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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재 상황



그냥 그렇게 전세계에서 패싱되서 멸족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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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 이름으로 줘도 본인들이 알아서 익명으로 처리해서 보도하지않음??? 내가 주는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주기 싫음.
정부나 언론이나 그걸 보는 일반인들이나.. 염치도 없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기본적인 사고도 안되면서 끝도없이 우리한테 엉겨붙는것 보면 참..
원숭이?ᆢ머ᆢᆢ어쩌라고ᆢ 그냥 죽으라고 해라ᆢ자꾸 들러 붙지마라ᆢ꺼져ᆢᆢ라!!!!!
그랬구나 일본은 한일합방 이후 익명으로 조선인들을 유린하고 살육했었지...정신대, 마루타, 강제징병, 노동자 징발 , 어린이 징발, 고려인 이주, 국토 주권침탈, 대한제국 국부 유출, 조선 국토 일본인 재산화, 식민사관교육 민족혼 말살,만주사변, 현재까지도 한국으로부터 부가가치를 일본으로 빼돌림. 데쌍트,유니클로, 롯데..., 이제 끝이다.
와 일본 언론 정말 XXX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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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적 공분을 산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총정리
역대 최다 동의 청원 기록을 세웠다 코로나19 사태와 더불어 'N번방'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바로 어제,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모씨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국민청원 동의 인원이 200만 명을 넘겼다. 청원 동의자 수가 200만 명을 넘긴 건 청와대 국민청원이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위 청원과 함께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한다'는 청원도 폭발적인 동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전국민적 공분을 산 사건이기에 경찰은 이번 주 중 내부위원 3명, 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핵심 피의자 조씨의 신상공개 여부를 빠르게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비윤리적인 행동들이 벌어진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를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아이즈매거진>이 보다 널리 이 사건을 알리기 위해 핵심 내용을 총정리해봤다. 텔레그램은 무엇일까? 러시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브콘탁테(VK : VKontakte)를 설립한 니콜라이 두로프(Nikolai Durov), 파벨 두로프(Pavel Duvov) 형제가 2013년 개발해 국내 2014년 10월에 정식 출시된 텔레그램.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는 뛰어난 보안성 때문에 메신저 이용자들 사이에서 '사이버 망명지'로 불리기도 한다. 텔레그램의 메시지 보내기 기능에는 크게 일반 대화와 비밀 대화가 있는데, 일반 대화는 다른 메신저들과 비슷하지만 비밀 대화에는 상대방의 수락이 있어야 시작이 가능하다. 이 비밀 대화의 특징으로는 전달 기능이 없고 일정 시간 후에 메시지를 자동 삭제할 수 있다. 또한, 채팅창을 캡처하면 상대방에게 화면을 캡처했다는 메시지가 전달되며 모든 채팅은 텔레그램 서버에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는다. 문제가 된 단체방의 경우 채팅방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관리자를 설정할 수 있는데 이 관리자를 통해야만 특정 링크를 통해 단체방에 들어갈 수 있고 인물을 채팅방에서 내보낼 수도 있다. 바로, 이런 단체방의 폐쇄적인 성격 때문에 이번 ‘N번방' 사건이 초래된 것.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시작은? 처음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번 사건의 타이틀을 ‘N번방’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이번 사건은 텔레그램‘N번방과 박사방’사건이 맞다. 현재 경찰에 구속된 주요 핵심 피의자 조씨는 '박사방'의 운영자로, 'N번방'의 운영자는 추적중인 상태다. 그렇다면 ‘N번방’은 무엇일까. 닉네임 ‘갓갓’이 만든 'N번방'은 텔레그램 성 착취 사건의 시초로, 그는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텔레그램 단체방을 만들어 여성 청소년 등의 성 착취물을 유포했다. 알려진 단체방은 1번부터 8번까지 이름 붙인 방이지만, 텔레그램의 폐쇄성 상 더 많은 단체방이 있을 수 있다는 추정에 'N번방'이라 불리고 있다. ‘갓갓’은 주로 트위터에 자신의 노출 사진을 올리는 ‘일탈계’로 활동하는 여성 청소년에게 접근해 해킹 링크, 경찰 사칭 등으로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더 높은 수위의 착취물 제작을 강요했다. ‘N번방’이 경찰 수사로 인해 폭파되면서 ‘박사방’이 등장하게 된다. ‘박사’라 불리는 조씨는 초기 'N번방'에서 유포된 영상들을 배포하는 목적으로 '박사방'을 개설했는데, 이후 범행 수법을 새롭게 만들어냈고 SNS나 익명 채팅앱을 통해 고액 알바를 모집한다는 내용으로 여성 청소년들을 유인했다. 알바를 빌미로 얻어낸 개인정보와 사진은 협박의 수단이 되었고, 피해자들은 결국 ‘노예’라 지칭되는 도구로 취급을 받게 된다. 실제로 조씨는 "실시간 방에는 노예들 15명이 상주한다. 원하는 대로 장난감처럼 갖고 놀면 된다", "여러분의 명령에 따라 망가진다" 등 문구를 내세워 유료방 회원을 끌어모았다. 박사는 누구나 영상을 볼 수 있는 '맛보기' 대화방을 둔 뒤 지급하는 가상화폐 액수에 따라 더 높은 수위의 영상을 볼 수 있도록 3단계로 유료 대화방을 나눴고, 이 유료 대화방의 입장료는 1단계 20만~25만원, 2단계 70만원, 3단계 15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채팅방의 요금은 가상 화폐로 결제되는 치밀한 방법을 활용했다. 비윤리적인 행동의 총집약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박사방’에는 여성 청소년들이 집단 성폭행을 당하거나, 인분을 먹기도 하고, 자신의 몸에 칼로 ‘박사’를 새기는 등 끔찍한 학대를 받는 사진, 영상이 끊임없이 공유돼는 충격적인 일들이 발생되고 있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박사방 피해자는 총 74명으로 이 가운데 16명은 미성년자, 최연소 피해자는 11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N번방과 박사방' 유료 회원은 처벌이 가능할까? ‘박사방' 운영자가 검거되면서 유료 회원 가입자들도 형사처분을 받게 될지에 대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경찰은 수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료회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상황.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전문가들은 실제 처벌을 받게 될 가입자들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이유인즉슨, 현행 법률상 음란물 제작이나 유통·배포에 관여하지 않고 단순 시청한 것만으론 죄가 되지 않기 때문. 다만, ‘박사방’ 피해자 중 일부가 미성년자임을 감안하면 일반 회원이라도 미성년 음란물임을 알면서 이를 소지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손 뻗으면 재질이 만져질 것 같은 18-19세기 그림들
한눈에 봐도 느껴지는 무겁고 두터운 느낌의 벨벳에 두터운 금사로 놓여진 자수 자수가 화려하게 박힌 새틴 드레스인데 진짜 사진보다 더 그럴듯하지 않아? 은사가 천 바깥에 수놓아진 드레스 다른 드레스들에 비해서 수수하지? 귀족층의 드레스가 아니라서 그래 하지만 편안한 면직물의 느낌이 매력적이야ㅎㅎ 새틴 숄도 숄인데 영혼 실어놓은 진주 로코코 시대의 화려한 드레스 1700년대 그림인데도 사진같음.. 👏👏마리 앙투아네트 맞습니다👏👏 브로치 초상화까지 엄청 세밀하게 그려놓음 로코코 시대 패션을 선두했던 마담 퐁파두르 진짜 유명한 초록색 드레스 입은 그 명화와 동일인물 맞음 드레스의 질감+섬세한 의자 묘사+뒤에 걸린 풍경화까지 너무나 완벽 저 직물 특유의 구김과 그림자 표현좀 봐줘😭😭 화려함으로는 빠질 수 없는 빅토리아 시대의 크레놀린 드레스..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날거 같음 이건 무슨 재질인지 모르겠으나 만져보면 약간 까끌까끌할거 같지 않아? 움직일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날거같은 레이스 드레스 이것도 재질이 뭔지는 모르겠으나...불투명한 흰 부분은 새틴일거같고, 위에 하늘거리는 천은 쉬폰인가? 드레스 위에서 아무렇게나 얹혀져있는걸 그림으로 저렇게 잘표현하다니 그림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섬세한 레이스... 쉬폰인지 튤인지 알 수 없는 직물...하지만 뭔 느낌인지는 알거 같은... 새틴 특유의 광택과 재질을 잘 표현함 보기만 해도 미끄럽고 덥다 크레놀린의 유행이 끝나고 등장한 엉덩이 부분을 강조하는 버슬 드레스(1870년경 유행) 직물 느낌은 잘 알 수 없을 정도로 뭉개져있지만 색감이 너무 예뻐 딱봐도 무겁고 숨막히는 느낌이 드는 벨벳 끝에 털 처리가 된게 보기만해도 너무나 더움 새틴 느낌 너무 잘살렸다고 생각하는 그림... 그 빤닥빤닥하면서도 만지면 손 사이로 스르르 빠져나갈거 같은 미끄러운 질감을 눈으로 느낄 수 있음 저 레이스 구멍들이 사진이 아니라니..^^ 화가 이거 몇년간 그렸을까....ㅠ 큰 그림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확대하면 자수를 놓고 있는 비단 위에 헝클어진 노란 실들까지 그려놨어....;;;;; 새틴 드레스랑 비단이랑 느낌이 미묘하게 다르고 비단에 자수 놓아진 새들도 리얼 같은 검은색이지만 상체/하체 옷감의 질감이 다른 느낌 털난 복숭아같은 따뜻하고 포슬포슬한 벨벳느낌 출처 화가들의 손목과 눈에 애도를..
[더 선] 한국 vs 포르투갈 예측
한국은 모든 것을 쏟아야한다. 가나가 우루과이를 이긴다면 승리조차 충분치 못할 수 있다. 한국은 포르투갈 감독 산토스가 로테이션을 돌릴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있는 호날두의 모습은 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 어떻게 경기에 임하나? 한국: 한국의 첫 경기는 우루과이와 0-0 무승부였고, 이는 진출을 위해 큰 산을 남겨둔 것과 같았다. 그들의 두번째 경기는 정말 가슴아팠다. 한국은 0-2로 뒤지는 상황에서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쿠드스가 가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포르투갈 : 포르투갈은 가나를 3-2로 이기는 흥미로운 스릴러같은 시작을 가져갔고, 우루과이와 팽팽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브페가 2골을 넣으며 그렇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지난 경기 라인업 황희찬이 허벅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은 계속 안면 보호 마스크를 끼고 출장한다. 포르투갈의 지난 경기 라인업 산토스 감독은 한국전에 앞서 훈련에서 호날두가 훈련하지 않았음을 컨펌했다. 아마 그는 휴식을 부여받을 것 같다. 다닐루 페레이라와 누노 멘데스는 나오지 못한다. 양 팀에서 기대되는 선수? 놀랄 것없이 한국은 손흥민이 포르투갈 수비진을 뚫어줄 것을 기대한다. 그는 아직 골을 못넣었고, 비록 조규성이 가나전 2골을 넣어줬지만, 이 순간이이야말로 그가 빛날 기회가 되어야한다. 포르투갈은 그들의 카드를 다양하게 조합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월드컵 골든 슈즈를 노리며, 선발로 나올 것이다. 경우의 수 포르투갈은 승리 혹은 무승부만 거두어도 조 1위가 확정이다. 한국은 반드시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겨줘야한다. 그렇다면 골 득실로 행방이 갈릴 것이고, 현재 한국은 우루과이보다 득실이 단 1점 앞서있다. 역대 전적 이 둘은 딱 한번 맞붙은 적이 있다. 그것은 2002년 한국이 그룹 D에서 1-0으로 이겼던 경기다. 한국의 감독 파울루 벤투는 이 경기에 출장했었다. 더 선의 예측 한국은 승리를 위해 앞으로 나갈것이고, 이 경기에서 여러개의 골을 예상한다. 그러나 포르투갈 역시 조의 최다 포인트를 열망할 것이고, 스윽 올라갈 것이다. 한국 1 포르투갈 2
일본이 꿈꾸면 한국이 이룬다! 🇰🇷 2021 ver
스토리 있는 천재에 돌아버린 일본 특히 예술, 스포츠계 천재를 엄청나게 좋아함 그래서 일본이 꿈꾸는 걸 한국이 이뤄주는 중ㅋ 피겨 선수 김연아 피겨 볼모지 한국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신기록을 11회 갈아치운 선수. 온갖 역경이 있었지만 압도적인 실력과 멘탈로 피겨계의 황제가 됨. 당시 일본에서 엄청 밀어주던 마오와 비교되며 더 열등감 폭발 피아니스트 조성진 만화 <피아노의 숲>은 일본의 천재 피아니스트가 세계 최고 피아노 콩쿠르에 수상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내용의 만화. 2015년 최연소로 조성진이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ㅋㅋ 가난했던 환경과 쇼팽 콩쿠르에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1점이라는굉장히 낮은 점수를 주었다는 것까지 많은 과정이 유사함 게다가 피아노의 숲 악역은 한국인들이었음ㅋㅋ 실제 공동 3위를 했던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형제가 모티브. 만화에서는 6위도 못하는 쩌리들로 그려지는데, 당시 4위가 일본인 피아니스트여서 더 배 아팠던듯ㅎ 발레리나 박세은 만화 <스바루>의 주인공은 불우한 환경들을 모두 이겨내고 국제 발레 콩쿠르 상을 모두 휩쓸어 버림. 하지만 실제 로잔느 국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람은 당시 18세 박세은. 4대 발레 콩쿠르 중 3개의 대회를 모두 섭렵. 별명은 발레계의 김연아. 이번에 프랑스 파리 오페라발레단 에투알(수석무용수) 됨. 발레단 352년의 역사 중 무려무려 동양인 최초 !!! 축구선수 손흥민 현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아시아인 프리미어 리그 최다 이 달의 선수, 통산 득점, 단일 시즌 득점 기록 보유자 컬링 선수단 팀 킴 내용 위 트위터 참고 배구선구 김연경 일본의 국기 취급받는 여자배구지만 정작 아시아에서 월드클래스 초대형 공격수는 김연경이 처음ㅋㅋ 190이 넘는 장신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도 170이 안될정도로 키가 작아 리베로와 세터 역할이었음. 이후 몇년사이에 키가 폭발적으로 자라면서 수비와 공격 모두 가능해진 사기캐. 일본이 동메달 딴 런던 올림픽에서 김연경은 MVP ㅋ 바둑기사 이세돌 그나마 현실 반영한 <고스트 바둑왕> 일본 만화 중 드물게 한국인이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캐릭터로 등장함. 모델은 고영하와 이세돌이라고... 그렇지만 만화에 나오는 일본인 캐릭터들의 묘사 자체가 주무대인 일본을 엄청 버프해 준 것에 가까움. 이세돌은 12세의 나이로 최연소 바둑기사 입단, 세계 3위의 연승기록을 가지고 있고 인공지능을 상대로 최초의 승리를 거둔 인물 봉준호 감독 영화 예술의 탄생지인 프랑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영화를 산업으로 이끈 할리우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 석권 +2021 배우 윤여정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아시아 여성 배우로는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두 번째로, 윤여정이 64년 만 가수 방탄소년단 내용은 다들 알테니 생략 유도선수 안창림 재일교포 3세로 도전 끝에 동메달...! 이거 만화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양궁 선수 안산 장민희 강채영 한국 여자 양궁 9연패의 신화를 거머쥔 선수들 특히 맨 왼쪽의 안산 선수는 01년생 어린 나이임에도 오직 실력으로 국대 선발됨ㅋㅋ 딱 일본 만화에 꼭 등장하는 어리지만 차분하고 이성적인 캐릭터 ㅋㅋㅋ 양궁 선수 김제덕 김우진 오진혁 여기서 맨 왼쪽 김제덕 선수 04년생 고딩이지만 재능충 노력충 알고보니 소년가장 일본인들이 만화에서 환장하는 나루토 록리st 캐릭터... 그리고 오진혁 선수 끝. 이하생략 일본 스포츠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천에서 용난 천재적 캐릭터 다수 보유한 대한민국...🇰🇷 출처 펄럭~!
가난한 집안에서 빨리 철 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다.pann
엄마가 하시는 치킨집에 알바생이 두명 있다. 한명은 평범한 집안, 한명은 평범하지 않다. 평범하지 않은 알바생은 이 좁은 동네의 가게 사장님들 사이에선 유명하다. 아버지가 안계시고 어머니가 작은 가게를 하시고 형편이 어렵다는 것 그리고 무리하게 일을 한다는 것 평범한 집안 알바생은 가족끼리 여행 다니고 외식하는게 일상이다. 사장님 ㅇㅇ식당 가보셨어요? 어제 부모님이랑 갔다 왔는데 거기 진짜 맛있어요 아빠가 사주셨는데 어때요? 예쁘죠? 그 평범한 얘기들에 나는 미소 짓는다. 그리고 평범하지 않은 얘기들에 나는 웃지 못한다. 사장님 월급 절반 가불 받을 수 있을까요? 동생 학원비가 밀렸어요 어머니가 일하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가셨대요 떨면서 말하는 친구를 데리고 급하게 병원으로 뛰어갔다. 거기엔 지쳐보이는 중년의 여성이 있었고 언제나 씩씩했던 아니 씩씩하려고 했던 그 아이는 내 앞에서 울었다. 병원비는 내가 냈다. 어머님이 내 손을 잡으며 꼭 갚겠다고 고맙다고 하셨다. 그래서 아드님이 일을 잘해줘서 저희가 더 고맙다고, 항상 도움 받고 있으니 천천히 갚으셔도 된다고 했다. 그 애는 자기가 갚겠다고 했다. 이번달 월급도 가불 받아간 애가 어떻게 갚을건데~ 장난스럽게 묻자 그 애는 일을 더 하겠다고 했다. 학교도 졸업 안한애가 일하는 시간을 어떻게 더 늘리겠다는건지 나는 더이상 웃지 못했다. 중3때 전단지로 첫 알바 시작해서 그 이후로 번 돈은 모두 집에 가져다줬다고 한다. 힘들지 않냐고 했더니 엄마랑 동생이 힘든게 더 싫다고 했다. 자신이 너무 어릴때부터 엄마가 고생하는걸 봤다고, 빨리 어른이 되서 엄마를 호강시켜드리고 싶단다. 신메뉴가 나올때면 그 친구의 여동생을 가게로 불러낸다. 맛 평가를 부탁한다는 핑계로 치킨을 먹인다. 평소에 집에 한마리씩 가져가라고 해도 안가져가니까 이런 핑계로 불러낼 수 밖에 없다. 그 애 동생은 치킨을 정말 좋아한다. 동생은 가게에 올때면 오빠가 일하는 모습을 보며 자기도 뭘 거들겠다고 나선다. 오빠는 그런 동생에게 절대 일 시키지 않는다. 한번은 둘이 수학여행 문제로 싸우기도 했다. 오빠는 돈 걱정말고 수학여행 보내줄테니 가라고 하고, 동생은 재미없다고 가지 않겠다고 했다. 오빠는 그래도 가야한다고 했고, 동생은 "오빠도 수학여행 안갔잖아!" 라고 했다. 그 애는 멋쩍은 얼굴을 했다. 엄마는 수학여행비를 대신 내주고 싶어했고 나 또한 마찬가지였지만 동정으로 비춰질까봐 걱정됐다. 애들이 상처받을까봐. 고민끝에 남자친구랑 큰 오빠를 불렀다. 주말 중 하루 날 잡아서 친구들이랑 우리 가게에서 모임 하면 안돼? 서비스 많이 주겠다며 꼬셨다. 남자친구는 고맙게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회사 사람들까지 데려왔다. 그 친구는 쉬는 날이었지만 단체 손님이 있다고 와달라고 했다. 폭풍같은 5시간이 지나고 돌아가는 그 친구에게 20만원을 주며 오늘 고생한 보너스라고, 너 안왔으면 큰일 날뻔 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10만원은 여동생 수학여행가는데 예쁜 옷 한벌 사주라고 따로 챙겨줬다. 안받겠다고 극구사양하길래 안받으면 해고 시키겠다고 협박 했더니 마지못해 받아갔다. 동생이 나에게 항상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내왔다. 그 아이들 나이에 나는 아침마다 밥 한술 먹이려는 엄마에게 잠투정을 했고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해주지 않으면 삐지기도 했고 용돈을 올려 달라고 시위하기도 했다. 학원을 몰래 빠지기도 했고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기 위해 알바하겠다고 나서다 병원비가 더 나오기도 했다. 그래서 그 애를 보고 있으면 가끔은 과거의 내가 부끄럽고 또 가끔은 슬퍼진다.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조금은 철 없이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열심히 사는 그 아이들을 동정하는건 아니다. 감히 내가 뭐라고 다른 사람의 삶을 동정하겠는가. 하지만 그래도 나는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아이들을 보면 슬퍼진다. 무조건 아이를 낳으라고 장려할게 아니라 태어나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아이는 아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출처 : 네이트판 상처 받은 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 버리죠.. 무조건적인 동정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애쓰는 배려가 진정 참어른이시네요..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사장님같은 좋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싶군요..
빅토리아 시대의 아침 일상 따라잡기.jpg
이 책에 나오는대로 따라한다고 함 (남편이 하녀 역할을 하기로 함) 아침에는 커튼을 열고 창문을 닫음 의사들이 산소 공급을 위해서 창문을 열고 자는걸 권장했다고... (이산화탄소 측정용 라임물) 창문을 열고 자니까 바닥이 겁나 차가워서 카펫 필수 세면대 물 붓고 천에 비누칠해서 일어선 채로 목욕을... 빅토리아 시대에는 이렇게 목욕했다고 함 욕조가 있긴 했는데 주로 남자만 썼다고 함 머리 빗질 (갑분 매트리스 광고) 로즈마리에 끓인 물 붓고 목에 수건 두르고 이렇게 컵에 물 담아서 뿌리면서... 머리를 감는다... 머리 감을때 비누는 안쓴다고 함 비누가 독해서 두피 땡기고 머리카락 푸석푸석해지고 탈색되고 등등 (근데 비누로 목욕은 어떻게 한거지?) 의사들이 추천한 머리 감는 주기: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머리카락에 오일 발라서 빗질 말리는건 창문이나 벽난로 앞에서 자연건조~ 데오드란트 대신에 파우더로 여기저기 챱챱 발라줌 유튜버가 코코넛 오일, 녹말가루, 페퍼민트 오일로 만든 치약 스타킹 치마 윗도리 코르셋ㅡㅡ 코르셋을 하는 이유는 패션, 성적 매력, 사회적 관습 등 여러가지인데 빅토리아 시대에는 여자의 장기가 남자보다 약하다고 믿어서ㅡㅡ 보호하고 지탱하려는 목적도 있었다고 함 어깨에 숄 두르기 완성! 얘네 두가지를 참고해서 머리를 한다고 함 화장하고 향수로 마무리 빅토리아식 아침식사 오트밀죽, 베이컨 빵, 치즈, 차가운 고기(육류) 음료는 차, 맥주, 커피, 코코아 같은걸 마셨다고 함 아침식사 후에는 산책 의사들이 한시간 정도 걷는걸 권장했다고 함 빅토리아 시대의 아침 일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