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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데 의외로 충격적인 사실

비닐 말고 봐이닐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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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인건 8번이 3다음에 있다는거....ㅋㅋㅋ
뭐ᆢ 충격적이진않음ᆢ그냥ᆢ그렇구나 싶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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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일기_여름, 개선문, 샹젤리제, 프티몽후즈
https://youtu.be/9qmQF6POn8k 한강이 노랗게 부어있는 사진을 보았다. 며칠 전에는 왠지 모르게 나도 부어있었다. 멀어진 곳에서 들려오는 그 어떤 소식도, 나에 관한 것들도 나의 주변에서 흘러들어오는 것들도 모두 건조한 뉴스 맨트만 같아 눈 귀 모두로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아픔들에 둔감해진 나는 정말 ‘사이’에 끼여 있는 것이 맞나 부다. 반쯤은 비에 발이 다 젖고 반쯤은 건조한 여름 덕에 두드러기가 다 난다. 시끄럽게 밀려오는 뉴스들의 사이, 이 고요한 방에 빠진 우리는 우선 떠 있기 위해 번갈아 발장구를 친다. 흘러가버릴까 때론 꿈에서도 서로를 꼭 붙들고서 두 명 분의 발장구를 친다. 어느 날은 맑은 웃음이 모르게 다 사라지기도 하고 그래서 더 단서 없는 하늘을 보며 지난 일들에라도 성을 내보기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벅차게 자잘한 일들이 떨어지지 않는 입이 도무지 담기지 않는 말들이 다만 시작도 아니고 여전히 실체 없는 것들의 준비를 위한 것이라는 것. 그래 그것이 나를 제일 지치게 한다. 무엇을 만드는 일 아닌 곳에 머리와 시간을 써 본 적이 20년은 더 되었으니. 성급해 준비는 늘 우스웠고 시작은 언제나 오늘만의 단어였던 난 그 많았을 지난 배움들을 이제야 뻐근한 등으로 종기 나는 엉덩이로 징그러운 한숨으로 얼차려처럼 배우고 있는지도. 늦었는지도. 그러니 더 해야겠지. 지난 시간들에 자랑할 게 거의 남지 않았다는 건 쑥스럽기보다는 미안한 일이다. 그럴 나이가 되었다. 머쓱하여 담그는 단어를 바꾸면 다른 생각이 찌를 물 것처럼 허풍도 떨고 있다. 30도가 채 되지 않던 파리의 여름은 어느덧 볼펜만 돌리는 나의 팔에도 축축한 습기를 드리울 만큼 한껏 치고 올라섰다. 습하지 않는 여름이라 서울보다 견딜만 하긴 하다. 그래도 땅을 40도 가까이 데우는 햇볕은 무척이나 강렬해서 지난주 샹젤리제 거리 끝자락에 있는 마히늬 광장에 앉아 잠시 햇볕을 맞았더니 우습게도 우리 둘의 가슴에 옷 모양으로 일기가 남았다. 아예 상의를 벗은 채 나란히 몸을 태우던 노부부도 있었지. 그 날은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선풍기를 사러 간 날이었다. 한국보다 선풍기 가격이 꽤 하는 터라 왠지 모르게 아까운 마음이 들어서 누군가 귀국을 위해 선풍기를 중고로 내어 놓고 가길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에어컨은커녕 선풍기조차 없이 여름을 견디는 일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그렇게 괴롭지는 않았다. 문만 열어도 들어오는 바람이 꽤나 쓸만했고 해가 지거나 구름이 끼는 날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 가을이 벌써 와 버렸나 싶을 때도 있었다. 한국에서 파리의 삶을 준비할 땐 에어컨도 없는 방에서 여름을 견디는 일이 상상조차 안 되었는데 와서 겪어보니 이곳 사람들이 에어컨을 쓰지 않는 이유가 다 있구나 싶었다. 그래도 엠마의 말 맞다나 아직 여름의 끝까지 온전히 겪어 본 건 아니었기에 최후의 보루는 있어야겠다 싶어 습관처럼 커뮤니티를 드나들면서 눈치를 살폈다. 그러다 지난주 룩셈부르 정원을 산책하고 나오는 길에 마침내 올라온 어느 선풍기 판매 글을 보고 제일 먼저 글을 달았다. 새 것 같은 선풍기가 18유로. 선풍기를 사기 위해서 판매자 분의 집 앞까지 가야 했다. 카타콤브(비밀 지하 묘지)가 있는 프티 몽후즈에 있는 알레시아 가의 한가운데쯤이었다. 프티 몽후즈 지역은 여태 와 본 적이 없었는데 관광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깔끔하고 조용한 지역이었다. 알레시아 가는 길가로 커나란 가로수가 늘어서 있는 예쁜 길이었다. 길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나란히 낮은 건물들이 줄지어 서있고 그 거의 모든 건물의 일층에는 상점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여러 메이커의 마트와 장난감 가게, 중고옷 가게, 식당, 카페 등 있어야 할 것들은 다 있는데 신기하게도 전혀 번잡하게 느껴지지가 않는 그런 동네였다. 4시에 약속을 잡았는데 3시쯤 도착해버린 우리는 마치 집을 보러 온 사람처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동네와 건물들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들도 살펴보며 걸었다. 그러다가 다리가 아프면 가로수 아래에 있는 벤치에 앉아 쉬었다. 현금을 뽑으려고 괜한 산책을 또 하기도 했다. 4시가 조금 안된 시간, 어느 건물 입구에서 뽁뽁이 비닐을 한껏 두른 선풍기를 품에 안은 채 걸어 나오는 한 여자분의 모습이 보였다. 서로 눈치를 보다가 마주 서 어색한 인사를 나누었다. 그분의 손에 18유로를 건네드리고 선풍기를 품에 받아 안았다. 그리곤 우린 또 조용한 길을 다시 걸어 집으로 향했다. 하루 동안 해야만 하는 일이 선풍기 사는 것 하나라니. 괜스레 멀리 돌아 개선문 전망대에 올라 투명한 볼에 담긴 시리얼 같은 파리를 한참 눈과 카메라에 담았다. 어느덧 아는 곳도 많아져 여기저기를 손가락으로 찌르며 지도 놀이도 했다. 가고 싶은 학교들을 두꼭짓점으로 두고 내년쯤 이사를 해야 할 지역도 눈으로 점찍어 두곤 어지러운 회전 계단을 휘청거리며 내려왔다. 샹젤리제 거리를 굳이 다 걸어 내려와 꽃을 두른 분수 옆에 앉아 살이나 태웠다. (분수의 제 윗단에는 비둘기가 모여 물을 마시고 있었다. 까마귀 한마리가 날아들자 물을 튀기며 다 달아 났다. 커피를 마시는 나의 얼굴로 하얀 나비가 날아들었다. 눈을 감았다. 벤치에 닿은 엉덩이와 등이 온돌 위인양 풀어졌다.) 그리곤 가야지하고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발음이 입에 안 붙는 낯선 역에서 내려 선풍기 하나를 품에 받아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비어 있는 날들을 우리가 또 보낼 수 있을까. 비어 있어 사이에 있어 아무도 우리를 찾지 않는 이 시간들. 보물 같은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의 나만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걷다가 난 땀에 어느덧 부어 있던 마음도 부기를 가라앉혔다. 바람은 시원했지만 그만큼 소리도 큰 선풍기를 내 의자 옆에 부적처럼 놓아뒀다. 전용의 깔판도 광고지들을 잘라 붙여 만들어 줬다. 그렇게 파리의 여름은 어느덧 그 이름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다. 글 레오 이미지 레오, 엠마 2020.07.29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착시 현상으로 보는 뇌유형 심리테스트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간단한 착시 현상을 통해 두뇌 유형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운데 검은색 주변에 노란색, 붉은색, 파란색, 녹색 중 어떤 색이 번져 보이나요? 결과는 하단으로! 붉은색 IQ형 천재 당신은 남들보다 뛰어나게 높은 IQ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곳이든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한 껏 발휘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뛰어난 재능과 열린 사고방식을 통해 어려운 문제를 그 누구보다 다양한 방식을 통해 풀어냅니다. 노란색 바둑판형 천재 당신은 다른 사람들은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문제점을 찾아 명쾌하게 해결해 내는 통찰력의 소유자입니다. 자신의 앞에 큰 문제가 닥쳤을 때 모든 상황과 다양한 방향을 고려해 새로운 해결방안을 제시합니다. 넘치는 아이디어와 지구력을 갖고 있으며 생각하고 실현해 내는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납니다. 자신에게 닥친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 목표를 이룹니다. 파란색 지각형 천재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높은 지능과 깨끗하고 바른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가식적이지 않은 진실함을 지닌 당신은 뛰어난 통찰력과 판단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언제나 침착하고 논리적이며, 일의 흐름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명쾌한 당신은 뛰어난 자제력으로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조졀하며 어느 집단에서든 뛰어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초록색 재능형 천재 남들과는 다른 시각과 개성 있는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은 즉흥적이며 독특한 사람입니다. 열린 마인드를 갖고 있는 당신은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하고 여러 분야에 호기심과 흥미를 갖고 도전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다중 재능은 여러분야에서 당신의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게 도와줍니다. 이러한 유형은 아주 드물며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착시현상으로 심리테스트해보기>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 테스트 (번역 有)
업무시간에 딴 짓하는 일은 넘나 재밌잖아요? 인터넷 뒤적거리다 찾아낸 오늘의 딴짓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 테스트! 아 진짜 슬리데린은 제발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테스트가 엄청 많은데! 그 중 보기가 가장 재밌는 테스트로 찾아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보기가 너무 뻔하고 지루하면 별루잖아영 ㅎ) 바로 이 사이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요 후후!!!!! 근데 쪼꼼,. 맴에 걸리는 것이,, 지문이 전부 영어라는 것,,,, 😞 !!!그래서 제가 번역을 준비했습니다!!! (영어 까막눈 빙글러들 쫄지마 쫄지마 ^^**) 1.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데 선생님이 시험범위 밖에서 문제를 내지를 않나, 옆자리에 앉은 애들은 선생님 몰래 컨닝을 하고 있습니다. ○ 나도 컨닝 같이 하자. 어차피 시험문제도 불공평하게 나왔는데. ○ 이 똑똑한 것들. ○ 시험이 끝난 후 컨닝한 애들을 불러다가 다시는 컨닝하지 말라고 설득만 해두고 더 이상 문제로 삼지 않는다. ○ 시험이 끝난 후 컨닝한 애들을 불러다가 선생님에게 자백하라고 말한다. 자백하지 않으면 내가 말해버릴 거라고 한다. ○ 시험 시간에 그 즉시 선생님에게 말해버린다. 2. 길을 가다가 지갑을 주웠습니다. 지갑을 열어보니 돈이 약간 들어있는데 주인을 찾을 방법도 없고 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 놔두고 간다. 주인이 찾으러 올지도 모른다. ○ 누가 떨어뜨린 건지도 모르는데 주운 놈이 임자지. 가져간다. ○ 누가 분실신고 할지도 모르니까 경찰에게 맡기자. ○ 지갑을 들고 돌아다니면서 "혹시 지갑 잃어버리셨나요?"하고 묻고 다닌다. 3. 어떤 놈이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나를 놀리며 비웃고 있다. 악의는 없었던 것 같지만…. ○ 같이 웃고 말지 뭐. 나를 가지고 하는 농담 정도는 괜찮아. ○ 겉으로만 웃는다. 바보취급을 당해서 무척 속상하지만, 남들에게 그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다. ○ 화가 나서 뛰쳐나가 버린다. 뭐 이런 놈들이 다 있어? ○ 이게 보자보자 하니까 내가 만만해 보이나! 지금 당장 한 소리 퍼부어 버린다. ○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지만 마음속에 꾹꾹 담아두고 기억해뒀다가 언젠가 복수를 다짐한다. 4. 한 번도 지각을 하지 않다가 어느 날 타이어가 펑크나는 바람에 직장에 늦었는데 상사가 동료들 앞에서 나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 참아야지 뭐. 그래도 윗사람인데. ○ 상사가 짖든지 말든지 귓등으로 흘려버린다. ○ 사고 나서 늦었어요! 이런 일로 소리 지르면 곤란합니다! 하고 설명한다. ○ 뭐 이런 별 것도 아닌 일로 크게 화를 내죠? 당장 맞받아친다. ○ 화 내도록 놔둔다. 나중에 상사 타이어 한 번 구멍 내주면 돼. 5. 일이 많아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겨우 집에 왔더니만 친구가 전화를 해서는 집에서 약 한 시간 거리 쯤 되는 곳에서 일행들과 오도가도 못하고 있다고 데리러 와달라고 하네요. 이미 전화할 사람 다 해보고 내가 마지막 희망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 피곤해 죽겠으니까 능력껏 히치하이킹 해서 오라고 한다. ○ 피곤해 죽겠으니까 갈 수 없는 이유를 지어내며 둘러댄다. ○ 가 주기는 할 텐데, 기름값은 너희가 내라. ○ 피곤해 죽겠지만 친구니까 가야지. ○ 지금 차가 어떤 상태냐고 물어본다. 차를 고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6. 사람이 많은 곳에서 꼬마 한 명이 자신의 장난감을 훔쳤다며 나를 모함하고 있습니다. 덩치도 조그만 것이 바락바락 대들고 있네요. ○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나를 곤란하게 만들다니. 인생은 실전이야 꼬마야. ○ 안 훔쳤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꼬마에게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한 대 맞는다고 덧붙인다. ○ 나는 안 가져갔다고 꼬마애하고 말을 차근차근 해보자. 애가 날 때리고 있지만 참아야지. ○ 내가 안 가져갔다고 말하고 다른 도와줄 사람에게 데려간다. ○ 안 가져갔다고 말하고 함께 찾아주겠다고 한다. 7. 몇 달간 힘들게 모은 돈으로 자전거를 사러 가던 중, 어떤 애가 내 지갑을 소매치기 해갔습니다. 뒤쫓아 가봤더니 중병에 걸린 엄마 약을 사러 간 것이었네요. ○ 그건 그쪽 사정이고 내가 져야 할 책임도 아니다. 내가 그 돈을 벌려고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다면 도와줬을 수도 있을 텐데 훔쳐갔으니까 도와줄 수 없어. ○ 그냥 돈 좀 떼어주고 자전거는 나중에 사야겠다. ○ 나보다 돈이 더 필요한 사람들이니까 다 줘버리자. ○ 돈도 주고 병간호도 해드려야겠어! ○ 돈은 돌려받을 거지만 병간호는 해드려야겠다. 8. 친구가 굉장한 것을 발견했다며 폐가에 가자고 꼬십니다. 그래서 가봤더니 "위험:출입금지!"라고 적혀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별로 위험할 것이 없어보입니다. 주변에는 보는 사람도 없네요. 친구가 계속 들어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 폐가 안에 뭔가 위험한게 있을 거야. 들어가지 말자. ○ 살짝만 들여다 보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 위험한 곳이라니 오히려 의욕이 솟는다! 안에 진짜 굉장한게 있나봐! 어서 들어가 보자! 9. 점심을 먹고 있는데 웬 덩치 커다란 애가 오더니 먹을 것 좀 내놓으라고 하네요. 굶는 놈 같지도 않고 가난해 보이지도 않는 놈입니다. 그런데 주변에는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 ○ 얼른 줘버리자. 시비 붙어서 좋을 것 없으니까. ○ 얼른 줘버리고 자리를 뜬다. 하지만 나중에 한 소리 해줘야지. ○ 먹을 거 줘버리고 나서 어디로 가는지 뒤쫓아가본다. 나중에 지저분하게 되갚아주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먹을 거 반만 떼어주고 같이 먹자고 한다. 친구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 얼굴에 한 방 때려준다. 어디서 도둑놈이 나타나서는. 10. 고모님이 거대 유산을 상속해 주셨습니다. ○ 은행에 넣어놓고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지혜롭게 쓴다. ○ 당장 필요한 것을 산다. 차도 뽑고, 보트도 사고, 집도 사고, 남은 건 혹시 모르니까 필요할 때를 위해 남겨두자. ○ 진짜 끝내주는 거 하나 정해서 다 써버린다. 돈 쌓아놔서 뭐해? ○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부한다. ○ 시장에 투자해서 더 큰 돈을 만들자! 11. 제법 어려워 보이는 퍼즐을 받았습니다. ○ 이런 데에 시간을 쓰느니 차라리 다른 할 일을 한다. ○ 한번 해보지 뭐. 못 푼다고 무슨 일 일어나는 것도 아니니까. ○ 퍼즐을 붙잡고 노력해본다. 결국에는 풀 수 있을 거야. ○ 풀 때까지 매달려본다. 다 풀고 나면 눈 가리고 풀어봐야지. 12. 5년 전 아는 여자애가 내 돈을 훔쳐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그 애가 정신을 차리고 지금은 그런 짓을 안 하지만, 최근에 절도죄로 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무고하다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증인이 되어줄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 입 다물고 있는다. 5년 전 못 받은 벌 지금 받는거지 뭐. ○ 5년 전에 훔쳐간 내 돈을 내놓으면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 그래도 지금은 괜찮은 애니까 도와준다. ○ 지금도 똑같은 도둑이라 하더라도 도와줄래. 어쨌든 이번에는 무고하니까. * Sort Me 버튼 클릭 * 번역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지 않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저분하게 되갚아준다닠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저는 슬리데린이 자꾸 나와여 ㅠㅠ 가기 싫은데 자꾸 슬리데린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다른 곳에서 가져온 기숙사 설명!!!! +++ 혹시 영어가 넘나 부담되고 번역보고 문제 체크하는게 너무 귀찮은 분들이 있을까봐 한글 테스트들도 찾아왔어요 ^.~ 윙크♥︎ 센스 만점 인정?ㅎ 전부 다 해보고 가장 많이 나온 기숙사가 완~준~ 님한테 찰떡 기숙사 아닐까염? 슬리데린 나온 빙글러들 없나요????? 슬리데린 모여라.... 후후후.......
판)남편과 친구의 암호같은 대화 뜻이 궁금해요 ㅠㅠ
남편은 34살, 전 27살 2년 차 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편이 자기 고등학교 친구와 나눈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마음 졸이다가 이렇게 글 써보아요. 글 재주는 없지만, 최대한 읽기 쉽게 써볼게요. - 지난 일요일에 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남자)을 만나고 싶대서 오후 5시쯤 외출, 새벽 1시 30분쯤 귀가. (전 TV보다가 아마 열시쯤 잠든 것 같아요) - 남편은 피곤하다고 씻고 바로 잠에 들었음 (원래 술 자체를 거의 안하고, 이 날도 술 냄새는 전혀 안 났어요) - 난 남편 핸드폰 패턴을 알고 있음 (남편은 내가 아는걸 모름) - 이상하게 자꾸 찜찜하고 불안해서, 남편이 자고 있을때 핸드폰을 열어서 카톡을 봄 (패턴은 안지 오래 됐지만, 열어본건 처음이에요.) - 남편과 남편 친구랑 나눈 카톡이 오후 6시쯤? 부터 있었는데, 무슨 암호? 은어? 같아서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내용은 조금 후에 쓸게요.) 남편한테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서로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존중해 왔거든요. 그래서 서로 폰검사 그런거 해본 적도 없구.. 그리고 결혼 전부터 지금까지 너무너무 저한테 충실하고 잘해주고 아껴줘서 괜히 무슨 내용이냐고 따져 물었다가 오해였으면 사이가 틀어질까봐 겁나기도 하고요 ㅠㅠ 차라리 그날 폰을 안 봤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많이 드는게 사실이에요. 잊어버리려고 해도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답답해 죽을 것 같아요.. 남편 폰이라 캡처는 못했는데 여러번 읽어봤고 이틀 내내 계속 계속 머릿속으로 되새김질한 내용이에요. 일단 최대한 기억나는 대로 써볼게요 (대화 순서는 확실하진 않아요.) 남편 : 어디? 친구 : 30분 정도. 입장했냐? 남편 : ㅇㅇ 넌 다음 타임에 들어와라 친구 : 사이즈는 남편 : 32 25 27 27 친구 : 헐 32는 뭐냐. 32가 뭐 준대냐? 남편 : 준다는데 초면에 뭘 받냐 (이쯤에 뭔가 내용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ㅠㅠ) 친구 : 쩜오? 남편 : 쩜오였는데 이사로 올림. 다 합의했어 친구 : 32 어떠냐 남편 : 쓸만하네 친구 : 후달리네 XX (욕설생략) 나머지는? 남편 : 27 하나는 괜찮음. 25랑 27은 그냥 보통 (이쯤에도 뭔가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붕어 ㅠㅠ) 그리고 친구가 도착을 했는지 카톡이 없다가 새벽 1시 20분쯤 (남편 도착하기 직전 쯤인듯) 부터는 이런 내용이었어요. 친구 : 아XX (욕설생략) 간만에 제대로 빨렸네 남편 : 걍 잘 놀았다고 생각하면 되지. 들어가라 ㅋㅋ 친구 : ㅇㅇ 부분부분 기억이 안 나는 곳이 있긴 한데 기억 나는 대로 최대한 다 썼어요.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 결정적으로 불안하게 만든건 저 ‘쩜오’라는 단어 때문인데요. 검색을 해봤는데, 유흥업소에서 쓰는 은어라는데.. 남편이 친구랑 유흥업소에 가면서 나눈 카톡일까요?ㅠㅠㅠ 전 정말 믿을 수 없는게, 연애할 때도 결혼해서도, 세상 남자 다 가도 제 남편은 안 갈거라고 믿고 있거든요 ㅠㅠ 술도 싫어하고 술자리도 싫어하고, 여자 관계도 제가 알기론 깔끔하고 (흔한 여사친 하나도 없음) 그리고 분명히 그날 새벽에 집에 왔을때 술냄새가 전혀 안 났거든요. 제가 후각 예민해서 확실히 아는데, 분명 술 냄새가 안 났는데.. 아 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혼란스러워서 정말 속이 타들어가네요. 만약에 남편이 그런 곳에 출입한게 맞다면 전 진짜 우울증 올 거 같거든요. 여태까지 살면서 제일 잘한게 이 남자랑 결혼한 거라고 믿어왔고, 아직 그렇게 믿고 있고.. 얼마나 아껴주고 예뻐해주는지 말로 다 설명하기도 어려워요. 그런데 그런 남편이 만약에 그런 곳에 출입을 했다면.. 정말 생각하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상상하게 되지만.. 그냥 함께 할 자신이 없어요. 혹시 저 대화가 무슨 내용인지 짐작 되시거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간절히 찾아봅니다 부탁드려요 ㅠㅠ ++ 추가 글 써놓고 계속 기억 떠올려 봤는데 생각난게 또 있어요. 타임비를 걷는다? 이런 말이 있었고, 친구가 “다 풀타임이냐?” 이렇게 물어본 거 있었고, 친구가 “난 뭐주고 뭐 받냐”, 남편이 “정석대로 주고 받음 된다” 그리고 친구가 1이랑 3으로 1 3 13 이런 식으로 숫자로만 쓴 게 있었는데 정확히 숫자가 무엇이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기억 안 나는데 1이랑 3만 있었어요. 예를 들면 3 13 1 1 이런 식으로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해피엔딩이라 ^^ 나도 당알못이라 읽으면서 헐.. 쩜오..? 뭐야 뭐야 ㅠ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성격은? MBTI 해보고 가세요!
언제나 INTP인 일관성 있는 나 ㅋ 심심할 땐 역시 성격테스트 아님? 오랜만에 MBTI 한번씩 해보세요들 옛날에 해봤다 쳐도 또 바뀌었을 수 있으니까 전 주로 INTP인데 약식으로 할 때 가끔 INFP도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아주 근소하게 T가 우세해서 INTP-A 나옴 ㅋ https://www.16personalities.com/ko/ 여기서 해보시면 됨!! 뭐 나오셨습니까? * 참고로 INTP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색가형은 전체 인구의 3% 정도를 차지하는 꽤 흔치 않은 성격 유형으로, 이는 그들 자신도 매우 반기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색가형 사람보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들이 또 없기 때문입니다. 이 유형의 사람은 그들이 가진 독창성과 창의력, 그리고 그들만의 독특한 관점과 왕성한 지적 호기심에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철학자나 사색가, 혹은 몽상에 빠진 천재 교수로도 많이 알려진 이들은 역사적으로 수많은 과학적 발전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습니다. 천재적인 이론이나 난해한 논리로 유명한 이들은 다른 성격 유형과 비교하여 가장 논리적인 사람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사건이나 사물의 어떠한 일련의 연속성에 관심이 많으며, 사람들의 언행에 불일치되는 부분을 집어내 트집 잡는 것을 즐기는데, 이는 거의 취미 수준에 가까울 정도입니다. 때문에 이들에게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아이러니한 점은 이들의 얘기를 곧이곧대로 듣지 말고 잘 새겨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들이 솔직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아직 채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생각이나 이론에 대하여 얘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상대방을 실질적인 대화 상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이나 이론을 펴기 위한 하나의 대상으로 여깁니다. 이러한 성향 때문에 이들에게 일을 맡기는 게 불안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사색가형 사람보다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둘러싸고 있는 요소를 낱낱이 파헤쳐 독창적이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찾아내는 데 더 열성적이고 뛰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단, 이들에게서 업무 진행 상황에 따른 보고서 따위를 제출받기를 기대하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 이 성격 유형의 사람은 실질적인 하루하루 업무나 유지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들의 천재성과 잠재력이 활개 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이들은 통찰력 있고 편향되지 않은 해결책을 찾는 데 그들이 가진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쏟아부을 것입니다. 이런저런 몽상에 사로잡혀 있는 듯한 모습을 자주 보이는 이들은 한시도 쉼 없이 생각에 몰두합니다. 심지어는 아침에 눈을 뜰 때조차도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아이디어와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머릿속에서 끊임없는 벌어지는 논쟁과 생각으로 수심에 가득 차 보이거나 혼자 동떨어져 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이들과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 혹은 친밀한 관계의 이들과 있을 때면 편안하고 밝은 모습을 보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낯선 이들과 있을 때는 극도로 수줍어하며, 만일 이들이 논리적으로 내린 결론이나 이론이 상대방으로부터 비판을 받거나 하는 경우가 생기면 가벼운 농담에도 호전적인 태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흥분된 상태에서 이야기할 때에는 대화에 일관성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가장 최근 정립한 이론이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일련의 논리적 연결 고리를 모두 설명하려 들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또한 상대방이 그들의 논리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였음에도 쉽게 풀어 설명하거나 하지 않은 채 대화를 다른 주제로 옮기기도 합니다. 주관적인 관점이나 감정에 치우쳐 사고하는 사람과 비교해보면 아마도 이들의 사고 과정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령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시계 작동법을 창의적으로 사고하되, 가능한 한 하나의 사실도 빠짐없이 논리적으로 가장 합당한 결론에 이르게 설명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사색가형 사람이 사고하는 방식입니다. 이들은 감정 망치가 이들의 사고방식에 훼방 놓는 것을 한치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들은 다른 이의 감정 섞인 불평이나 불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친구들은 그들에게서 어떠한 정서적인 위로나 위안을 받지 못합니다. 더욱이 사색가형 사람은 근본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한 논리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는 감성적인 성향의 사람과는 대조되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이들의 성향은 나아가 저녁 모임 계획이나 결혼 준비와 같은 기타 사회적 만남이나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들은 기본적으로 지나치리만치 독창성과 효율적인 결과를 좇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의 앞길을 가로막는 한 가지 장애물은 계속해서 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사색가형 사람은 혹 자신이 중요한 퍼즐 조각을 놓친 것은 아닌지, 혹 이로 인해 자신이 정체되거나 그들의 지식이 아직 실질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무형의 세계에서 길을 잃는 것은 아닌지를 걱정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이론을 끊임없이 재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의구심을 극복하는 것이 이들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크든 작든, 이들이 가진 지적 능력에서 말미암은 이들의 도전은 그 자체만으로도 세상에 큰 가치를 가져옵니다. * 저랑 비슷한 부분이 꽤 많지만 다른 부분도 있네요. 제가 T랑 F가 항상 거의 비슷하게 나와서 INFP 성격을 보면 공감되는 부분도 꽤 많아요. 여러분도 비율을 보고 다른 성격들도 확인해 보시길. 뭐 성격이 16가지로 나눠진다는 건 어불성설이니까 ㅋ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재밌잖아요ㅋ 그래서 님들은 뭐 나오셨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