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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고 문화의 트렌드를 읽는 문화 마케팅

스타벅스, 카페베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이 세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문화마케팅을 활용하여 문화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입니다. 스타벅스와 카페베네는 카페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곳이 아닌 책도 읽고, 일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 시켰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경우,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해외 유명가수들을 초빙하여 공연을 하고 현대카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주는 마케팅을 시도하였습니다. 처음엔 마케팅으로 시작된 것이 하나의 문화로 형성이 되어 트렌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를 만들 수 있는 문화 마케팅에 대한 아카데미가 개설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좋은 아이디어로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하시는 분, 손!!!!! * 아카데미 일정: 2014. 3월 18일, 3월 20일 * 아카데미 시간: 7시~10시(3시간) * 수강료: 70,000원 *모집인원: 20명 * 장소: 윙스터디 종로점 * 아카데미 신청하기: http://bit.ly/1hNh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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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젊은 소리꾼 박세미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 10월 3일 개최
소리꾼 박세미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가 10월 3일 오후 1시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진행된다. 박세미는 대구에서 태어나 7세 때 판소리에 입문하였고,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심청가)보유자 호은 주운숙 명창의 제자이다. 현재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심청가) 전수장학생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송만갑 판소리 고수대회’ 일반부 대상,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일반부 대상, 최근에 열린 ‘장수논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명창부 최우수상 등 다수의 대회 수상경력이 있다. 이번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는 지난 2005년도 11세에 흥보가 완창발표회 이후 15년 만에 도전하는 무대이다. 1부는 고수 이충인, 2부는 고수 조성욱과 합을 맞춘다. 동초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춘향가)의 예능보유자였던 동초 김연수 명창이 1930년대 초 여러 판소리 명창들의 소리 중 좋은 점만 골라 창시한 것이다. 동초제는 가사와 문학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설이 정확하고 너름새(동작)가 정교하며, 부침새(장단)가 다양하다. 또한 가사 전달이 확실하고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장단도 네모반듯하게 아귀에 꼭 맞고 극적 전개도 치밀한 것이 특징이다. 박세미씨는 “이번 완창발표회를 오랜 시간 꿈꿔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는 2021년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 호은 주운숙 판소리보존회에서 주관으로 진행된다. #박세미 #소리꾼 #동초제 #심청가 #완창발표회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주운숙 #호은주운숙판소리보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