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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뉴스] 지하철에 사람 ‘이 정도’면 마스크 필착

지하철은 불특정다수가 가득 들어차는, 밀폐된 공간입니다. 이용하지 않을 수도 없지요. 마스크 정도는 시에서 혼잡도를 따지기 전에 ‘알아서’ 쓰는 게 좋겠습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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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를 제가 좋아합니다. 잘 봤으니까 화답으로 짤 하나 올리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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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스케일링에 대한 10가지 진실들
1. 스케일링이 뭐에요? - 스케일링이란 초음파 진동으로 치석을 제거하는 것! 2. 스케일링을 받고 나서 이가 깎인 것 같아요. - 치아가 깎인 것 같다고 컴플레인 거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다. 최대 파워로 해도 치아에 금도 가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의 치아는 그렇게 약하지 않다. 치석이 쌓였던 부분이 없어져 그렇게 느끼는 것. 완전한 착각이다. 3. 스케일링 하고 나서 피가 나는데 해주신 분이 못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 스케일링은 잇몸 안 쪽에 있는 치석들까지 제거하는 잇몸치료이기 때문에 그 동안 쌓인 치석들로 인해 생긴 염증들이 자극 받으면서 출혈을 일으킨다. 하루 이틀 정도는 이 자극들로 인해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4. 스케일링 하고 나서 너무 시려요. - 그 동안 덮여져있던 치석이 떨어지면서 시리게 되는데 우리가 추운 겨울에 외투를 입고 있다가 벗으면 추워지는 것과 같은 원리. 옷이 벗겨졌으니 시릴 수 밖에 없다. 이것또한 하루 이틀이면 괜찮아진다. 5. 스케일링 하면 이 사이에 틈이 생겨서 하기 싫어요. - 이런 환자들의 케이스는 보통 그 전에 치석이 많이 쌓여있었을 확률이 높다. 치석은 잇몸뼈를 녹이기때문에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잇몸 높이가 내려가게 되지만 환자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이 때 스케일링을 받게 되면 이 사이에 치석이 제거되면서 틈이 생긴 것 처럼 보이게 된다. 6. 스케일링 안해도 되나요? - 답은 절대 NO!!!!! 치석은 잇몸 뼈를 녹이는 가장 주된 원인이다. 스케일링을 하지 않게 되면 치석이 쌓여서 잇몸뼈를 서서히 녹이게 되고 잇몸 높이가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치아 뿌리를 노출시키고 치아를 흔들리게 만든다. 7. 스케일링의 정확한 가격은? - 6월 30일 기준으로 1년동안 보험이 되기 때문에 약 14000원 정도! 보험이 되지 않는다면 50000원 정도. 8. 양치를 열심히 하는데도 아래 앞니에 치석이 너무 자주 생겨요. 제가 더러운건가요? - 정상이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치석은 침으로 형성되는데 혀 밑에는 설하선이라는 큰 침샘이 존재해서 아래 앞니에는 양치를 잘 해도 치석이 잘 생길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가 고르지 않다면 더 잘 생길 수 있다. 9. 스케일링하면 이가 하얘지나요? - 답은 X. 스케일링은 치석과 이에 담배나 카페인으로 인해 착색된 것들을 제거할 수 있지만 미백효과는 없다. 미백효과를 원하면 치아 미백을 하는 것이 답이다. 10.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하나요? - 보통 사람들은 1년에 1번 정도면 충분하다. 그러나 이가 고르지 않거나, 담배를 많이 피는 흡연자들의 경우는 대부분 잇몸이 안좋기때문에 6개월에 1번씩을 권장한다. 내려간 잇몸뼈는 다시 재생되지 않습니다. 스케일링 꼭 받으세요 여러분! 출처: 쭉빵 스케일링 받으러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수 10
10위 데카음원사는 비틀즈와 계약하기를 거부했다. 왜냐하면 앨범이 잘 안 팔릴것 같아서 9위 나사는 화성궤도 탐사선을 잃어 버렸는데 팀의 반(외국인)은 미터단위를 사용하고 다른 반(미국인)은 인치를 사용해서. 8위 조지벨 exite ceo 는 1999년에 구글이 750,000$ 우리돈으로 약 7억5천만원 제의 했을 때 인수 하지 않았다. (현재 구글 약 190조 8142억원) 7위 나폴레옹은 겨울에 러시아를 침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6위 히틀러는 자기가 나폴레옹처럼 할 수있다고 생각했다. (겨울에 러시아 침공) 5위 독일은 영국보다 100년전에 오스트레일리아를 발견했는데 쓸모없는 사막이라고 생각해서 무시했다. 4위 소련이 미국에게 알레스카를 1 에이커당 (1224평) 23원에 판 것, 총 720 만 달러 (한화 약 72억원) 3위 12개 출판사가 해리포터 출판 거부 2위 일본의 진주만 공습 1위 2300년 전 그리스, 이집트관련 역사상 최대규모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누가 태웠는지 모르지만 보존했다면 지금 문명의 지식수준이 더 높았을것으로 추정, 또한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의 관한 문제도 풀수있었을거라 생각됨. 약 70만개 문서 , 10만게 넘는 책 그 증거로 아리스타르코스- 기원전3세기 지구가 태양을 공전한다는것을 발견함 에라토스테네스 - 기원전2세기 지구가 둥글다는걸 콜로버스보다 1700년 빠르게 알아냄 히파르쿠스 - 기원전1세기 신성과 혜성을 관측하였고, 1,080개의 항성에 대하여 그 밝기를 6등급으로 분류하여 항성목록 작성을 시도하였고 그리고 성표(성도)를 만들어 1080개의 별의 위치와 밝기를 표현했다. 또한 세차운동의 발견하여 태양년과 항성년을 더욱 정확하게 구할 수 있게 하였다. 칼리마코스- 기원전 2세기 고대 그리스의 학자이자 시인으로 알렉산드리아에 정주하면서 도서관의 사서로 활약하였다. 그리스의 문학사 라고도 할 수 있는 《피나케스》를 저술하였고 《아이티아》를 비롯한 많은 시작품을 남겼다. 유클리드 - 기원전 3세기 기하학자 그의 연구자료가 지금도 전세계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음. 히로피러스 - 기원전 3세기 뇌가 장이나 신체를 조종하다는것을 밝혀내고 약을 만들기 시작함. 그 밖에 학문에 관한 자료가 엄청남 출처 인류는 정말 단 한순간의 선택으로 많은 것이 달라지는군요...
외국인들이 한국에 여행 와서 가장 놀라는 것 BEST 7
평창올림픽과 같은 국제행사와 K-POP 등 한류의 영향으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찾은 관광객 뿐만 아니라 '비정상회담'이나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같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문화에 대해 평소에 몰랐던 사실로 인해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일상이지만 한국을 처음 찾는 외국인들이 여행 와서 문화 차이로 인해 놀라는 것들 BEST 7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7위 식당 서비스 한국 식당에서는 음식을 주문하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반찬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주 요리(메인 디쉬)와 부 요리(사이드 디쉬)를 돈을 주고 주문하기 때문에 한식당에서 공짜로 나오는 반찬에 놀라게 됩니다. 또한 다 먹은 반찬들을 종종 리필 해주는 것, 무료로 물이 제공되는 것 역시 우리에게는 당연하지만 한국을 처음 방문한 외국인들은 놀라워합니다. 6위 교통 시스템 우리나라 사람들은 간혹 우리나라의 대중교통이 불편하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 온 외국인들은 한국의 교통 시스템 및 대중교통 환경에 대해 극찬을 합니다. 첫 번째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 때 영어가 병기되어 있고 그 외에도 일본어, 중국어 등 4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이나 버스의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시스템을 통해 내가 갈 목적지까지 몇 정거장이 남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중교통 및 택시요금과 외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환승제도입니다. 세 번째로는 대중교통에서 빠르고 신호가 강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여름철과 겨울철 대중교통 안에 냉난방이 잘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5위 의료 서비스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의 의료 서비스를 보고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감기로 병원을 간다는 것이 외국에서는 드문 일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을 비롯한 외국에서는 병원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담당 의사를 만나기 전까지 여러 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기본이고 예약을 잡았다고 해도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비 역시 고가이고 미국에서는 처방전이 필요 없는 진통제 같은 약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치료비만큼이나 약 값이 고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의료 서비스를 간단하고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한국의 의료 서비스는 외국인들이 많이 놀라는 점 중 하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51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친절한 랭킹씨] 요즘 애들 장래희망은 ‘○○○’가 대세
학생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꿈’. 그만큼 다양한 가능성으로 희망이 가득한 시기인데요. 요즘 학생들은 장래희망으로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요? 세상이 변화한 만큼 이전 세대와 달라졌을 것 같은 장래희망 순위. 교육부에서 실시한 ‘2021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였습니다. 많은 스포츠 선수들의 활약이 영향을 미쳤을 것 같은데요. 2019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위는 의사. 전년도 4위에서 두 계단 올라왔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3위는 교사가 차지했지요. 수많은 유튜버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끄는 요즘.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초등학생들도 많아졌는데요. 희망직업 4위에 랭크되며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과거 초등학생이 많이 꿈꾸던 과학자는 순위 밖으로 밀려나고 전체적으로 예체능 계열 직업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렇다면 중학생들은 어떤 직업을 희망하고 있을까요? 중학생들의 희망직업 1위는 교사였습니다. 꾸준히 인기 있는 직업인데요. 10명 중 1명이 교사를 선택했습니다. 2위는 초등학생과 마찬가지로 의사가 차지. 3위는 경찰관/수사관이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꿈꾸는 운동선수는 4위에 랭크됐지요. 작년에는 메타버스 등 온라인 기반 산업이 주목받으며 코딩 열풍이 불기도 했는데요. 이와 관련된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의 인기도 전년도 11위에서 8위로 올라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등학생들의 희망직업은 알아보겠습니다. 1위는 중학생과 마찬가지로 교사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간호사가 2위를 차지했는데요. 중학생 순위 2위였던 의사는 7위로 내려갔습니다. 떠오르는 직업인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는 전년도보다 3단계 상승한 4위에 랭크됐습니다. 초등학생‧중학생에게 큰 인기였던 운동선수는 톱10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다른 예체능 계열 직업들 또한 순위에서 모두 사라졌습니다. ---------- 이상으로 초‧중‧고등학생이 희망하는 직업 순위를 살펴봤습니다. 희망직업 1‧2‧3위는 전년도와 거의 유사한 한편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라는 떠오르는 직업도 눈에 띄었습니다. 학생들이 희망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좋아하는 일이라서’가 가장 많았는데요. 많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꿈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