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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주의 10할리우드, ‘설국열차’ 제이미 벨, ‘판타스틱4’ 히어로로 낙점

리부트 되는 ‘판타스틱4’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더랩닷컴(Thewrap.com)에 따르면 ‘댓 어쿼드 모먼’의 마일즈 텔러가 자신의 몸을 원하는 대로 확장시킬 수 있는 팀의 리더 미스터 판타스틱으로, ‘데드 폴’의 케이트 마라가 투명인간인 수 스톰으로, ‘크로니클’의 마이클 B. 조던이 불의 전사인 휴먼 토치로, ‘설국열차’로 우리에게 친숙한 제이미 벨이 단단한 근육으로 둘러싸인 막강파워 씽을 연기한다. 기존 ‘판타스틱4’에서는 요안 그리피스,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치클리스가 각각 이 캐릭터들을 연기한바 있다. ‘판타스틱4’는 2005년과 2007년에 제작됐지만 저조한 흥행성적으로 인해 3편까지는 제작되지 못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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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철용님의 말씀처럼, '말레피센트2'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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