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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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에 똥만 가득찬 쉑히들ᆢ ᆢ
아 진짜 쪽팔린다. 내가 다 고개를 못들겠네
일베애들인갑네
저런 새끼들 맨날 하는소리.. 이건 대체할게 없다구욧.. 너는 집에 일제 하나도 없냐? 선택적 불매 하는거임.. 불매는 강요하는게 아니다.. 아몰랑 빼애액~
저‥저 아베쐐끼 처웃는거바라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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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느끼는 친구 위로해주는 천사 고양이.jpg
인스타그램 유저 브렌나 엑커트는 현재 강아지 2마리, 고양이 2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녀는 몇 년 전 동물 보호소에서 강아지 줄과 '테슬라'를 입양했다. 입양 전 줄에게는 많은 문제 행동이 있었다. 이에 브렌나와 가족들은 끈기 있는 기다림과 가르침으로 녀석을 보듬어 줬다. 상당 부분 개선이 됐지만 분리불안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 가족들이 일을 하기 위해 나가고 강아지들만 집에 있을 때 줄은 불안해하며 움츠러들었다. 그 무렵 브렌나의 가족은 고양이 케빈을 입양했다. 다행히 케빈은 성격이 온순해서 두 강아지와 잘 어울렸고 녀석들은 단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 브렌나는 가족들이 집을 비운 사이 녀석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줄이 걱정되기도 해 홈CCTV를 설치했다. 그리고 그 화면을 통해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가족들이 외출을 한 사이 줄은 분리불안 증세를 보이며 힘들어했다. 그때 어디선가 케빈이 나타났다. 줄이 웅크리고 있는 소파 위로 올라온 케빈은 몸을 비비더니 꼭 껴안아줬다. 마치 "걱정 마. 내가 있잖아"라고 말을 하는 것만 같다. 그 모습을 본 브렌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이어 "케빈은 지금까지도 줄이 힘들어할 때 꼭 옆에 있어준다"며 "줄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준 것뿐 아니라 마음도 치유해 주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출처 -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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