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lin
1,000+ Views

말레이시아 출장 -3

2020.01.15 ~ 01.18 말레이시아 출장 다녀왔어요.
2020.01.17 조식도 챙겨주고요.
오믈렛은 먹을 수 있어서
조식 후 로비에서 한 컷
오늘 일정은 Wrap-up Meeting.
치열한 협의 후 늦은 점심... 계약 체결되어 호텔에서 식사
샐러드...
디저트는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이 비어서요. 리조트 & 호텔이라서 규모가..
수영장에서 띵가띵가 쉬어봅니다.
밤 비행기라서... 백화점 쇼핑... 행사중이라네요.
석식은 한식으로...
이렇게 한 상..
수출 이슬이와 17일 마감하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ㅋ
sellin
2 Likes
0 Shares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석식에 왠지 삼겹살이 있어야 할것 같아요 ㅎ
@vladimir76 하하하... 맥주라도 사먹을 수 있는 것에 감사했지요. 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찍어놓은 기내식 모음
코로나가 끝나 다시 해외여행 떠날 때를 기약하며 올려볼게요*.* 18년 6월 25일, 인천→뉴욕 JFK,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7월 2일, 미국 디트로이트→LA, 델타항공 B757, 일등석 도착 직후 바로 운전을 해야 해서 술은 생략했습니다 18년 7월 6일 자정 무렵, LA→인천,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9월 24일, 인천→대만 타오위안, 캐세이패시픽 A330, 비즈니스 메뉴판은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18년 9월 27일, 타오위안→인천, 캐세이패시픽 B777, 비즈니스 저 술은 식전주로 나온 코냑인데 안주 없이 줘서 위장에서 불나는 느낌 받기 딱 좋더군요 19년 9월 16일, 인천→베트남 깜란,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기내식은 아니지만 웰컴 드링크로 나온 샴페인입니다 정확히는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이며 병당 6~7만원 한다네요 TMI로 저 좌석은 과거 퍼스트 클래스였다가 조원태 회장 취임 후 격하된 곳이라 합니다 발판 유무와 모니터 크기 말곤 차이가 없... 메뉴에서 스테이크를 골랐고 레어/미디엄/웰던 선택 가능합니다 코스요리로 구아바 주스와 모짜렐라 치즈가 첫번째, 와인, 샐러드, 빵이 두번째, 세번째가 메인 요리고 마지막으로 후식이 나옵니다 먹는 중에도 승무원들이 서비스를 조금이라도 더 제공할까 해서 수시로 찾아옵니다 19년 9월 20일 새벽, 베트남 깜란→인천,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출발 때와 같은 샴페인이 웰컴드링크로 제공되고 아침은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새벽이라 별로 맛은 없었고 반찬으로 나온 매실 장아찌가 제일 맛있더군요 사진은 없지만 과일 깎아서 이쑤시개 꽂아서 나오기도 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