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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 내부에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후임을 뽑는 내년 보궐선거에 차기 시장 후보를 내는 것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주민 최고위원은 "개인적인 입장은 후보를 내는 것이 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궐선거의 원인을 제공한 정당은 후보를 안 내는 걸로 법으로 정하자고~

2. 미통당 지도부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구성과 관련한 당내 이견 조율을 당선자총회에서 선출될 새 원내지도부에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선 참패에 따른 수습을 위한 노력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돌고 도는 물레방아 신세... 김종인 씨 인생 자체가 물레방아 아닌가 싶어~

3. 미통당이 내홍을 거듭하며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사이, 비례위성 정당인 미한당이 독자 원내교섭 단체를 꾸릴지 등의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명분이 부족하고 독자 교섭단체를 감당할 역량이 되느냐입니다.
깜량으로 보자면 미통당이나 미한당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 그래서 자매당~

4. 더불어시민당은 소수정당 몫으로 당선된 용혜인·조정훈 당선인을 본래 소속 정당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용혜인·조정훈 당선인은 각각 기본소득당과 시대전환으로 복귀해 21대 국회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과정이야 어찌 되었든 배찌 다셨으니 좋은 선량이 되어주길 바래요~

5. 지난 4·15 총선에서 단 한 석도 얻지 못해 '원내 3당'에서 '원외 정당'으로 전락한 민생당이 이번 주 본격적인 내부 정비 및 활로 모색에 나섭니다. 민생당 일각에서는 다른 당과 연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 요구가 뭔 줄 아직 모르시는 모양이네... 해산이랍니다 해산~

6.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야권의 ‘합동 총선평가회’를 열자”고 제안하자 미통당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총선 전 미통당이 함께하자는 제안을 뿌리치곤 했던 안 대표가 총선평가회란 형식으로 먼저 손을 내민 것입니다.
단 세 석으로 세를 불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완전 남는 장사~

7. 국민발안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원포인트 개헌안의 국회 의결 시한을 앞두고 8일 본회의 개최를 위한 여야의 합의가 불발되며 '반쪽' 개의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 미통당이 '8일 본회의 개최' 반대 입장을 확정했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여태 아무것도 안 했지만, 더 아무것도 하기 싫다...

8.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5월 11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시작해 13일부터 현금,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꼭 필요하신 분들 잘 챙기시고, 어르신들 꼼꼼히 챙겨주세요~

9.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이 채무 등의 문제로 압류되는 일이 없도록 '압류금지 대상'으로 규정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취약계층에 현금으로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이 압류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정은 못 할 망정 쪽박은 차지 말라고... 설마설마 그런 놈 있지 싶어~

10. 목숨을 걸고 대구시로 달려갔던 의료진 중 일부가 아직 수당을 지급받지 못해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는 “병원 근무 수당은 한 달 단위로 정산해 지급하기 때문에 5월 초 이후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의료진에 대한 찬사는 지들 몫인 양 갖은 생색은 다 내면서... 정말 이래도 대구?

11. 검찰의 채널A 압수수색이 약 41시간 만에 종료됐습니다. 검찰은 채널A와 2박 3일간 대치를 벌이다가 증거물 일부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넘겨받고 일부 자료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한 뒤 추후 제출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압색은 버티다 던져 주면 물어가는 거구나... 그래서 별명이 혹시 개검?

12.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에 “채널A와 MBC 관련 의혹 사건을 균형 있게 조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언유착’과 관련한 채널A의 압수수색에 이어 사실상 ‘MBC도 채널A처럼 수사하라’는 주문입니다.
범죄 혐의를 고발한 사람도 조사는 해야지... 수사 말고 조사. 이 양반아~

13. 현직 검사장과 채널A 기자의 유착 의혹을 제보한 지 모 씨가 고발당했습니다.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는 “제보자 지 씨가 채널A 이 모 기자의 취재업무를 방해했다”라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코에 붙이면 코걸이고 귀에 붙이면 귀걸이라더니... 잘도 갖다 붙인다~

14. 윤석열 총장의 이천 화재 수사 지휘가 '검찰이 직접수사 범위를 넓히려는 의도'라는 여권의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검찰은 책임규명을 통한 사법처리 절차라며 대형 참사를 검찰 공격에 이용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그러게 사람이 꾸준해야지... 안 하던 짓 하면 그런다니까~

15. 나경원 의원의 각종비리 혐의에 대해 경찰은 검찰과 달리 적극 수사하고 있습니다. 2차 고발인 조사에 앞서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은 “낙선됐든 안 됐든 나경원의 각종 비리와 부당 특혜는 꼭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0번 넘게 찍어도 안 넘어가는 건 나경원 인가요, 검찰인가요?

16.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법 개정안 3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불법 성적 촬영물 단순 소지, 피해자가 스스로 찍은 촬영물 유포 경우도 처벌 대상에 포함하며, 불법 촬영물 관련 형량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일단 법원에 계신 분들 부터 성인지감수성 교육을 좀 받고 시작합시다~

17.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조회한 공익근무요원에게 행정정보 조회가 가능한 시스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넘겨준 공무원들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은 모두 7명입니다.
이런 일 생기기 전에는 나 편하자는 ‘관행’ 이었겠지... 그래서 억울해?

18. 김정은 위원장의 사망설을 제기했던 탈북민 태영호⋅지성호 당선인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는 결국 사과했습니다. 다만, 태 당선인은 "이번 일을 통해 북한에 대한 연구와 분석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보좌관도 탈북민 출신으로 뽑는다며? 영 찜찜한 건 나만 그런 거야?

19.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사망설과 건강이상설을 주장한 미통당의 지성호 태영호 당선인이 결국 사과했지만, 책임은 이들 당선인의 주장을 여과없이 받아쓴 언론에도 있습니다. 언론도 사과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가짜 뉴스를 여과없이 받아 쓰고 그걸 재생산 하는 기레기... 언론 개혁 가즈아~

20. 홍준표 전 대표가 태영호⋅지성호 당선인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홍 전 대표는 “암흑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태영호, 지성호 당선인이 상식적인 추론을 했다는 이유로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그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암흑세계에 살다 온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들인 미통당인데 뭐~

21. 한국은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대비 -1.4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언론은 한국 경제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위기를 맞았다며 우려하고 있으나 다른 나라에 비하면 1분기 성장률은 세계 최고로 오히려 호성적입니다.
코로나만 잘 막은게 아니건만... 이런 기사는 조중동에선 볼 수 없다는 거~

22. 아베 총리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한국과 정보를 나누고 경험을 교류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한국과 협력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한국은 우리나라의 이웃 나라이고, 중요한 나라”라고 언급했습니다.
개도 가끔 풀을 뜯어 먹고는 한다더니...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하고 있네”~

23. 코로나19 환자 중 비만한 사람이 코로나19에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에든버러, 리버풀대학 공동 연구팀이 코로나19 환자 1만7천 명을 상대로 벌인 이런 내용의 연구 결과를 의학 논문에 게재했습니다.
‘확찐자’는 확진자가 될 확률이 더 높답니다. 누워만 있지 말라고~

24. 교회에서 신앙훈련을 빌미로 ‘자신이 싼 똥 먹기’ 등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져 논란입니다.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서울 동대문구 ‘빛과 진리’ 교회가 리더십이 되는 과정이라며 비상식적인 훈련을 시켜왔다고 전했습니다.
이래서야 교회가 신천지를 행해 손가락질 할 자격이 있나 싶어...

25. 몇몇 연예인들도 숟가락을 얹은 부동산 법인 탈세에 정부가 칼을 빼들었습니다. 앞서 국세청은 기획재정부에 부동산 법인도 아파트 양도차익에 대해 중과세율을 중과 적용하는 제도 개선 방안을 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병헌·권상우·김태희·한효주 등 결국 철퇴... 사랑으로 먹고 산다더니...

26. 상대방의 귀에 입을 가까이 대고 고함을 지르는 행위도 폭행죄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신체의 청각기관을 직접 자극하는 음향도 경우에 따라 유형력에 포함될 수 있다”며 폭행죄를 인정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귀에 대고 속삭이는 건 성추행일 수 있다는 거~

도쿄올림픽 조직위 “코로나19 종식 안 되면 올림픽 취소.
황운하, 윤석열 이천 화재 수사 지휘에 “국제적 망신” 비판.
북한 출신 태영호 지성호에 비판 봇물 “국가적 망신 초래”.
미통당 “김정은 단순 해프닝 치부 안 돼” 태영호엔 침묵.
트럼프, 김정은 건재 환영 "건강하게 돌아온 것 봐 기쁘다".
정부 "재난지원금 압류 못 한다. 압류방지통장 통해 지급".
‘아동 성착취’ 손정우, 미국 송환 진행 구속 적부심 기각.
지역사랑상품권 등 상품권깡 불법환전 2천만 원 과태료.
이재명 "재난기본소득에 바가지 가맹점 자격제한" 경고.
5월 13일 고3부터 먼저 등교, 나머지는 20일부터 차례로.
한국야구, ESPN 통해 미국 생중계 “포스트시즌도 포함”.

순간의 안전을 얻기 위해 근본적인 자유를 포기하는 자는 자유도 안전도 보장받을 자격이 없다.
- 벤자민 프랭클린 -

연휴가 끝난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됩니다.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만들어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조심하고 유의하고 방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남은 한주가, 5월의 시작이 안전하게 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거리는 멀리, 마음은 가까이”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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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야 민또라이처럼 총선평가 결과를 부정선거로 몰고가는거 아니니?😤
부울경 안그래도 총선 민주당 바람 작아져...속상하구만.. 단 한명이라도 더 좋은 민주당 후보를 내서.. 다시 바람을 일으킬 생각은안하고...😤😤
참나!! 그럴수록 더 민주당에서 좋은후보를 내야지이 😤😤😤 만회 해야지이😤😤
박주민 그 입 다물라!! 왜!! 부산 민주시민 생각은 안하는데!! 대한민국 제2도시 부산에 왜구시장을 두란말인가!! 대구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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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여야가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20일에 열고 코로나19 관련 법안과 n번방 후속 입법 등 각종 민생법안을 처리합니다. 막판까지 쟁점이던 과거사법의 배상 조항을 빼야 한다는 미통당의 요구를 민주당이 수용을 하면서입니다. 20대 국회 마지막 소임마저 이따위로... 차암 낯짝들 두꺼워요~ 2. 177석의 거대 여당으로 출범하게 된 민주당이 시작부터 초선 당선인들과 관련한 논란으로 발목이 잡혔습니다. 당선되기 전 개인의 행위로 벌어진 논란들이 21대 국회 개원을 앞둔 시점에 당에 정치적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발목이 잡힐지 손목을 잡을지는 모르지만, 잘못된 게 있음 바로 잡고 가자~ 3. 미통당과 미한당의 '합당'은 미한당이 합당 의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서 이른 시일 내에 합당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입니다. 원유철 대표는 ‘열린민주당’을 핑계로 비례정당을 유지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시사했습니다. 아무래도 공동 당 대표라도 하고 싶으신 모양인데... 시켜줘라 까짓~ 4. 안철수 대표는 미한당과 공동 교섭단체 구성 등에 대해 "어떤 통합이나 연대도 고민하지 않고 있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안 대표는 "야권 내 경쟁에서 국민의당이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그것이 고민의 초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보니 그 길밖에 없더라... 뭐 이런... 선수자나~ 5.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약속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광주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는 것을 비롯해 그동안 밝혀지지 않는 진실에 대한 규명, 5·18 정신 훼손 시도에 대한 엄벌 등이 그것입니다. 자그마치 40년이 지났음에도 거짓과 모욕이 난무한다는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6. 전두환 측은 5·18 당시 발포 명령자 및 법적 책임자와 관련해 "할 얘기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민에 대한 무차별 발포 명령에 대해 사죄를 요구한다면 사실이 아닌데 어떻게 사죄하란 것인가"라고 했습니다. 발포는 쏙 빼고 양민이 아니라 폭도라는 뉘앙스를 비추는 거 봐라... 개새야~ 7. 5.18을 폄훼하는 망언은 지금도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극우 인사 지만원은 두 달 전 실형 판결을 받고도 18일 버젓이 국립현충원을 찾아 여전히 "5.18은 북한 간첩이 일으킨 폭동"이란 망언을 반복했습니다. 이런 인간이 백주대낮에 국립현충원을 출입한다는 게 부끄러울 뿐이고... 8.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은 정의기억연대와 관련된 논란을 어떻게 바라볼까? 상당수 시민사회 단체는 이번 논란에 대해 "회계 투명성에 대한 고민은 더 필요하다"면서도 과도한 의혹 제기는 문제가 많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과도한 의혹 제기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이걸 이용하려는 자가 있다는 거~ 9. 서비스 혁신을 저해하고 사용자 불편을 초래한다는 눈총을 받은 공인인증서가 20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2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엔 블록체인 등 다른 전자서명 수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뭐 하나 하려면 공인인증서 깔고 시작하는 일은 없어지는 거니? 10. 경찰이 이태원 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클럽 출입자들에 대한 신원과 소재 확인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의뢰가 들어온 5000여 명 중 3200여 명을 찾았고 1700여 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숨는다고 될 일이 아닌 것을... 나중에 큰일 치르지 말고 나오라고~ 11. 일본 산케이신문이 차기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을 일본에서 배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산케이는 "한국이 차기 총장 선거에 후보자를 낼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며 지금 선거전 준비가 이르지 않다고 주문했습니다. 일본이 부쩍 한국에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거 같은데... 그거 열등감이야~ 12. 코로나19 백신 경쟁에 뛰어든 전 세계 100여 개 기업과 정부 및 기관 중 최소한 8개 제약회사가 이미 임상시험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수백만 개, 내년까지 수억 개의 백신을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 인류의 목숨이 걸렸는데 백신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기를... 13. 신앙 훈련을 명목으로 교인에게 인분 섭취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교회가 경찰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경찰이 부적절한 물품을 가져갔다며 반발했다. 교회 측은 "독재시절에도 않던 일이 벌어졌다"라며 반발했습니다. 지들이 무슨 민주화운동이라도 했는 줄 아는 개똥 같은 소릴 하고 있네~ 14. 연인 관계를 주장하는 제자와의 신체 접촉이 교사 파면 사유로 정당한가를 두고 벌어진 재판에서 1심과 2심 판단이 엇갈렸습니다. 1심 법원은 "파면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으나, 항소심에서는 "파면이 정당하다"고 뒤집혔습니다. 오래전 스승과 제자 사이를 넘어 결혼한 일이 있긴 있었지... 졸업 후에 임마~ 주호영, 5.18 기념식 주먹 쥐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이낙연 “윤미향, 엄중히 보고 있어. 당과 상의할 것”. “정의연은 사실상 윤미향 1인 체제" 헌신이 독배 됐다. 김무성 "정치 은퇴 아냐 정권 창출 위해 킹메이커 될 것". 서울 고3부터 20일 매일, 초중고는 원격 등교 수업 병행. 전 국민 66% 긴급재난지원금 수령, 사용처 놓고는 논란.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알렉시스 드 토크빌 - 5월 광주와 6월 항쟁을 일구어낸 위대한 국민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퇴색하지 않고 지켜낼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들의 수준에 맞는 우리의 정부. 만들어 내고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5월은 광주이며 노무현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5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의 21대 국회 첫 원내사령탑 경선에서 김태년 의원이 승리하면서 민주당의 '친문색채'가 한층 강화됐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국회의장 후보 경선과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도 이런 흐름이 계속될지가 관심입니다. 지금은 민주당 전부가 친문 아닌가? 아니면 그게 이상한 거지~ 2. 심재철 원내대표는 “미통당의 총선 참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건 정부의 매표용 현금살포였다"며 '포퓰리즘'이 앞으로 더 극성을 부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차기 지도부의 현실은 대단히 팍팍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떠날 때는 말없이’ 몰라? 아직도 왜 떨어진 지 모르지? 3. 국민의당이 미래한국당과 공동교섭단체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국민의당과 미한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하면 정당 국고보조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고 국회 부의장, 상임위원장 배분 등 원 구성 협상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결국, 주판알 튕기더니 글리 붙는군... 야금야금 잡아먹을 속셈인가 봐~ 4. 이준석 미통당 최고위원이 “안철수 대표가 대선에서 야권 단일주자로 뛰고 싶은 의지를 드러냈다”며 연일 안 대표를 저격하고 나섰습니다. 안 대표가 “나는 야권이지만 보수는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비난했습니다. 나이는 어려도 보는 눈은 예리해... 근데 남들도 다 아는 사실~ 5. 집권 3돌을 맞은 문재인 정부는 같은 시기 기준 역대 정권 중 가장 높은 국정 지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정권 후반기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대응 호평에 힘입어 최근 지지도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반대만 하지 말고 잘하는 건 잘한다 하고 협조 좀 하면 좀 좋아~ 6. 2017년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공인인증서 폐지를 공약으로 제시했지만, 당선된 지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공인인증서 폐지 공약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서입니다. 자기들도 공인인증서 달고 다니고 1년마다 갱신하고... 불편하지 않아?~ 7. 민경욱 의원은 "4·15 총선은 QR코드 전산 조작과 투표조작으로 이뤄진 부정선거"라며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법원은 신속히 재검표를 진행하는 한편 총선 무효를 선고해 재선거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뱃지를 달고 싶었으면 평소에 잘했어야지... 연수구민이 바보냐? 8. 부동산 의혹으로 시민당에서 제명된 양정숙 당선인이 시민당을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21대 국회가 아직 문을 열지도 않았는데 양정숙 당선인의 의혹을 두고 여권 내에서 한바탕 논란이 거칠어 지고 있습니다. 돈이 많다고 공인은 아니지만, 뱃지 달면 공인이라는 거 모르시나? 9. 수업 중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연세대 류석춘 교수가 중징계에 해당하는 1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류 교수는 정직 기간 동안 교수 신분은 유지하되, 강의는 할 수 없고 보수는 3분의 2만 받게 됩니다. 1달 정직이 중징계야? 1달 후부터 다시 강의 들어야 하는 애들은 뭔 죄냐? 10.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오늘 개막하는 프로축구 K리그를 향해 미국 언론도 호기심 가득한 시선을 보냈습니다. NBC 스포츠는 '2020시즌 K리그의 모든 것' 제목의 기사에서 개막 준비 과정은 물론 K리그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문화에 이어 보건, 스포츠까지 세계 일류... 정치만 잘하면 정말 좋은데... 11.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의 운영자 손정우가 미국으로 넘겨질 경우 국제자금세탁 외에 아동 음란물 배포 혐의 등으로도 다시 재판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현실화할 경우 중형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고작 1년 6개월의 형을 살고 말았다는 게 쪽팔릴 뿐이고~ 12.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규모가 연간 13억 달러 규모로 이는 2019년 대비 49% 인상안입니다. 한미 양측 협상 실무팀이 잠정 합의했던 13%의 4배 인상률로 최종 타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혈맹 동맹이 아니라 날강도 같으니라고... 미군 대폭 감축합시다~ 13. 정부가 6·25전쟁 70주년을 계기로 22개국 유엔 참전용사들에게 마스크 100만 장을 지원합니다.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6·25전쟁 22개국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의 국격... 이런 건 보수단체가 해야는데... 14. 국세청이 고가 부동산 거래 과정에 편법 증여로 보이는 517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은 2019년 하반기 고가 아파트 취득자·고액 전세 세입자 중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자를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세금 탈루가 적발되면 수십 배 과징금을 물려야 겁나서 못 하지~ 15. 식약처는 수입 생리대 ‘나트라케어’에 사용된 접착제 성분을 허위 신고하고 거짓 광고한 수입·판매자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나트라케어 패드와 팬티라이너 전 품목에 대한 행정처분 절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게 안 들키고 계속 팔 줄 알았냐~ 제발 인체에 피해 가는 짓 좀 그만해~ 프랑스 의회 "한국, 코로나 모범사례" 시민의식 호평. 약사회 “마스크, 더운 날씨에는 KF80이 더 효과적”. 한 학급 '출석번호 홀짝' 나눠 원격·등교 병행 방안 검토. 순천에서 자가격리 위반한 신천지 신도 3명 불구속 입건. 김무성 중재로 ‘형제복지원’ 법 처리 '여야 극적 합의'. 거대 여당 첫 원내대표에 김태년, 결선 없이 과반 압도. 문희상 의장, 오늘 '원포인트 본회의' 의지 "개헌안 처리". 나의 영웅은 부모님이다. 나는 다른 사람을 영웅으로 생각해 볼 수도 없다 - 마이클 조던 - 어버이날입니다. 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 날보다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릴 날이 훨씬 적습니다. 더 잘 모시고 더 잘해야 하는데 오늘도 마음만 그러고 맙니다. 그래서 자식은 영원한 불효자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찾아뵙지 못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전화하세요.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게 부모님이니까요. 평안하고 안전한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 비 소식 있습니다. 빈대떡에 막걸리 한 잔 어때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5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21대 국회 문을 열 177석의 '거대여당'이 탄생했습니다. 민주당과 시민당은 합동회의를 열고 민주당이 시민당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합당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지도부는 합당 전 이해찬 대표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기왕에 하는 거 열린민주당 3명도 합쳐서 180석 하지 그러냐... 눈치 보여? 2.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방식을 꼼수에 불과하다며 비판했던 미통당이 기부 행렬에 동참할지가 관심입니다. 미통당은 전 국민 지급 방침에 반대한다는 의미에서 기부가 아니라 ‘거부’하겠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의원뿐 아니라 당직자와 보좌진까지 몽땅 거부하는 걸로~ 두고 보게쓰~ 3. 미통당과 미한당의 합당이 지연되면서 독자노선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여대야소 정국에서 교섭단체 구성의 득실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명분을 내세워 독자 세력화를 합리화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독자 노선 좋아하시네... 그렇게 혼자 쭉 걸으라고 개무시해버려~ 4. '포도(포용과 도전) 모임'이라 불리는 미통당 일부 의원 모임이 오는 19일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에서 골프·관광 여행을 추진 중인 것이 논란이 되자 모임 내 의원이 "행사는 취소할 것"이라고 해명하는 등 수습에 나섰습니다. 포도알처럼 떨어진 나경원 위로의 시간이었나? 댁들이 그렇지 뭐~ 5. 정의기억연대의 기부금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와는 달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의연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는 정기 후원을 하거나 기존 정기 후원금액을 올린 인증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발 역사적 사실을 덮으려는 치졸한 짓 그만해라. 국민이 바본 줄 아니~ 6. 민경욱 의원이 투개표를 조작했다며 '삼립빵 상자' 'QR코드 개인정보 수록' 등을 빼박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조작이나 부정선거의 근거가 될 수 없다"며 민경욱 표 증거들을 하나하나 반박했습니다. 사람 외모 가지고 뭐라 하면 안 된다던데... 생김새부터 영 재수야~ 7.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가 참사 인지시각을 속였다는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를 당일 뉴스 보도를 보고 인지했다고 밝혀왔지만, 그 전에 미리 발생 사실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었다 하더라도 ‘언론을 통해 인지했다?’ 정말 기도 안 찬다... 8. 신도 명단 파악을 통해 확인됐던 신천지 관련 시설 상당수가 폐쇄에서 해제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신천지 교단이 다시 음지로 숨어 들어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며 코로나19 방역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상당합니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이단은 종교의 자유에서 배제해야... 9. 경찰이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자택 경비부대를 철수했습니다. 경찰은 "전직 대통령 자택 경비 인력을 줄여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2023년 의무경찰이 폐지된다는 점도 철수의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에게 맞아 죽을까’ 걱정인 모양인데... 국민은 전두환이랑 달라~ 10. 지난해 일본이 대 한국 수출규제를 강화하며 시작된 한일 무역분쟁이 다시 갈림길에 섰습니다. 정부가 일본 쪽에 “3개 품목과 화이트리스트 해결방안과 관련한 구체적인 입장을 5월 말까지 밝힐 것을 촉구한다”며 압박했습니다. 국민들은 안 사고 안 먹고 안 가고... 끝까지 불매 운동합니다~ 11.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아파트 입주민의 갑질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경비원에게 폭행·폭언을 한 것으로 지목된 가해 입주민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반면 가해 입주민은 “기다리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감빵 가는 게 아니고? 12. 앞으로 본인 인증이나 대화저장, 신고 기능이 없는 랜덤채팅앱은 청소년 사용이 금지됩니다. 여성가족부는 ‘불특정 이용자 간 온라인 대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랜덤채팅앱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 고시(안)’를 행정예고했습니다. 불특정 다수보다는 지금 곁에 친구에게 충실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란다~ 13. 집단성폭행 등 혐의를 받는 ‘정준영 일당’의 2심 재판부가 진지한 반성과 피해자와 합의 등의 이유로 형량을 대폭 깎았습니다. 특히, 합의에 실패한 정준영은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데도 ‘진지한 반성’을 한다며 감형했습니다. 혐의를 부인하는데 반성을 한다고?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 안 했다네? 14. 2020년 제1호 태풍 '봉퐁'이 생성됐습니다. 저위도에서 발생한 봉퐁은 기상청 예상에 따르면 한반도에는 영향 없이 일본열도 남쪽 해상을 지나며 약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봉퐁은 마카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말벌'을 의미합니다. 기왕에 오는 태풍이면 지겨운 코로나19 좀 데리고 가시길... 프리즈~ 민경욱 입수 투표용지 구리서 분실, 의정부지검서 수사. 민경욱, 투표용지 입수 경로 제보자 보호 위해 '함구'. 학원강사 ‘무직’ 거짓말에 중고생 집단감염. 인천시, 고발. 서울 지하철, 출퇴근 등 혼잡시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가족과 이웃 위험에 빠뜨린 역학조사 거짓말 "엄중 처벌". 아사히 "아베, 코로나 극복 위해 수출규제 즉각 철회해야". 보수 시민단체, 기부금 횡령 의혹으로 정의연 검찰 고발.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오늘도 분주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움직이는 당신.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한 발짝씩 전진하는 데 주저함이 없는 당신. 여러분으로 인해 세상은 바뀌고 진보한다는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여서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9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순방 중 발생한 '비속어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사실과 다른 보도로서 동맹을 훼손하는 것은 국민을 위험에 빠뜨린다"며 "이 부분에 대한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 ‘한미동맹 훼손하는 빨갱이’ 그냥 이걸로 가는 건희? 2.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MBC를 공격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파문에 대한 국면 전환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윤 대통령 욕설에 대한 문화방송 자막이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에 관해서는 명확한 설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지들이 생각해도 쪽팔이지 않나? 하긴 그걸 알면 저럴 리가 만무하지~ 3.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참사’를 비판하면서 “대통령의 사과가 없으면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온 국민은 진솔한 사과를 기대했건만, 대국민 사과는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욕먹어도 싼 민주당’ 소리를 듣고도 오늘 낼 타령만 하면 돼, 안 돼? 4. 윤석열 대통령이 사과대신 정면 돌파를 택하면서, 정국은 빠르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으로 야권과 사이가 틀어질 대로 틀어지게 되면서,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협치는 물 건너갔다"는 자조가 나옵니다. 사과 한번 하는 게 쪽팔려서 그래? 전 세계적으로 쪽팔린 건 우리라고~ 5.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라며 비속어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언론노조는 "‘새끼’라는 말이 한국 대통령 입에서 나왔는데 왜 사과하지 않는가. 용서를 빌어야 옳다"고 비판했습니다. ‘새까’ 소리 들으면 국격이 올라가고 가슴이 따뜻해진다는 새끼도 있긴 하더라고~ 6. 박덕흠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시절 가족소유 회사에 피감기관의 일감을 몰아줬다고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2심에서도 원고 ‘패소’가 결정됐습니다. 재판부는 ’명백한 공익성을 인정‘ 했습니다. 이 양반들 ’적반하장‘의 삶이 그냥 생활인 건 뭔 짓을 해도 찍어주거든~ 7. 검찰이 이른바 5900원 '반반족발' 사건의 항소를 취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알바생이 '반반족발‘의 폐기시간을 착각해 취식했다가 기소된 사건으로 검찰의 20만 원의 약식명령이 정식재판에서 무죄 판결된 사건입니다. ‘검사 99만 원 세트’ 불기소 사건 생각하면 좀 민망하고 그러지 않아야 검사지~ 8. 허위경력 의혹을 받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가운데, 해당 사건이 고발인의 이의신청으로 검찰에 넘어갔습니다. 앞서 김건희 씨는 업무방해와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남편께서 워낙 큰 사고를 치는 바람에 자백한 사건도 무혐의 처분 받는구나~ 9. 이탈리아 총선에서 극우 정당들이 주축이 된 우파 연합이 승리했습니다. 무솔리니 이후 100년 만에 극우 지도자이자 첫 여성 총리가 유력한 극우 여성 정치인 멜로니의 집권은 유럽 전체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무솔리니를 존경한다는 멜로니와 전두환이 유능했다는 윤석열… 어울려~ 10. 실외마스크 착용의무 전면해제 소식에 일부 시민은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평소 야외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은 '필요한 조치'라고 반겼습니다. 시민 대다수는 손목에 마스크를 걸고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마기꾼’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였으니… 이제 소개팅은 야외에서? 11.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 중이라고 합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사람의 뇌를 먹는 아메바의 서식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이제 강물에서는 수영조차 못 하는 건 아닌지… 12.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면서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 둔화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에 단풍철이 겹치면서 더 많은 인파가 몰릴 전망인데,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각자도생’ 중입니다. 산행도 코로나도 조심조심 또 조심~ 윤석열, “비속어 논란, 사실 다른 보도로 국민 위험 빠트려". 대통령실 "'이XX', 야당 지목은 아냐“ 나흘만에 다른 입장. 윤 대통령 '신호'에 맞춰 국민의힘, 일제히 'MBC' 겨냥. 고민정 "비속어 엄청난 오보를 왜 15시간 만에 해명했나" 권성동 "민주·MBC, 팀플레이로 대국민 보이스 피싱“. 이재명 “들은 사람 잘못인지 표현 잘못인지 가려야”. 윤, 미 국가 ‘가슴에 손’ 경례 논란 이어 캐나다 국가에도. 결국 독 된 '윤석열 이XX' 발언, 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 동아일보, 윤 대통령에 "깔끔하게 사과하는 게 옳다". 이탈리아 유력 첫 여성 총리는 '무솔리니 파시즘' 추종자. 가장 고약한 거짓말쟁이는 바로 진실의 가장자리를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 줄리어스 찰스 헤어 - 자신의 발언에 대해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는 대통령. 자신이 내뱉은 말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건지 아니면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에 득달같이 달라붙어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해 토해내는 인물들을 믿고 버텨보겠다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증거를 내놓으라‘고 주장하는 사람 대부분은 범죄자라는 것을 검사 출신 대통령은 더 잘 알고 있을 텐데 말입니다. 류효상 올림.
9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7대 민생입법 과제’를 포퓰리즘 악법으로 규정했습니다. 또,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민주당의 비판에 “적어도 최소한의 품격과 예의는 지켜야 한다”며 ‘국익 저해 행위’라고 되받아쳤습니다. 니네 대통령 말뽐새 좀 보고 말해라… 최소한의 품격과 예의 실종 사태를~ 2. 윤석열 정부 들어 첫 대정부 질문이 시작된 가운데 대정부 질문에 정부가 가장 많이 내놓은 답변은 “모르겠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아닙니다"로 좁혀집니다. 야권의 공세를 부인하거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말 알다가도 모를 윤석열 정부~ 진짜 댁들이야말로 아니올시다~ 3. 요즘 정치권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두 번째 해외 순방과 정기국회가 겹쳐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주로 국민의힘이 문 전 대통령을 반격 카드로 꺼내 드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미래도 비전도 없고 내세울 것 없는 인사들이 항상 남 탓하고 사는 법… 4.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의회 '폄하 논란'에 휩싸였다. 윤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을 만난 뒤 나오는 자리에서 “"국회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냐"는 발언을 한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예상됩니다. 저런 양반을 대통령이라고 뽑아놨으니 대한민국 쪽팔려서 어떡하냐 진짜~ 5. 약식 회동부터 ‘풀 어사이드’까지 별의별 용어들이 난무하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과의 조우 시간은 딱 48초입니다. 통상적으로 이런 잠시 잠깐의 인사 시간은 '마주쳤다'거나 '스쳐 지나갔다'고 표현합니다. 이걸 가지고 회담이라고 한미관계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게 쪽팔리지 않냐? 6. 유승민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을 만난 행사장에서 빠져나오며 건넨 욕설 논란에 "윤석열 대통령님 정신 차리십시오"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러자 김기현 의원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고 비판했습니다. 그게 어디 자기 얼굴에 침 뱉기냐 윤석열이 국민 얼굴에 침 뱉은 꼴이지~ 7. 대통령의 해외순방에 대해 ‘성과가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 기대가 55%, 긍정적 기대가 40%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건희 특검법’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59%로 ‘반대한다’는 응답 32%보다 높았습니다. 뽀샵을 하지 않아도 뽀샵 얼굴이신 분의 관상이 꿈에 나올까 무섭더라… 8. 이재오 상임고문은 대통령실 이전 비용이 애초 496억 원에서 계속 늘어나는 것에 대해 "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게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영빈관 예산을 몰랐다”는 한덕수 총리는 “그만둬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명박 이후에 이런 최악의 대통령이 다시 나오리라곤 댁도 생각을 못 한 거지~ 9. 진중권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사적 발언' 논란과 관련해 "'이 XX, 저 XX…. 윤리위 열어야겠네"라고 비꼬았습니다. 대통령실은 "사적 발언을 외교적 성과로 연결시키는 것은 대단히 적절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지진이 오기 전에 쥐들이 떠난다더니… 하긴 더 이상 쉴드 치기 민망하지?~ 10. ‘김건희 논문’ 옹호에 나섰던 신평 변호사를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한 사실이 알려지자, 교육단체들이 "분쟁 사학이 더 큰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국민검증단은 즉각 신 변호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신평 말을 빗대자면 “정권에 빌붙어 사는 인간들 나 때는 아주 흔했다” 그치? 11. 범학계 국민검증단이 '수준미달'로 판정한 김건희 논문 심사위원 5명 가운데 4명이 심사 당시 박사 학위를 갖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이 논문 심사를 하는 데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민대 수준이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구나… 아주 지랄도 풍년일세~ 12. 식역처는 시중에 파는 염색약과 염색 샴푸에서 사람 몸에 위험할 수 있는 성분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제품에 쓰인 성분 가운데 일부가 암을 일으킬 수도 있는 물질로, 이 중에는 대기업 제품도 들어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회사, 무슨 제품인지를 속 시원하게 못 밝히는 이유는 뭐니? 정미경 “윤, 욕설 언론이 막았어야, 국익에 도움 안 돼“. 윤 대통령 "이XX" 외신 영어로는 'f**kers damn'. "해외 토픽감" 윤 대통령 욕설에 국민의힘 '전전긍긍'. 대통령실 "미 의회 아닌 한국 야당 언급한 것" 해명. 바이든, 영·프·필리핀과는 정식 회담, 한국과는 48초 환담. 일본에선 정상회담 아닌 "간담회" 30분간 대화에 그쳐. 윤 지지도 34.9%로 다시 하락, 탄핵 주장 공감 '과반'. 민주, "윤, 천공법사 강의 뒤 출발 시간 변경했나" 맹공. 국힘, 윤리위 확전? ‘경찰국 반대' 권은희도 도마 위. 천재성을 가진 자는 경탄의 대상이 되고, 부를 가진 자는 시기의 대상이 되며, 권력을 가진 자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만, 품성을 갖춘 자는 신뢰의 대상이 된다. ​- 지그 지글러 - 동네 바보 형은 보통 좀 모자라게는 보여도 순하고 착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사악한 욕설이 생활인 사람이라면 가까이하기에도 꺼림직한 바보 아닐까요? 밤늦게 나온 해명이 더 가관이라 할 말이 없을 뿐입니다. 마지막 여정인 이번 주말에는 또 무슨 국제적인 망신살을 하고 올지 걱정입니다. 류효상 올림.
9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선 때아닌 '듣기 평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서 미국 의회 비하와 비속어 사용 등이 없었다고 주장하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 들은 발언을 정리한 것인데, 정답도 제각각 달라 논란입니다. 차라리 화면 속 인물이 ‘김학의’처럼 윤석열이 아니라고 해라. 그게 낫다~ 2.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가 탈당 권유 아니면 제명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이런 움직임과 맞물려 '이준석 신당설'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들 하지만, 여권의 압박은 거세지고 이 전 대표의 선택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양두구육’보다는 ‘이 새끼’가 더 문제 아닌가? 윤리위 소집 안 해? 3. 캐나다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을 만난 재외동포청 설립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교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운 그런 대한민국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xx아 제발 부끄럽게나 좀 하지 마라~ ’이xx아‘는 ‘이사람아‘입니다. 4.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캐나다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미국 기업'이 이미 '3개월 전'에 투자를 약속한 사안을 홍보하는 촌극이 빚어졌습니다. 대통령실은 뒤늦게 사실관계 오류를 파악하고 해당 부분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뭐 하나 내세울 게 없으니 그러려니 한다마는 이제 정말 욕도 아깝다~ 5. 홍준표 대구시장은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일이 점점 커진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시장은 “뒤늦게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수습해야지, 계속 시간을 끌면 국민 신뢰만 상실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에 온 윤석열에게 90도 절하던 홍준표 시장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6. 여성가족부가 사실혼 및 동거 가구를 법적 가족으로 인정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뒤집었습니다. 여가부는 최근 가족의 법적 정의를 삭제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현행 유지’의 필요성을 주장해 여성계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아무래도 “이럴 거면 여성가족부를 해체하라”는 말이 나오길 기대하는 거지~ 7. 경찰청이 대통령실 이전에 따라 경비 구역 확대를 이유로 승합차 도입 예산 2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찰청은 집무실 이전과는 무관한 예산이라고 하지만, 대통령실 이전을 기회로 숙원사업 예산을 따내려 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원님 덕에 나팔 분다고 하더니… 욕먹는 김에 떡이라도 챙기려고? 8.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또다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는 지난 6월 시행하기로 했으나 준비 부족으로 연기된 터라 제도 자체가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정과제’라고 홍보나 하지 말든지… 하긴 국정과제가 뭔지 알기나 할까? 9. 조선일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동영상을 두고 속기사 다수가 '바이든'이 아닌 '날리면'이라는 의견을 냈다고 보도했다가 '의견이 갈린다'고 수정했습니다. 또 '날리면'으로 들린다고 말한 ‘음성전문가’는 ‘속기사’로 수정됐습니다. 이런 기사 내면 정말 쪽팔리지 않나? 귓구멍이 ‘고래잡이’가 아니고서야… 10. 중국의 환구시보는 “한국이 하루 만에 세 번 겪은 ‘쪽팔림’”이라는 칼럼을 실었습니다. 칼럼은 한미 정상의 48초간 조우, 일본과 30분간의 간담회,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를 향한 욕설 등 세 가지를 외교 참사로 소개했습니다. 남은 임기가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용산군은 이제 용산에만 있으라~ 11. 서민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파문을 두고 "국격이 올라간다"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서 교수는 “저한테도 한번 XX라고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논란을 '좌파 언론 탓'으로 이어갔습니다. 이 새끼 저 새끼 소리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래? 이 새끼 변태 새끼 아냐? 12. 서울시 주최로 3년 만에 개최된 '정동야행'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지만,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역사체험 코너에 일본순사, 헌병대 옷을 대여해 을사늑약이 체결된 덕수궁에서 열린 이벤트로 적절치 않다는 비판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역사인식에 대한 사고는 그 자체가 사고뭉치라니까~ 13. ‘김건희 팬클럽’ 회장 출신 강신업 변호사가 전광훈 목사를 만나 “목사님은 광화문 집회를 이끌며 윤석열 대통령을 세워 나라를 구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또 ”목사님 저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변호사, 검사 위에 목사 그리고 그 위에 법사 도사~ 대한민국 신이 난다~ 14. 신장은 한 번 손상되면 복구가 힘듭니다. 이런 신장이 망가지면 수분과 노폐물이 몸에 쌓이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장의 이상 신호로 ‘소변’을 본 후에 거품이 생기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아무튼 맥주 빼놓고 모든 일에는 거품이 일면 안 좋다 이겁니다~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실내는 당분간 유지. 조중동, 윤석열 외교 “능력부족” “참사” “저자세” 혹평. 민주당, ‘김건희 논문’ 국민대·숙대 총장 국감 증인 채택. 배현진, ‘바이든->말리믄, 이 새끼들->이 사람들’ 주장. 윤 발언 '잡음 삭제 본' 꺼낸 국힘 “바이든 더 잘 들려". 권성동 "윤석열 대통령 낮은 지지율은 '좌파 언론' 탓". 김기현 "윤 대통령 '이XX' 발언 논란, 제2의 광우병 조작". 유승민 "바이든 아니고 날리면? ‘내 귀가 잘못됐나' 의심". 대한민국은 '바이든', '날리면' 온 국민 청력 테스트 중. 이재명 "불의 방관은 불의" 대여 강경 투쟁 돌입하나?. 사람은 자신에 대한 거짓말을 할 때 가장 큰소리를 내게 된다. - 에릭 호퍼 - 전 국민에 대한 청력 검사도 모자라 급기야 제2의 광우병 사태 운운하며 언론 탓을 합니다. 싸울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무식하게 덤벼야 한다고는 하지만,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야 하는 이 상황이 애처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 정권이 이 거짓말을 어떻게 Yuji하고 돌파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겠지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