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m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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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경제 (1)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 슬림베어입니다!

오늘은 왜 우리는 일을 그렇게 하는데 살기 힘든지에 대하여,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와

우리가 소득을 늘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자본주의

정의
생산 수단의 사유제 아래에서 이윤획득을 위한 상품생산이 행해지는 경제체제.

여기서의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 두가지는 사유제와 이윤획득입니다.

먼저 사유제가 왜 중요한 포인트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제가 오늘부터 카페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역에 베어커피를 창업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짤둥이 커피가 생겨났고, 그 옆에 빡다방이 오픈했습니다.

세 가게모두 커피의 가격은 3천원이었고, 맛도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세 가게 모두

그 달의 영업이익 300만원을 만들어냈고, 순이익은 100만원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게를 임대했기 때문에 100만원이 남았지만, 짤둥이 커피는

사실 갓물주여서 순이익이 300만원 남았습니다.

시장을 분석한 짤둥이는 커피가격을 2천원으로 내렸고, 종업원을 한명 고용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저와 빡다방은 커피의 가격을 2000원으로 내렸고, 다음달의 이익은

종업원이 있는 짤둥이커피에 좀 더 많은 손님이 가게되어 짤둥이커피는

400만원을 벌고, 저와 빡다방은 100만원씩 영업이익이 났습니다.

그런데, 짤둥이의 순이익은 300만원이고(종업원 급여를 뺀 금액),

저와 빡다방의 주인은 0원의 순이익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사유제의 중요한 점입니다. 자본을 사유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우리가 생각하는 빈부격차를 만들어내는 가장 큰 주요한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포인트인 이윤획득은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듯이 우리는 모두 일을 하고,

그 하기 싫은 일을 꾸역꾸역 하는 이유는(물론 좋아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소득. 즉 돈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윤획득이 아닙니다.

이윤획득은 회사가 하고, 저희는 급여라는 회사의 지출을 받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회사는 돈을 벌고, 우리는 돈을 쓰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빈부격차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금수저가 아니고, 기업의 3대독자가 아닌 우리들은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돈을 모아서 종잣돈을 만들고, 그것을 불려 목돈을 만들고, 그 돈으로

또또 돈을 벌어서 자본을 만들어 우리도 부유해 질 수 있습니다.

방법은..... 다음 이시간에 계속하는 걸로 ㅇㅅ~ 찡긋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 분들 존경하고 항상 저의 모자른 글을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림베어는 그럼 20000~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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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라도 짤둥이가 갓물주여서 그스그스함다! ㅋㅋㅋㅋ 게다가 장사도 잘 돼서 더 ㄱㅅ! 현실에서도 내가 부자면 좋겠다...ㅋ
@goodmorningman 짤둥이의 자산은 짤둥이를 기다리는 우리잖아요~♡
@goodmorningman 없습니다...
이 카드를 제가 좋아합니다. 잘 봤으니까 화답으로 짤 조공 올립니다. 앞으로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commentbot 봐주셔서 감쟈합니다!! 항상 열일하시는 코멘트봇!!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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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경제 (2)
여러분 감사합니다! 글을 올린지 어언 2개월쯤 되었는데 부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400분이나 꾸준히 봐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여러분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 저번에 말한 자본주의에서 사유제와 이윤획득에 대해서 말했는데, 우리는! 아니 저는 일단 사유하고 있는 재산도 없거니와, 월급쟁이라 돈을 모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본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닌 자본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자본을 형성해가야 하는지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자본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본을 이루는 자원을 이해해야 자본을 형성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자원의 종류는 시간 돈 물적자원 인적자원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경제학에서 중요한 공식이 하나 있는데, [미래가치=현재가치(1+이자율)^시간] 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미래에 돈은 현재있는 돈에 이자가 붙는 시간마다 제곱으로 가치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공식을 이용해서 우리가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일단, 물적자원은 없기 때문에 건물을 이용해 월세를 받는다거나, 건물 가격이 오르는 시세차익을 얻는 방식은 못하고, 그럼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은 3개지요~! 첫번째 돈,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갑자기 사업을 시작한다거나, 회사 월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기는 어렵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절약... 절약 밖에 없습니다. 절약해서 원금을 높여야 합니다. 두번째는 시간인데요! 앞에서 말한 돈이랑 연관이 큽니다. 돈을 굴리는 것은 위에 있는 공식과 같이 이자율에 비례하고, 시간에 제곱으로 굴러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미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절약을 해서 모은 돈을 장기간 불려야 하는데요! 그러려면 저축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저축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놓고, 단기적으로 필요자금을 쓸 수 있는 부분과 별개로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적자원이 남았는데요. 인적자원은 우리의 몸입니다. 기업에서 우리를 고용할 때, 연봉협상이라는 것을 하는데, 이는 저희의 몸값을 기업에서 측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업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고, 저 역시 직장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인적자원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커리어를 쌓거나, 실적을 많이 쌓거나, 자기계발 또는 학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두번째 자원인 시간에 대한 비용이 생기게 됩니다. 결국 모든 자원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방법은, 악착같이 아끼고, 그 돈을 부분을 나누어서 장기적인 금액을 불리고, 공부나 자기계발을 열심히 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항상 답은 가까이 있고, 매일 듣던 이야기인 경우가 많은데,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고, 또한 실천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최근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를 발췌해서 말씀드리자면, "30대부터 'SMART'하라, 100세까지 든든하다" 현명한 자산 5원칙 1. Save 악착같이 저축하라 -최대한 저축을 해서 종잣돈, 목돈을 마련하고, 여유자본을 확보해야 합니다! 2. Medium 중수익(중간 위험 중간 수익)을 추구하라 -고위험 고수익이나, 예적금 같은 저위험 저수익말고, ETF나 TDF같은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해서 수익을 얻으면서 안전하게 끌고 가야합니다! 3. Allocation 자산배분을 골고루 하라 -부동산에 모든 자산을 투자하지 말고, 주식 채권등에 자산을 나누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Retirement 노후를 준비하라 -연금저축, 연금보험등으로 미래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5. Tax 절세하라 -다양한 청년 우대 상품이나, 연말정산에 아낄 수 있는 세제상품들을 많이 이용해야 합니다. 정도의 원칙들을 공유할 수 있겠습니다. 돈이라는 것이 매일매일 모자르고, 쓰고 싶은 것들도 많지만, 절약하고 아끼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다가오는 노후를 대비할 수 없고, 우리가 생각하는 노후는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 세대들의 노후와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하고, 아끼셔야 합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제 글이 여러분의 생활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다음번에 또 뵙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쓰다 내 돈이 줄줄 샌다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명분 아래 정부가 일반 국민을 상대로 줄 돈이 정말 많습니다.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재난 지원금), 상생 소비 지원금(카드 적립금) 등 이름도 정말 헷갈립니다. 이름만 모르면 몰라도 지원금을 받는 방법이나 사용조건 등이 모두 제각각이어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지원금을 혼동하면 정부 지원금을 확보하려 해도 제 돈을 쓸 수 있습니다 전 국민의 88%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되는 재해지원금 접수는 이미 6일부터 시작됐다. 많은 국민이 지금 이 시간에도 25만 원의 지원금을 어디선가 쓰고 있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소비자는 자주 사용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역애상품권 형태로 받고 싶다면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해지원금 지급신청은 다음 달 29일까지 받습니다. 재해 지원금을 받게 되면 재해 지원금의 용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재해지원금 25만 원은 백화점, 대형할인점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이나 동네 슈퍼마켓, 미용실, 약국, 학원, 전통시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 같은 식당이라도 소비자 자신의 주소가 속한 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주소를 군사람은 경기도나 부산에서재해지원금을사용할수없다고합니다. 카페 등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스타벅스에서는 못 써요 스타벅스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로 운영되지 않고 직영점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재해 지원금이 충전된 카드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면 의도했던 재해 지원금이 공제되지 않고 통장에 있는 자신의 돈이 인출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말한 백화점이나 이마트 등 대형할인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재해 지원금의 용도 중 가장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배달 앱입니다. 먼저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의 민간 배달 앱에서는 재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배달의 명수 등 공공 배달 앱에서는 재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식당에서 같은 음식을 주문해도 배달의 민족 앱으로 주문하고 결제하면 자신의 돈이 지급되고, 지방 자치 단체가 만든 배달 앱을 사용하면 재해 지원금이 공제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간 앱으로 주문해도 배달원이 직접 가지고 온 카드 단말기로 결제하면 재해 지원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외식 쿠폰 사업은 배달 앱으로 2만 원 이상의 음식을 4회 주문하면 정부가 1만 원을 환급해 주는 정책입니다. 환불금 1만 원은 4차 배달 주문 때 사용한 카드나 은행 계좌로 이체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1만 원을 환불받으려면 2만 원 이상의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반드시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응모'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응모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만약 미리 응모하지 않았다면 2만 원 이상의 배달음식을 억지로 먹더라도 정부가 1만 원은 환급해 주지 않습니다. 4번의 주문실적은 하루에 2번까지만 인정됩니다. 2만 원 이상의 요리를 하루에 번 시켜 먹어도 1만 원이 환급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루에 두 번씩 이틀 주문하시면 1만원 환급됩니다. 비대면 외식 쿠폰 사업은 이미 5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첫 번째로 진행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사업이 중지되었으나 이달 15일 사업이 재개되었습니다. 1차기에 2만 원 이상 주문한 실적은 이번에 재개된 사업에서도 그대로 인정됩니다. 예를 들어 올해 6월에 2만 원 이상의 배달음식을 두 번 주문했다면 앞으로는 두 번만 더 2만 원 이상 주문해도 1만 원이 환급됩니다. 배달원이 가져온 카드 단말기를 통한 대면결제는 1만원 환급을 위한 배달 앱 사용실적에 포함되지 않는 점도 유의하셔야 합니다. 배달 앱에서의 비대면 결제만 사용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재해지원금은 배달원을 통해 대면결제를 해야 통장에 있는 내 돈을 절약할 수 있는데 비대면 외식 쿠폰 사업에서는 정반대인 셈입니다. 카드적립금 제도는 다음 달 이후 월간 카드 사용액이 지난해 2분기 월평균 카드 사용액보다 3% 이상 증가하면 초과분의 10%를 카드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월평균 100만 원을 카드 사용한 사람이 10월에 카드로 153만 원을 소비하면 103만 원이 넘는 50만 원의 10%인 5만 원을 11월에 환급해 줍니다. 카드 적립금 제도에서 1인당 환급할 수 있는 금액은 월 최대 10만 원으로, 총 20만 원입니다. 따라서 카드 적립금을 최대한 많이 받으려면 이번 달은 최대한 아끼고 다음 달에 필요한 소비를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명품 전문매장의 카드 사용액은 캐쉬백 지급을 위한 사용실적 계산 때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음 달에 카드 사용액을 늘리기 위해 이마트에서 아무리 카드를 써도 적립금과는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정부는 애초 배달 앱 소비도 카드적립금 지급을 위한 사용실적 계산대상에서 제외하려다 최근 방침을 바꿨습니다. 배달 앱에 입점한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서는 배달 앱에서의 카드 사용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에 따른 결정입니다. 정부는 카드적립금제도의 구체적 내용과 신청절차 등을 조만간 결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1인당 25만 원의 재해지원금 사용액도 이때 카드적립금을 받기 위한 카드 사용액에 포함될지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https://godujinla.tistory.com/ https://blog.daum.net/juju78574
얼룩진 손수건
19세기 유명한 사상가이자 화가였던 존 러스킨이 어느 파티에서 손수건을 바라보며 울상으로 앉아있는 한 귀부인에게 다가가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귀부인은 존 러스킨에게 값비싼 손수건을 내보이며 말했습니다. ​ “이 손수건은 최고급 실크로 만든 것인데 누군가가 여기에 잉크를 쏟아 버렸어요. 손수건에 얼룩무늬가 생겨 이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게 됐어요.” ​ 존 러스킨이 손수건을 물끄러미 바라보고는 귀부인에게 손수건을 며칠만 자신한테 맡겨 달라고 했습니다. ​ 미술에도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던 러스킨은 손수건의 잉크 자국을 이용해 아름다운 나무와 숲과 새의 모양을 그려 넣었습니다. ​ 하나의 예술작품이 된 손수건은 그 이전보다 훨씬 고상하고 우아해 보였습니다. ​ 귀부인은 그림이 그려진 손수건을 다시 받고는 너무도 감격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간혹 실패를 인생의 오점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점 없는 인생은 없고, 오점이 있더라도 그 삶은 여전히 귀한 생명이자 순간입니다.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의 오점을 가지고 있지만 명심해야 될 건 오점이 영원히 오점으로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손수건의 얼룩이 작품이 된 것 처럼 어떻게 가꾸고, 바꾸느냐에 따라 인생이란 큰 백지 속에서 하나의 작품이 되기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허물이 있다면, 버리기를 두려워 말라.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오점#얼룩#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ㅋㅋㅋㅋㅋ> 한국에서 15년간 기자생활을 한 영국의 '마이클 브린'이 쓴 "한국인을 말한다"...에서 한국인은 부패, 조급성, 당파성 등 문제가 많으면서도 ...또한 훌륭한 점이 정말 많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아직도 휴전 중인 나라.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노약자 보호석이 있는 5개국 중 하나인 나라. 지하철 평가 세계1위로 청결함과 편리함 최고인 나라. 문자 없는 나라들에게 UN이 제공한 문자는 한글이다. (현재 세계 3개 국가가 국어로 삼고 있음.) 유럽 통계 세계 여자 미모순위 1위인 대한민국. 미국 여자 프로골프 상위100명 중 30명이나 들어간 나라. 인터넷,TV, 초고속 통신망이 세계에서 최고인 나라.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민족. 한국인은 강한 사람에게 꼭 "놈"자를 붙인다. '미국놈, 왜놈, 떼놈, 러시아놈'....등 무의식적으로 "놈"자를 붙여 깔보는게 습관이 됐다. 세계 각국 우수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휩쓸고 있는 나라.(2위 이스라엘. 3위 독일)약소국에겐 관대. '아프리카 사람, 인도네시아사람, 베트남 사람' 등 이런 나라엔"놈"자 붙이지 않는다. 한국의 산야는 음양이 강하게 충돌하기 때문에 강할 수 밖에없다. 강한 기는 강한 종자를 생산한다. 한국인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기가 강한 민족이다. #대한민국국민은위대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삼고초려는 허구다!
정사 삼국지가 나오기 전 위나라 어환(魚豢)이란 역사학자가 쓴 《위략(偉略)》이라는 역사서가 있습니다. 정사《삼국지》를 쓴 진수는 제갈공명이 죽기 2년 전에 태어난 자이지만, 어환은 그 시대에 살고 있던 사람으로 당시의 상황을 정리했는데, 위나라 역사가였던 만큼 본인이 모시던 조조의 천하통일 야망을 꺾은 제갈공명에 대해 더 면밀히 분석했을 겁니다. 또한 수십 년 뒤 진나라 시절 사마표가 쓴 《구주춘추(九州春秋)》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럼 《위략》에서는 유비와 제갈공명의 만남에 대해 어떻게 기록했을까요? 그 내용은~ 두두두둥……! 제갈공명이 먼저 유비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당시 형주에 있던 귀족들은 곧 북쪽에서 조조가 쳐들어올 것이라고 근심하던 중 황제로부터 숙부로 인정받은 명망가, 유비 장군이 왔다는 소식에 단체로 만나러 갔다네요. 이에 유비가 이들과 이런 저런 정세 이야기를 했는데, 제갈공명도 질문을 했다지만 유비의 눈에 띄지 않았다고 하지요. 우리가 흔히 게임이나 만화에서 여리여리한 꽃미남 스타일로 제갈공명을 묘사하지만, 《위략》엔 “투박한 생김새여서 잘 눈에 띄지 않았다.”고 적혀 있답니다. 원래 제갈 가문은 서주에서 이름을 날리던 집안이었는데 서주가 유비, 여포, 조조로 주인이 계속 바뀌며 대학살을 당하던 전란을 맞아 그나마 안전한 형주로 이사 온 상황이었죠. 그래서 피난 와중에 형제들이 뿔뿔이 흩어지면서 제갈 가문 자제들이 각자 다른 주군을 모시게 된 겁니다. 당시 형주 양양 땅에 이사 온 제갈공명은 방덕공, 황승언 등 여러 스승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았고, 양양 귀족 자제 모임의 주요 멤버이기도 했으니 농사나 짓던 평민은 아니었지요. 그래서 이 멤버들이 지역 대표로서 유비를 만나러 갈 때 같이 갔던 겁니다. 그러나 유비 와의 모임에서 별다른 계책을 못 들은 다른 유지들은 실망하면서 집으로 돌아갔지만, 제갈공명은 유비에게 좀더 어필하려고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비는 이들이 돌아가자 아직 제갈공명이 남아 있는 줄 모르고는 심심하면 하던 취미 활동을 했더랍니다. 요즘 같으면 휴대폰 게임 같은 것을 했겠지만, 당시 유비가 한 소일거리는 바로~, 소 털로 새끼 꼬기. 청년 시절 돗자리 장사를 하던 때부터 즐기던 시간 때우기 버릇이었다지요. 그 장면을 본 제갈공명은 크게 실망했나 봅니다. 그래서 유비에게 한소리 했답니다. 이에 유비가 제갈공명의 진가를 알아보고 정중히 사과한 후 책사로 모셨다고 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최초 최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