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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박해진, 귀여운 질투 유발자 변신 ‘역시 휘보르기니’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박해진이 질투 유발자로 변신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20회에서는 큰 사건을 겪은 이휘경(박해진)이 자리를 털고 일어나 천송이(전지현)을 찾아갔고 끝까지 천송이를 챙기며 도민준(김수현)의 질투를 극으로 치닫게 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2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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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개족보] KBS '프로듀사' 공효진 편
탁예진 (35세, KBS 예능국 PD) 뮤직뱅크 피디, 쌈닭피디, 입사 10년차 요즘 우리의 공공재 존잘 신입이 탁피디에게 빠졌다는 소문이 돌길래 그 마음 고이 접도록 쩌는 탁예진 연애사를 풀어봄. 백승찬 보고 있나? 탁피디는 알다시피 걸그룹 원힛원더의 레전설 '국보소녀' 리더 출신임. 한창 잘나갈 때 같은 팀 멤버 세리년 때문에 그룹 해체했는데 리더고 제일 인기 많은 죄로 당시에 독박 다 썼던...그러고보니 지금 신디 상황이랑 비슷하네. 근데 탁피디는 멤버들 지키려고 해체한거고 신디는 지가 솔로 한다고 한 거 맞음ㅇㅇ 팀 박살 내놓고 여전히 잘만 활동하는 세리년ㅉㅉㅉ 백승찬도 세리년에게 당한거 있지 아마? 한창 천송이 사귈때 세리년이 입 털어서 곤란하게 만든적 있다고 들음. 악녀 클라스 어디 안가신다. 여튼 탁예진은 국보소녀 때려치고 온갖 루머로 고생하면서 나이트 행사나 뛰다가 어케 이태리 레스토랑 레스페라 취직해서 셰프랑 사귐 그러다 기간제로 선생님 되서 폭주 뛰는 얼짱제자랑 사귐 참고로 걔는 탁피디 사귀고 개과천선해서 의사 됨. 그리고 백승찬 구여친이자 1박2일 CP 큰 딸 혜미랑 엮임. 탁예진이랑 백승찬이 인연은 인연인가본데 새삼 두 사람 세대 차이ㄷㄷㄷㄷㄷㄷㄷ고딩 제자였던 애보다 어린 백승찬ㄷㄷㄷㄷㄷㄷ 얘기 나온 김에 탁예진 고딩때 짤도 품. 국보소녀 데뷔 전 레어짤임. 의외로 일진언니 아니고 연습생 허세도 없고 걍 똥꼬발랄 웃긴 아이였다함. 문제는 사진 가운데 있는 형부랑 사랑에 빠져서..........(쑻) 데뷔 시켜야 되는데 이 사실 퍼질까봐 소속사가 전전긍긍했던건 업계에서 유명한 일화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자랑 깨지고 학교 때려친 탁피디는 짝짓기 예능 하나 나갔다가 독고진 사귐. 레스토랑 취직하면 셰프 사귀고, 학교 취직하면 학생 사귀고, 방송하면 연예인 사귀고 하여간 백발백중 대다나다. 처음에 이 사진 떴을때는 저화질이라 발뺌했는데 디스패치가 바로 고화질 품 → 열애인정 루트탐 (사진 출처=독고진 인스타) 사귀는거 티내고 싶어서 안달이었던 독고진은 아주 신나서 럽스타그램 시작했쟈나여 #우리 #탁블리 #삐져도 #예뻐 #사랑해서그램 #내꺼라서그램 (사진 출처=독고진 인스타) 커플링 자랑중.jpg 탁예진이랑 결혼할 것처럼 인스타로 흑역사 자체 생성 하더니 팬덤 쥐꼬리만큼 남아서 요즘은 어디 어촌에서 삼시세끼 차려먹고 산다더라. 당연히 SNS 다 끊음. 그러거나 말거나 탁예진은 복합쇼핑몰 킹덤 취직했다가 사장이랑 사귐. 이직할때마다 남자 갈아치우는데 것도 탑급만 만나시는. 놀라운 건 이 모든 것이 탁피디 25세 전에 일어난 일이라는 거임. 스물 다섯에 KBS 예능국 입사함. 그리고 10년차에 뮤직뱅크 메인 맡아서 국보소녀 같은 그룹들 떼로 거느리게 된 거. 아, 맞다 신디랑 백승찬, 1박2일 CP 딸래미 있던 그룹K 뮤직뱅크 첫방(이자 막방)할 때도 탁예진이 조연출로 있었을걸. 그룹K는 국보소녀와 달리 원힛도 못했지만 애잔.....거기 멤버 중 한 명도 귀농해서 삼시세끼 잘해먹고 산다더라. 어쨌든 라준모 피디 이후로 10년만에 예능국에 존잘신입이 들어왔는데 탁예진 빠돌이라니요(오열) 형부, 셰프, 사장, 탑배우도 모자라서 피디까지 독차지하기냐.......레알 한 번 사는거 인생은 탁예진처럼 살아야 함. 근데 내가 저번에 탁피디 친언니 회사 로비에 온 거 봤거든? 백승찬 친누나랑 닮았던데........................? (쨍그랑)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
전지현, 1981년생 1997년 데뷔. 중3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나, 기획사 싸이더스 대표가 발탁했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했어요 그 이후로 많은 인기를 얻어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그 이후로 쭉쭉 일본, 미국까지 진출하며 탄탄대로를 달린 전지현! 16살이던 전지현을 하이틴 잡지에 소개시켜줬던 아는 언니분께 제가 다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ㅠㅠ 전지현을 캐스팅했던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같은 느낌이 있고, 소년의 분위기까지 풍기는 <레옹>의 마틸가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캐스팅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아는 전지현은 카메라 앞에서 전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 아닌데.. 어떻게 성격을 싹 고치고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역량을 120% 발휘하는 배우로 다시 태어났는지 그 숨은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ㅠㅠ 데뷔 당시에는 긴머리의 청순한 미녀 이미지를 고수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영화 <도둑들>이후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어요 2013년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 스타 천송이역으로 출연해서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그것 또한 초대박 왕대박이 터졌죠 한 방송 관계자는 "전지현은 특이하다. 공효진보다 예쁘고, 이나영보다 철없고, 수애보다 사악하고, 송혜교보다 건강해 보이며, 김태희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그녀에겐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또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으며 "아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선입견이 없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적 변신을 오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지현은 아주 세련된 옷이나 천한 옷을 입히거나, 또 지적이거나 무식하거나 어떤 배역에서든 '~하는 척'하는 느낌이 안 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며 칭창하기도 했어요. 얼굴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몸짓. 전지현 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데뷔 직후부터 미모에는 변천사가 없이 한결같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