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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소동을 일으켰던 <반일종족주의> 저자들이 또다시 ‘역사 도발’을 감행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와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은

<반일종족주의와의 투쟁>을 펴내고 기자간담회를 열어 ‘강제징용은 없었다’, ‘위안부는 고수익’ 등의 주장을 반복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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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촤!!!!!
전 국민에게 근대사 새로 가르쳐야 함. 특히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그대로 믿고 있는 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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