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춘근 밤비
이춘근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어서 말을해' 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아, 이 가수 하실겁니다. 친구의 형이 좋아해서 데려온 음반들을 지금은 친구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친구도, 저도 좋아하는 가숩니다. 목소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를 부른 백영규와 '물레방아' 라는 팀으로 듀엣 활동도 했었죠. 토속적인 이름이네요 ㅎ 악, 누가 낙서한겨? 89년 3월 29일에 구입했다고 써놨네요 ㅋ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많이 불렀었군요. 그대 먼곳에… 85년 마음과 마음이 불러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곡. 중딩때 속리산으로 가는 수학여행 버스안에서 친구가 아주 똑같이 불러서 앵콜을 받았는데 다른 곡을 부를줄 알았는데 같은 곡을 한번더 부르더라구요 ㅋ. 전, 김승진의 스잔을 불렀었나 기억이 잘 ㅡ..ㅡ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캬, 뽕끼 가득한 독특한 보이스 좀 보소. 어서 말을해. 유익종과 듀엣으로 부른 곡도 많이 들었었는데… 잊지는 말아야지… 너무 합니다… 김수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이춘근의 목소리로 살짝 디스코풍으로 듣는 곡도 좋네요. 순이 생각…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부르시다니 ㅋ 어차피 떠난 사람… 김연자의 창법같기도 ㅎ 생각이 나면… 빈 의자…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 ㅋ ㅋ 독도는 우리땅을 이런 창법으로 소화시키다니 대박… 옛날 가사가 저한텐 훨씬 익숙하네요…
2pm 속 팀킬.jpg
왼쪽부터 닉쿤 / 택연 / 우영 / 준호 / 준케이 / 찬성 2pm 단신 라인 우영과 준호 그룹 안에서 둘을 보면 키 170cm 초반 정도 아닐까 싶어지는데 실제 두 사람은 178cm 한국남성 치고 결코 작은 키가 아님 But.. 닉쿤 - 180cm 택연 - 185.4cm 준케이 - 180cm 찬성 - 184cm 2pm 평균신장은 180.9cm 나머지 멤버들이 워낙 기럭지와 피지컬이 훌륭해서 상대적 팀킬 당하는 두 사람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안정감 느껴지는 단체사진 자리배치....... 양 사이드로 가장 큰 멤버 둘이 서고 가운데에 쪼꼬미 멤버들이 있는..... 다시 말해두는데 우영이와 준호는 어디까지나 2pm 내에서 상대적 팀킬을 당하는거라 2pm을 벗어나면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솟아난 우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낯설어보이는 솟아난 우영 또 귀염상 얼굴과 대조적으로 짐승돌 출신답게 피지컬도 그뉵그뉵함 ☆짐☆승☆돌☆ 이런 우영이지만 2pm 최장신 핫바디 찬성이와 택연이 옆에만 서면 귀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이 두 사람 옆에 서 있으니 마냥 귀여운 쪼꼬미 같지만 2pm 벗어나니까 얘도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자기 출신지 우렁차게 외치는 피지컬을 갖고 있음 ☆짐☆승☆돌☆ 하지만 택연과 찬성이가 출동한다면? 쪼꼬미로 회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 떼놓고보면 훤칠하고 건장한 두 사람 바둑알즈..♥ 마무리는 자기 키가 평균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바둑알즈와 팀킬 밈 다 알고있는 택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더쿠
잊혀진 요절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인 천재 여자싱어송라이터
장덕 장덕이 활동하던 시대는 여자가 감히 작곡을 한단 편견이 잇엇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재성으로 그걸 뛰어넘긴 가수였음 장덕은 15살에 작곡한 소녀와 가로등을 진미령에게 주고 서울가요제에 입상 이 당시 규정이 작곡가도 가수와 함께 무대를 꾸며야해서 빵모자를 쓰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데 많은 대중의 관심을 모음 당시 서울국제가요제에서 3연속 입상한 천재였음 그러나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는데 아버지가 사이비에 빠져서... 부모님이 어릴 적 이혼하고 불행한 가정사로 자살시도도 여러번 함 이를 보다 못한 어머니가 오빠인 장현과 '현이와 덕이'라는 그룹을 만들어줘 같이 가수활동도 함 그러다 음악적 견해가 안 맞아 솔로로 전향하게 됨 당시 장덕이 얼마나 천재였냐면 그 때 선배가수들이 곡 요청해서 써줄 정도 장덕에겐 오빠의 존재가 굉장히 컸는데 장현이 설암에 걸리자 밤새 병간호하고 그러면서 불면증까지 옴 이 때 수면제랑 기관지 확장제 등 약 3가지를 동시에 먹어서 쇼크로 29살의 나이로 요절.... 그리고 얼마 안가서 같은 해 오빠인 장현도 설암으로 죽음... 그래서 한국의 카펜터즈라고 불리기도 함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라 이 곡을 추모곡이라고 많이 함 장덕 죽고 이선희가 추모곡도 부름 장덕이 남긴 대표곡들 장덕의 앨범은 대부분 자작곡 소녀와 가로등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님 떠난 후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김광석 유재하 같은 남자가수들만 기억하는 게 슬퍼서 가져옴 +) 언제적 가수인지 궁금해할까바 출처 남매가 사이가 어마어마하게 좋았구먼... 노래한번 들어봐야지!!!
송승헌이 부모님 사진 공개했던 이유
옛날에 트위스트 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배우가 있었음 대충 이렇게 생김 한때 나름 잘 나갔던 배우였지만 이런 저런 문제를 겪으며 쇠퇴하자 자서전을 갑자기 내면서 마지막 수금 준비를 함 그리고 연예인들 배우들이 다 그렇듯 노이즈 마케팅을 해보려고 했었는데 그 내용이 바로 “요즘 잘 나가는 남자 배우가 있는데, 지금 보니까 내가 젊었을 때랑 똑같이 생겼다. 딱 보니까 내 아들인지 알겠더라.”였음 즉 자기 사생아라는 거 ㄷㄷㄷ 근데 단순히 잘 나가는 남자배우 이런게 아니라 S군이라고 밝혔고 누가봐도 S군은 그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던 송승헌이었음 흑백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얼굴형이랑 눈썹 같은 게 아주 살짝 비슷한 느낌이 있음 그리고 당시 기자들이 인터뷰를 요청하자 했던 멘트 사태가 더이상 수습 불가능한 지경으로 가게 된 것은 9월 11일 밤 한 방송 연예프로그램이 방영되면서다. 이 프로그램에서 트위스트 김이 “이런 여자가 한둘인가? 내가 바람을 워낙 많이 폈어야지.” “(송승헌의 어머니를 만나면 알 수 있겠냐는 질문에) 나하고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 연이 있었다면 알 수 있겠죠.” “(송승헌이 아들이 맞냐는 질문에) 어허, 참 어려운 질문인데..” 등 개소리를 뱉어버림 인터뷰 터지자마자 당연히 송승헌 측에서 극대노 하고 아버지가 바로 트위스트 김 고소해버림 그러면서 오픈한 게 바로 그 유명한 송승헌 아버지 킹스맨 사진임 당시 반응 송승헌 잘 생긴줄 알았는데 아빠에 비하면 못생긴 거네 ㄷㄷㄷ 결국 재판가서 트위스트 김이 합의금을 뱉어내면서 사건 종료됨 그 이후 트위스트 김은 뇌출혈로 투병하다 죽었고 장례식에 동료 배우는 단 한명만 운구는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취재왔던 취재진이 들어주게 되었음 오늘의 교훈 : 까불지 말자 쭉빵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