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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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안하는 가성비 갑 와인 리스트.jpg


퍼온이 사족으로
'vivino' 라는 어플도 추천함
라벨 스캔하면 평점이랑 리뷰, 와인 맛과향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음
평점 3.5만 넘으면 대체로 굿굿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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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에 술은 우째 보는족족 먹고싶냐 ㅠㅠ
와인맛은모르지만 선물할일이있을때 유용하겟군 흐흐
추천도 감사한데 어플까지 ~ 감사합니당 ㅎ
브로켈좋음 산도 당도 적당하고 초심자도 와이너리도 같이 마실수 있는 제품. 발브솦은... 와인 매니아인 여자 앞에서는...음... 비기너인지 꼭 확인하고 아니면 적당이 예민하지 않음 사람인지 확인하고 분위기 맞추면 좋겠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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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18. Speedway Stout - Ale Smith Brewing Co.(월드 클래스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Speedway Stout 입니다. 이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며, 20년전에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커피가 들어간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Speedway Stout ABV: 12% IBU: N/A 구매액: 8,500원 구매처: 그래프트브로스 서래마을지점 외관: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높은 갈색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직관적인 커피 로스티드 향,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스모키 향도 느껴지고, 아주 은은한 홉의 풀내음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와 다크 초콜릿이 잘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훈제 향과 은은한 풀 내음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뒤에서 약간 낮은 알코올이 느껴지면서, 짧은 여운을 가지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알코올 부즈가 느껴져, 맛과 향의 밸런스가 잘 느껴집니다. 총평: 미국 대표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직관적인 커피,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홉, 맥아 그리고 알코올 부즈까지 맥주 균형감을 잘 갖추고 있어서, 맥주 완성도 아주 높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peedway Stout, from Ale Smith Brewing Company. It is an Imperial Stout brewed with pounds of coffee for a little extra kick. BEER INFO; NAME: Speedway Stout ABV: 12% IBU: 70 Appearance: It has a deep black color with the long retention of the brown head. Aroma: I can feel a significant feature of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a dark chocolate flavor. A smoky and roasted malt comes just behind the coffee, and a slight hoppy character and alcohol booze make the end of the scent. Flavor: It has a clear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some dark chocolate and dark malts come out smoothly,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 and the alcohol doesn’t come out too much.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smooth texture. Comments: It is a well-made Imperial Stout with coffee. Honestly, it makes a wonderful balance among the various ingredients. It always makes me feel happy to enjoy today with this beer.
(no title)
신사의 품격..?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 . . . .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