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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샤샤러스 (Sasha Luss)

키 178 cm의 톱모델 샤샤러스 (Sasha Luss)!!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샤샤 피보바로바와는 다른 모델 입니다. ^^ 그녀가 최근 사진작가 벤톰스와 파스텔 계열 2014 SS옷들만 입고 작업했네요. 특이한 매력이 있는 그녀의 화보 감상해보세요 ~* Pastels for the Spring/Summer 2014 Photographer: Ben Toms Styled by Mattias Karlsson Hair stylist Tina Outen Make-up artist Petros Petrohilos 샤샤가 입은 브랜드 정보 사진 순서대로 Prada, Gucci, Dolce & Gabbana, Jil Sander, Fendi, Balenciaga, Gucci, Chanel, Emporio Armarni Fashion shopping is social. We bring it back to online. Thank you! labelb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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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과 포즈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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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로 집을 명품으로 꾸미는 방법~
돈 하나도 안들고 이쁘게 집을 꾸밀수 있는 방법 오늘 하나 알려드릴게요. 제가 홈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외국 블로그들 엄~청 많이 구독하는데, 그중 한군데에서 소개된 DIY home deco입니다. 왠만한 분들은 집에 꽃병 하나씩은 데코로 놔두셨을텐데요, 꽃병 하나로 집을 화사하게 바꿀수 있습니다 방법도 매우 간단해요! 1) 샤넬 레이블 이미지를 인쇄를 하시고, (그냥 일반 얇은 A4종이가 아닌 살짝 두꺼운 종이에다가 인쇄하시면 훨씬 더 좋습니다). 정사각형으로 잘 자르시고, 네모난 유리병 정중앙에 양면 테이프로 붙입니다. (집에 코팅지가 있으신분은 한번 샤넬 레이블을 코팅하고 붙이면 더 오래 그 상태를 유지 하실수 있을거에요) -> 샤넬 레이블 다운로드 링크는: http://stylingmyeveryday.files.wordpress.com/2013/12/channel.jpg 2) 원하시는 꽃을 담으시면 끝! (저자는 흰색 튤립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참에 분위기 전환할겸 샤넬 꽃 화병 한번 만들어보세요! *저 처럼 인테리어 초짜도 정말 멋있게 집을 꾸밀수 있습니다. 다양한 쉬운 홈 인테리어 데코 DIY 정보들을 얻고 싶으시다면 제가 운영하는 빙글 컬렉션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DIY 인테리어" 팔로우 하시면 실시간으로 제가 글을 올릴때마다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vingle.net/collections/387243 아, 그리고 위에 글 외부로 퍼가실때 꼭 출처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홍콩의 프라다 스페이스, 호라이즌 아울렛 쇼핑정보 홍콩여행기 #1.
홍콩에 가면 가장 많이 들른다는 홍콩 프라다 아울렛( 구 프라다 스페이스) 점과 호라이즌 아울렛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찾아가는 길은 2매장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고, 두 매장을 왔다갔다하는 셔틀버스도 있기에 아침일찍 가서 한번에 다녀오기를 바란다. 창고형 쇼핑매장으로 넓고 많은 물건이 있기에 아침일찍 출발할 것을 권장한다. 먼저 프라다 스페이스부터 들르는 것을 추천한다. 호라이즌 아울렛 오픈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가는방법: MTR 홍콩(Hong Kong)역 A1번 출구로 나와 The Fourm 건너편 익스체인지 스퀘어(Exchange Square) 앞 정류장에서 압 레이 차우(Ap Lei Chau)행 M590번 버스 타고 종점에서 하차하여 택시 기본요금 프라다 스페이스는 호라이즌 아울렛 지하주차장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거나,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다만 택시기사들이 이 곳을 잘 알지 못한다. 한문으로 쓰여진 책자들 들이밀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한자로 적힌 지명을 준비해가면 좋다. 홍콩의 경우 최대 세일기간은 1-2월,7-8월의 방학기간이니 이 기간에 간다면 정말 폭탄 세일을 맞을 수도 있다! 호라이즌 아울렛의 경우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가장 양질의 물건과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레인 크로포드와 조이시 정도이다. 엄청 많은 물건들 속에서 이쁘고 괜찮은 물건들을 찾기가 쉽지많은 않지만, 시간을 들인만큼 좋은 물건을 건질 수 있다. 이외에도 가구와 침구류도 많이 팔고 있는데 한국보다 매우 저렴하다고 한다. 배송비가 많이 들 것이라고 생각하여 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게 입구 점원에게 영어로 말하면 한국으로 친절히 배송도 해준다.(가구, 침구류) 한국에서 10만원 하는 이불을 3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배송비는 3만원 내외이므로 3-4개 이상 구입한다면 꽤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가구의 경우에도 특이하고 이쁜 디자인이 많이 있고 한국보다 저렴하기에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프라다의 경우 가방, 지갑, 신발 등의 제품들이 그나마 많이 있다. (아울렛이기에 재고 상품들이라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많다) 개인적으로 많이 실망을 하는 사람들도 봤지만, 프라다 기본모델 등을 구입하기 위해 세일기간에 간다면 150만원 정도의 가방을 70만원대에도 구입할 수 있다. 한가지 더 홍콩이 쇼핑하기 좋은 이유는 홍콩이라는 국가자체에서 쇼핑자체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한국보다 더 저렴할 수도 있는 것이다. 홍콩을 들렀다면 반드시 한번 들러볼 것을 권한다. 주소 : Marina square east commercial block south Horizons aberdeen hong kong 전화 2814-9576
프레피한 삶을 꿈꾸는 패션피플 여기모여라!
안녕! 오늘은 아주 멋지고 간지나는 영국 신사들의 패션! 프레피룩! 그리고 그 프레피룩을 선도하는 브랜드인 헤지스에 대해 소개할게! Happy, Hope, Heart 시대가 변하고 유행이 지나도 가치를 품고있는 클래식은 고유하지! 이 세가지 중 가장 추구하는 H 가 무엇일까? 이러한 물음과 함께하는 브랜드 ! 바로 헤지스야 헤지스는 클래식스타일의 원류인 영국 상류사회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시작했어 이에 시대감각과 도시를 사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한 세계를 펼쳐온 선구적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자 여기서 이 브랜드의 주축이 된 패션은 바로 프레피룩이야! 이 패션은 미국의 프레피(Preppy) 들이 즐겨입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야 프레피는 영국 상류층의 패션에서 영감을 얻어 아이비스타일(ivy style)을 기반으로 하고있는데 여기에서 아이비스타일은 흔히 알고있는 아이비리그! 즉 미국 동부 명문 사립대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룩을 말하고있어 영국과 미국의 학풍에 따라 대학생들은 로잉, 테니스, 세일링, 폴로, 크리켓,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는데, 각 운동에 맞는 패션스타일을 개발하면서 프레피룩은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등 전 라이프스타일에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게 되었어! 대단하지! 자 이렇게 의미를 넓혀가는 프레피룩을 사랑했던 대표적인 인물이 있는데 바로 영화 <러브스토리>의 작가인 에릭 시걸이야 <영화 러브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 명작이니 나중에 꼭! 한번 봐줘> 에릭 시걸은 프레피(Preppy)에 대해 이렇게 말했대 자연스레 옷을 완벽 하게 입는 사람이며, 자연스레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다. 와우..이렇게 멋진 말이라니 프레피는 이와같이 단순한 의복과 패션의 흐름을 넘어서 삶의 방식을 말하고있어 이렇게 멋진 프레피룩 헤지스에서는 이런 과거와 전통에 대한 존중과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담고있다고 해. 이렇게 댄디하고 포멀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헤지스의 프레피 룩!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어^-^ 우리도 모두 멋진 프레피한 삶을 살아보는건 어때? 스타일크루에서 만나는 프레피룩의 정석! 헤지스의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 https://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
추위도 스타일도 이걸로 끝! 패션 삼대장 스웨이드/트위드/벨벳
안녕! 뇌 까지 시리는 요즘 날씨..더불어 미세먼지까지 대박이야ㅠㅠ 이런 날씨에도 패션은 포기 못 하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스타일까지 잡는 그런 소재를 소개해줄게! 1. 스웨이드소재 스웨이드란? 새끼 양이나 송아지의 가죽을 부드럽게 부풀린 것을 말해! 또는 이를 모방하여 짠 직물. 한국에서는 스웨이드란 이름보다는 일명세무로 더 잘 알려졌지^-^ 스웨이드란 이름은 프랑스어 gants de Suède(스웨덴의 장갑)에서 나왔고, 세무란 이름은 샤무아(chamois)란 이름의 영양 가죽에서 온 것으로 보여! 가죽과 마찬가지로 습기와 물에 약한편이야ㅠㅠ 하지만 일반적인 가죽보다는 훨씬 물에 저항력이 있고, 물에 완전히 젖어서 엉망이 되지 않는 이상 복원할 수 있다는 사실! 스웨이드가 물에 약하다는 통설은 스웨이드 관리방법이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고, 해병대용 전투화를 만들때도 이런 특성으로 스웨이드로 만들며, 해병대용 전투화를 세무워커로도 부르기도 해! 자 이런 스웨이드를 활용한 패션을 추천해볼게!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재질로  스웨이드 소재로 만든 옷을 입으며 지위도 함께 상승하는 기분을 느꼈다고 하는데~.~ 많은 유명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 소재이기도 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83?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65?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27?affiliate=naver_DA3 2. 트위드 소재 트위드란? 트위드(tweed)는 양모사, 또는 양모사와 기타 모사를 섞어 촘촘하게 짠 옷감으로, 다소 거친 느낌을 주며 습기에 강하고 튼튼한 것이 특징이야 트위드라는 이름은 영어의 많은 단어들이 그렇듯 착각에서 비롯되었는데, 원래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이 옷감을 부르는 이름이 트윌(twill)인 것을 잉글랜드인들이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강인 트위드(Tweed)로 어림짐작하였기 때문에 생겨난 이름이라고 해 트위드를 활용한 패션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소개해볼게 고풍스러운 트위드 소재를 활용한 겨울 아이템! 엘레강스하며 때로는 클래식하게 또는 캐주얼 룩에도 트위트를 넣어주어  트랜디한 패션에도 매력적인 포인트를 선보이고있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36?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44?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00?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43?affiliate=naver_DA3 3. 벨벳소재 벨벳이란? 9세기에 카슈미르출신 상인들에 의해 처음 바그다드에 전래되었다고 하며, 이후 당대 유명 음악가이자 예술가인 지르얍에 의해 알 안달루스까지 전파되었다고 해. 이후 맘루크왕조 시대에 카이로가 세계 최대 생산지로 떠올랐으며, 상당량이 베니스로 출하되어 유럽 전역에 퍼졌어. 옷감 자체에 마치 깃털 뿌리부분의 솜털이 무수히 돋아난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처음부터 두 겹으로 직조한 직물의 가운데를 잘라 분리하여, 잘린 실의 단면이 솜털처럼 부드럽게 일어나게 만듦으로써 가능해 직조 특성상 결이 엄청나게 촘촘해야 하기 때문에 과거에는 오로지 비단으로만 짤 수 있었다고 해, 덕분에 천문학적인 가격을 자랑할 정도..!. 발달한 직조 기술 덕분에 일반 실로도 직조가 가능해진 현대에도 일반 면 직물에 비해 가격이 훨씬 비싸다고 하네ㅠㅠ 고풍스러운 벨벳을 활용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해줄게!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43?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83?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9?affiliate=naver_DA3 ▼더 많은 겨울 패션 아이템을 찾는다면?▼ https://www.stylecrew.co.kr/main?affiliate=naver_DA3
모델은 타고나는 게 98%의 표본.JPG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
옷덕후 특집 / 셀비지 입문
이번 셀비지 입문은 정말 자료조사를 많이했어..그래도 2주 안넘기고 용케올렸다는게 신기하구만! 참고로 질이 좋다고 알려진 셀비지 데님들은 대부분 일본산 원단을 사용해. 일본산이 아니어도 질이 좋은 원단은 많지만, 현재 일본산 데님 원단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 왜 일본 데님원단이 유명하냐면, 구식 방직기는 품질은 좋았지만 생산 효율이 별로 높지 않았어. 신식 기계들에 비해 폭은 3배, 넓이는 5배 가까이 차이가 났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벌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단의 양이 더 많아 진다는 소리야.) 그렇기에 미국이 신식 기계로 갈아타면서 쓸모 없어진 미싱기와 방직기를 일본 데님 회사들이 사들였고, 결국 일본 데님은 과거 미국의 데님 원단을 아직도 생산중인거야. 명품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하는 데님 생산공장들도 대부분 일본에 위치해 있어. (여기서 품질이 좋다는 말은 튼튼하고 뭐 그런것도 있지만, 오래 입음으로서 워싱이 얼마나 잘 진행되느냐의 의미도 있어. 워싱에는 염료의 탈락인 페이딩 뿐만 아니라 원단의 뒤틀림이나 주름 잡힘도 있으니 '좋다'라는게 의류의 성능을 표현하진 않아.) 물론 전량 매수했다, 혹은 미국에선 저런 구식 데님이 생산되지 않는다! 라는 말은 아니야. 하지만 데님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패션아이템으로의 용도보다는 작업복의 용도로 먼저 시작되었으니, 본래의 목적에 적합한 데님을 생산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특히 작업복의 원조인 리바이스라면. 이외에도 디젤, 돌체&가바나, 발망, 디올, 입생로랑, 디스퀘어드2, 게스, 캘빈클라인, 리, 랭글러, 에드윈, 에이프릴77, 모드나인, 칩먼데이, 닥터데님, 에비수, 플랙진, 누디진, 텔라슨, 로그테리토리, 레일카, USDG, 퓨어 블루 재팬, 재팬블루, 언브랜디드, 모모타로, 트루릴리전, 락리바이벌, 모디파이드, 이스트쿤스트, 사무라이진, 3Sixteen, 더 플랫헤드, 데님 인디고 마스터, 피스워커, 슈가케인, 스컬 진, oni shoai, Studio D'Artisan, 이터널, 리얼 맥코이, 아이언 하트, 등등..이 외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이 데님을 생산하고 있어. 이중 가성비가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아. 언브랜디드-네페 하위라인, 10~20사이. 데님 인디고 마스터-제품군이 정말 많다고.. 10만원대 중반 피스워커-모드나인과 함께 가성비 양대산맥. 10만원 내외 모드나인-국내브랜드. 부담없이 소비하기 좋은듯?역시 10만원 내외. 돈을 좀 더 쓰면 그만큼 퀄 좋은 데님은 많지만, 입문용이나 그냥 적당히 괜찮은 거 입겠다면 피스워커, 모드나인, 플랙진 등을 추천해. 10만원 정도의 데님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저 세 브랜드도 나쁘지 않을듯 해. 진짜 질 좋은 청바지를 입겠다면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이 더 좋겠지만!
남자를 위한 패션 팁 :: 2016년 시계 트렌드는?
어떤 시계를 사야할지 고민하는 당신. 어떤 시계가 유행인지 궁금한 당신.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이 말해주는 2016년 시계 트렌드를 알아보자. *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주세요. 1. SMART & CONNECT 스마트워치는 더 이상 애플, 삼성만 만들지 않는다. 2016년 수많은 하이엔드 브랜드가 스마트 워치를 개발, 런칭하고 있으며, 이제는 패션 시계에 스마트 워치의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2. EXCEPTIONAL & SIMPLE 2016년 시계는 모아니면 도. 아주 심플하거나 아주 섬세한 것 둘 중 하나이다. 대신 어설픈 기능, 중간은 만들지 않는다. 오직 특출난것과 심플한 것 뿐. 3. COST EFFECTIVENESS 사실 시계는 가성비의 물건이라고 하기가 애매하다. 시계는 가격 너머의 가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6년의 이야기는 달랐다. 2016년 시계의 가성비는 쓸데 없는 트리트먼트를 없애고 가격을 낮추는 것에 집중했다. 하나의 시계를 사면 여러 개의 스트랩이 따라오는 것이 2016년의 트렌드. 4. STRAP SHOW 구두에 사용되는 최고급 가죽 스트랩부터 초록색, 파란색 등 형형색색의 스트랩까지. 2016년은 스트랩의 전쟁이다. 무브먼트의 개발에는 최소 3년이 걸리지만 시계의 스트랩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2016년은 블루와 그린의 향연이었다. 5. NEW MATERIAL 재료. 소재의 공학에 시계 브랜드가 들어섰다. 시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되는 소재들이 시계로 사용되고 있다. 티타늄, 마그네슘, 텍사리움 등 이름도 어려운 소재들이 시계로 변신하고 있다. 6. THIN & LIGHTNESS 시계가 엷어지고 가벼워졌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각 브랜드는 자사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 것만을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함은 물론, RADO는 반투명 소재의 시계로 시각적인 가벼움도 선사했다. 7. INHOUSE MOVEMENT 시계를 안다는 사람들은 인하우스 무브먼트에 주목한다. 1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가 2016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샤넬 또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도입하지 않다가 올해 새로 선보였다. 8. QUALITY GUARANTEED 2016년은 차별화가 필요하다. 많은 브랜드가 받을 수 있는 인증은 이미 의미가 없어졌다. 오메가는 시계 브랜드 중 유일하게 METAS라는 이름의 스위스 정부의 계측기관에서 품질 인증을 받았다. 9. LADY FIRST 남자는 시계에 관심이 많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이 말을 다른 방법으로 해석한다면 시계의 잠재적인 고객이 여성이라는 것이다. 이미 수많은 시계 브랜드가 여성을 사로 잡기 위해 다양한 시계를 만들고 있다. 그녀를 위한 시계! 이것만 알고 가자. 불가리는 여성 시계에서 좀 처럼 보기 힘든 스켈레톤 스타일을 선보였다. 10. COLLABORATION 시계의 콜라보레이션의 범위가 넓어졌다. 과거에는 자동차, 스포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게 전부였지만 제니스는 영국의 카페레이서와 콜라보를 맺었으며, 위블로는 유로 2016과 콜라보를 맺었다.
(2편) 움짤로 보는 50년 전 한국.gif
이전편을 보고 싶다면 링크를 누르세요 국군의 월남전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조선경비사관학교,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패용하고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월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시민들과 장병들의 어머니들이 언덕 위에서 열차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청룡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김종세 대위: '적들에게 우리 대한 국군의 전투력과 기백을 보여주겠습니다.' 대한뉴스 박무환 기자: '삼천만의 마음이 국군과 함께 합니다. 호국영령들이 대한의 남아들을 수호할 것입니다. 무운을 빕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시민들. 민둥산에 나무를 심고 있다. 가을 날, 학생들 간의 유도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어느 학교 교정.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의 힘깨나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소나기에도 구경하는 사람들. 우승자 김학용 (당시 26세) 씨가 황소 한 마리를 상품으로 수령하고 있다. (* 김학용 씨 훗날 프로 씨름이 생기고 감독이 되면서 강호동을 천하장사로 키워냈다. 2007년 별세.) 국군 장성들 월남전선 방문.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월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대' - 미국 UPI 뉴스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 연대 병력과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당시 '철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던 김기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 운동장 특설링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도전자를 압도하는 김기수.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가 지나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