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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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전문가가 꼭 만들고 싶은 법


스토킹이나 협박, 위협이 있더라도
사건이 '발생' 한 후에 연락하라는 경찰들 존많문
아직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처벌할 수 없다는건
범죄가 발생하기를 기다리는 것밖에 안됨
처벌의 목적은 범죄예방을 포함한다는 걸 꼭 알아줬으면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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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서 공개적으로 분쐐기에 갈아버리면 그 비명소리가 십년은 간다. 법.인권같은 개나발소리하지말고 한번 해봐. 딱 한놈만 해봐 쫌!😡😡😡😡😡
이럴땐 중국이 부러움 뭐만하면 사형시켜 사회 몰래 연고없는 범죄자들 배갈라서 장기매매해 범죄자들은 그런일 당해도 된다라는 인식들.. 아동성폭행범들 대나무 칼로 썰어죽여봐요 범죄율이 높아지는지 낮아지는지 매가 약이고 범죄예방에 가장 좋아요. 범죄자들 인권 외치는 새끼들도 숨도 못쉬게 조져놔야함 피해자 가족들은 트라우마에 불면증에 평생 고통받는데 피눈물 앞에서 인권 떠들고 있고.. 범죄자 인권외치는 사람들 자식들이 죽임 당하고 성폭행 당해도 인권 얘기할 수 있을까
처벌이 딸랑 몇년 이따위니까 그렇지 4~50년 때려봐라
범죄자의인권도중요합니다...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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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준결승 경기에서 우리나라 이다빈에게 역전 발차기를 당했던 영국 선수가 "승리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28일) 영국 태권도 선수 비안카 워크든은 동메달 획득 후 BBC와 인터뷰에서 이다빈과 맞붙었던 준결승 경기를 언급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워크든은 "올림픽 메달을 따서 기쁘지만 원했던 메달 색은 아니다"라며 "준결승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는데 몇몇 심판 판정과 관련해 운이 나빴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이나 은메달을 딸 기회를 "도둑맞았다"고 표현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워크든은 "영혼을 바쳤는데 좀 도둑맞은 것 같다"면서 "심판이 애매했다. (이다빈이) 발차기하기 전 나를 붙잡았는데 벌점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날 67kg 이상급 준결승 경기에서 이다빈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워크든의 머리를 타격해 25대 2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격렬했습니다. 워크든은 이다빈을 손으로 잡고 넘어뜨리는 등 반칙성 공격으로 8점이나 감점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득점까지 하면서 한국 측이 비디오판독을 요구해 두 차례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결승전에 올라간 이다빈은 은메달을 땄고, 워크든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워크든 반칙 수준 얘 진짜 ㅈㄴ 골때리네 태권도 흰띠부터 다시 배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