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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뉴욕패션위크 ‘로드 투 내슈빌 컬렉션’ 공개

‘게스(GUESS)’가 뉴욕패션위크 데뷔를 기념해 지난 2월 11일 뉴욕에 위치한 파티 플레이스인 센터548에서 2014 가을 시즌 컬렉션 ‘로드 투 내슈빌’ 컬렉션을 공개했다. ‘로드 투 내슈빌’은 컨트리 뮤직으로 유명한 미국의 남서부 도시 내슈빌에서 영감을 받아 데님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재현하고 가장 미국적인 정서의 카우보이 룩에서 올 시즌 트렌드 키워드를 찾아냈다. 이어보기...http://www.fashionseoul.com/?p=24819 Global Magazine & Eco-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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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청자켓을 왜 피하죠?
[코디 난이도★★] 30대,40대 중년남성의 캐주얼하면서 꾸안꾸 느낌의 데님 청자켓 코디를 한번 추천해 보겠습니다. 패션스타일 초보자를 위한 코너이기 때문에 패션용어나 패션 유행어가 있을 때는 약간 설명도 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피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그중 데님 청자켓이 아닐까 싶습니다. '데님자켓, 청자켓' 이라고 하면 10대,20대의 전유물처럼 느껴지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한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3040의 중년남성들과 기혼남들에게 있어서 막 입기에 많이 편하지도 않고, 은근히 코디하기가 까다로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꾸안꾸'라는 용어는 '꾸민듯 안꾸민듯'의 줄임 표현인데 사진의 인물처럼 데님자켓+무지 티셔츠+블랙 팬츠+캔버스화... 이렇게 아이템만 따로 놓고 보자면 아주 단조롭고 어렵지 않아보이는 코디이지만 막상 입어보면 왠지 내추럴하게 어울려 보이기가 어려운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암튼 특별히 다림질이나 깔끔,단정한 이미지의 연출이 아닌 꾸안꾸 느낌이기 때문에 그냥 무심코 입어도 캐주얼하고 젊은 표현을 하기에는 데님 청자켓은 아주 좋은 패션 아이템입니다.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전형적인 다계절용 데님자켓 소재입니다. 그동안 너무 교과서적이고 흔한 청자켓만 봤다면 밋밋하지 않은 적절한 디테일과 스티치의 활용이 매우 잘 어우러진 느낌입니다. 청자켓의 활용은 코디에서 돋보이는데 후드티를 이너로 입고 꺼내 입는 레이어드를 하시면 트렌디한 젊음이 연출됩니다. 안감은 부드럽고, 겉감은 와플 조직의 니트성 촉감을 가진 신축성이 좋은 티셔츠입니다. 구김감이 적고, 핏감이 탄탄하고 깔끔해서 단정한 세미스타일이나 캐주얼한 코디에도 무난히 잘 어울립니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넉넉한 여유감이 있고, 무릎아래부터 밑단까지는 슬림하게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 입니다.봄,가을 등 다계절 입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내구성도 튼튼해 보이는 호불호가 없는 스탠다드한 워싱감과 두께감입니다. 큰 특별함은 없지만 넉넉하고 편안하게 부담없이 입고 다닐수 있는 데일리 청바지를 원하신다면 손실없는 가성비로서 추천해 드립니다! 30대,40대 중년남성들의 데님자켓, 청자켓에 대한 약간 고지식한(?) 고정관념을 이 기회에 벗어나 보셨으면 합니다. 데님 청자켓의 장점은 일단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특별히 세탁이나 관리도 필요없기에 패션 코디에 대한 귀차니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드리고 싶네요. 위의 추천 코디처럼 무난한 티셔츠, 블랙 바지 등 이미 자신의 옷장에 있을 법한 아이템이라서 큰 비용없이도 좋은 스타일링이 될 것 입니다. 파이팅~!! * 출처 : 해당 코디 정보 및 코디 상품 - 네이버 검색 '토키오'
안나 켄드릭(Anna Kendrick) | 매력적인 신인배우
제가 오늘 소개 할 사람은 안나 켄드릭이에요. 얼마전에 50/50이란 영화를 보고 안나 켄드릭을 처음 알게됬는데요, 영화에선 조셉 고든 레빗의 상담사 역할인 캐서린으로 나왔죠!! 첫 등장때부터 얼마나 이쁘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 켄드릭은 연기도 연기지만 무엇보다 되게 이뻐요! 그리고 성격도 좋고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 키도 152여서 꼬망꼬망하고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미국가면 꼭 만났으면 싶게 생겼어요ㅜㅜ 어쨋든 50/50에서 안나 켄드릭을 알고 난 뒤로 안나 켄드릭 영화를 쭉 다 둘러봤죠! 물론 아직 보진못했고 제가 여태 봤던 영화중엔 조지 클루니 주연의 '인 디 에어'에 나왔더군요. 근데 전 본 기억이...ㅜㅜ 어쨋든 수능 끝나면 날잡아서 싹 다 보기로 하고! 그냥 목록만 봤을 땐 아무래도 안나 켄드릭이 아역배우 출신인거 같더라구요, 1998년 뮤지컬인 '하이 소사이어티'를 시작으로 연예계에 얼굴을 내비췄는데 안나 켄드릭이 85년생이거든요...ㅋㅋ 이후에 2003년에 '캠프'란 영화에서 정식으로 성인배우로서 헐리웃에 딱! 하고 등장했지만... 아쉽지만 꽤 오랫동안 조연 생활을 하죠ㅜㅜ 그래도 2008년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조연이지만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꽤 알리게 됬죠! 트와일라잇에서 제시카로 나왔거든요(전 트와일라잇을 책으로만 보고 영화로는 아직 안봤어요ㅜㅜ). 그러다 2009년 '마크 피즈 익스피리언스'에서 처음 주연을 맡았는데 글쎄요... 한국 미개봉작이기도 하고 반응은 잘 모르겠어요ㅜㅜ 그래도 같은 해에 드디어 그 유명한 조지 클루니와 함께 주연을 맡으며 '인 디 에어'에 나온 이후 확실하게 주목받죠! 거기다 2009년에만 3개영화에서 주연을 하고 2010년에도 1개영화에서 주연을 한 덕인지 2010년에 제 19회 MTV영화제 주목할 만한 배우상을 받고 동년도에 아카데미 골든글러브와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어요! 그 이후론 아직 수상소식이 잠잠하긴 하지만 곧 하겠죠 뭐ㅜㅜ 그럼 이만 안나 켄드릭의 수상을 소망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