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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재 상황



그냥 그렇게 전세계에서 패싱되서 멸족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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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 이름으로 줘도 본인들이 알아서 익명으로 처리해서 보도하지않음??? 내가 주는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주기 싫음.
정부나 언론이나 그걸 보는 일반인들이나.. 염치도 없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기본적인 사고도 안되면서 끝도없이 우리한테 엉겨붙는것 보면 참..
원숭이?ᆢ머ᆢᆢ어쩌라고ᆢ 그냥 죽으라고 해라ᆢ자꾸 들러 붙지마라ᆢ꺼져ᆢᆢ라!!!!!
그랬구나 일본은 한일합방 이후 익명으로 조선인들을 유린하고 살육했었지...정신대, 마루타, 강제징병, 노동자 징발 , 어린이 징발, 고려인 이주, 국토 주권침탈, 대한제국 국부 유출, 조선 국토 일본인 재산화, 식민사관교육 민족혼 말살,만주사변, 현재까지도 한국으로부터 부가가치를 일본으로 빼돌림. 데쌍트,유니클로, 롯데..., 이제 끝이다.
와 일본 언론 정말 XXX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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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사람 제일많이 죽인사람.jpg
◆ 박인근(부산) 부산 형제복지원사건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가서 불법 감금시키고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심지어 살해하여 암매장까지 하였다. 이렇게 하여 12년 동안 무려 531명이 사망하였고, 일부 시신은 3백~5백만 원에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 검·경은 수사 한 달 만에 형제복지원 원장을 특수감금,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을 받는데 그쳤다. ------ 방송 중 내가 가장 기가 막히게 봤던 것은 뉴스타파가 박인근과 박인근 아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묻자, 박인근 아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묻는다. “우리 아버지는 인권이 없냐” -------- 3줄 요약 1. 길거리에서 고아, 장애인 납치함 2. 감금해서 존나 패고 노동시키고 죽으면 해부실험용으로 돈 받고 팖 3. 530명 이상 죽이고 징역 2년 지금도 잘 살음 펨코펌 고아 장애인만 납치한거 아니고 멀쩡한 사람 부랑인으로 몰아서 납치함 ㅇㅇ 다른 죄로 처벌 안 받고 오직 횡령죄로만 2년6개월 선고 그 뒤로 또 복지원 차리고 심지어 학교도 차렸다가 16년인가 뇌출혈로 뒤짐 그리고 형제복지원은 부랑자들이 거리 미관 해친다며 따로 수용하라고 그당시에 법까지 만든 정부개입 사건임 꼬꼬무에서 보고 진짜 대가리 터지는 느낌이였음 ㅅㅂ
9/3 성범죄 의사들도 면허는 유지된다.
제목이 어그로 같지만 사실이다. 의사들 덕분에 요즘 <의료법>까지 살펴보고 있는 중인데 의사들은 성범죄를 저질러도 의사면허를 유지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좀 황당했다. 1. 나는 의사가 높은 소득 수준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존경을 받는 지위를 누리는 것에 조금도 불만이 없다. 단 의사로서 두 가지를 철저하게 지킨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수 있는 의사로서의 기본적인 능력 그리고 의사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도덕성이다. 의사라는 직업은 가장 높은 수준의 도덕성이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환자의 생명과 건강이 의사에 판단과 치료하는 손 끝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진료거부 이야기가 아니다. 의사들의 범죄 이야기다. 2.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강간, 강제 추행 등 성범죄 피의자로 입건된 전문직 종사자 중에서 1위는 의사(11.3%)였다. 2위는 근소한 차이로 종교인(10.7%)이다. 종교인의 경우 다양한 세부 카테고리가 있고 의사들에 비해 숫자가 매우 많기 때문에 이 범죄의 직군 대비 숫자로는 의사가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배경에는 범죄를 저질러도 의사면허가 유지가 되는 철밥통 수준의 의료법이 있었다. 비슷한 전문직에 해당하는 변호사나 회계사는 금고이상의 실형을 받으면 면허 취소의 사유가 된다. 하지만 의사의 경우는 금고이상의 실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의료법을 어길 경우에만 면허 취소의 사유가 된다. 3. 현행 의료법상 보건당국이 의사면허 취소를 할 수 있는 경우는 △정신질환자, 마약중독자, 금치산자 △자격정지 기간 중 의료행위 △3회 이상 자격정지 처분 △면허 대여 △허위 진단서 작성 및 진료비 부당 청구 등이다. 설령 살인이나 성폭행, 업무상 과실치사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더라도 보건당국이 면허를 취소할 수 없다. 이 대목은 좀 많이 황당했다. 고맙다. 의사들의 불법 진료거부 덕분에 이런 내용까지 알게 되는구나. 4. 2018년 어떤 개인병원 의사는 간호조무사를 12년간 성폭행하고 불법촬영까지 했지만 의사면허를 취소하지 못했다. 2016년에는 유명 의료재단소속 의사가 수면내시경을 받는 환자를 유사 강간했지만 자격정지 1개월의 솜방망이 징계를 받았을 뿐이다. 이는 의료법 때문이다. 현 의료법에는 범죄를 저지른 의사에 대한 면허취소 규정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 단지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키는 행위를 할 때 자격정지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이다. 때문에 복지부에서는 2018년 8월 행정 규칙을 개정해서 성 범죄의 경우 자격정지 1개월에서 12개월로 늘렸지만 강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 죄질이 확실한 경우만 해당된다. 5. 더 심각한 것은 범죄를 저지르고 의사면허가 취소 되어도 살리는 것은 또 어렵지가 않다. 한국의 의료법은 영구 취소는 없다. 면허가 취소가 되어도 1~3년 안에 재교부 신청을 하면 얼마든지 면허 회복이 가능하다. (의료법 65조) 2009년부터 2019년 8월까지 면허 재교부를 신청한 의사 109명 중 106명이 면허를 회복했다. 2명은 검토 중이고 1명은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산부인과 의사가 마약성분이 혼합된 약물을 환자에게 과다투여해서 사망에 이르도록 했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했기 때문이다. 이 의사는 지금까지 면허 재교부를 요구하는 중이라고 한다. 난 이 대목에서 의사면허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는 의사들을 비웃을 수 밖에 없었다. 6. 일본은 벌금 이상의 형사처벌을 받으면 의사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가 된다. 독일은 의사가 피고인이 되는 순간 판결이 확정될 때 까지 의사면허가 정지된다. 반면 우리나라는 재판 중에도 면허가 유지되고 그 사이에 진료도 하고 수술도 한다. 그 결과 신해철을 죽게 만든 집도의 강세훈은 2건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에도 의사 면허를 유지하면서 병원 이름 변경, 페업과 개업을 반복하면서 또 다른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그리고 해남 병원 외과 과장 자리에 가서 또 다른 사망자도 발생시켰다. 신해철 이전에도 강세훈은 3명이나 비슷한 의료사고가 있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의료사고나 범죄기록이 공개가 되는데 우리는 그런 내용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7. 때문에 나는 현행 의료법에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성범죄자가 아무런 문제없이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는 것에는 심각한 위협이 느껴진다. 2018년 한 해 동안 성폭력 범죄로 입건된 의사가 무려 163명이다. 이들은 대부분 의사면허를 유지하고 있고 우리 주변에 흔히 만날 수 있는 의사인 것이다. ㄷㄷ 때문에 의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금태섭 지역구에 도전해서 경선에서 승리하고 본선에도 이긴 그 의원 맞다. 강선우에 대한 지지글을 쓴 보람이 느껴진다) 의원이 대표발의해서 의료법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내용은 의료인이 성폭력범죄 특례법 등에 의해 금고이상의 형을 받은 경우 면허취소가 되고 3년 이내에 재교부를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재교부를 받고 또 같은 범죄를 저질러서 면허취소가 되면 이후에는 재교부를 금지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8. 사실은 이것도 법이 좀 말랑말랑하다고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예 처벌규정이 없던 것에 비하면 고무적이다. 단계적으로 법이 바뀌어 가는 것에 대해서는 나는 이해한다. 그런데 입법예고를 한 후에 의사들과 일베들이 좌표찍고 와서 그 법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열심히 개진하고 있다. 다만 반대의 논리가 빈약하다. 법에 의해 성범죄 처벌을 받은 의사의 경우 면허를 3년간 자격정지 하자는데 반대할 명분이 없으니 ‘그냥 반대한다’는 식의 이야기밖에 못하는 것이다. 9. 좀 다른 이야기지만 한동훈 검사의 처남 진동균 검사가 드디어 오늘 법정 구속되었다. 1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받았지만 구속되지 않는 특혜를 누렸는데 2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받자 비로소 법정구속 된 것이다. 진동균은 조폐공사 파업을 유도했던 공안검사 진형규의 아들로 귀족검사로 불리웠는데 후배 여검사를 성추행(성폭행이라는 말도 있다) 했지만 검찰내부에서 어떤 징계도 받지 않고 단지 사표를 내고 대기업 법무팀 임원으로 갔다. 나중에 문제가 되자 이 수사에 불응하기 위해 해외에 있었는데 법무부에서 여권을 무효화 한다고 하자 어쩔 수 없이 돌아와서 수사를 받고 처벌을 받게된 것이다. 한편 임은정 검사는 당시 이 사건을 은폐하려던 검찰총장과 검찰수뇌부를 폭로하고 고발까지 했지만 검찰은 불기소 처리했다. 10. 의사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는 한때 세상을 좌지우지하는 권력을 가졌던 귀족검사도 세상이 바뀌니 자신이 저지른 성범죄에 대해 처벌받는데 의사들은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여전히 의사면허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 의사들이 문재인 정권 퇴진을 위해 일베, 전광훈과 그 신도들과 함께 정치적 투쟁을 하는 것은 이제 너무나 당연하게 보인다. 말릴 생각도 없다. 다만 모든 법적 책임은 확실하게 져라. 그리고 의사가 누리고 있던 (범죄를 저지르고도 면허를 유지하는) 특권은 이제 국민들에 의해 내려 놓을 각오를 해야 한다. 의사들도 바뀌어 가는 세상에 적응을 하라고 전하고 싶다. #의사의성범죄 #범죄의사의면허유지 #의료법개정안 #검찰개혁과조국대전2 원문출처: https://www.facebook.com/1313887573/posts/10218253003699207/?extid=cJjLdGeMr72GH6pW&d=n 이명박근혜 때는 힘없고 생존기로에 놓인 사람들이 들고 일어났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기득권들이 들고 일어난다. 이런말이 자주 보이는데 역시 제대로 가고 있는듯.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를 한눈에, 코로나 맵·알리미
이 모든 걸 대학생들이 만들었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주말새 크게 늘은 가운데, 확진자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코로나 맵과 알리미가 그것.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걸 대학생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코로나맵과 코로나 알리미는 국내 상황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무엇보다도 PC와 모바일에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 편의성 또한 높다. 코로나 맵과 알리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코로나 맵 경희대에서 재학 중인 이동훈이 만든 코로나 맵은 지도 위에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장소를 점찍어 선으로 연결해 한눈에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든 점이 특징.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확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도 위에 확진자의 이동 경로 및 격리 장소, 유증상자의 수를 쉽고 빠르게 보여준다. 코로나 알리미 고려대에서 재학생 4명(김준태, 박지환, 이인우, 최주원)이 만든 코로나 알리미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토대로 확진자들이 다녀간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의 위치나 목적지 주변에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가 있다면 빨간 역삼각형으로 표기된 위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활용해 인근 확진자 방문 장소, 의료기관 정보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