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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냄새, 바꿀 수 있습니다 : 보디로션 BEST 8
달큰포근한 '살냄새'의 비결? 구찌, 샤넬, 베르사체… 언뜻 들어 본 향수 이름은 많지만 이름값 믿고 명품향수로 샤워했다간 “엄마 향수 뿌렸냐?”는 말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새내기에게 필요한 건 살냄새 폴폴 나게 해줄 달큰포근한 보디로션! 뭐니 뭐니 해도 향 중에 향은 살냄새니까. 체크리스트로 보는 내 살냄새! (※① 번은 1점, ②번은 2점, ③번은 3점) 24~27점 : 그뤠이트! 향긋한 살냄새에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20~23점 : 괜찮아요. 아직 좋아요! 16~19점 : 우리, 조금만 더 신경 써보기로 해요. 12~15점 : (주의) 예민한 사람은 당신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14점~9점: (경고) 당신 곁에 아무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난 다음에 태어나면 나무가 될 거야 : 자연의 향 男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평소에 보디로션 발라?” 남사친에게 물었더니 “낯간지러워서 싫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하지만 낯설고 어색해서 안 바르면 거북이 등껍질 되 는 건 한 순간이라능! 보디로션이 거추장스럽다면, 자연스럽고도 편안한 향기의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이 제격. 진한 향수 느낌은 없다. 곱게 정제된 오트밀이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상큼한 곡물 향기가 온몸에 은은하게 퍼진다. 처음 바를 땐 무게감이 있지만,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는다. 쌀쌀하고 건조한 날엔 수분을 꽉 잡아줄 제 2의 살결이 되어줄 것. 1만 9000원. 女 이솝 제라늄 리프 바디밤 시골집 마당에는 사과나무가 있었다. 할머니댁 에 갈 때면, 몸 구석구석 나무 향이 배었다. 아무 것도 안발라도 사과 향기가 풍겨나오는 것만 같았다. 그때처럼 자연의 깨끗한 냄새가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그럴 땐 풀과 나무, 바람 냄새 섞인 보디로션을 발라보자. 이솝의 ‘제라늄 리프 바디 밤’은 천연 식물 재료로 만든 호주의 화장품 브랜드. ‘제라늄’이란 예쁘장한 이름이 들어간 이 로션엔, 만다린 껍질과 베르가못 오일이 들어가서 상큼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몸에 펴 발랐더니 나무 냄새가 은은하게 배어나온다. 숲속 한가운데 누워있는 느낌이랄까. 나의 공식 살냄새로 임명하고 싶을 정도! 4만 3000원. 다가가고 싶어, 청순한 향 男 클린 웜코튼 소프트 보디로션 풋풋한 비누 향만큼 새내기와 잘 어울리는 향기가 또 있을까? 갓 세탁한 셔츠의 뽀송뽀송한 비누 냄새, 맑은 날 널어놓은 세탁물의 햇볕 냄새….내게선 절대 날 리 없는 향기라고 포기하지 말라! 클린 ‘웜코튼 소프트 보디로션’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내 몸 조차 잊고 있었던 향기를 소환해보자.시트러스 향은 상쾌함을 더하고, 파우더 향에도 코가 간지럽지 않다.진한 향수와 화장품 냄새를 싫어한다면, 너무 과하지도 무신경하 지도 않은 이 보디로션이 딱이야 딱! 해외직구로 4만원대. 女 록시땅 체리블라썸 쉬머링 보디로션 지난 봄 교실 창밖에서 아련하게 흔들리던 벚꽃 나무. 수능을 앞둔 내겐 그저 딴 세상일 뿐이었다. “대학에만 가면 진짜!”라며, 위시 리스트를 적어 내려갔고, 그중 하나가 ‘연인과 벚꽃길에서…’였다. 향기없는 벚꽃 냄새를 제대로 만들어 록시땅 ‘체리블라썸 쉬머링 보디로션’은, 당신과 썸남이 함께 걸을 벚꽃길의 훌륭한 비밀병기가 되어줄 터. 미끄덩한 텍스처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하게 스며든다.잔향이 진하게 남기 때문에 따로 향수를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 너무 많이 바르면 치덕치덕해지니 주의. 올봄은 체리블라썸으로 청순아련퀸에 오르자. 250mL에 4만원. 선배 사랑 독차지할, 귀여운 향 男 꽃을든남자 우유바디로션 ‘튼살왕자’도 ‘기름왕자’도 행복하게 쓸 수 있는 로션. 우유 향이 진하지 않아 부담 없이 깨끗한 느낌을 낸다. 가성비로 따지면 그야말로 1등. 500mL 큰 용량이 9000원대이다. 쓱 발랐더니 초크초크하게 스며든다. 주 성분은 우유 추출물, 올리브오일, 발아현미 등. 강원도 대관령 초지 목장에서 목초를 먹고 뛰어다닌 젖소로부터 얻은 깨끗한 원유로 만들었다. 이젠 우유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할 것! 女 에뛰드하우스 쁘띠비쥬 코튼스노우 모이스춰 바디로션 솜사탕처럼 웃는 아기를 볼 때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포동포동한 아기에게 끌리는 건 사람의 본능. 그러니 이번엔 아가아가한 향으로 선배 사랑을 끌어모아 보자. 에뛰드하우스 ‘쁘띠비쥬 코튼스노우 모이스춰 바디로션’이 딱이다. 다른 보디로션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지만 뒤지지 않는 훌륭한 향기를 자랑한다. 바르자마자 베이비파우더 향기가 온몸에 훅훅 감겨든다. 마치 아기 때로 돌아간 것만 같은 기분이랄까? 나이를 잊게 만드는 보디로션을 바르고, 순둥순둥 귀요미 새내기로 거듭나보는 거다. 텍스처는 가벼워 끈적거리지 않는다. 아침 일찍 몸에 흡수시켰던 뽀송뽀송한 아기 향기는, 점심이 지나도록 남아 있다. 8500원 썸을 부르는, 치명치명한 향 男 러쉬 카마 섹시하고도 퇴폐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신비로운 소나무 향처럼 시원하고도 상쾌한 향의 러쉬 ‘카마’가 어울린다. 직접 발라보니 오렌지꽃과 레몬 향이 상큼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몸에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 일반 보디로션보다 가벼운 질감으로, 발림성이 좋아 서 몸을 촉촉이 적신다. 보습력이 뛰어나다는 아몬드 오일과 카카오 버터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41700원 女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 로션 오랜 시간 수많은 여성에게 사랑받아온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스무스 새틴 바디로션’. 서늘하면서도 시크한 새내기가 되고 싶다면, ‘화이트 머스크’는 적절한 선택이다. ‘머스크’는 사향노루 생식기의 사향선을 말려서 얻은 향이다. 물론 이 제품은 사향노루가 아플까 봐, 인공향을 개발해 쓴다. 그럼에도 자연스럽고도 신비로운 향을 재현한다. 백합꽃과 재스민 향기가 포근함을 더하고, 매끈매끈 흐르는 제형이라 바르자마자 촉촉해지는 느낌. 성숙한 베이비 파우더 향이 살 속까지 쏙쏙 스며드는 건 물론, 잔향이 오래 남아 향수 대용 으로 좋다. 27500원
바셀린의 15가지 쓰임새 한 통으로 완전히 본전 뽑기!
바셀린은 미국 가격으로는 5불, 한국에서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용도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 건조해서 갈라진 피부에 딱 맞는 보습제가 되기도 하고, 뻑뻑해진 마개에 살짝 바르면 잘 열고 닫히게 해주기도 하죠. 이렇게 다양한 멀티 태스킹 제품이 어디 있을까, 싶은 바셀린.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byrdie에 실린 아티클을 옮겨보았습니다. 1. 향수의 향기가 더 오래 가게 해주는 베이스 촉촉한 상태의 피부는 향수의 향기를 더욱 오래 잡아줘요. 손목이나 발목처럼 심장 박동이 느껴지는 부위에 살짝 바세린을 바르고, 흡수 되게 끔 둔 후에 향수를 그 위에 뿌려주면 향기가 더 오래 남습니다. 2. 머리카락도 부드럽게 부스스한 머리카락, 상해서 끝이 갈라지는 머리가락에 살짝 바세린을 코팅하는 것처럼 발라주세요. 눈썹모가 사방팔방으로 간다 싶으면 제 자리에 딱 붙어 있게끔 하는 것도 도움이 되어요! 3. 피부 화장에 광 낼 때 손가락에 살짝 바셀린을 덜어 문질러 열감을 준 후에,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해보세요. 펄광 때문에 빛나는게 아니라, 피부 위에서 촉촉하고 윤기가 나는 듯한 광을 더해줍니다. 다리에 광 내고 싶을 때는 보습 효과+광감까지 더해져 더 더욱 좋아요 :) 4. 옷감에 남은 메이크업 자국 지우기 기사에 따르면, 바세린은 옷이나 베갯잎, 담요, 시트 등에 묻은 메이크업 자국을 옷감에서 빠지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는 건지는 저도 궁금궁금! 5. 깔끔하게 매니큐어 바를 때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 큐티클 부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매니큐어가 큐티클 주변 살에 묻는 것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나중에 매니큐어 라인 정리할 때도 훨씬 쉬워요! 6. 건조한 피부에 특급 특급 보습 쉽게 건조해지기 마련인 발꿈치, 팔꿈치에 슬쩍 바르면 너무 좋죠. 덧붙여 발에 바르셨다면 양말을 한 켤레 신으시고 그냥 자세요. 자고 일어나면 매끈매끈하고 촉촉해져요 >.< 7. 글리터나 피그먼트 사용할 때 오래 고정되게 해줍니다 :> 가루 타입이기 마련인 글리터나 피그먼트, 그리고 가루 타입의 블러셔를 바르기 전 살짝 코팅하는 느낌으로 바셀린을 발라주세요. 바셀린이 꾸덕하고 끈적하기 때문에 가루 입자들을 잘 잡아줍니다! 덧붙여서 이런 가루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에 바셀린을 조금 섞어 주면 크림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으로 변해요. 특히 쉬머리한 피그먼트를 바셀린에 섞어주면 촉촉한 광 느낌 가득한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눈썹모 가지런하게 모양 잡기 쌩얼같은 화장을 하고 싶을 때, 눈썹을 진하게 그리고 싶지 않지만 확실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대신에 바셀린을 사용해보세요, 스크루브러쉬에 바셀린을 살짝 묻혀서 눈썹모에 슬쩍슬쩍 발라주시면 빗질을 한 것처럼 가지런히 눈썹이 잡혀서 더욱 풍성하고 정돈된 느낌이 됩니다. 9. 가죽 광 내기 부츠, 가방 등 가죽 소재로 된 물건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 주면 광이 살아나요 :) 10. 셀프 태닝할 때 더욱 완벽하게 쓸 수 있어요! 셀프 태닝 제품을 바르시기 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바른 바셀린은 셀프 태닝 제품과 피부 사이에 장벽 같은 역할을 해주어서 인위적으로 태닝 제품이 발리지 않게끔 도와줘요. 특히 셀프 태닝은 꼼꼼하게 하기가 어렵기 떄문에 바셀린의 역할이 꽤 큰 편이죠! 셀프 염색을 하기 전에도 헤어 라인을 따라서 살짝 발라주면 피부에 묻은 염색약이 피부에 지저분하게 남지 않고 깨끗하게 지워져요. 11. 메이크업 리무버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는데 세상에 메이크업 리무버가 없는 상황! 바셀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력한 제품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정도는 지워낼 수 있을 거에요. 12. 뻑뻑한 침핀에 살짝 바르면, 부드럽게 귀걸이를 낄 수 있어요. 자주 귀걸이를 끼시는 분이 아니라면 이런 상황 많이 겪으셨을텐데요. 귀걸이를 넣기 위해 뚫은 구멍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바르고, 뻑뻑해진 귀걸이 침핀에 살짝 바르고 귀걸이를 끼우면 아프지도 않고 부드럽게 들어가요. 13. 스크럽 반들기. 흑설탕 약간에 바셀린을 섞어주면 입술에 쓰기 좋은, 보습 효과도 있는 립 스크럽이 되구요. 입자가 고운 소금과 섞으면 샤워하면서 사용하기 좋은 바디 스크럽이 됩니다 :) 14. 매니큐어가 끈적하게 말라 붙는 걸 방지해줘요. 네일 폴리쉬의 뚜껑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주세요. 매니큐어를 개봉하고 오래 사용하면 끈적하게 말라 붙어서 사용하기 힘들어지는데, 살짝 바셀린을 발라 두면 이런 현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15. 면도날이 오래 살아 있게끔 도와줘요. 면도기를 사용하기 전, 면도날 사이에 정말 정말 살짝 발라주면 면도날이 오래 간다고 해요. 녹스는 것도 방지해주고요. 하지만, 면도날에 바셀린을 바르기 전에 완전히 건조된 상태여야 한다고 합니다 :D
쏠로→썸 / 썸→커플 로 만들어줄 남자 겨울 향수 추천!
사진 출처 : GIPHY 설마 여름에 쓰던  상큼하고 가벼운 향수, 겨울에 또 쓸건 아니지? 겨울엔 살짝 무겁더라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런 향이 나야 하지 않겠어? 그럼 올겨울을 책임질 8가지 향수 추천! 바로 시작할게 1 키엘 오르지널 머스크 블렌드 NO.1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첫 향이 유명할 만큼 구린데, 그 향만 참으면 머스크 향이 확 퍼지지 않고 은은하고 잔잔해, 머스크 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도 호불호가 덜한 편! 머스크 향 치고 크게 무겁지 않기 때문에 20대 초중반부터 사용해도 OK! 2 폴 스미스 익스트림 포 맨 사실 사계절 상관없지만 가을-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수! 매운 향 같은 강렬한 첫 향이 점차 가볍고 달콤한 냄새로 가라앉아 부담이 없어 톡 쏘고 가벼운 특징 덕에 20대 초∙중반 학생의 캐주얼한 룩에 추천! 무엇보다 100ml 5-6만원 대 저렴한 가격이니 20대 초반 학생이 쓰기 좋겠지? 3 파코라반 원밀리언 포 맨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모두의 환상과 욕망을 표현한 향수! 보틀이 금괴와 같은 디자인이라 고급스럽고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렴한 가격대로 생각보다 가벼워 높은 확산력 그리고 특유의 달달하고 농도 짙은 향 때문에 클럽에서 여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많이 쓰던 향수야 계피와 커피가 어우러진 농후한 향으로 20대 중반부터 추천해! 향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으니 주의! 4 살바토레 페라가모 우오모 뿌르 옴므 커피향인가 초코 향인가 헷갈리는 첫 향이 다소 무거운 향수 미들 노트의 티라미수처럼 그윽한 향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부드러우면서 우직함을 느낄 수 있어! 파라코반 원밀리언과 비슷한 느낌으로 20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추천할게! 5 톰포드 오드 우드 묵직하고 강인한 상남자 향수! 처음 약간  씁쓸하고 고소한 향이 나다가 미들 노트부터 확 감싸는 듯한 샌들우드 향이 나! 새로 산 가죽 시트에서 나는 묵직한 가죽 향이 주변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겨울에 쓰기 알맞은 향이야 남성적인 성숙함을 어필하고 싶은 20대 후반 남성이라면 적극 추천! 6 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톰포드 화이트 머스크 컬렉션 4개 중 1~2위를 다투는 향이야 확산력이 굉장히 좋은 향수로, 처음부터 강한 머스크 향으로 시작해 점점 레더 향이 섞여 진하고 강해져 주변에 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향수! 베이스 노트로 갈수록 옅어지며 플로럴한 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 받기 좋은 향이 물씬! 캐주얼에도 어울리긴 하지만 차려입은 옷에 더 잘 어울리고 20대 중반부터 사용하길 추천할게! 7 크리드 어벤투스 잔향 믿고 가는 크리드의 베스트셀러! 처음 시향하고 돌아가는 길에 잔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야 과일향에서 시작해 살짝 매운 향과 우디 향으로 바뀌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 나! 무거운 향으로 보나 75ml 3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보나 20대 중반까진 쓰기 어려운 편이야 20대 후반부터 어느 정도 세련된 정장을 즐기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으로, 캐주얼하고 비교적 가벼운 향을 원한다면 크리드 실버마운틴을 추천할게! 8 아이젠버그 조즈 옴므 달달한 카페모카 향이 나는 묵직한 향수! 처음의 강렬한 단향이 차츰 사라지면서 파우더리한 향과 커피향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지속돼! 20대 중후반, 두꺼운 코트나 따뜻한 니트를 입은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으로 어딘가 훈훈한 느낌이 드는 향수니 크리스마스에 뿌릴 향수를 찾는다면 이 녀석을 선택해봐! 여기까지 겨울에 남자가 쓰기 좋은 향수를 알아봤어!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기까지 좋으면 완벽하겠지? 이 향수들로 올겨울, 향 또한 좋은 남자가 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