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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식품 안전관리 A to Z
매주 금요일 수입식품 전주기 (현지 - 통관 - 유통) 안전관리 정보 알기 쉽게 알려드려요! 수입식품 안전관리 A to Z 1.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 설명 4.23 2.제조업체 현지실사의 모든 것 4.30 3.김치 등 다소비 수입식품 통관검사 5.07 4.수입식품 유통 안전관리 5.14 5.수입 축산물 검사관리 체계 5.21 6.수입 수산물 검사관리체계 5.28 7.수입식품 방사능 검사체계 6.04 8.영업자 검사명령 제도안내 6.11 9.해외직구식품 관리 및 구매주의사항 6.18 10.식품용 유전자변형 생물체(LMO) 안전관리 6.25 11.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안전관리 7.02 12.수입식품 검색 렌즈 서비스 운영 7.09 http://www.facebook.com/mfds/posts/3970149399717794 수입식품 어떻게 관리되는지 궁금하신가요?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수입식품 전주기(현지-통관-유통) 안전관리 정보를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식약처 홈페이지 https://www.mfds.go.kr/index.do ▶ 식약처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kfdazzang ▶ 식약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fds ▶ 식약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fdskorea/ ▶ 식약처 트위터 https://twitter.com/TheMFDS #수입식품 #안전관리 #수입식품안전관리 #수입식품유통 #수입식품통관검사 #수입축산물 #수입수산물 #수입식품방사능 #해외직구제품 #외국식음료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정책과 #디소팀 #의약품안전지킴이
남해가볼만한곳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외 1박2일 여행
<<경남 남해가볼만한곳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외 1박2일 여행>> #남해가볼만한곳 #남해독일마을 #남해다랭이마을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어제는 겹벚꽃 명소인 서울근교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을 남양주와 양평을 둘러왔어요. 봄꽃은 특히 그 시기에 찾아가지 못하면 볼 수 없기에 요즘 여행을 자주하네요. 오늘도 화창하게 시작하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미세먼지가 보통이라고 하니 외출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봄을 만끽하는 하루 되세요 오늘 여행지 소개는 호미가 다녀왔던 랜선여행지로 경남 남해 가볼만한곳 1박2일코스로 다녀온 코스입니다. 현재는 코로나로 유채꽃이 없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남해마을로 유명한 이국적이고 특색있는 마을들이 있습니다. 특히 층층이 논밭의 다랭이마을 독일 파독광부간호사들이 정착한 독일마을과 맥주축제도 개최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재미교포들의 정착마을인 미국마을을 비롯해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 보며 즐기는 바다 뷰 카페와 남해안 바닷가에 자리한 럭셔리했던 바다 뷰 호텔 라피스에서 하룻밤까지 소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과 상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1. 남해 다랭이마을 2. 남해 독일마을 3. 남해 카페(크란츠러) 4. 남해 미국마을 5. 남해 장평저수지 유채꽃 6. 남해 호텔 라피스 숙박 숙소 #남해가볼만한곳 #남해여행 #남해여행코스 #남해다랭이마을 #남해독일마을 #남해미국마을 #남해마을 #남해1박2일 #남해호텔 #라피스호텔 #남해펜션 #남해숙박 #남해숙소 #남해카페 #크란츠러카페 #남해장평저수지 #남해유채꽃 #남해안여행 #경남남해 #경남남해여행 #남해안가볼만한곳 #경남남해가볼만한곳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첫날 >> #젊은달와이파크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어김없이 새날은 밝아오고 지금 이순간도 과거로 흐르며 세월을 쌓고 있습니다. 봄이 무르익는 대지는 봄꽃들이 술렁입니다. 봄에 아기새들이 태어나는지 집 주변에서 짹짹이는 새들의 아침 하모니는 경쾌함과 상큼함을 불어 넣어줍니다. 날씨도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투명하게 시작합니다. 새것이란 의미는 선물 같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시작입니다. 활기찬 하루 출발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지추천은 강원도 영월입니다. 영월에서 하룻밤 카라반 캠핑까지지 하게 된 1박2일 중 첫날 코스입니다. 강원도 가볼 만한 곳 영월 여행 코스 첫날 1. 영월 젊은 달 와이 파크(강릉 하슬라아트월드 분점) 2. 영월 주천 맛집 (다하누촌 주천점 원조 소머리국밥) 3. 요선암 돌개구멍. 요선정 4. 영월 법흥사(5대 적멸보궁) 5. 주천 다하누촌 법흥점 한우전문(바비큐용 한우 구매) 6. 영월 캠핑장 온수풀 운영(카라반, 글램핑, 단체펜션) 숙박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지추천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여행 #영월여행 #영월여행코스 #강원여행코스 #강원도1박2일 #1박2일여행 #젊은달와이파크 #영월법흥사 #법흥사 #적멸보궁 #요선암돌개구멍 #요선정 #영월별마로캠핑장 #영월캠핑장 #강원도미술관
mbti별 만족하는 업무환경+업무스타일 강약점
entj 다른 사람을 감독하고 관리하는일. 흥미롭고 자극적이고 경쟁적인 일 강점: 성공에 대한 열망 강함. 자신감과 리더십이 강함 약점: 자신보다 느린 사람을 견디지 못함. 급하게 결정하려는 성향이 강함 intj 현 시스템을 향상시키기 위한 독창적, 혁신적 해결책 개발할 수 있는 일 강:이론적이고 복잡하고 지적인 도전을 즐김. 독립적이고 자기주도적이라 혼자서 일 잘함 약:창조적 문제해결 과정이 끝나면 급 프로젝트에 대한 흥미가 줄어듦. 자신을 몰아붙이듯 타인들도 몰아붙이는 경향있음 infp 규칙이나 규율이 별로 없는 유연한 구조에서 영감이 올 때 착수할 수 있는 일. 사람들의 성장과 발전, 자기 발견을 돕는 일.(예술분야에 끌리는 경향이 강함) 강:사람들의 요구 상황과 동기를 동물적으로 알아차림. 호기심 많고 필요한 정보 수집하는 능력이 좋음 약: 우선순위 정하고 일을 조직화하는데 어려워함. 전통적 방법의 일 처리 싫어함. enfp 창의적 영감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성 일. 뒷정리, 반복업무,조직유지보수가 아닌 재미있고 도전적이고 다채로운 일 강: 관심사가 다양하고 흥미 있는 일을 빠르게 배움. 고정관념을 깨고 열정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음. 약: 창의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견디기 힘들어함. 전동적이거나 틀에 박힌 방식으로 일하는 걸 못 견딤. istp 다른 사람을 감독할 필요가 없는 일. 방향이이 뚜렷한 일. 임기응변을 발휘할 수 있고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생산물을 다루는 일. 작업공간을 벗어나서 자주 야외에 나갈수 있는 일. 강:관찰력, 사실에 대한 기억력이 탁월. 위기상황에서 침착하고 냉정하게 대처. 갑작스런 변화에 잘 적응.손과 장비를 사용하는 일 좋아함 약: 행위의 장기적 결과 예측에 서툼. 추상적이고 복잡한 이론을 습윽하는데 인내심 부족 istj 혼자 일하는 시간이 많고, 독립적인 일. 안정되고 전통적인 환경에서 하는 일. 어떤 일을 할 때 준비시간이 충분한 일. 일대일이나 소그룹 환경을 선호 강:혼자서 일할 수 이는 능력이 뛰어남. 신중하고 정확함. 직업윤리의식이 확고함. 약: 새롭고 검증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기 힘들다. 현재에 집중하는 정도로 미래의 일에 신경쓰지 않음 infj 저작권과 소유권이 인정되고 독자적 기여를 인정받을 수 있는 일. 사람들이 내 아이디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노력을 인정하는 일. 자기자신이 가치 있고 자랑스럽게 느낄 만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출해 내는 일 강:독창적 해결책을 제시함. 공감 능력과 타인의 요구를 예측하는 능력. 결단력과 뛰어난 조직 능력 약: 융통성이 부족하여 외곬으로 빠질 수 있음. 일이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한 감각이 떨어짐. intp 집중할 수 있는 개인시간이 많고,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분석, 비판할 수 있는 일. 자신의 능력과 힘을 끊임없이 키울 수 있고 성공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일. 강: 매우 복잡하고 고도로 추상화된 개념을 잘 이해함. 힘든상황에서도 논리적 분석하는 능력이 있음. 문제를 사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음 약: 지나친 자부심. 반복적 업무와 경직된 구조 및 사람을 견디지 못함. 중요한 세부사항을 다루는데 약함 esfp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일. 미적취향과 디자인감각을 이용하는 일. 재미있고 일상적 색다름을 즐기는 일. 관료주의 규칙 제한이 적은 일 강:활동적 업무를 수행할수 있는 에너지, 충성심이 강함. 협조를 잘하고 타인을 실질적인 방법으로 잘 도움. 현재의 자원과 상태를 잘 판단해 무엇이 필요한지 즉각적으로 인지함. 약:혼자 일하기 힘들어 함. 미리 준비하고 시간관리하는 데에 서툼. 충동적이고 쉽게 유혹에 넘어감 entp 설계를 하거나 프로젝트를 시작하지만 그에 수반되는 허드렛일은 안해도 되는 일. 창조적 문제해결에 몰두하거나 새롭고 혁신적인 문제 해결방식을 만드는 일. 논리적인 순서를 쫒아서 하는 일. 강: 의사소통 능력이 탁월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자극시킬 수 있음. 관심분야가 다양하고 빠르게 흡수함. 숲 전체를 볼 수 있음 약: 현실보다 가능성을 중시함. 자신의 능력을 벗어난 범위까지 약속하는 성향. 단순반복 업무 극혐 isfj 전통적이고 안정적이며, 지러가 잡힌 체계적인 환경에서 하는 일. 실질적이고 봉사지향적 결과의 일. 일대일로 다른 사람을 돕는 일. 세심하고 조직적인 방식으로 매듭 짓는 일. 강: 조직능력이 탁월. 집중력이 강함. 동료들과 관계 유지 잘함. 충성심이 강함. 순차적이고 반복적 업무에 능함. 상식적. 약: 자신을 과소평가함. 자기 요구 못함. 미래나 숲을 보지 못함. 지나치게 많은 일을 떠맡음. 새 방식에 빠르게 적응하기 힘들어함. estp 많은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는 일. 매일이 다르고 재밌는 일. 돌발상황에 대응하는 일. 규칙이나 제한이 많지 않은 환경. 직접경험과 관찰력, 기억력을 발휘하는 일 강: 날카로운 관찰력과 기억력. 변화에 잘 적응. 에너지가 많아 활동적 업무 즐김. 매력적이고 친구를 쉽게 사귐.유연함 약: 타인의 감정에 둔함.장기간 혼자 일하기 힘들어함. 충동적 행동. 장기적 목표 설정과 마감시한 준수를 어려워함 isfp 자신의 심미안과 취향을 통해 작업질을 높이고 타인들을 편하게 해주는 일. 성실하고 협조적인 팀원이 되어 타인들과 함께 하는 일. 자신의 강력한 내적 가치와 일치하고,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일. 강:변화를 환영하고 새로운 상황에 잘 적응. 실용적이고 현실적. 타인의 요구에 민감하고 실질적으로 사람을 도움. 따뜻하고 친절. 사람과 관련된 중요 세부사항에 집중 잘함. 약: 결정내리기 힘들어함. 미리 준비하기 싫어하고 시간관리에 어려움 느껴. 개인들간 감정싸움이 있을때 논리적으로 판단하지 못함.다툼을 극혐하므로... 자신의 아이디어나 자리를 위해 싸우지 않음. esfj 사람들에게 현실적 이득을 주는 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권한을 행사하는 일. 일과 중 사람들과의 상호작용하는 일이 많은 일.명령계통이 분명하고 권위가 존중받는 조직적 환경 강: 결단력과 안정감이 있다. 협력을 잘하고 사람들과 조화로운 관계 유지. 에너지가 넘치고 생산적이며 마무리짓는 것을 잘함. 조직화 기술 탁월 약: 새로운 아이디어 싫어함. 비판에 민감. 미래보다 현재에 촛점. 칭찬과 감사표현이 없을 경우 풀이 죽기 쉽다. estj 정책 수립하는 일. 공정하고 논리적인 일. 일터에서 사적인 감정을 나눌 필요가 없는 일. 결정권이 있으며 책임과 권한이 많은 일. 강: 현실적 성과지향적. 책임감이 강함. 분명한 직업윤리의식. 목표 달성능력. 전통조직의 가치를 믿고 그 안에서 일을 잘함 약: 변화에 저항. 미래보다 현재만 관심. 반대의견에 귀 기울이지 않음. 목표 추구 과정에ㅓ 사람들을 희생시킴. enfj 나에대한 기대치가 있고, 나의 공로를 인정해주며 업무능력이 성장발전하는 일. 여러 프로젝트를 한번에 추진하는 활동적 자극적 일 강: 탁월한 의사소통과 발표기술. 단호함.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과 합의를 이끌어내는 능력. 행위와 아이디어로부터 큰 그림을 보고 함의를 파악. 약: 경쟁적이고 긴장이 팽배한 환경에서 일하기 힘들어함. 갈등회피함. 서둘러 처리하느라 실수할 수 있음 ㅊㅊ 디미토리 후후 저는 ENFP인데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mbti와 지금의 직업이 잘 맞나요!? \(일하기 싫다)/
서울 여행 북촌한옥마을 데이트 코스
<<서울 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 #서울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한 주의 중간 목요일입니다. 날씨가 화창하니 참 좋네요. 금요일과 주말이 이어지는 설렘의 하루입니다. 오늘도 급히 지방으로 일이 있어 가는데요. 천안을 들렀다가 시간이 되면 대천보령 쪽을 다녀오고 싶네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서울 북촌한옥마을입니다. 서울에 서촌과 북촌에 한옥마을이 있는데 외국인들이 필수코스로 다녀올 정도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곳이기도 합니다. 북촌한옥마을은 인사동에서 가까워 여행코스로 가곤합니다. 서촌은 덜 가는 것 같아요. 요즘 서촌이 훨씬 뜨고 있는데요. 타지에서 서울로 여행오면 인사동과 인사동, 북촌, 서촌, 홍대, 남산타워, 명동, 남대문시장 등 많습니다. 서울 명소 북촌한옥마을코스 1. 북촌 한옥마을 2. 한옥마을8경 가회동11번가 3. 서울중앙고등학교 4. 석정 우물터(석정 보름 우물) 5. 계동 샐러드 맛집-실리가든 6. 대구참기름집-계동 두번째로 오래된 가게 7. 믿음미용실- 계동 다섯번째 오래된 가게 1988년부터 지금까지 운영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정보와 영상으로 백인제가옥. 한옥호텔 락고재 등도 소개했습니다. -북촌한옥마을 안내지도도 첨부했어요. 서울 북촌한옥마을 북촌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양반층 주거지로서 1920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는데, 1930년대에 서울의 행정구역이 확장되고,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주택 경영회사들이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중소 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게 됩니다.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는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삼청동 35번지, 계동 135번지의 한옥 주거 시들이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습니다.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북촌한옥마을 #서울명소 #여행지도 #서울여행지도 #서울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코스 #서울북촌여행 #서울계동 #북촌8경 #북촌11번가 #서울갈만한곳 #서울중앙고등학교 #대구참기름집 #믿음미용실 #실리가든 #석정보름우물 #서울북촌계동 #골목여행
한국이 약하면 진짜 죽던 시절.gif (스압주의)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2년 경상남도의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칡뿌리를 말리는 주민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아버지들과, 갓난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교복을 입은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삽을 들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한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대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파병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화여대 총장 김옥길 여사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파병 장병들을 위해 쓴 문구가 방송되었다.  '조국 떠나 만릿길  온 겨레의 마음이  그대들의 방패가 되리  아세아 (아시아)의 최정예,  우리 국군 가는 길  오직 승리뿐이다.' 베트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수송 열차가 지나는 역, 마을 어귀마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시민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해병 청룡부대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세 대위: "월맹 정규군 (북베트남 정규군)이 밀림에서 미군도 위협할 만큼 맹위를 떨치고 있고, 국군 장병들에 대해서 '단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 할 것'이라고 비방하고 있지만   산악에서 단련된 소부대 전술, 체력과 같은 신체능력, 실제 전투에서의 호전성은 우리 병사들이  크게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두렵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않습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1인당 국민소득 110달러 시절. 성대한 위문공연도, 거창한 위문품도 없었지만  시민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빌어주었다.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벌거벗은 산에 나무를 심자'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국민들. 남녀노소 민둥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가을 날, 고등학생들이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동장 흙바닥 위에서 유도 대결을 펼치고 있다.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에서 힘 좀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유례없는 대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국군 장성들이 베트남 전선을 방문했다.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연대 병력과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제2사단 1연대)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서울 운동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철권'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 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이를 악물고 덤비는 김기수의 기세에 밀리는 프레디 리틀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 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1969년, 나룻배들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 방면 공사에 쓰일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허허벌판인 영일만의 모습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삼천만이 힘을 합치면 역사는 바뀐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한국 평균 나이 23세 시절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