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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베이징은 재앙의 대기오염에 몸살 중

전국이 미세먼지로 숨통이 막힌 가운데, 서울의 황사보다 더욱 참혹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베이징의 스모그 소식입니다. (기사보기=> http://bit.ly/1hBuXln) “길에 사람들이 쓰러져 죽어야 레드 경보를 발령할건가?” #WSJ #미세먼지 #베이징 #황사 #스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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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세계편 같은 해외먹방 프로그램
여행,먹방이 흥하는 요즘 두가지를 모두 잡은 "고퀄" 프로그램이 등장했네요 편집과 영상의 퀄리티가 굳굳 테이블이 없으면 그냥 현지 사람들 사이에 껴서 막 합석 그 사이에서 대화도 하며 자연스럽게 먹방 ~다음날~ 아침은 흑석탕 떡 바쁜 아침을 맞는 흔한 현지인 느낌ㅋㅋㅋㅋㅋ 호떡같지만 안에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들어가있음 돌돌 말아서 챱! 납작하게 눌러주고 깨를 넣어서 튀겨줌 바삭! 하는 사운드가 일품ㅠㅠ 마파두부 먹으러 출동 요즘 일본과 중국에서도 뚝배기를 많이 쓴다고 하네요 영상 미쳤어요..... 우리나라에서 순대국처럼 많이 먹는 페이창펀 + 대창 추가 탄탄면 (다른것도 먹기위해 제일 작은거 시켜놓고 금방 후회) 우리나라로 치면 순두부랑 비슷 궁보우지딩 (쿵파오치킨?) 위샹체쯔 (어향가지) 스폐셜한 음식보다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음식을 위주로 먹는듯.. 직장인거리에 옴 파오차이 리필하러 감 ? 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안먹었는데 속상............. 가져가세여..... 따흐흑 아쉽 요즘 뜨고있는 마라촨 훠궈랑 비슷하지만 마라촨은 꼬치요리 (이런것도 알려줌) 가득 올 (암요) 마라촨 가게에서 파는 바지락 요리 다들 이거 하나씩 먹고 있어서 시켜봤는데 존맛 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 중국 청두편> 백종원이 외국 길거리 다니며 이 지역은 왜 이런 재료가 많은지, 왜 이런 요리 풍습이 생겼는지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재밌네요! 영상이랑 편집기술은 고퀄이고.. 소리도 생생하고.. 그치만 밤에 보면 안되는 방송ㅠㅠ 크흡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대만, 걸음마다 낭만이 피어오르는 곳
묘한 풍경과 로맨틱한 정취가 여행자의 발길을 사로잡는 곳, 대만으로 떠나자. (사진=노랑풍선 제공) 흔히들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멀리 떨어진 낯선 나라로 떠나야만 가능하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웃 나라임에도 묘한 분위기와 낭만 가득한 정취를 뽐내는 곳이 있다. 바로 '식도락 천국' 대만(타이완)이다. 대만은 한국에서 비행기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여행지이지만 청나라, 일제 강점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가 잘 보존돼 있어 발 닿는 곳마다 이색적인 풍경을 뽐낸다. 여행 온 기분을 한껏 느끼고 싶은 이에게 안성맞춤. 저렴한 물가와 맛있는 음식, 다양한 볼거리도 대만 여행을 가야하는 이유 중 하나다. 화려하면서도 서민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나라, 대만으로 함께 떠나보자. 국립 예류 해상공원에서는 바람과 비가 빚어낸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 국립 예류(야류) 해상공원 예류는 바람과 비가 빚어낸 조각 공원이다. 오랜 세월 풍화 작용으로 만들어진 기암괴석들은 아이스크림, 송이버섯, 고릴라 등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집트 네페르티티 여왕의 옆 얼굴을 닮은 ‘여왕 바위’를 빠뜨리지 말고 찾아볼 것. 희귀한 형태의 기암괴석과 드넓은 해안선이 이루는 환상적인 조화를 눈에 담아보자. ◇ 화시지에 야시장 타이베이 시 완화 구의 야시장으로 뱀과 자라 등 자양강장 식품을 파는 가게가 즐비해 있다. 중국 전통 양식의 건물들과 붉은색 등불이 고풍스러우면서도 소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북적이는 야시장을 거닐며 대만 사람들의 열정과 활기를 느낄 수 있다. 반짝이는 홍등 거리 지우펀. 언뜻 보면 화려해보이지만 골목 구석구석 소박한 매력이 가득하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 지우펀 드라마, 영화 속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 화려한 홍등 거리 지우펀. 영화 ‘비정성시’, 드라마 ‘온에어’,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유명한 작품들의 배경이 된 곳이다. 산비탈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계단과 좁은 골목에 자리한 오래된 상점들에서 대만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홍등이 빛나는 이국적인 거리를 산책하며 지우펀의 낭만에 흠뻑 취해보자. 대자연의 장엄하고 경이로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타이루거협곡. (사진=노랑풍선 제공) ◇ 타이루거협곡(태노각협곡) 타이루거협곡은 대만 관광의 필수 코스답게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해발 고도 2000m 이상의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인 웅장한 대리석 절벽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대만편에 등장해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경이로운 대자연을 마주하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들러보자. 취재협조=노랑풍선(www.ybtour.co.kr) http://www.nocu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