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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사는게 이유가 있을까 생각하면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다 여행은 무슨 이유가 있을까 딱히 이유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굳이 이유를 말하자면 삶에서의 나의 의무가 사라지는 날 의미가 없고 의무가 없는 그런 여행이란걸 해보고 싶다 즐거워야 되고 재밌어야 되고 행복해야 되고 그런 의무 따윈 집에 두고서 그저 흩날리는 바람처럼 그런 곳으로의 여행을 photo 울 매장 2014.2.22 (부겐빌리아) copyright ⓒ by dasom(이수연)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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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 합니다.
공감합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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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나는 솔로 빌런 리뷰.gas
방송보고 너무 짜증나고 빡돌고 화가나서 식힐겸 열심히 캡쳐떠서 리뷰해봄... 이남자는 영철(44세/무직,고졸,전 부사관출신직업군인) 공포심을 느끼는 오늘의 주인공 정자(28세/치위생사) 데이트를 가기전 남자1(초등교사),남자2(공기업남)에게 친절하게 취향을 물어보는 정자. 영철(44세)은 솥뚜껑만한 손을 휘두르며 너하고싶은 대로 다 해주는 이해심많은 상남자 연기를 해본다. 망가지는 분위기... 정자는 세명의 남성에게 선택받아서 더욱 노력하고 싶다. 그런 정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남자2(공기업남) 영철(44세)는 급발진을 해본다. 분위기는 더더욱 나락으로... 깨알 디스를 해보는 공기업남. 초등교사는 아무런 말이없다. 정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숟가락으로 맥주뚜껑을 따며 재롱잔치를 해본다. 영철(44세)이 갑자기 60년대 제스츄어를 하며, 70년대 의성어를 외친다. 그렇다. 정자는 외모도 이쁘고 성격도 다정하고 남의말에 잘 웃어주는 누가봐도 인기 많은 스타일이다. 깨알디스를 또 해보는 공기업남, 네이버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만점이다. 방송에 출연한 본인의 포부를 말해보는 정자. 그녀는 함께 출연한 사람도 제작진도 전부 행복하길 원한다. 그러나 그건 꿈이었다. 갑자기 삔또가 돌아버린 영철(44세). 정자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술을 좀 마신 상태이다. 수줍게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는 정자. 단어하나로 미친듯이 말꼬리 잡으며 물어뜯는 영철. 분들이든 분이든 당신은 그 안에 속하지 않는것을 모르고 있다. 단호히 대답해보는 정자. (이때 방송패널들도 도대체 뭔 개소리냐고 영철에게 짜증내기 시작) 갑자기 극딜을 박아버리는 영철. 이시점에서 분위기는 이미 나락으로 가버리고 지옥행 소개팅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걸가지고 왜 재냐고 묻는다. 이들은 만난지 2일밖에 안됐다. 지가 직진을 하든 말든 어쩌라고? 좌회전 우회전 유턴도 제발 해라. 정자가 방송에 나왔으니 즐겁게 다른분들과도 데이트하고 짝을 찾아보라고 하자 갑자기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니탓이야 너때문이야를 시전한다.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영철 질투심 유발 작전을 써보는 영철. 정자는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고 제발 그러길 원한다. ... 정자에게 윽박지르면서 지가 원하는 대답하기를 강요하는 영철(44세) 정자는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존나 속시원) 정자 :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려고 다그쳐보는 영철. 후회 안해? 후회 안하지? 너 마지막 기회다? 너 후회할껄???? 이런걸 시전해본다. 드라마를 봤나보다. 정자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려고 하는 영철(44세)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믿음을 깼다고 세뇌시킨다. 애초에 이들은 믿음이 생길 껀덕지도 없고 만난지 2일 되었다. 대답을 강요하는 영철. 손을 휘두르며 목청을 높여본다. 공기업남이 보다못해 여자를 감싸주지만 이미 삔또 돌아버린 40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내여자 내가 팬다는데 니가 왜 끼어드느냐고 하는 영철. 다른 남자들의 표정은 이미 썩을 대로 썩어있다 이어서 계속 여자를 공격해보는 영철. 감히 본인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정자를 호되게 몰아치고 있다. 너때문에 본인의 기분이 안좋다고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 본인 감정기복을 한껏 표출하며 알아서 기라고 해보는 영철(44세) 정자는 공포에 질려 죄송하다고 싹싹 빌어본다. 본인이 정자에게 듣고 싶었던 모범 답변을 말해주며 세뇌시켜보는 영철. 그는 정자가 질투해서 본인에게 다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기를 바랬던 것이다. 답을 미리 정해두고 쳐물어봤는데, 그대답이 아니라서 심기에 거슬려 빡친것이다.. 정자는 졸지에 이 남자에게 믿음을 주지않고 신뢰감을 배신해버린 천하의 썅년이 되었다. 정자에게 설교를 늘어놓으며 너의 잘못된 점을 교육해주는 영철(44세) 너는 지금 틀렸다 잘못했다 다 니탓이다 라고 열심히 세뇌해 본다. 너는 사실 지금 가슴으론 나를 원하는 것 아니냐는 뉘앙스를 풍겨본다. 한마디로 머리로 계산적으로 남자를 재고 따지지 말고 나같은 존나 멋진 상남자 직진남에게 오라는 소리인것이다. 결국 정자는 대성통곡하며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방송보고 너무 화가나서 리뷰쓰면서 화를 식혀봤네. 나는 솔로 화이팅! 출처 으 뭐야 일부러 빌런을 하나 집어넣은 걸까요 뭐하는 사람이야ㅠㅠㅠ
우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매달린 건 립살리스들🌱 그러니까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에는 사람 가족은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산소를 뿜어내고 있는 아주 싱그러운 식구들이 있거든요. 바로 식물 친구들🌱 매달린 아이가 하나 늘었어요. 호야 수태볼🌱 비록 이들 모두와 함께 겨울을 나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의심할 나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테니, 이 아이들이 나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증명 사진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시겠어요? 제 식구들이에요 *_* 오리발시계초 /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칼라데아 스트로만테 멀티칼라 / 마란타 무늬 홍콩야자 / 엔조이 스킨답서스 호야 카이라이 / 신홀리 페페 필로덴드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무늬 싱고니움 몬스테라 아단소니 / 크로톤 바나나 피토니아 레드스타 / 수박 페페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 제라늄 (디컨 문라이트) 타이거 베고니아 / 스틸리디움 데빌레 칼라데아 마코야나 /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무늬 아이비, 수성 아이비 / 스파티필름 블루스타펀 고사리 / 몬스테라 칼라데아 진저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 수채화 고무나무 / 아펠란드라 천사의 눈물 / 아비스 피쉬본 / 히메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 알로카시아 제브리나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 호야 나폴리나이트 페페 / 몬스테라 2 마블 스킨답서스 / 깻잎 (대표) 바질 (대표) / 몬스테라 3 몬스테라 4 / 거북 알로카시아 무늬 몬스테라 1 / 베고니아 신밧드 몬스테라 5 / 호접란, 방울 토마토 푸테리스, 개운죽 러브체인, 스킨답서스와 수박페페,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디시디아 화이트, 디시디아 드래곤 제이드, 수염 틸란드시아 헤헤 사실 요 증명사진은 일주일 된 것인디 이 이후로도 식물이 두 아이가 더 늘었지만 고건 더 자라면 보여드릴게요 헤헤 지금은 그냥 애기들이라👼🏻 대신 며칠 전 너무 예쁘게 해를 받고 있던 천사의 눈물 너무 아름답쥬! 머리가 쑤시방탱인데도 너무 예뻐ㅜㅜ 그리고… 곰팡이의 공격으로ㅜㅜ 큰일날 뻔 했던 호접란과 함께 합식돼있던 호야를 요렇게 수태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_* 너무 귀엽죠! 호접란들은 이렇게 하나씩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구(*4) 아. 예쁜 화분들에 분갈이도 (며칠 전에) 해줬어요! 예쁘죠! 저는 이번 가을 겨울에 옷 한 벌 사지 않았는데 식물들한테는 옷을 자꾸 사다줍니다 흑흑 니들이 예쁘면 나는 좋아… 게다가 과습이 겁나서 토분들로 조금씩 이사시키는 중이에요. 참! 얼마 전엔 크로톤 바나나에 꽃(이라기에 너무 하찮지만 귀여운 꽃!)이 폈는데, 그래도 꽃이라고 꿀을 달고 있는데 그 꿀이 너무 상큼하구 달아서 어찌나 대견한지! 이게 꽃이라니 저게 꿀이라니 너무 귀엽죠! 암튼 요 정도로 소개를 끝내봅니다. 너무 큰 여인초는 헤헤 찍기 힘드니까 전에 찍어뒀던 걸로 대체할게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올리고 보니 새 잎이 쫙 펼쳐졌는데 미안해서 그냥 지금 찍어서 더해봅니다 훗훗 무려 1분 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 휴 이렇게 소개가 끝났네요 애기들 빼구 *_* 여러 개인 아이들은 대표로 한 놈만 찍었구 몬스테라는 여러 개지만 다들 크고 다르게 생겼으니 다 찍었습니당 훗훗. 찍고 보니 상추는 안 찍었지만 베란다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그만… 이 아이들은 모두 방에 함께 있는 룸메이트들이랍니다 껄껄. 내방인지 얘네방인지🤦🏻‍♀️ 요즘 테레비 볼 시간도 없어요 얘네 수발하느라… 그럼 저는 또 애들 상태 살펴보러 갈게요 며칠 전에 응애를 발견해서 제가 지금 너무 슬픈 상태거든요ㅜㅜ 응애 너무 싫어…………
고난 속에서 피운 꽃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를 쓴 작가 조앤 K. 롤링은 1965년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 그녀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성인이 된 후로는 포르투갈로 건너가 그곳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남편을 만나 첫 아이를 얻으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불화로 결국 이혼하게 되었고, 딸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때부터 그녀의 본격적인 고난이 시작됐습니다. 제대로 된 수입이 없어서 국가 보조금으로 근근이 먹고살았으며 가구도 마련하지 못해 여동생에게 빌리기도 했고, 차디찬 마룻바닥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 게다가 딸에게 줄 분유가 부족해 맹물로만 버티는 날도 있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절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그녀의 뇌리를 스쳤습니다. ​ ‘이렇게 내 인생을 끝낼 수 없지 않은가?’ ​ 그 순간, 잊고 있던 꿈과 어린 시절 가슴에 품고 있었던 불씨가 살아났고 그녀는 런던 뒷골목 허름하고 낡은 카페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8만 단어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를 복사할 비용이 없어 구식 타자기로 여러 차례 반복해 썼다고 합니다. ​ 이렇게 탄생한 그녀의 첫 작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며 세계 최우수 아동도서 선정을 비롯해 55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4억 부 이상 팔리는 등 출판 사상 유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그런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의 실패 앞에서 오히려 자유로워졌습니다. 가장 밑바닥의 인생을 새로 세울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인생 속 고난의 시기는 어둡고 적막한 터널을 지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인생에 어두운 시기가 찾아와도 그저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버티는 힘이자,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에게 다가온 어려움에 낙심하지 않고 준비를 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고난#역경#좌절#극복#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따뜻한하루
거짓과 진실 앞에서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다르게 왕의 시가 너무도 형편없다며 솔직하게 비평했습니다. 왕은 자신의 기대와 달리 혹평으로 말했던 철학자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 그러나 철학자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왕의 어리석은 판결에 탄원하는 글을 올렸고, 왕도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젠 바른말을 하겠지!’ ​ 왕은 철학자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시에 대해서 말하도록 했습니다. ​ “자, 그대는 나의 시에 대한 의견을 말해 보시오.” ​ 하지만 왕의 말에 철학자는 묵묵히 일어나 호위병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 “나를 다시 감옥으로 데려가게나!” 탐욕스러운 허영에 사로잡혀 성공과 명예만 좇으려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기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고, 거짓은 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었습니다. ​ 거짓은 결국 바람 앞에 찢어지는 한낱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때는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실#거짓#명예#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