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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 4잔의 기적]



더운 물을 마시는 습관이란 정말 몸에 좋은 약입니다.
10일간 동안 아침에만 더운 물을 마셨는데,
지금까지의 결과는 두통과 현기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없어졌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시도해 보세요.
01. 편두통
02. 고혈압
03. 저혈압
04. 관절 통증
05. 갑작스런 심장 박동 증가 및 감소
06. 간 질
07.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
08. 기 침
09. 신체적 불편
10. 골루 통증
11. 천 식
12. 백일해 기침
13. 정맥의 막힘
14. 자궁 및 소변과 관련된 질병
15. 위장병
16. 식욕 부진
17. 또한 모든 질병은 눈, 귀, 목과 관련이 있습니다.
18. 두 통
○ 따뜻한 물 음용 방법
뱃 속이 비었을 때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따뜻한 물 약 4잔을 마셔야만 합니다.
처음에는 4잔의 물을 마시기는 힘들 수가
있어도 천천히 적응이 될 것입니다.
참고 : 물을 마신 후 45분 동안에는
아무것도 먹지 마십시오. 따뜻한 물 요법은 다음과 같은
적정한 기간 내에 당신의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물은 당신의 몸에 나쁜 작용을 합니다.
찬물을 마시는 것을 어린 나이부터 개선하지
않아서 당신의 몸에 영향이 미친다면,
노년기에 들어서 당신의 몸에 해를 끼치게 됩니다.
-건강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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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1 184cm, 담배, 음악, 한 살 연하의 남자와의 하루
난 원나잇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게이로서 번개를 즐겨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함께 지냈던 밤만큼은 따뜻하고 뜨거웠지만 눈을 뜨고 맞이한 아침에는 식어버린 감정들이 공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게이세계의 용어로 은둔(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다니는 사람)이라고 하여 사람을 잘 만나지 않을 뿐더러 어플도 안한다. 또한 사진을 교환하거나 공개하지 않아서 만남이 어렵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외형을 아예 안보진 않지만 사진교환을 안하는 이유에서 추가적으로 외모보단 체형만 보기에 따로 사진교환을 안하는 이유도 있다. 간혹 이렇게 나와 같은 사람들과 연락을 닿으면 만나보려고 하는 편이긴 한데 엄청난 복불복에 이르는 결과가 나온다. 휴가를 나왔(다는 핑계로)고 이쪽(게이)세계에서는 군인이라는 타이틀에 혹하는 게이들이 종종 있다. 그렇다는 것을 알아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플을 한 번 깔아봤고 연락이 먼저왔고 만남이 성사되어서 하룻밤을 낯선 타인과 보내게 되었다. 사실 그에겐 앞서 술 약속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약속이라 나와의 만남을 선뜻 확정하지 못했다. 그리고 내가 사진이 없으니까 망설이는 것도 있었는데 다들 그러하듯 어떤 호기심과 욕망이 들끓는 하루였겠다 싶었고 조금의 술이 들어간 그는 내가 있는 곳으로 왔다.    사진없이 만나다보니 그의 인상착의를 잘 몰라서 엉뚱한 실수를 하고 말았는데 그 모습이 멍청해보였으면 어쩌나 했고 또 얼굴을 마주한 내가 별로라서 그냥 가버리면 어떠나 싶었지만 그러진 않았다. 나를 보고서 조금 얼떨떨한 듯 보였던 그는 술을 마셔서 알딸딸했던 것이었다. 편의점에서 만났는데 낯을 가리는 나는(번개를 하는 애가 낯가리다니!) 조금 취기가 있으면 괜찮을 것도 같고 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맥주와 소주를 조금 사고 내가 예약한 숙소로 갔다. 그 호텔은 내가 좋아하는 호텔이었는데 담배를 실내에서 피면 안된다는 소리에 조금은 토라진 그의 모습이 조금은 귀여웠다. 자기는 모텔이 더 좋다며 거기선 담배도 마음껏 필 수 있다면서 말이다. 비흡연자이고 담배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는 말이었지만 규칙은 규칙이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끼니를 챙기지 않아서 늦은 저녁을 채우기 위해 배달을 시켰는데 약간의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면서 뭔가 재밌게 돌아간다 싶었다. 그렇게 식사 겸 안주로 술과 함께 먹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조금씩 풀어지는 공기에 농담도 하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괜히 키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연상처럼 느껴졌던 순간이 무색해지게 거의 손 한뼘만큼이나 키가 큰 그의 행동이나 말투는 매우 귀엽게 느껴졌다. 사실 나는 연하를 만난 적이 거의 없다. 애초에 만남을 자주하진 않았지만 몇 해 년 전에 2살 연하의 친구를 한 번 만난 이후로 1살 연하의 친구는 정말 오랜만이었다(사실 이 나이 먹고서 한 살 차이가 연하라고 하기엔 그냥 또래라 그냥 편하게 호칭하고 싶어도 왜 인지 다 형이라고 나를 호칭해줬다, 딱히 형의 이미지는 아닌 나인데).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나는 입을 맞췄고 그는 답례로 키스를 했다. 만난지 1~2시간쯤에 노래가 듣고 싶다면서 그는 노래를 틀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이 나왔다. 좋아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는 플레이리스트 속 잊혀졌던 곡들을 오랜만에 들으니 감회가 새록하기도 했다. 내 취향에 맞는 선곡들이었다. 그러다가 한 가수의 음악이 나왔는데 그렇게 대중적인 가수로 알려지지 않은 가수라서 내가 이거 그 노래네, 했더니 그는 내게 이 가수를 아냐고 물었다. 그래서 안지는 얼마 안됐는데 좋아서 요즘 종종 듣고 있다고 말했더니 그는 내게 조금은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을, 아니 한 번 볼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을 이야기를 해주었고 그게 조금 좋았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내 이름을 공개했고 그도 주춤거리다가 끝내 이름을 말해주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스르르 밤이 지나갔다.   조금은 맨정신인 듯 아닌 듯 조금씩 비춰지는 햇살 틈에서 아침과 낮사이를 맞이한 그와 나는 자연스러웠던 어젯밤의 시간처럼 그 오후가 가까워질 때까지 오전을 보냈다. 그리고 체크아웃을 얼마 안남기고서 갑자기 정신이 든 건지 많이들 말하는 현타가 오면서 정신이 번쩍든건지 앞서 말했던 감정들이 물밀리듯 들어왔다. 내가 아닌 그에게 들었고 나는 헤어지고나서 들겠지, 이제 그렇게 헤어지겠지, 했던 결과는 거의 비슷하게 맞아들어갔다. 만났을 때의 그 어색함 그대로 헤어졌고 그는 골목에서 담배를 피웠고 나는 재촉하는 발걸음으로 코너를 돌아가 다른 약속을 향했다. 보낼까 말까하다가 좋은 시간이었다고 노래 참 좋았다고 잘 쉬라고 보냈던 그에게 생각보다 빠르게 답장이 왔다. 휴가 잘 보내다가라고. 그리고 난 복귀날에 어플을 삭제했다.   최근에 노래를 듣다가 그가 말했던 나름의 비밀이 떠올랐다. 어느덧 한달이 지났는데 그 때문에 요즘 계속해서 그가 떠오른다. 그의 이름이 입가에 맴돌기도 한다. 3월의 절반이 지나갔다. 이제 밤이 차진 않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는 마음을 더 차갑게 만든다. 그는 날 기억하고 있을까? 아쉬운 건 항상 나였고 언제나 그랬듯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었겠지, 공허해진다.
몇년 사이 젊은이들 유입이 많아진 직종
옛날부터 어른들이 이 기술 하나만 배워도 밥 굶고 살진 않는다고 했던 기술들 중 하나인 정형 기술. 발골 ,지육 기술등으로 불리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비슷한 뜻으로 통용되는 것 같음.  갈수록 취업하기가 힘들어서인지 과거엔 인식이 나빠서 젊은 사람들은 잘 하지 않으려고 했던 직종들에 젊은 사람들의 진출이 많아진 것 같음. 아마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사는 동네에도 2030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하나씩은 있지 싶음 움짤만 봐도 알겠지만 쉬운 기술은 아님. 위험하기도 하고  실제로 칼을 다루는 일이라 많이들 다치심 ㅠ 그래서 이런 갑옷들 입고 작업하심  이렇게 위험한 정형기술 없이도 정육점이나 육류 사업은 가능하다고 함. 다만 부분육을 공급 받아 파는 것보다 정형 기술을 배워서 직접 작업해서 파는 게 단가면에서 훨씬 경쟁력 있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어서 보통 몇 년 기술 배운 후 정육점으로 독립, 육류관련 사업 테크를 탄다고 함. 궁금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은 유튜브에 관련 다큐, 현직자 인터뷰 영상등등 도움될만한 정보가 많으니  한 번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ㅎ 출처 : 도탁스 저희 동네에도 젊은 남성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2개나 있어서 더 공감되네요 본문 받고 건설업도 유입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형틀 용접 도장 방수...등등등
히말라야 셰르파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 고산지역의 에베레스트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셰르파’입니다. 셰르파는 흔히 등반가의 짐을 날라주는 단순 보조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첫발을 디딘 사람은 뉴질랜드인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였습니다. 이처럼 히말라야의 위대한 산악인 곁에는 항상 위대한 셰르파가 함께 있었는데 셰르파라는 단어는 짐꾼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네팔 고산 지대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의 이름입니다. 셰르파족은 약 500년 전 동부 티베트에서 에베레스트 남부 빙하 계곡으로 이주해 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험하고 가파른 곳이라도 그들이 가면 길이 열립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뚫고 개척하는 사람들, 이들의 정신을 ‘패스브레이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패스브레이킹, 무슨 뜻일까요. ‘패스'(Path, 사람들이 지나다녀 생긴 작은 길)와 ‘브레이킹'(Breaking, 깨뜨리다)의 합성어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내는 개척자를 뜻합니다. 셰르파들은 보통 유명 산악인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꿋꿋이 험한 길을 뚫고 설산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그들의 ‘패스브레이킹’ 정신 앞에 히말라야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에 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길이 이끄는 대로 가지 마라.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족적을 남겨라. – 랄프 왈도 에머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도전정신 #새로운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청소 아줌마’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식당 아줌마’이고, ‘파출부 아줌마’라고  저를 부르는 호칭은 계속 늘어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안 해 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6년 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사업에 실패하여 빚더미에 오른 남편은 저와 아이들까지 빚쟁이들에게 시달리게 할 수 없다며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모든 빚은 남편이 짊어졌지만  아이 둘과 무일푼으로 남은 저는  그동안 가정주부로 살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보다 더 상처 입은 것은  바로 어린 자녀들이었습니다. 아빠와 엄마의 힘든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고 주변의 냉정한 시선을 겪은 아이들은 항상 불안해했습니다. 힘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열 살, 여덟 살 어린아이들이 설거지 빨래까지  해 놓고 퇴근하는 저를 기다리더군요. 그 따스함에 마음이 녹아내릴 정도로 행복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른 나이에 조숙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가끔은 심성이 곱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  나쁜 일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에 저는 어떻게든 열심히 살 것입니다. 최근 큰 아이의 생일날 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는 미안했는지 차마 하지 못하는 말을 큰아이에게 말하면서 지금 힘들겠지만  엄마를 돕다 보면 분명 가족들이 다시  만날 수 있다고요. 제게 작은 소원이 있다면, 저희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웃으면서 따뜻한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날이 분명 올 것으로 생각하며 저는 살아갈 것입니다. 힘들고 지치고 아프고 괴로워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저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런 힘도 없을 것 같은 연약한 마음에도 작은 소원과 희망이 봄철 새싹처럼 담겨 있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스라이팅: 사람을 노예화 시키는 심리지배자(사기꾼)
가스라이팅: 사람을 노예화 시키는 심리지배자(사기꾼) 가스라이팅 : 상황을 조작해 상대방이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정서적 학대,심리지배 라고도 한다. 가스라이팅을 당한 사람은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하게 되면서 가해자에게 점차 의존하게 된다. 유래 : 영국 연극 가스등에서 유래 되었으며 아내 폴라의 유산을 노리고 접근한 남편 그레고리는 거짓말과 속임수로 아내가 스스로를 의심하도록 몰아세움. 부인 : 서랍 속에 브로치가 있을 거에요. 남편 : 서랍에? 없는데.. 부인 : 분명히 내가 거기 넣어 뒀어요. 남편 : 혹시 나를 의심하는거야? 안 되겠어. 아무래도 당신 정신병원에 입원해야겠군. 가스라이팅의 무기들 1. 거짓말 2. 사실에 대한 부정 3. 모순된 표현 4. 비난 가스라이팅 가해자가 자주 사용하는 말들 - 너 치매 걸린거 아냐? - 야! 농담이야 왜 이렇게 민감하니? - 너가 그렇게 안했으면 나도 안했어 - 내가 너를 때린건 너를 사랑해 그런거야. - 내가 너를 잘 알아! 내 말만 들어. - 이게 다 너 때문이야 - 너 정신병 있는거 같아 우리 주변에 나타나는 가스라이트 피해사례 1. 사이비 교주에게 노예가 됨 교주가 하는 모든 행위는 정당하고 어리석은 신도는 노예가 됨 - 교주로부터 벗어나는 것은 지옥 2. 부모가 자녀에게. 부부간. 고부간. 상대방을 바보로 만들어 버림 - 90점 맞은 아들에게 " 너는 이거밖에 못하니? " -못마땅한 배우자에게 " 당신은 할줄 아는게 뭐야?'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 여자 잘못 들어왔더니 집안이... 3. 직장과 학교에서 왕따 따돌림 부하직원을 통제하기 위해 " 너는 사회성이 참 부족해... " 피해 학생을 왕따 시키면서 " 네가 맞을짓을 하니까 때리는 거야 " 4. 연인관계에서 주종관계로 " 날 위해 목숨이라도 바쳐야 하는거 아냐?" " 나나 되니까 너를 만나주는거야 " " 네가 날 의심하니까 바람을 핀거야 " 가스라이팅 피해자 징후들 (By : 심리학자 로빈 스턴 박사) 1. 내 언행을 자꾸 되돌아보고 후회하고 자책한다. 2. "내가 너무 예민한가?" 하고 몇번씩 자문한다. 3. 종종 혼란스럽고 내가 미쳐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4. 나는 늘 내 파트너에게 사과하고 있다. 5. 내 삶에 복받은 점이 많은데 내가 왜 더 행복하지 않은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6. 나는 주변사람들에게 파트너의 행동에 대해 변명할때가 잦다. 7. 주변 사람들에게 더 이상 설명하거나 변명하기 싫어서 말하지 않고 숨기는 일들이 많다. 8. 뭔가가 심각하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지만, 나 스스로에게조차 콕 집어서 말할수가 없다. 9. 파트너에게 무시당하거나, 현실을 왜곡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나는 그에게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10. 나는 간단한 결정조차 하기 힘들다. 11. 이전의 나는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가스라이팅 벗어나기 1. 나는 가스라이팅 피해자인가? 확인 상대로 인해 자존감이 급격히 낮아지고 자아를 잃어버린 느낌이 들면 가스라이팅 피해자임을 의심해보기 위의 11가지 체크리스트 잘 읽어보셈 2. 주변 사람에게 알려라. 가스라이팅 피해자는 객관적인 판단을 잃어버린 심리적 노예상태와도 같다. 주변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려서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야 한다. 가해자의 세뇌, 심리지배, 거짓말 등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각해야만 멈출수 있음 3. 정면으로 받아치기 - 그런식으로 말할거면 그만 이야기하자. - 왜 너만 말하니? 이젠 내 말도 좀 들어 - 사람을 함부로 매도하지 마세요. - (꼬투리잡기) 너도 그때 그랬잖아 - 너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졌어 - 앞으로 그딴 식의 표현은 하지 말아줘 - 난 너의 소유물이 아니야! 착각 마 - 야! 니 인생에나 집중하세요. 4. 인연 끊기 당신이 피해자라면 인연을 끊어야 한다. 끊을수 없는 인연이라면 맞서 싸워야 한다. 아니면 심리적거리를 둬서 멀어져야 한다. 나에게 이득과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불편한 동거를 해야 한다면 매 순간 경계해야 한다. 한 순간의 실수로 더 많은 것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 나를 통제하기 위해서 거짓을 일삼고 노예화시키는 사람과는 더이상의 인연은 의미가 없다. 인연이란 사람과의 연결끈을 말한다. 가해자는 그저 당신을 잡아먹기 위해서 당신을 붙잡고 있는 하이에나일 뿐이다. 하이에나에게 잡아먹히기 전에 탈출하라. 아니면 먼저 물어 버려라. ㅎ 5. 자존감 높이기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심리적 범죄이다. 그런데 가해자는 항상 약자를 찾아다닌다. 강자 앞에서는 철저하게 비굴해지고 약자 앞에서는 교주처럼 오만방자해진다. 내가 심리가 약하고 의존심이 높은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항상 먹잇감이 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약한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내가 약해서 강자를 찾아가고 의존하려고 하면 당신은 가스라이팅 피해자가 된다. 이제 스스로 비참해지는 관계를 멈추고 당신 자신을 사랑해주기 바란다. 당신의 자존감을 무럭무럭 높이고 당신의 일의 전문성을 살리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자. 그러면 쉽사리 당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의도하건 않했던 가스라이팅 가해자였다. 인간은 결국 심리 싸움을 하기 마련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상대적으로 나에게 맞게끔 길들여야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한 피해자였다. 내가 당한줄도 모르고 모든 것을 잃고 난뒤에야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내가 가스라이팅 가해자도 안되며 피해자가 되어서도 안되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과 타인과 세상을 올바르게 볼수 있는 지혜의 눈이 필요하다. 인간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자애의 마음과 존중이 필요하다. 욕심 탐욕 어리석음에 물들어버리면 가스라이팅의 똥통에 빠지게 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우리 엄마 삼풍 백화점 경험담
안녕하세요 저녁 먹으면서 엄마랑 이야기 하다가 엄마가 삼풍 백화점 때 그 장소에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뭔가 소름이 끼쳐서 여기에 씁니다 ㅎㅎ 재미 없어도 집중 잘 안 되고 매끄럽지 못해도 이해 부탁 드려요. 음... 이야기 전개하기 편하도록 음슴체로 갈게유~~ 오늘 학교에서 삼풍백화점 이야기가 나와서 엄마에게 말을 하고 있었음. 그 일 있는 와중에 도둑질하는 여자가 있었네 뭐네 하면서.. 근데 엄마가 나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하는 거임 그래서 나는 '진짜??? 헐 말해 줘' 라고 했지 지금부터 엄마가 얘기하는 거야 '내가 고3때였나... 엄마(나의 입장에선 외할머니)랑 같이 장을 보고 있는데 느낌이 너무 싸-한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여기 느낌이 너무 이상하다고 빨리 가자고 재촉해서 장을 빨리 보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이었어 근데 갑자기 뒤에서 쿠카쾅 소리가 나더니 건물이 와르르 다 쏟아지는 거야. 나는 그 잿가루를 다 뒤집어썼고 엄마랑 나는 벙쪄있었어. 그리고 한동안 심리치료 받느라 학교에도 나가지 않았었어..' 음... 이게 끝이에요 ㅎㅎ.... 너무 허무한가? 하지만 그 때 당시 정말 심각했던건 사실이니까요. 어떤 사람은 다 뭉개지고 손만 남아서 손으로만 장례를 치뤘다는 말도 있어요.. ㅎㅅㅎ.. 만약 이 글 반응이 좋으면 우리 엄마 꿈 되게 잘 꾸시는데 그런 것도 써드릴게요 왠지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패배의 원인
1812년 6월, 나폴레옹은 러시아 정복을 위한 전쟁에 나섰고 이 러시아 침략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6월을 선택해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동 중 식량 조달과 선선한 날씨는 물론, 러시아에 도착할 때쯤이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진군하기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러시아 원정을 늦출 것을 요청했는데, 철새가 다른 해보다 빨리 이동하는 것과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면서 예전보다 훨씬 더 덥고 추울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지난 시기 전쟁에서 큰 패배를 겪지 않고 승리의 자만으로 가득 차 있던 나폴레옹은 그들의 충고를 무시했고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 예상치 못한 폭염으로 행군이 지체되어 러시아에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늦은 9월 14일에 러시아 모스크바에 입성했지만 모스크바는 텅 비어있었고, 나폴레옹 부대는 모스크바에서 체류해야만 했습니다. ​ 그러나 러시아의 추위는 너무나 혹독했으며 강력한 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할 때에는 영하 38°C까지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 결국 추위에 지쳐 하나둘 쓰러지게 되었고 55만 대군이었던 부대는 점점 줄어 프랑스에 도착한 인원은 겨우 1,600명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전진할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것입니다. 리더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는 ‘겸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 오늘의 명언 패배보다는 승리 때문에 몰락하는 사람이 더 많다. – 엘리너 루스벨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경험#겸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부산IN신문] 부산이노비즈센터, 청년창업사관학교 연계 추천 입주기업 성장세 탁월
부산이노비즈센터는 우수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Post-창업보육센터로 창업보육센터, 엑셀러레이터, 창업지원기관 등과 연계하여 우수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부산이노비즈센터는 이들 기업 중 2020년도에 청년창업사관학교 10기를 수료한 후 연계 추천을 통해 입주한 기업인 디메디코리아(대표 이동훈)와 주식회사 비아이씨티(대표 이주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청년 CEO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술창업 위주 청년 창업자를 선발하여 창업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9월 창업하여 생활 메디컬 제품을 연구 제조하고 있는 디메디코리아는 이갈이방지가드(제품명 : 고요마우스피스S)를 2020년 12월에 출시하여 현재 국내 주요 마켓 최상단에서 판매중이다. 오픈마켓에서의 성공적인 판매를 토대로 롯데백화점에 입점 되어 있으며 추가로 홈쇼핑, 약국, 보건소, 드럭스토어 진출을 준비 중이다. 2022년에는 5종의 신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2020년 2.3억 원의 매출에서 2021년 3/4분기에 7.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연말까지 10억의 매출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메디코리아 이동훈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정기후원 등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에 가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비아이씨티는 2020년 1월 창업하여 익수자위치발신장치(메이데이)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벤처기업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ISO9001, KC인증을 받았으며 2020년도에 이어 2021년도에도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정되었으며 창업성장기술개발과제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해상조난신호 원격발신장치는 해경과 해군의 필드시험을 통해 해상통신 18㎞를 달성하였고 2022년 해경 해군을 위한 제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형어선 보급사업, 제주시 자율해상 무선기기 보급 사업을 포함하여 동남아시아 주요국 수출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여 익수자 위치발신장치의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식회사 비아이씨티 이주한 대표는 “해상활동 특히, 국내 어선 중 79%에 달하는 소형어선에서의 익수사고가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기술의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 배경에는 입주 심사 시 연계기관 추천을 통해 가산점을 부여하고 부산이노비즈센터의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인 One-roof 지원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지원함으로써 Post-창업보육센터로서의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이다. #부산이노비즈센터 #창업보육센터 #청년창업사관학교 #연계추천입주기업 #디메디코리아 #고요마우스피스S #비아이씨티 #해상조난신호 #원격발신장치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금통에는 동전만 가득했습니다. ​ 소년은 저금통을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으로 찾아갔습니다. ​ “어떻게 왔니, 무슨 약이 필요한 거지?” ​ 소년은 뛰어서 왔는지 가쁜 숨을 쉬면서 약사에게 말했습니다. ​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엄마가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 “어,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엄마가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러 왔는데…” ​ 신사는 저금통을 받고는 기적을 사겠다며 소년의 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습니다. ​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 “수술비용은 이미 다 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적을 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그렇게 믿고 빌고 싶은 기적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중국 현지 사례로 보는 미세먼지의 위험성.jpg
중국 威海(웨이하이)에 살고 있는 36세의 자우타우. 자우타우는 지난해 베이징을 떠나서 고향인 웨이하이로 돌아왔습니다. 베이징은 대기오염으로 인해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 평균 미세먼지농도는 100마이크로그램을 넘나듭니다. 고향에 온 자우타우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다닙니다. 베이징에 비해 웨이하이의 미세먼지농도가 절반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늘 잊지 않습니다. 폐에 좋다는 약을 음료수처럼 마십니다. 챙겨온 약들도 가득입니다. 왜 이렇게 자우타우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을까요. 오른쪽 폐는 정상이지만, 왼쪽 폐가 1/6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년 전에 폐암말기를 진단 받고 폐의 대부분을 수술로 잘라내야 했거든요. 그는 촉망받는 소아과의사였습니다. 건강했고, 운동을 즐겼죠. 신부와 결혼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암에 대한 가족력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폐암에 걸렸습니다. 자우타우는 미세먼지가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자신이 수술했던 어린아이들의 폐에도 이상한 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허베이난, 산시처럼 공기오염이 심한 곳에서 온 아이들은 폐가 검은색이나 회색이었다는데요. 공기가 맑은 곳에서 온 아이들의 폐는 선홍빛으로 건강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전문의들도 "미세먼지가 유발하는 질병은 폐암이다. 미세먼지를 들이마셨을 때 가장 직접적으로 닿는 곳이 폐이기에 그렇다."고 설명합니다. 기침, 가래, 재채기 등 호흡기 증상으로 시작해 폐암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일 때 1시간 외출한다면 밀폐공간에서 담배연기를 1시간 24분 흡입하거나 2000cc 디젤차에서 나오는 매연을 3시간 40분 들이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출처 : 엽혹진 중국이 정말 우리의 모든 자유를 뺏어가는 기분이네요.... 코로나도 그렇고 숨 쉴 권리도 그렇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나온썰
히히 앙뇽!~ >< 《내친구 나대다가 귀신들린썰》이랑 《아직도 들려》를 쓰니깐 이게 중독인지 또 쓰고싶어성..ㅋㅎㅎ 보고 좋아요랑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고 반말이니깐 참고하고봥~ 일단 울할머니가 무당이셨는데 몇년 전에 돌아가셨어..ㅠ 근데 돌아가시고 한 3년??? 뒤에 내꿈에 할머니가 나왔는데 나한테도 신기가있고 그래서 할머니를 꿈에서라도 보니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 안으면서 왜 이제서야 꿈에 나와ㅠㅠ 이러면서 울고 했는데 할머니가 안아주시지만 떠는 목소리로 아가야,, 덕수좀 잘 챙겨주고 이러시는거야 덕수는 우리아빠와 친하신 분 ( 덕수는 가명입니당~^^ ) 인데 그래서 내가 응?? 왜?? 그러니깐 할머니가 두리번거리시면서 말씀하시는데 갑자기 싸~ 해지는거야 그들이 덕수를 노리고있어 우리아가에게 덕수를 부탁하마 이러시며 발작하듯 벌떡 일어나는데 일어나기 직전에 한 장소가 보이는거야 일단 비오고있었고 구불구불한 산길을따라 어떤 흰색짜가 커브를하는데 미끄러지듯 갑자기 절벽쪽으로 가는데 흐릿하지만 앞 차를막는 한 소녀를 봤어 그 차가 절벽에 걸려서 허우적거리는데 절벽 아래 검은 숲에서 검은 손들이 나와 차를 끌고가버렸어 이게 한 20초? 그정도 보여주는데 머릿속에 할머니 목소리로 아가야 서둘러야한다 하시는데 직감적으로 아.. 그 흰색 차가 덕수아저씨 차구나 그걸 아빠한테 말하니깐 오래전부터 신기다 뭐다해가며 날리피우더니 이젠 하다하다 뭐.? 이러시는거임ㅠㅠ ( 아빠가 귀신같은거 안믿으심 ) 근데 너무 걱정되서 비오는날 덕수아저씨 부르지마요 하는데 안듣고 나가버리심.. 하지만 비는 안오고 나도 점점 잊어가는데 언제는 아빠가 덕수아저씨랑 뭐한다고 나가고 한,. 20분? 뒤에 비가 오더니 장마처럼 비가 앞도안보이게 오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오늘 덕수아저씨 부르지마!! 아저씨 죽는다고!! 하는데 아빠가 안믿고 잔소리만듣고 그래서 어쩌지어쩌지 하는데 머릿속에 영화처럼 한 장면이 그려지는데 두 남자아이가 모래장난하며 놀다가 어떤아이가 넘어져서 머리를 다친 일이였어 근데이걸 직감적으로 덕수아저씨 일이고 다른꼬마가 우리아빠같은거야 그래서 다시 걸어서 아빠 어릴때 덕수아저씨랑 모래장난치다가 아저씨 넘어져서 이마에 상쳐났지??? 그러자 이제야 아빠가 너가 그걸 어쩌다알았니? 근데 시간이 없는것같아서 아빠한테 안따지고 말했잖아 이제 믿기면 아저씨 오지말라해 그러곤 아빠가 알겠다며 전화끊고는 잘 말했나봐 그리고는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아저씨가 투덜거리며 다시 돌아가는데 여자와 남자목소리로 한 10~15 명이 웅성웅성거리는데 여자목소리로 아쉽다.. 이런소리 들렸다함,,ㄷㄷ 할머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쓰다보니 할머니생각이 나서 나는 눈가가 촉촉해지는 썰이네 다음화를 또 쓰게된다면 더 무섭고 미스테리한 일을 가져오도록 할께 긴글 봐줘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