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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떡볶이 맛집 총집합.zip

다양한 맛집 프로그램과 사이트에서
선정했던 떡볶이 맛집을 최대한 정리했다.
떡볶이가 먹고 싶을 때 하나씩 격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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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나온곳들 막상 가보면 돈주고 광고하는게 맞는지 그닥이더라 저기없는곳중 유명한곳이 빠졌네 거기가 최곤데ㅋㅋ맛없다는 사람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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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고지찰떡 만들기
재료 : 찹쌀가루700g, 불린호박고지400g, 대추12개, 서리태150g, 건크랜베리 한웅큼, 물5ml, 설탕15g, 소금 한꼬집(1~2g) 만드는 법 1. 찹쌀을 씻어서 물에 5시간을 불리고 30분 동안 물기를 빼준다음 가루로 빻아 굵은체에 내린다.(방앗간에서 가루로 빻을때 소금 넣어달라 요청) 2. 서리태를 잘 씻어서 물에 5시간가량 충분히 불려서 건져 설탕10g과 물을 넣고 졸여준다. 3. 호박고지를 물에 1~2시간 불려 4cm길이로 썰어서 설탕을 넣고 버무려 준다. 4. 대추는 물로 한번 씻어서 물기를 닦고 씨를 빼서 돌려깍기를 한 후 채 썰어준다. 5. 체친 찹쌀가루에 서리태, 호박고지, 대추,건크랜베리를 넣고 고루 섞이게 잘 버무려준다. 6. 시루에 베보자기를 깔고 설탕을 조금 뿌린 후 잘 버무린 찹쌀가루를 안친다. 7. 김이 오른 찜기에 시루를 올리고 30분가량 찐 후 젓가락으로 찔러서 흰가루가 뭍지 않으면 5분간 뜸을 드린 후 한 김 식혀서 적당히 썰어놓으면 된다.(식히는동안은 식용유를 조금 뭍힌 비닐에 찰떡을 놓은 후 네모난 모양을 만들어서 식히면 훨씬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 ※ 이렇게 색이 하얀 떡이 아닌경우 황설탕을 넣어서 사용하면 고급스런 맛을 낼수 있다. (덜 달면서 먹을수 있는 맛!!)찰떡위에 윤기가 날수 있도록 향이 약한 참기름+식용유를 뭍혀줘도 좋다.(마르는거 방지 및 산화방지역활) 저는....찹쌀가루를 좀 적게하여 떡이 질어졌습니다~ㅠㅅ ㅠ(찹쌀가루 600g) ★독학으로 하는것이니 만큼 틀린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고기국수 맛집! 일도국수
제주 삼성혈 근처 일도국수에 다녀왔어요~ 제주국수문화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일도국수는 서비스가 정말 좋고 푸짐한 서비스로 인해 자주 찾아가게 되는 제주 고기국수 맛집인데요~ 일도국수 바로 옆에는 공영주차장이 있고 반대편으로는 제주도 유명한 관광지 자연사박물관이나 삼성혈이 있어 구경하시고 일도국수에서 식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고기국수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잡내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대요~ 여기 일도국수는 그런 걱정 하실 필요 없으실 것 같아요~ 담백하고 깊은 국물의 맛이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맛이랍니다 :) 쫄깃한 면과 부드로운 수육의 식감도 잘 어우려져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국수면이 얇지 않아 면발이 땡글땡글 입안으로 호~로~록 넘어가는 맛! 언제 먹어도 일품인 것 같아요 고기국수도 정말 맛있고~ 야들야들 부드러운 수육의 맛도 최고! 그리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정말 푸짐해서 배부르게 즐기실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맛과 가격 그리고 서비스 모든 면에서 친절한 식당! 고기국수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일도국수 추천해드려요 :) 위치 : 제주 제주시 삼성로 49 시간 : 매일 00:00 - 24:00 문의 : 제주 제주시 삼성로 49
그러고보니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네요. 벌써 또 생일이 다가왔네요… 근래엔 생일에 저도 기쁘긴 하지만 엄마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엄마랑 통화하다 끄트머리쯤에 고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뭐든지 표현 안하면 속마음 모르는거잖아요. 오늘같은 날엔 가족들과 보내는 것도 좋지만 엄마랑 소주 한잔 하고싶기도 하네요… 며칠전 초2가 제 폰으로 뭔가 검색을 하길래 나중에 스윽 봤더니 ㅎ 하지만 올해도 초2는 카드로다가… 일주일간 어깨도 주물러주기로 약속했습니다 ㅋ. 근데 일주일? 한달하자! 이러니까 아빠 어깨는 넘 딱딱하고 두꺼워서 넘 힘들어 합니다. 대신 다른데도 주물러 주고 원하면 등도 긁어줄게 합니다. 담주 화욜까지니까 기억해 합니다 ㅡ..ㅡ 올해도 와입은 절 놀라게 하네요. 얇은 봉투를 주면서 생일 축하해 하길래 뭐지 했습니다. 봉투가 넘 얇아서 의아해 하면서 말이죠. 으이구 이 속물 ㅋㅋㅋ. 아니 근데 이 사람이 도대체… 나중에 와입한테 혹시 잔돈(?) 바꿀데가 없어서 거금을 준거냐니깐 그렇다며 한바탕 웃습니다. 모닝 뽀뽀도 받았지 말입니다^^ https://vin.gl/p/3381581?isrc=copylink 작년 생일에도 이벤트로 절 감동 먹이더니 얼마전에 농담으로 툭 던진 말을 기억하고 있더니 클러치까지 사주시고… 진짜 성은이 망극합니다 여보… 중3은 셤기간이라 학원가고 셋이서 양지바름 갔어요. 와 미리 예약 안했음 웨이팅 할뻔… 하이볼 맛있어서 세잔이나 마셨답니다 ㅎ 와입이 마라탕이 먹고싶데서 시켜봤는데 내용물보고 깜놀했어요. 특히 햄이랑 비엔나 때문에요. 마라탕은 첨이었거든요 ㅡ..ㅡ 집에 올라와서 중3 오면 다같이 케잌 한조각 먹으려고 했는데 오라는 중3은 안오고 거금이 입금됐어요 ㅋ. 돈이 먼저 오고 중3은 좀있다 도착하네요… 이번엔 진짜 작은 케잌이네요. 다같이 한번에 딱 먹어치우기 좋은것 같아요. 초2 생일케잌 일부가 아직 냉동실에 있어요 ㅡ..ㅡ 우리 가족들 모두 사랑합니다… 맥주 한잔더^^ 케잌 먹고나서 모두 사라졌어요. 초2한테 아빠 생일 아직 두시간 남았다고 질척거리니까 아빠 할거 다 했잖아. 나 이제 피곤해서 자야돼 합니다 ㅋㅋㅋ. 가족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건 제가 저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장바구니에 오랫동안 담겨 있었는데 생선으로 데려왔습니다 ㅎ https://youtu.be/vX8AxbMOXA4 멋진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