.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3. 인디펜던트 워커 4. 의무가 아닌 생존으로 투자할 것 0 #네고왕 #발명왕 #고동완 http://me2.do/5Hv0wAWa 글로벌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네트웍스(A+E Networks)가 론칭한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기세가 무섭다. 콘텐츠 오픈 두 달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80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조회수 3285만, 에피소드별 평균 조회수가 254만에 달한다.(9월 25일 기준) ‘달라스튜디오’는 <워크맨> <와썹맨>으로 400만 구독자를 기록한 고동완 CP가 에이앤이 네트웍스로 이적해 론칭한 채널로, ‘맨’ 시리즈에 이어 <네고왕> <발명왕> 등 ‘왕’ 시리즈가 제작되고 있다. 고동완 PD는 “TV 예능이라면 이렇게 하겠지 싶은 자막은 일부러 피하고, 구독자들이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건 연결상 필요해도 뺀다”며 TV 콘텐츠와 웹 콘텐츠의 차이를 설명한 바 있다.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플랫폼이니만큼 후배들에게 재미있는지 확인을 받는 ‘독특한 확인 체계’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출처. 제로는 뉴스저작권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