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tman123
1,000+ Views

안녕하세요 빙글을 수년째 눈팅중인 일개 유저로써 말씀드릴게 글남깁니다

서두없이 바로 본론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몇년전 맛집,패션,해외축구 커뮤니티를 눈팅하고자 빙글을 접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일부 게시글중에 좌편향된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걸 보고 너무 한쪽 글만 올라와 있는데 아무런 제지가 없어 관리를 좀 해주셔야 할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물론 어떤 글을 쓰던 그 사람의 자유지만..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특성상 중립적이어야 하는 점, 이용자 연령대가 다소 낮은 점으로..운영진측에서 해당 게시글들 커뮤니티를 따로 개설할 수 있도록 해주셨음 합니다

요즘 빙글에 기존 활동자분들도 안보이시는거 같고..더 사람이 빠져나간듯하여 이렇게 글납김니다.. 뭐 사실 원래도 한산했지만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서 중립을 지키시고 더 깨끗하게 관리해주셨음 하는 차원이 이렇게 게시글 드립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 두서가 너무 없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지난 대선땐 503, 이번 대선땐 문재인 뽑았습니다, 그리고 총선땐 민주당분 뽑았구요..
이처럼 그냥 지나가는 평범한 일반 시민이니 너무 우쪽으로 몰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21 Comments
Suggested
Recent
빙글이 좌편향 되어있다는 데에는 당연히 동의하는데 그게 어째서 운영진의 제재로 기계적인 중립을 강제할 이유가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wens 님께서 말씀하셨듯 원치 않는 정치적 스탠스의 포스팅은 차단하시면 되고 본인이 원하시는 정치성향 컨텐츠가 없다면 직접 생산하시거나 다른 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애초에 현정부 국정 지지도가 고공행진인 마당에 2~40대가 주 이용자층인 빙글에서 뭘 찾고 싶으신 겁니까 성조기랑 이스라엘국기 같은건가요?
음...글쎄요 제 생각에는 그분들이 너무 도배식으로 글을 올리는게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방금 저도 뮤트를 했지만 그분글이 제 피드에 계속 나오는건 좀 불편하네요..완전 차단 기능은 없는것인지... 그라고 사실 빙글은 제가 좋아하는 동물 재즈등 컨텐츠를 보려고 왔지만 지금은 그런 글들은 거의 없어졌네요...저도 떠나야하려나 봅니다..
@mysticblack 그게 뮤트하시면 일단 지금까지 올라온 피드는 그대로 남고 추후 발행되는 포스팅은 피드에 뜨지 않을 겁니다
@HSuh 에고 늦게 답달아 죄송합니다! 그런건 아니네요 댓글 적으신거 읽어보니 제지하라는 말이 그렇게 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거 같아요 ㅠㅠ 차단이 답인거 같아요 그냥 ㅠ
저는 @qptman123 님께서 논의할 필요가 있는 좋은 제안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간만에 예전의 건설적 빙글 느낌도 나고 좋네요. 다만, '빙글의 제지'라는 것은 결국 빙글에게 '검열'을 하라라는 것이니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스와이슈 말고 #보수 #진보 관심사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그냥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badboy1525 네 말씀대로 관심사를 세분화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ㅎㅎ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좌편향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좌편향 되있다고 한들 중립을 명분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검열하라는 말씀인가요? 좌편향기사가 유해한가요?
@stardream 해당글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기사나 글들이 한쪽에 치우쳐져있고 도배가 되다시피하니 게스글을 올린겁니다 ㅜ 다른분들 말씀대로 차단이 답인듯 하네요 ㅜ
옳은말씀입니다만 보기싫은카드는 차단기능이 최선인듯합니다
@wens 넵 감사합니다!
팔로우 오른쪽 점 세개 있는거 누르시면 뮤트기능이 있어요 그 유저 글을 안보는 것이지요 저도 이 글 읽고 찾아보다가 새로 알게 되었네요 그분은 그래서 뮤트로 전환...
@mysticblack 넵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인종계급젠더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말자 우리를 분열시키고 있잖아
"인종이니 계급, 젠더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맙시다. 우리를 분열시키고 있잖아요."  아, 그런가요? 백인은 말하자면 기본default위치에 있었습니다. 굳이 드러낼 필요가 없었죠.  자신이 백인이라고 알릴 필요가 없었다고요. 당신이 지배적이라면 그걸 굳이 공표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게 그래요. 당신이 어떤 일을 하면 그건 그냥 그런 겁니다. 역사를 찾아보면 인종을 발명해낸 건 백인들일 겁니다.그런데 이제 뜻대로 통제가 안 되니까, 할 이야기를 잃어버린 거예요.  흑인들은 인종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유색인들도 인종을 만들지 않은 건 마찬가지고요. 여성들 역시 젠더를 만들지 않았죠.  인종은 지배적 문화가 만들어낸 산물입니다. 여러 집단의 요구에 의해 지배적 문화가 만들어낸 거라고요. 다시 말하면 지배적 문화가 다른 문화를 지배하기 위해 어떤 요구를 해서 이루어진 것이 인종의 발명입니다. 가부장제는 어떨까요? 가부장제는 남성의 독점적 시점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산물입니다. 비난이 시작되자, 그 게임을 만들어낸 장본인들이 해당 게임을 통제할 수 없다며 화를 내는 겁니다.  하지만 게임을 만들어낸 건 바로 그들입니다. 모노폴리 보드게임을 만들었는데 게임 판에서 돈이 떨어지자 화가 난 거예요.  글자 그대로 그들이 인종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는데, 이제 와서 통제를 넘어서고 더 이상 이점을 누릴 수 없게 되니까 불평을 하는 겁니다. 심지어 (자신들이) 희생자가 됐다며 과장하든가요. 우리의 집단 정체성은 우리에게 억지로 떠맡겨진 것입니다.우리는 개인으로 여겨지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 내가 '백인' 소년이었다면 하지 않았을 방법으로 나에게 총을 쏜다는 거죠. 그건 절대 나를 개인으로 대우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백인들은 특권에 관해 '눈송이'(자신이 특별하다고 믿고, 모욕이나 공격에 극도로 민감하며, 정치적 올바름의 감각을 지녔다고 믿는 백인 조롱표현) 같이 굴고, 난리법석을 떨고, 투덜거리며, 불평을 하죠. "뭐요? 뭐? 우리가 뭘 가졌다는 거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의 카이제 소제가 악마에 대해 한 말이 있죠? "악마가 한 일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사람들이 악마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게 만든 것이다." 백인우월주의가 그렇습니다.   그들은 거의 모든 은행을 경영하고, 대부분의 나라, 대학을 장악해 다스리고 운영합니다. 엄청난 이점을 누리죠. 이건 남보다 먼저 출발하고 앞서간다는 의미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모든' 백인 남성이 특권을 누린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백인이 대부분의 자원을 가졌었어요. 하지만 그게 모든 백인이 자원을 갖는다는 의미는 아니라고요?  아니, 그건 당신이 백인이라면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뜻입니다.  게임에 참여조차 하지 못하는 역경은 어떤 건지 한 번 상상해보세요. 베이브 루스가 홈런 기록을 수립했을 때 그는 모든 최고의 선수들을 상대로 공을 쳐냈던 게 아닙니다. 최고의 '백인' 선수들만 상대했을 뿐이죠.  시작부터 특혜를 받도록 조작되었으면 얼마나 조작되었는지를 알기 어렵습니다.말하자면 3루에서 태어나서 3루타를 친 거예요. 특혜를 받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백인들은 유색인종과 다른 소수자들이 일구어온 자유를 시기하는 정서가 있습니다.이는 우리가 지식의 깊이를 우리 몸에 들이기 때문입니다.그에 대한 일종의 질투가 있어요.  자, 그러니 백인 여러분, 억울하다고 분개할 건가요? 물론 그렇겠죠. 그런데 그 억울함이 마땅하고 타당한 항의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에요. 당신들은 그저 불평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이점을 누리다가 그걸 포기해야 하면 화가 나죠. =================================================================== 마이클 에릭 다이슨이라는 흑인 에세이스트, 목사, 교수가 인종차별에 관해서 말한 것  유색인종이랑 여자들이 무슨 일을 하면 그건 개인이 아닌 그 집단 정체성이 되어버린다는 거랑  백인들은 유색인종과 소수자들이 일구어내는 성과에 질투 느낀다는 것도 존나 공감임 ㅋㅋㅋ  출처 ㅎㅇㄱ
5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21대 국회 전반기 자당 몫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오는 25일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국회의장 후보로는 최다선인 6선의 박병석 의원과 5선의 김진표 의원의 양자 대결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다선이 의장을 하는 관례에 따라... 절대 나의 사심이 작용한 거 아님~ 2. 미통당이 새 원내 지도부를 꾸리자마자 ‘자강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원내대표를 배출해 당의 최대 주류 세력임이 확인된 영남권을 중심으로 “반드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로 갈 필요는 없다”는 목소리가 확산 중입니다. 자강론인지 자학론인지 봐야 알지~ 근데 영남권 없으면 어쩔뻔했누~ 3. 백승주 미한당 원내수석부대표가 김태년 원내대표를 향해 '정신 감정'을 운운하는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김 원내대표가 미한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해도 미통합과의 합의만으로 의사 일정을 추진하겠다는 말에 대한 반발로 보입니다. 이 정도 막말이야 미통당 출신이면 다들 하는 거 아뇨? 별일도 아니구만... 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둘러싼 해묵은 논란이 21대 국회 원구성을 앞두고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법사위가 법안 심사에 '정치적 고려'를 끼워 넣으면서 법사위가 법안 통과의 발목을 잡는 게이트키퍼가 됐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법사위와 예결위는 절대 미통당 주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말야... 어쩔겨? 5. 지난주 여야가 과거사법 처리를 약속하면서 형제복지원 사건의 피해자가 고공 농성을 풀고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불과 닷새 만에 미통당이 수정안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20대 국회 통과가 불투명해졌단 우려가 나옵니다. 별로 놀랍지도 않고 짜증도 안 나요... 21대 국회 정말 잘하자~ 6. 윤미향 당선인이 위안부 합의 과정에서 외교부와 소통하고 사전 합의 내용을 알았다는 의혹에 반박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명절 때 선물 주고 간 것이 협의냐. 지금 발언하는 당국자들은 위안부 합의의 주역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굴욕적인 한일위안부 합의를 덮으려는 비열하고 추잡한 언론플레이~ 7. 9개 보수단체가 연대한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와 ‘바른교육권실천행동’이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수요집회에서 아이들에게 위안부의 삶을 '성노예'로 세뇌시키는 등 정서적 학대를 저질렀다는 혐의입니다. 아주 대놓고 친일하는 댁들이 국민을 이간질하고 학대한다는 걸 알아야지~ 8. 야권 일각에서 사전투표 개표조작을 주장하는 가운데 법원이 박순자 의원의 투표함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증거보전 신청은 선거무효나 당선무효 소송을 제기하기 전 증거 확보를 위한 법적 절차입니다. 요즘 미통당 낙선자들 재미 붙인 모양인데... 죽었나 깨나도 안 변해~ 9. 민경욱 의원이 개표조작의 증거라며 제시했던 비례대표 투표용지 6장이 경기 구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분실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분실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 의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런 걸 보고 빼도 박도 못 한다고 하는 ‘빼박’이라고 하는 거란다~ 10. 코로나19 사태 와중에서 대구시장 측근인 공무원이 기업인과 골프 회동을 가졌다는 내부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밝힌 해당 공무원의 사직서를 수리했습니다. 난 또 도의적 책임을 지고 시장이 그만 뒀다고... 하긴 그런 인물이 아니지~ 11.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자체의 대인접촉 금지 행정명령을 어긴 업소 출입자는 수억 원을 물어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자체는 행정명령을 어기면 벌금을 물리거나 민‧형사상 소송을 낼 수도 있습니다. 오늘 지구가 망하는 것도 아닌데 꼭 그렇게 놀아야만 했냐~~ 12. 미국의 일부 죄수들이 조기 석방을 노리고 코로나19을 고의로 퍼트리는 행동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이들 50명의 재소자는 교도소 내 휴식 공간에서 같은 컵으로 물을 마시고 마스크 하나를 서로 돌려 쓰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밀폐된 클럽에서 마스크도 없이 밀착해서 춤추는 거랑 뭐가 달라... 에휴~ 13. 긴급재난지원금은 기본적으로 대기업 유통업체나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없고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에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지원금 취지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로서로에게 꼭 필요하고 소중한 돈인데 허투루 쓰는 일이 없도록~ 14. 경찰이 입주민의 폭행과 갑질에 극단적 선택을 한 아파트 경비원 사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이 숨진 아파트 경비원의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입주민을 출국 금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강제수사에 돌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가 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재수가 없다고 생각할 걸? 김두관, 윤미향 공격은 "친일 반인권 반평화 세력의 공세". 박원순 "클럽 근처 기지국 접속 1만여 명 확보 문자 발송". 열민당 첫 대표에 최강욱 “정치·검찰·언론 개혁 성과 낼 것”.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 전망 '안정적'. 긴급재난지원금 실수로 기부한 경우 취소할 수 있게 됐다. ‘n번방' 최초 개설자 '갓갓' 구속, 신상 공개 여부 곧 결정.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 - 정주영 회장 - 정주영 회장에게 편법과 불법을 오가는 정치권에 대한 로비가 없었다면 지금의 이 말은 두고두고 후세에 명언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반면, 우리에게 없는 길을 만든다는 것은 고되고 힘든 선배가 걸었던 길을 내가 걷고 내가 걸었던 길을 후배가 거닐면서 만들어지는 길이 아닐까요? 당신이 걸었던 그 길을 그래서 오늘도 뚜벅뚜벅 걷습니다. 함께 걸어줄 당신이 있어 정말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스노우볼 경제 (1)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 슬림베어입니다! 오늘은 왜 우리는 일을 그렇게 하는데 살기 힘든지에 대하여,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와 우리가 소득을 늘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자본주의 정의 생산 수단의 사유제 아래에서 이윤획득을 위한 상품생산이 행해지는 경제체제. 여기서의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 두가지는 사유제와 이윤획득입니다. 먼저 사유제가 왜 중요한 포인트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제가 오늘부터 카페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역에 베어커피를 창업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짤둥이 커피가 생겨났고, 그 옆에 빡다방이 오픈했습니다. 세 가게모두 커피의 가격은 3천원이었고, 맛도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세 가게 모두 그 달의 영업이익 300만원을 만들어냈고, 순이익은 100만원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게를 임대했기 때문에 100만원이 남았지만, 짤둥이 커피는 사실 갓물주여서 순이익이 300만원 남았습니다. 시장을 분석한 짤둥이는 커피가격을 2천원으로 내렸고, 종업원을 한명 고용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저와 빡다방은 커피의 가격을 2000원으로 내렸고, 다음달의 이익은 종업원이 있는 짤둥이커피에 좀 더 많은 손님이 가게되어 짤둥이커피는 400만원을 벌고, 저와 빡다방은 100만원씩 영업이익이 났습니다. 그런데, 짤둥이의 순이익은 300만원이고(종업원 급여를 뺀 금액), 저와 빡다방의 주인은 0원의 순이익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사유제의 중요한 점입니다. 자본을 사유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우리가 생각하는 빈부격차를 만들어내는 가장 큰 주요한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포인트인 이윤획득은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듯이 우리는 모두 일을 하고, 그 하기 싫은 일을 꾸역꾸역 하는 이유는(물론 좋아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소득. 즉 돈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윤획득이 아닙니다. 이윤획득은 회사가 하고, 저희는 급여라는 회사의 지출을 받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회사는 돈을 벌고, 우리는 돈을 쓰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빈부격차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금수저가 아니고, 기업의 3대독자가 아닌 우리들은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돈을 모아서 종잣돈을 만들고, 그것을 불려 목돈을 만들고, 그 돈으로 또또 돈을 벌어서 자본을 만들어 우리도 부유해 질 수 있습니다. 방법은..... 다음 이시간에 계속하는 걸로 ㅇㅅ~ 찡긋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 분들 존경하고 항상 저의 모자른 글을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림베어는 그럼 20000~
5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여야가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20일에 열고 코로나19 관련 법안과 n번방 후속 입법 등 각종 민생법안을 처리합니다. 막판까지 쟁점이던 과거사법의 배상 조항을 빼야 한다는 미통당의 요구를 민주당이 수용을 하면서입니다. 20대 국회 마지막 소임마저 이따위로... 차암 낯짝들 두꺼워요~ 2. 177석의 거대 여당으로 출범하게 된 민주당이 시작부터 초선 당선인들과 관련한 논란으로 발목이 잡혔습니다. 당선되기 전 개인의 행위로 벌어진 논란들이 21대 국회 개원을 앞둔 시점에 당에 정치적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발목이 잡힐지 손목을 잡을지는 모르지만, 잘못된 게 있음 바로 잡고 가자~ 3. 미통당과 미한당의 '합당'은 미한당이 합당 의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서 이른 시일 내에 합당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입니다. 원유철 대표는 ‘열린민주당’을 핑계로 비례정당을 유지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시사했습니다. 아무래도 공동 당 대표라도 하고 싶으신 모양인데... 시켜줘라 까짓~ 4. 안철수 대표는 미한당과 공동 교섭단체 구성 등에 대해 "어떤 통합이나 연대도 고민하지 않고 있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안 대표는 "야권 내 경쟁에서 국민의당이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그것이 고민의 초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보니 그 길밖에 없더라... 뭐 이런... 선수자나~ 5.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약속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광주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는 것을 비롯해 그동안 밝혀지지 않는 진실에 대한 규명, 5·18 정신 훼손 시도에 대한 엄벌 등이 그것입니다. 자그마치 40년이 지났음에도 거짓과 모욕이 난무한다는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6. 전두환 측은 5·18 당시 발포 명령자 및 법적 책임자와 관련해 "할 얘기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민에 대한 무차별 발포 명령에 대해 사죄를 요구한다면 사실이 아닌데 어떻게 사죄하란 것인가"라고 했습니다. 발포는 쏙 빼고 양민이 아니라 폭도라는 뉘앙스를 비추는 거 봐라... 개새야~ 7. 5.18을 폄훼하는 망언은 지금도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극우 인사 지만원은 두 달 전 실형 판결을 받고도 18일 버젓이 국립현충원을 찾아 여전히 "5.18은 북한 간첩이 일으킨 폭동"이란 망언을 반복했습니다. 이런 인간이 백주대낮에 국립현충원을 출입한다는 게 부끄러울 뿐이고... 8.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은 정의기억연대와 관련된 논란을 어떻게 바라볼까? 상당수 시민사회 단체는 이번 논란에 대해 "회계 투명성에 대한 고민은 더 필요하다"면서도 과도한 의혹 제기는 문제가 많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과도한 의혹 제기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이걸 이용하려는 자가 있다는 거~ 9. 서비스 혁신을 저해하고 사용자 불편을 초래한다는 눈총을 받은 공인인증서가 20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2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엔 블록체인 등 다른 전자서명 수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뭐 하나 하려면 공인인증서 깔고 시작하는 일은 없어지는 거니? 10. 경찰이 이태원 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클럽 출입자들에 대한 신원과 소재 확인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의뢰가 들어온 5000여 명 중 3200여 명을 찾았고 1700여 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숨는다고 될 일이 아닌 것을... 나중에 큰일 치르지 말고 나오라고~ 11. 일본 산케이신문이 차기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을 일본에서 배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산케이는 "한국이 차기 총장 선거에 후보자를 낼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며 지금 선거전 준비가 이르지 않다고 주문했습니다. 일본이 부쩍 한국에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거 같은데... 그거 열등감이야~ 12. 코로나19 백신 경쟁에 뛰어든 전 세계 100여 개 기업과 정부 및 기관 중 최소한 8개 제약회사가 이미 임상시험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수백만 개, 내년까지 수억 개의 백신을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 인류의 목숨이 걸렸는데 백신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기를... 13. 신앙 훈련을 명목으로 교인에게 인분 섭취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교회가 경찰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경찰이 부적절한 물품을 가져갔다며 반발했다. 교회 측은 "독재시절에도 않던 일이 벌어졌다"라며 반발했습니다. 지들이 무슨 민주화운동이라도 했는 줄 아는 개똥 같은 소릴 하고 있네~ 14. 연인 관계를 주장하는 제자와의 신체 접촉이 교사 파면 사유로 정당한가를 두고 벌어진 재판에서 1심과 2심 판단이 엇갈렸습니다. 1심 법원은 "파면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으나, 항소심에서는 "파면이 정당하다"고 뒤집혔습니다. 오래전 스승과 제자 사이를 넘어 결혼한 일이 있긴 있었지... 졸업 후에 임마~ 주호영, 5.18 기념식 주먹 쥐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이낙연 “윤미향, 엄중히 보고 있어. 당과 상의할 것”. “정의연은 사실상 윤미향 1인 체제" 헌신이 독배 됐다. 김무성 "정치 은퇴 아냐 정권 창출 위해 킹메이커 될 것". 서울 고3부터 20일 매일, 초중고는 원격 등교 수업 병행. 전 국민 66% 긴급재난지원금 수령, 사용처 놓고는 논란.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알렉시스 드 토크빌 - 5월 광주와 6월 항쟁을 일구어낸 위대한 국민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퇴색하지 않고 지켜낼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들의 수준에 맞는 우리의 정부. 만들어 내고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5월은 광주이며 노무현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펌) 서구사회에서는 동양인도 기득권 취급받음
제목은 어그로였고  정확히 말하자면 유색인종들 사이에선 일종의 기득권 취급받는다는 거임  흑인, 유색인종들에게 제일 민감한 문제가 교육 못 받고, 범죄율 높다, 이런건데 동양인은 이민 온지 몇십년만에 대학이나 변호사나 의사나 돈 많이 버는건 다 채워버리고, 범죄율도 월등히 낮음  그래서 백인 차별주의자들은 이걸 예시로 들면서 '니들은 노예 해방된지 100년이나 넘었는데 아직도 그 피지컬로 마약 빨고 불법체류하고 총질하냐? 게으른 새끼들아' 하면서 욕하고 빡친 흑인들은 동양인들을 '백인 밑에서 딸랑거려서 콩고물 얻어먹은 2인자' 정도로 봄 그래서 유색인종들이 유독 돈 많고, 교육수준 높은 동양인을 같은 약자로 인식 안하고, 백인들마냥 조롱해도 되는 대상으로 봄 어떤 유색인종들은 동양인 비하나 조롱을 인종차별로 생각 안함. 지보다 기득권이니까, 내가 동양인보다 약자니까, 강자한테는 이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함  미국 아카데미에서 흑인 사회자가 동양인 애 3명 가지고 뭐 나중에 휴대폰 만든다고 놀린게 다 그런 심리임   실제로 흑인들이 LA에서 폭동 일으킬때도, 백인들 거의 공격 안하고 코리안 타운만 ㅈㄴ 공격함  미국 대학내에서는 더 심한게,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 불평등 해소하려고 '소수 집단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제도를 만들었는데, 이게 인종에 따라서 합격 숫자 조절하는 제도임 근데 문제는 동양인이 미국 내 인구 6%정도 되는데 얘들이 대부분 공부를 잘해서 백인, 흑인, 히스패닉들이 입학할 자리 다 차지하거든?   그래서 저 제도에 따르면 동양인은 흑인, 히스패닉보다 점수 더 높아야 들어올 수 있음 즉, 동양인이랑 백인학생들을 상위계층으로 보고, 걔네들 자리 뺏어서 흑인이랑 히스패닉한테 넘겨주는거.. 실제로도 대학내 리버럴 학생들이 '기득권층은 대학 뒷문으로 돌아오라'는 정문 막기 시위 한 적 있었는데, 못 지나간게 백인 + 동양인이였음 그래서 서구사회의 유색인종들에겐 동양인도 같은 유색인종이 아니라 기득권이라는거임  관련 여러글 볼수록 92' LA 폭동 사건은 참 여러가지를 시사하는듯 특히 이런 알력관계도 드러나고 ㅇㅇ 홍인 - 흑인 갈등사이에서 도구,희생양으로 이용되는 동양인  출처 ㄷㅋ
혼돈의 오스트리아 근황.news
네덜란드에서는 코로나 재봉쇄가 시행되자 반대시위가 벌어졌고 경찰들은 실탄까지 쏘며 진압을 함. 이 시위는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까지 확산됨. 가장 상태가 심각한 곳은 오스트리아 방역조치 완화 전만 해도 두자리수 확진자였는데, 풀자마자 만명대로 폭발함. 결국 오스트리아는 EU 국가중에선 처음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재봉쇄 조치도 단행함. 목표는 단 하나. 백신 접종자들에게 안전한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음날 수도 빈에서 대규모 반대 시위가 일어남. 백신 의무화가 자유 침해라는 것. 그냥 봉쇄에 지쳐서 반대시위에 나온 사람도 있었음. 필수적인 경제활동 외에는 24시간 외출 금지 조치를 실시해서 거리도 한산해짐. 봉쇄조치를 위반하면 벌금이 우리돈으로 최대 200만원이 나옴. 포장을 제외하고는 식당 내에서 식사도 할 수 없음.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시민. 남친과 데이트한 지 아홉 달이나 지났다며 불평하는 시민. 한편 이렇게 폭발한 오스트리아의 신규 확진자 중 5살부터 14살까지의 어린이들이 노인보다 5배 이상 더 많음. 이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5~11살 아동한테 백신 시범접종까지 시작함. 안심하는 학부모. 오스트리아 공영방송은 백신 접정을 독려하기 위해 주택, 자동차가 걸린 백신 복권 추첨까지 진행함. ㅗㅜㅑ한 인센티브도 함. ㅊㅊ 루리웹 모야 만명대로 폭발이라니 ㄷㄷ 안티백서들이 진짜 엄청 많은가보네 자유하고 방종을 구분 못하는 인간이 정말 많다
11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1/2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1주택자 종부세 면제를 주장한 윤석열 후보를 향해 "본인이 혜택을 볼, 본인을 위한 전형적인 부자감세를 철회하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초호화 아파트에 살면서 셀프 부자감세 하겠다는 윤 후보"라고 밝혔습니다. 30억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110만 원 폭탄 맞으신 윤석열 부부~ 2. 윤석열 후보 측이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사실이 밝혀지면 즉각 사퇴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 측은 “변호인단 수임료로 수십억이 건네졌다는 녹취록이 공개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녹취록이 만일 허위나 조작이라면 윤석열은 사퇴할 것인가 부터 대답 좀~ 3. 안철수 후보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 요청을 받았다가 갑자기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다른 후보도 이미 방송했던 프로그램 자체를 없애게 되어 촬영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안 후보님. 방송에 안 나와도 충분히 웃기니까 너무 낙담 마시라니까~ 4. 김종인 전 위원장의 영입을 두고 선대위 인선에 난항을 겪고있고 있는 국민의힘 불화에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같은 비판에 국민의힘 선대위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겠다'며 곧 문제가 봉합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쇄신이라… 이명박 캠프 사람들 모여서 4대강 삽질하는 소리하고 있네~ 5. 김성태 전 의원이 국민의힘 선대위 직능총괄본부장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후보 측은 “유무죄가 확정이 안 난 상태”라며 딸 채용 청탁 혐의로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았던 김 전 의원의 임명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의혹만 나와도 ‘석고대죄’하라고 난리를 부리는 사람들이 유무죄를 따지다니… 6. 20대 대통령선거 100일을 앞두고 여야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윤석열 후보 배우자들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립니다. 이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는 '적극 외조'를,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는 '잠행 내조'를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잠행 내조’라는 전무후무한 일을 하는 이유가 부끄러워서는 아니겠지? 7. 정철승 변호사가 이재명 후보가 과거 변호사 시절 살인을 저지른 조카를 변호한 일에 대해 국민의힘의 맹폭을 받자 엄호에 나섰습니다. 정 변호사는 “변호사는 아무리 흉악범이라도 변호하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이 나서서 검찰총장 장모님 변호하는 것보다야 낫지 싶은데~ 8. 경찰이 부수조작 논란과 관련해 조선일보 신문지국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12명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기회”라며 신문지국 하드디스크에 대한 포렌식 수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12명 중에 국민의힘은 없습니다. 혹시 오해 하실까봐… 9. 한 여성단체에 천만 원의 기부금이 입금됐는데, 이 단체가 이 돈을 고스란히 기부자에게 다시 돌려줬습니다. 기부자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로 재판을 받으면서, 감형을 받기 위해 기부를 한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입니다. 돈만 있으면 감형도 된다는 생각… 그래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10. 의원간 불륜사건으로 제명된 전북 김제시의회 의원이 최근 의원직을 되찾아 시의회에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불륜사건 당사자의 제명처분 불복소송에서 법원이 “불륜은 범법 행위가 아니다”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선거 때마다 고개 숙여 인사하듯 고개는 안 들고 다닐 모양이지 뭐… 11.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이름을 지으면서 알파벳 순서를 건너 띠어 중국 눈치를 봤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크사이(Xi)라는 이름이 시진핑(Xi Jinping)의 성 씨와 표기가 같아 고의적으로 누락했다는 의혹입니다. 아시아인에 대해 혐오와 폭력을 자초하는 짓이라는 건 생각 안 하니? 12. 해외직구가 몰리는 연말이 오자 이른바 짝퉁 피해나 사기, 파손 등의 직구 구매 피해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나 사이버먼데이 등 대규모 쇼핑 행사가 몰려있는 11~12월 특히 이같은 소비자 피해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수료만 먹고 짝퉁 판매는 ‘나 몰라라’하는 대행업체에게 철퇴를~ 빵~ 법원 “공수처의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은 위법 취소”. 이재명 "이순자 사과, 광주 우롱" 윤석열 "드릴 말 없다". 윤석열, 김성태 자녀 KT 특혜채용 사건 “기억 못했다”. 전원 구속된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수사는 무소식. 이재오 “윤석열 후보, 부인 문제가 당락 결정할 것". 보건당국 “‘오미클론’ 발생. 인접 8개국 비자발급 제한”. 오미클론 첫 경보 남아공 의사 "증상 특이하지만 가벼워". 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 카를 힐티 - 그러고보니까 11월도 벌써 다 갔습니다. 2021년 달력도 이제 달랑 한 장 남았을 뿐입니다. 아쉽고 안타깝게도 새해 첫날 다짐했던 일들 다 이루지 못하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루다 미루다 다 하지 못한 것과 최선을 다 했지만, 이루지 못한 것은 분명 다를 것입니다. 아직 남은 날이 많습니다. 더이상 미루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내달려야 하겠습니다. 끼니를 잠깐 미룰 수는 있지만, 영원히 굶을 수는 없으니까요. 류효상 올림.
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운영자의 유방암 말기 판정으로 폐업을 하게 된 마트에 인근 맘카페 회원들이 찾아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위로가 이어졌다. 24일 경기도 용인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한 맘카페에는 ‘폐업을 앞둔 마트 사장님을 위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달 말 폐업을 앞둔 한 마트에서 생필품 구매를 부탁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이 마트는 마음 좋은 부부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몇 달 전 아내분이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이 생업으로 계속 마트를 운영하려 했지만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초등학생 4학년 자녀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커져 아이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계획 없이 폐업하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편분의 소원은 폐업 전까지 반품 불가 상품들을 비롯해 가게 내 물품들을 가능한 한 많이 파는 것”이라고 알렸다. 맘카페 운영진은 이 글을 공지로 띄웠다. 사연을 접한 회원들은 “내일 꼭 가봐야겠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말에 현금 들고 다녀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연이 처음 올라온 24일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맘카페에는 해당 마트의 방문 인증 글이 약 70여 개 올라왔다. “마트 사장님이 우셨다”, “마트가 매우 분주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저도 동참했다” 등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보육원에 기부한 회원도 있다. 회원 B 씨는 “마트에서 구입해 기부하자는 아이디어에 몇몇 분들이 바로 연락을 주셨다. 조금 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했다”는 글과 함께 62만 원어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ttp://naver.me/5vOZUSE3 출처 : 더쿠 세상이 아직 이런 분들 덕분에 돌아가나 봅니다.. 부디 쾌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