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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undcloud.com/krewella/enjoy-the-ride-armin-remix-teaser 신나는 트리오 Krewella의 트랙. Enjoy The Ride의 Armin van Buuren의 Remix Teaser가 Krewella 공식 Soundcloud를 통해 올라왔는데요. 약 40초 되는 Teaser에서는 드랍부분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가는 빌딩 부분과 후의 쫙 펼쳐지는 사운드가 들립니다. 지난번에 Zedd의 Spectrum을 Remix하기도 했었던 Armin van Buuren!! 이번엔 어떤 느낌으로 Krewella의 트랙을 재해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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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자라섬서 다음주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빈지노X크러쉬 볼 수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1 사진 : (좌) instagram_@realisshoman, (우) facebook_@crush9244 다음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개통령' 강형욱은 물론 가수 빈지노와 크러쉬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강아지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986프로덕션과 보듬에 따르면 유기견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다음주 토요일인 26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꿈과 희망의 나라 댕버랜드 '댕댕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됩니다. 이번에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에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강형욱, 가수 빈지노, 크러쉬, 키썸, 장필순, 요리연구가 이혜정, 개그우먼 홍윤화, 홍끼 작가, 마일로 작가 등이 참여하는데요. 국내 최대 규모 3,000평의 공간에서 목 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댕댕프리존'과 '댕퍼레이드', 강아지 중고 물품을 직접 사고팔 수 있는 '댕댕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합니다. 사진 : instagram_@dangdangfestival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는 "'댕댕이 페스티벌'이 반려견 및 유기견 문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질서정연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으로 반려견 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이고 성숙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댕댕이 페스티벌'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국내 유기견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함께 노령견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유기견 캠페인 후원금으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강아지 축제 '댕댕이 페스티벌' 입장권은 멜론티켓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규정되지 않은 그들 : 보수동 쿨러
일 할때 유튜브를 켜놓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재생되는 영상들의 음악을 듣는다. 보통은 그냥 귀에 꽂아놓고 뭔 노래가 나오는지 1도 신경쓰지 않지만, 어느날 한 밴드의 노래가 귀에 팍! 하고 꽂혀버렸다. 다들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 그냥 버릇처럼 음악을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멜로디나 가사가 갑자기 확 꽂히는 순간. 나는 그걸 음통사고라고 한다. 음악에 치여버린거지 교통사고 처럼 퍽쿵ㅇ쾅!! 암튼 그 노래의 주인공은 '보수동 쿨러'였다. 보수동쿨러는 2017년부터 부산에서 활동하고있는밴드다. 밴드 이름은 보컬 주리가 보스턴쿨러라는 칵테일 이름을 보수동쿨러라고 잘못 이해했는데,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좋아 밴드이름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멤버 중 누구도 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한다. - 나무위키 그 날 내 귓구녕에 내려친 천둥은 바로 이 노래 '죽여줘' (노래 제목임) 전에 소개했던 에이치 얼랏처럼 빡신 밴드는 아니지만 보수동 쿨러는 눈이 번쩍 뜨이게 한다. 곡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깔려있는 기타 리프가 정말 예술이다. 도입부에서 부터 와 오졌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곧이어 나오는 베이스가 또 복병이다. 간만에 쫄깃한 베이스를 만나 하던 일을 멈추고 영상을 뚫어져라 봤지 껄껄 어젠 아무것도 하질 못했네 하루 종일 담배만 물고 있었네 나는 너를 떠 올려 보곤 했었지 그런 어제들이 늘어 가고 나는 숨겨야 하는 것들이 늘어 가고 그대 나를 죽여줘 그대 나를 죽여줘 내가 가지 못하게 내가 가질 수 없게 내가 커지지 않게 보컬도 넘 좋았다 따흐흑 무심하게 내뱉는 허스키한 목소리... 살짝 끝을 긁는 것도 너무 좋다.... 우후우~ 할때는 또 얼마나 맑은지...... 노래를 한번만 들어도 떼창이 가능한 파트다. 보수동 쿨러의 공연은 얼마나 재밌을지 상상도 안된다. 나 왜 서울? 나 왜 안 부산? '0308' 이라는 이 곡은 보컬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내용은 이러하다. 삶은 누구에게나실험이고 중독의 연속이다. 그 중독으로부터조금 멀어지는 실험을 해보자. 무언가를 깨트리는 것은경계를 부풀리는 새로움을 전해줄 것이다. 익숙함으로부터 멀리 벗어나는 건쉽지 않겠지만 인정하자. 살아가며 우리가 배운 건영원한 것은 없다는 거 아닌가? 곡의 전개방식이 조금 낯설고 적응이 안될 수 있지만, 싫어할 수 없는 트랙이다. 독백이 끝나고 이어지는 hook 부분은./. 뭐랄까 소나기가 지나가고 맑은 하늘을 만나게 되는 기분? 정말 말 그대로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다. 역시나 인간 멘솔같은 보컬 주리님의 보석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 멜랑꼴리함 속에서 피어나는 명랑함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다. 우리는서로를 비춰봐 우리는끝이 없을 거야 온스테이지에 올라온 마지막 '목화' 거리를 헤매어 너를 찾아 "너의 삶이 내게 있어" 눈을 맞춰 날 완성시켜줘 "정말로 원한다면" 요즘 날씨에 진짜 쫀떡궁합이다. 찰떡으로는 표현이 안돼. 건조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자켓의 앞섶을 여미는 느낌의 노래? 뭔 개소리냐 싶겠지만 들어보시라. 내가 말하는 이야기가 뭔 뜻인지 알 수 있을테니.. (코쓱) 이 곡은 특히나 서브보컬 구슬한님의 목소리가 아주 돋보인다. 부드러운 목화솜처럼 주리님의 보컬을 감싸주는 그의 보.이.스. 걍 뭔가 아련해 그리고 역시나 엄청난 존재감의 베이스와 작살나는 기타톤 나처럼 기타톤에 치여 죽은 자의 영혼이 이 곡 주위를 떠다닙니다. 이거 분명 실제로 공연가서 들으면 소름 와다다다닫 돋는 곡일거라 생각한다. 아니 빼박임 백타 소름오지는 곡일듯.. 전주에서 베이스 둥둥 탁! 들어가는 그 순간 오줌 지릴 가능성이 오만프로다. 물론 나도 안지 얼마안된 밴드지만, 모두가 보수동 쿨러를 알고 그들의 음악을 들어봤음 좋겠다. 빈티지하지만 느껴보지 못한 새로움으로 반짝거리는 그들. 이 좋은 걸 나만 알 수 없어.. 보쿨 앨범내줘.. 더 열심히 일해줘.. 다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