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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절친이 몰래 상영한 비디오

김사복씨는 사실 훨씬 먼저 고인이 되셨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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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여기 쳐 넣고 싶다..😡😡😡😡😡
⚠️나경택 기자님도 잊지말아주세요! 이분이 계셨기에 외신도 보도 될수 있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v17G4BwDz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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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한국 진출한다는 미국 브랜드
아무도 모르는 브랜드 애니타임피트니스 프렌차이즈 세계 9위, 매장 5천개가 넘는데 아무튼 우리나라에선 듣보 ㄷㄷㄷ 우리가 운동 망하는 이유? 헬스장 전단지 받고 3개월 끊고 다니다가 별 재미도 없고 이런 저런 이유로 안감 얘들은 부담스럽게 헬스장 오라고 안함 그냥 회원 등록하면... 하루종일 일상을 담궈버린다 ㄷㄷㄷ 이상하게 커뮤니티에 진심인 편이라, 어디서 뭘하고 있든 어플로 조짐 코치랑 1:1 채팅 회원끼리 커뮤질 다이어트 식단소개 운동 영상 자꾸 보냄 스마트워치랑 연동시킴 말 그대로 애니타임 참고로 회원 가입하면 전세계 32개국 5,000개 모든 매장 무료 이용이라 한국을 떠나도 운동시킨다 ㄷㄷㄷ 그리고 여긴 넷플릭스처럼 정기 구독 방식이라 3개월 이런거 없음 운동을 하든 도망치든 계속 조진다 ㄷㄷㄷ 그래서 여행 자주 다니거나 유학생들은 이런 키만 가지고 다니면 됨 헬린이들 많고 24시간 회원제라 가끔 시간될 때 혼자 가서 넷플릭스나 유튜브 보면서 뛰고 오면 살만함 고객입장 특 전세계 공통 1인 탈의실 1인 샤워실 원치 않으면 운동 강요 절대 안함 우리나라처럼 PT하라고 추근대는거 일절 없음 미국브랜드라 개인 프라이버시 엄청 중시 여자들 많은 편이고 다들 조용히 자기 운동하다 감 저렴한 컨셉 아니어서 어중이떠중이 안다녀서 좋음 일본에는 먼저 생겨서 이미 1,000개 넘었다 함 눈치 안보고 운동하는게 딱 일본 문화랑 어울릴듯 한국에도 예전에 들어오려다가 헬스장 정서가 다른 나라랑 다르게 좀 별로라 계속 안들어왔다는 카더라 직영점 테스트 하고 이번에 들어온다 함 이종격투기카페 던힐1mg님 펌
우주선이 발사 1분 30초만에 폭발했고, 폭발할 것을 이미 알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다.
1986년 1월 28일 우주 왕복선이 발사될 준비를 함 이 우주선에는 7명의 사람의 타고 있음 사령관 딕 스코비 핼리혜성을 관측하기 위해 탄 혜성 연구 전문가 론 맥네어 비행기술자 주디 레스닉 추적 데이터 및 중계 위성 전문가 엘리슨 오니즈카 탑재체 전문가 그레그 자비스 조종사 마이크 스미스 그리고 나사가 최초로 우주임무를 맡기기 위해 뽑은 일반인. 교사 크리스타 매콜리프 나사가 크리스타를 뽑았을때 사람들은  우주비행사같이 특별히 선택받은 두뇌와 신체조건을 가진 사람이 아닌 우리랑 같은 일반인이 우주에 간다는점에 열광했음 출발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전국의 학교에서도 크리스타가 출발하는 모습을 숨죽이며 지켜봄 출발후 엔진도 정상적이고 모든것은 순조로워 보였음 그런데.. 그 순간 우주선이 약 1분 30초만에 폭발함. 가족들은 오열함 사람들은 나사가 금방 이 불운한 사고 원인을 찾아내서 발표할것이라 생각함 나사에는 방대한 데이터가 쌓여있으니까 이 불운한 사고의 원인을 금방 추정해내서 사람들에게 발표할것이라고 그런데 이 사건은 불운한 사건이 아니라  이미 출발 전부터 폭발할것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챌린저 : 마지막 비행 (challenger : the final flight) 출처 혹시 보신분들 스포금지 !!
구글에서 각 국 언어별로 '나는 왜..'를 치면 나오는 자동완성 결과.jpg
'구글 시(Google Poetics)'라는 게 있다. 핀란드 디자이너 라이사 오마헤이모와 삼프사 누오티오가 구글 검색 창의 '자동 완성 기능'이 만든 문장을 모은 것이다. 이들은 구글시를 아카이빙하는 작업을 2012년 10월부터 해오고 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의 자동 완성 기능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현대인의 초상을 반영한다. 예를 들어 "Why am(나는 왜)"라고 치면 "why am i so tried(나는 왜 피곤한가)", "why am i always tired(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등의 문장이 완성된다. 허핑턴포스트의 창립자인 아리아나 허핑턴은 "구글은 시대정신을 완벽하게 포착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자동 완성 기능은 잠이 부족한 미국의 직장 문화, 그리고 잠이 부족한 걸 훈장처럼 자랑하는 것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전 세계 에디션의 구글 자동 완성 기능은 어떤지 궁금했다. 각국의 자동 완성 기능은 삶의 의미, 성, 사회 불안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 다음은 각국의 "나는 왜"로 시작하는 자동 완성 기능이다. 토론토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추울까 나는 왜 항상 배고픈가 파리 나는 왜 게이인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외로운가 나는 누구인가 도쿄 나는 왜 결혼하지 못하는가 나는 왜 입양됐는가 나는 행복해질 수 없는가 나는 왜 미움받는가 나는 왜 살아있는가 로마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왜 항상 슬픈가 나는 왜 반사회적인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서울 나는왜이일을하는가 나는왜사람이힘든가 나는왜살까 나는왜이럴까 나는왜고추가없어요 마드리드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외로운가 나는 왜 여기에 있나 튀니스 나는 왜 무신론자인가?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성공하지 못했나?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베를린 나는 왜 이렇게 활발한가? 나는 왜 이렇게 바보 같은가?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한가? 런던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추운가 나는 왜 항상 배고픈가 상파울루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싱글인가 중간에 뭔가 이상한게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이 짠해지는 해리포터가 받았던 선물들 모음.jpgif
나는 해리가 선물 받는 장면들을 좋아해 호그와트 입학 전까지는 제대로 된 친구, 가족도 없어서 매번 쓸쓸하게 생일과 크리스마스를 보냈을 해리가 선물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아서 ㅎ 그리고 마법사들이 기념일에 어떤 선물을 주고 받는지 보는 것도 재밌어ㅋㅋㅋ 그래서 책에서 언급된, 해리가 받은 선물들을 모아봤어! 11살 생일...제대로 생일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자축하는 해리 ㅜㅜㅜ 그런 해리가 처음으로 받았던 제대로 된 생일 선물! 해그리드가 직접 만든 질척한 초콜릿 케이크(조금 짜부라졌지만) 해그리드에게서 눈처럼 하얀 부엉이 헤그위드도 이때 생일 선물로 받았어 맥고나걸에게 수색꾼으로 캐스팅 당한 뒤 선물받은 최신형 님부스 2000 (맥고나걸은 퀴디치에 진심이야...) 시간이 흘러 호그와트에서의 첫 크리스마스🎄 이때만 해도 본인에게도 선물이 올거란 생각을 못해서 기대도 안 한 채 잠들고, 선물꾸러미들이 있는거에 놀라 해리 인생 처음으로 받는 크리스마스 선물들이였겠지.. 이때 받은 선물들은 - 해그리드의 직접 깎아 만든 나무 피리 - 더즐리 가족이 보낸 50펜스 동전 (론이 신기해하자 론한테 줌 ㅋ) - 몰리가 직접 짠 위즐리가 특제 스웨터 (론이 엄마에게 해리가 선물 받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다고 전해주자 만들어줬다고 해)와 집에서 만든 퍼지 - 헤르미온느가 보낸 커다란 개구리 초콜릿 상자 - 덤블도어가 익명으로 보낸 아버지의 투명 망토 학기가 다 끝난 후 프리벳가로 돌아가기 전 해그리드에게서 선물받은, 부모님의 사진이 들어있는 앨범 그 다음 해 크리스마스 (이 해의 생일은 도비가 해리에게 온 우편물들을 다 빼돌렸기 때문에 뭐 받았는지 언급이 안 나와) - 더즐리 가족이 보낸 이쑤시개 하나(...) - 해그리드의 커다란 당밀 퍼지 통조림 - 론의 <캐논 팀과의 비행> 책 - 헤르미온느의 독수리 깃털로 만든 고급 깃펜 - 위즐리 부인이 손수 뜬 새 스웨터와 커다란 자두 케이크 (참고로 해리의 생일은 7월 31일, 방학 기간이기 때문에 거의 프리벳가에서 맞음.) 13번째 생일에는 친구들과 해그리드가 보낸 생애 첫 생일카드도 받아! 11살 땐 해그리드에게서 선물만 받았고, 12살 땐 도비가 편지 다 빼돌려서 생일 카드 받는건 생전 처음임. 선물들은 - 론이 보낸, 주위에 믿지 못할 사람이 있으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포켓 스니코스코프 - 헤르미온느가 보낸 빗자루 수리 장비 세트 (퀴디치 덕후답게 엄청 좋아함 센스쟁이 헤르미온느) - 해그리드가 보낸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 교과서인 <괴물들에 대한 괴물책> 생일 카드들 덕에 생전 처음으로 생일을 맞는 게 기뻤다는 언급도 나옴 ! ㅜㅜ.. 그 해의 크리스마스 선물 - 위즐리 부인의 그리핀도르 사자 무늬가 있는 진홍색 스웨터, 집에서 구운 수십 개의 고기 파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조금과 땅콩 한 상자 - 시리우스가 익명으로 보낸 최첨단 빗자루 파이어볼트 영화에서는 마지막에 벅빅의 깃털과 함께 보낸걸로 나오는데,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익명으로 받아 누명을 쓴 시리우스 때문에 해리가 보호받을 때라서, 이상한 주문이 걸려있진 않은지 검사 끝낸 후에 돌려받고 이거 타고 퀴디치 우승도 함! 여담이지만 퀴디치에 진심인 맥고나걸 교수님 우승하자마자 흐느껴 우시고 글핀 깃발로 눈물 닦음 ㅋㅋㅋㅋ ㅠ 주장이던 올리버 우드는 마지막 학년에 우승하고 졸업! 4학년이 되는 방학 중 맞은 생일 땐, 두들리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때문에 해리도 덩달아 뭘 제대로 먹질 못해서... 이 얘기를 들은 론, 헤르미온느, 시리우스, 해그리드가 훌륭한 생일케이크를 각자 하나씩 보내줌 그 해의 크리스마스 때 받은 선물들은 - 도비가 직접 만든 양말 (왼쪽은 빗자루 무늬가 수놓여진 밝은 붉은색, 오른쪽은 스니치 무늬가 수놓여진 초록색) 영화에는 안 나오는데, 4편에서 도비 호그와트 취직해서 일하기 시작하고 봉급도 받아 !ㅋㅋㅋ 그 돈으로 산 실로 만든 양말 해리한테 선물함 - 더즐리 가족이 보낸 휴지 조각 한 장(...) - 헤르미온느가 준 <영국과 아일랜드의 퀴디치 팀> 책 - 론이 준 불룩한 똥 폭탄 가방 - 시리우스가 보낸, 어떤 자물쇠라도 열 수 있고 어떤 매듭이라도 풀 수 있는 주머니칼 - 해그리드가 보낸 버티 보트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와 개구리 초콜릿, 드루블의 가장 잘 불어지는 풍선껌, 피징 위즈비 등을 비롯해 해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 담긴 커다란 과자 상자 - 위즐리 부인이 보낸, 새로 짠 용의 그림이 수놓여진 초록색 스웨터, 직접 만든 고기 파이 본인만 아무 것도 모른 채 프리벳가에 갇혀 있어서 예민함과 화가 절정에 이르렀던 15번째 생일엔, 생일 선물로 론과 헤르미온느가 허니듀크 초콜릿 두 상자를 보내줬지만 뜯지도 않고 던져버림 그 해의 크리스마스는 불사조 기사단 단원들과 본부인 시리우스의 집에서 보내서 매우 풍족한 선물을 받았어 - 헤르미온느의 첫 장을 열 때마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 후회한다!' 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숙제 계획장 - 시리우스와 루핀의 <실용 방어 마법과 사용법> 책 시리즈 (덤블도어의 군대 계획 짤 때 유용할 것 같다고 좋아함) - 해그리드의 이빨을 가진 갈색 털지갑 (돈을 꺼내려할 때마다 물어뜯겨야 하는 단점 존재..) - 통스의 움직이는 작은 파이어볼트 모형 - 론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한 상자 - 위즐리 부부의 직접 짠 점퍼와 다진 고기 파이 - 도비의 해리를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보기만 해도 끔찍한 그림 (해리의 묘사입니다... 내 사족 아님...) 6학년이 되는 해 생일은 버로우에서 파티 했다고는 하는데 선물 언급은 안 나와서 패스하고, 크리스마스 땐 - 위즐리 부인이 손수 짠 커다란 황금 스니치가 수놓아진 스웨터 - 위즐리 쌍둥이 형제가 보낸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의 물건이 담긴 커다란 상자 - 크리처가 보낸 굵은 구더기가 든 꾸러미(...) 성년이 되는 17살 생일 때 받은 선물들 - 론의 <마녀를 유혹하는 열두 가지 확실한 방법> 책 - 위즐리 부부의 별들이 숫자판 위를 회전하고 있는 금으로 된 시계 (성년이 되면 마법사에게 시계를 선물하는 것이 전통이래! 위즐리 부인은 오빠가 쓰던 것을 줘서 미안해하지만, 해리는 말하지 못한 많은 감정들을 담아서 꽉 껴안음ㅜㅜ) 와 위즐리 부인이 만든 스니치 모양 케이크 - 헤르미온느의 스니코스코프 - 빌과 플뢰르의 마법 면도기와 델라쿠르 부부의 초콜릿 - 위즐리 쌍둥이의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의 최신 제품이 들어 있는 거대한 상자 - 지니의 키스 - 해그리드의 뭐든 숨기면 주인 말고는 아무도 그 속에 든 걸 꺼낼 수 없는 모크 가죽 주머니 글은 여기까지! 출처
안젤리나졸리 타투로 유명한 ‘싹-얀(สักยันต)에 대해 알아보자.jpg
 ‘싹-얀(สักยันต) ‘싹=타투’,‘얀=부적’이라는 뜻으로  종교적 또는 주술적 의미가 담겨있어  싹얀을 몸에 새긴 사람들은  자신들을 보호해주거나 행운을 가져다준다 생각하고있다. 싹얀 예술가 누 칸파이 수도승이며  2003년에 안젤리나 졸리에게 문신을 해준 이후 세계적인 문신 예술가로 알려짐 현재 이분한테  문신 시술을 받으려면 사전 예약 물론  문신 하나에 최대 수백만원 대표적으로 싹얀타투는 2003년 방콕에서 안젤리나졸리가 왼쪽 날개뼈에 타투해서 유행이됐는데  -오행얀트라 싹얀타투  무조건 왼쪽 날개뼈에 타투해야한다고함   왼쪽 첫번쨰열 부터  차례대로 자비와친절 혹은 인기  / 행운  /성공 /별자리 / 매력의 힘  의미를 담고새겨야 한다고..... 안젤리나졸리 오행얀트라 타투의미  당신의 적이 당신으로부터 멀리 달아나기를  부를 쌓는다면 그 부가 당신과 영원히 함께하기를  당신의 아름다움은 압사라(크메르 신화의 천상계 무용수)의 미로 가득하길  어딜가든 많은사람들이 당신을 섬기고 주목하고 보호하고 당신 곁을 완전히 에워싸기를  미셸 로드리게즈도 했으나 자세한 뜻이 안나와 ㅜㅜ 싹얀타투 시술방식 문신은 대나무 튜브와 살균 바늘만을 이용한 고대의 방식. 전통타투라  바늘에 잉크를찍어  시술하는데  조낸 아프다고함  졸리언니 웃고있지만 아파보이고요..... 싹얀타투 돈만내면 받을수있는게 아니라  시술받기전 시술받은후  기도문 외워  10분동안 기도   기도하는  카라 델레바인, 미셸 로드리게즈   카라 델레바인 뒷 목덜미  안젤리나졸리 가운데 등 윗부분에 한 싹얀타투 -  첨탑얀트 싹얀타투  첨탑 부처의 상징적의미로 보호와 행운의미 자신과 남들에 대한 자비를 일깨워주는 상징이라고함 쌱얀문신을 새긴 사람들이 지켜야할규칙  1.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2.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을위해 도둑질 하지않는다  3. 다른사람을 해칠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4. 문란한 성 생활을 하지 않는다  5. 화장실에 침을 뱉지 않는다  6. 부모를 무례하게 대하지않는다  7. 해를 입힐 생각으로 뒷담화 하지않는다  8. 이성을 잃을정도의  음주 금지  9. 여성의 속옷에서 도보하지않는다  (간음,불륜?) 10.악한 행위에 참여하지 않는다  @싹얀문신 새겨주는 마스터마다 규칙이 다름@ 구글링하니 남자기준도있고 애매해서 간단한걸 본문에 가져왔음 9번의 뜻은 아마 간음불륜아닐까 싶어 2016년에  안젤리나졸리가 싹얀타투 받을때 부부였던 브래드피트도 받았는데 we live, we die, we know  but i'll be with you  음.... 글쿤 밑에 모양은 아마 깨달음에 도달하는 표현으로  소용돌이의 중심에 시작하여 방황의길에서 깨달음을 얻는 의미 인것같은데  저게 맞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다 ㅜㅜ 싹얀타투는    부적적인 믿음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타투하는거라 그냥 모양만 예쁘다 생각하고 새겨버리면 기운과 의미가 없어진다고 해
가장 인기있는 홉(HOP)에 대해서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맥주를 얘기할 때, 빠질 수 없는 홉(HOP)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 합니다. 홉은 맥주 재료로 사용되며, 정말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홉이 맥주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확히 어떤 홉이 인기있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020년에 공개한 홉 생산 랭킹은 보면, 캐스케이드(CASCADE) 홉, 센테니얼(CENTENNIAL) 홉이 가장 많이 사용되어 왔는데요. 물론, 현재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는 시트라(CITRA), 모자익(MOSAIC)도 높은 순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현재 단순히 대기업 뿐만 아니라 소규모 양조장이 사용하는 홉의 트랜드가 세계 홉 시장에 큰 영항을 키치고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대기업, 소규모 양조장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캐스케이드(CASCADE) 홉은 전체 홉 생산량의 1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2012년에는 30%를 차지한 것에 비해서는 분명 하락한 수치이며 이는 현재 사용되는 홉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불과 5년 전만 해도, 큰 입지를 갖지 않았던 Cashmere、Comet、Strata、Idaho 7, Sabro 등 홉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이 외에도, 홉 사용 방식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신선한' 홉을 사용했다면 현재는 Cryo Hops(냉동 신선 홉), Incognito Hops(이산화톤소 분쇄 보관 홉) 등 다양한 형태의 홉 사용량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조 기술이 발전하면서, 홉의 디테일부분까지 세분화되어 홉의 형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마냥 홉을 많이 넣은 맥주가 맛있을까? 당연히 아닙니다! ㅎㅎ 이는 어디까지나 어떤 맥주 스타일을 만들고 어떤 캐릭터를 사용할지에 따라 결정되는데요. 전체적으로는 홉 투하량은 감소세에 있어 마냥 홉을 많이 넣은 맥주가 맛있다는 말은 꼭 맞는 말이 아닌거 같습니다. 홉 생산량 TOP 10: 1. CASCADE 2. CENTENIAL 3. CITRA 4. MOSAIC 5. SIMCOE 6. CHINOOK 7. EL DORADO 8. AMARILLO 9. CRYSTAL 10. MAGNUM 현재는 한국 소규모 양조장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홉들이 TOP 10을 차지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홉의 캐릭터를 잘 파악하고 싶다면, 신선함을 많이 강조하는 맥주를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양조장이나 관련 업장에서도 해당 스타일은 최대한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기 때문인데요. 스타일 명으로는 NEIPA, IPA, 클래식 SAISON, 클래식 PALE ALE 스타일을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혹은 내가 특정 홉의 맛을 알고 싶다하시면, 보틀샵이나 텝룸에 방문에 문의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조 기술이 발전하면서 올해도 정말 많은 신규 홉이 출시되었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홉을 만날 수 있을지 큰 기대가 됩니다 :)
12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12/0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을 지키지 못한 책임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문재인 정권 시즌2”를 위한 예산만 고집하는 것은 정권교체를 열망했던 국민들에 대한 백태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백태클이 잘못하면 퇴장이지만, 제대로 들어가면 경기를 살리는 한 수가 된다는 거~ 2. 주호영 원내대표가 오는 8~9일 본회의 전에 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탄핵소추안을 낼 경우 “예산안은 타협에 이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산안의 법정기일을 넘긴 것에는 “국민께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대체 이놈의 국회는 누가 여당이고 야당인지 도통 모르겠다. 니네 집권당 맞아? 3. 정부가 연일 화물연대 파업을 ‘불법’으로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조차 화물연대 파업이 불법인 까닭을 설명하지 못하는 데다,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화물기사의 집단운송 거부를 불법으로 볼 수 없다는 반론도 나옵니다. ‘주는 대로 먹고 떨어져라’ 이건데, 국민을 개돼지로 알지 않고서야 원~ 4. 10.29 참사의 책임을 지고 이상민 장관이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0명 중 7명이 참사의 책임이 대통령실과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에 있고 그중 대통령실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답했습니다. 이 와중에 ‘이상민을 지키자’고 화환을 보내는 군상들을 대체 뭐 하는 인간일까? 5. 서울시가 '10.29 참사' 유족의 연락처 공유를 못 하도록 '개인정보 보호' 지침을 세웠던 것이 확인됐습니다. 반면 담당 공무원 행동요령에는 유족 간 집단 결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대목이 있어 "앞뒤가 맞지 않는 행태"라는 비판입니다. 머리와 몸은 따로 놀고 무엇이 올바른지 알면서도 나서지 않는 것… 간신~ 6. 윤석열 대통령의 '입'이 또 구설에 올랐습니다. 공식 석상의 ‘반말'이 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기 때문인데, 취재진에 '예의'를 요구하며 출입 기자의 언행을 강도 높게 비판한 대통령실 대응과 교차하면서 비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누가 저 양반을 만나든 반말로 질문하면 꼭 반말로 화답해 주시길~ 7. 윤석열 대통령의 관저 물색 과정에 천공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종대 전 국회의원은 “지난 4월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논의 당시 천공이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나타난 사실이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쓸데없는 말로 둘러대지 말고 고소·고발로 진실 찾기에 나서 주길~ 8.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새 위원장에 ‘뉴라이트’ 활동에 매달려온 김광동 현 상임위원이 내정돼 벌써부터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독재자들을 미화하는 등 편협한 극우적 인식을 가진 인물이라는 지적입니다. 김문수, 이은재에 이어 윤석열이 자랑했듯이 하나같이 ‘주옥’같은 인사 맞네~ 9. 권성동 의원이 정치권을 떠돌던 소위 '받글'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권 의원을 발끈하게 한 ‘받글’은 지난 친윤계 의원 만찬에서 ‘권 의원이 윤 대통령에게 당 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이를 거절 당했다'는 내용입니다. 아무리 봐도 당 대표 그릇은 아니지… 하긴 윤석열 개밥그릇이면 몰라도~ 10. 글로벌 RE100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한국 정부의 재생에너지 목표 후퇴를 강력히 항의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서신에는 ‘한국은 재생에너지 조달이 가장 어려운 국가로 재생에너지의 긴급하고 단호한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RE100이 뭔지 모르는 양반이라 편지는 반송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만… 11. WHO 사무총장은 ”백신 접종과 감염 경험 덕에 세계 인구 90%가 코로나19에 어느 정도 면역력을 갖췄다고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코로나 비상사태 종료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나까지 걸려서 면역력은 생겼는지 몰라도 지금까지 죽겠습니다 아주~ 국힘, 서훈 구곡에 "월북 몰이 진실 낱낱이 밝혀지길". 윤 대통령, 벤투·손흥민과 통화 “큰 선물 줘 고맙다". 주호영 “이상민 탄핵소추안 내면, 예산 타협 어려워”. 윤 대통령 "정유·철강 등 즉시 업무개시명령 발동 준비". 운송거부 차주 유가보조금 1년치 끊고 통행료 감면 제외. 국제노동기구, 화물파업 업무개시명령 ‘협약 위반’ 판단. 검사가 10.29 참사 유족에 '마약 부검' 제안 파문. 설교를 하는 사람은 남의 설교를 듣지 않는다. -독일 속담 - 강단 앞에 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강단 앞에 서 본 사람만 알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나의 지식이나 철학을 전달하는 것은 그만큼 확고하고 진심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식하고 무지한 사람이 신념을 갖고 덤비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없습니다. 부디, 모르면 겸손함부터 갖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코로나에서 나름 벗어나고 있고 이제 곧 자가격리 해제입니다. 긴 터널을 벗어나는 기분입니다. 모두 염려해주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명왕성에 대한 신비한 사실들.jpg
명왕성 명왕성은 태양에서 가장 큰 왜행성입니다. 명왕성의 크기는 지구의 약 1/5수준입니다. 명왕성의 이름은 지옥의 신에서 따왔습니다 명왕성은 비교적 늦게 발견되었으며 전세계적인 공모전을 거쳐 영국의 11살짜리 소녀가 제안한 이름인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지옥의 신 '하데스'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명왕성은 2006년에 왜행성으로 강등되었습니다 명왕성은 발견 직후부터 행성의 자격시비에 시달렸습니다. 유일하게 유럽이 아닌 미국 천문학자가 발견한 행성이어서 미국 천문학계의 자존심까지 걸려있던 터라 2006년에 와서야 또 다른 왜행성인 '에리스'가 발견되면서 명왕성은 드디어 행성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명왕성을 강등시킨 '에리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불화를 일으키는 여신의 이름입니다. 명왕성의 1/3은 얼음입니다 명왕성에 존재하는 얼음의 양을 다 합하면 지구에 존재하는 바닷물의 3배를 넘습니다. 나머지 2/3는 얼어붙은 돌덩어리입니다. 명왕성은 사실 위성보다도 더 작습니다 태양계에서만 무려 가니메데,타이탄,칼리스토,이오,에우로페,트리톤,달 이렇게 7개의 위성이 명왕성보다도 더 큽니다. 명왕성은 너무 작아 위성에게도 휘둘립니다 명왕성에 비해 카론의 크기와 중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명왕성의 주변을 카론이 도는 것이 아니라 명왕성과 카론이 서로를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명왕성을 방문한 우주선은 딱 1척입니다 2006년에 발사한 뉴 호라이즌은 2015년 7월 16일 명왕성에 접근하여 탐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뉴 호라이즌은 태양계외곽 카이퍼 벨트를 탐사할 예정입니다. 명왕성 대기권의 크기는 지구보다도 더 큽니다 명왕성의 공전궤도는 타원형으로 기울어져있기에 태양에 가까워지는 근일점의 명왕성에는 표면의 얼음이 녹아 질소와 메탄으로 이루어진 대기가 생성됩니다. 그중 가벼운 질소는 곧 우주로 날아가고 메탄은 태양빛에 분해되어 명왕성 표면에 떨어집니다. 태양에서 멀어지면 대기는 다시 얼어붙어 명왕성 표면의 얼음으로 돌아가지요. 명왕성의 색깔은 하얗고 검은 색입니다 대부분의 행성사진에서 어두운 부분은 그늘때문에 만들어진 '바다'지형이지만 명왕성의 검은 색은 태양빛에 메탄이 분해되어 낙하한 탄화수소 즉, 검댕이 얼음위에 쌓인 것입니다.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은 명왕성 절반만 합니다 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인 카론은 지옥의 뱃사공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너무 큰 크기 덕분에 카론 또한 명왕성 주변을 돌지만 않았다면 자신도 왜행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 카론의 기원은 불명입니다 근접한 카이퍼 벨트에서 떨어져나온 소행성이 명왕성과 충돌하고 남은 잔해가 뭉쳐서 카론이 되었다는 가설과 원시 명왕성과 원시 카론이 서로 충돌하였지만 둘다 용케 살아남아 서로 빙글빙글 돌게 되었다는 가설이 존재합니다. 카론에는 에베레스트 산 높이 만큼 깊은 협곡이 존재합니다 에베레스트산의 높이는 8.8km입니다. 카론에 존재하는 협곡의 깊이는 약 7~9km라고 합니다. 카론에는 '얼음화산'이 존재합니다 하와이 천문대 관측결과 카론의 화산에서는 얼음과 물이 분출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얼어붙은 카론에서는 녹은 얼음와 물이 용암으로 취급받죠. 출처 명왕성 퇴출에 슬펐다면.. 당신은 문과입니다 ㅎㅎ
명왕성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1855년 미국 보스턴 명문가의 장남으로 태어난 로웰은 1876년 하버드대를 졸업했지만 그의 남동생인 애보트 로웰은 하버드 역사상 최장수인 24년간 하버드대 총장을 지낸 수재 교육학자였으며, 여동생인 에이미 로웰은 향후 퓰리처상을 수상합니다. 잘사는 집의 큰아들로서 한량 신세이던 로웰은 무역을 하면서 세상을 떠돌았는데, 특히 동양 문화에 심취해 일본에 오랫동안 머물면서 일본 및 동양 문화에 대한 각종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1883년 일본 주재 미국대사로부터 조선에서 미국으로 가는 사절단이 일본에 도착했는데 통역을 하면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는29세 나이에 조선 최초의 미국 사절단 ‘보빙사’의 공식 수행원이 됩니다. 조선의 외국인 홍보대사 공식임무를 마치고 이후 《조용한 아침의 나라》(미국인이 쓴 최초의 우리나라 소개서)등 여러 조선 관련 책을 펴내는 등 동양에서 10년을 더 머물다 1894년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는 천체 관측 천문학자로 대변신을 하게 됩니다. 호기심이 많은 로웰은 미국에서 천문대를 세웠습니다. 개인 재산을 털어 미국 애리조나에 건설한 로웰 천문대는 당시로선 세계 최대급 천문대였습니다. 과거 눈으로만 관측하던 시기에는 태양계 행성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등 6개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망원경의 발달로 1781년 천왕성을 찾았는데 이 행성의 궤도가 정상적이지 않자 그 너머에 다른 행성이 있을 것이라 여겨 더 찾아본 결과 해왕성까지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해왕성 역시 그 궤도가 계산에 맞지 않자 그 너머에 또 다른 행성이 있을 것이라 여겼는데, 로웰은 그 미지의 행성을 ‘플래닛 엑스(Planet X)’라고 칭하면서 1915년 이 미지의 행성에 대한 궤도 계산 등의 연구 결과를 정리해 발표했고, 같은 해 우연히 명왕성을 사진에 담았지만 당시엔 인지하지 못한 채 1916년 사망합니다. 로웰은 살아생전 천문학자의 길을 걷고 싶지만 돈이 없어 좌절하던 젊은 학자들을 자기 천문대에서 근무하게 하면서 후원했습니다. 그들이 그의 의지를 받들어 로웰 사망 후에도 ‘플래닛 엑스’의 탐색 작업을 계속해 결국 14년 뒤인 1930년, 당시 24세 앳된 청년 클라이드 톰보가 사진 판독 작업 끝에 드디어 명왕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동안 천왕성과 해왕성 발견의 영광을 다 유럽인에게 내주었던 미국은 사상 최초로 미국인이 행성을 발견한 데 대해 흥분하게 됩니다. 발견자로서 새로운 행성의 이름을 정할 권리를 가진 로웰 천문대는, 이 행성의 명칭을 ‘명왕성(플루토Pluto, 죽음의 신)’이라 결정합니다. 행성마다 고대 그리스의 신 이름을 붙이던 관례를 따라 ‘천왕성(유라누스Uranus, 하늘의 신)’, ‘해왕성(넵튠Neptune, 바다의 신)’에 이어 붙인 새 행성에 왜 하필 으스스한 죽음의 신인 플루토를 붙였느냐는 질문에 톰보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오늘날, 우리를 있게 해주신 퍼시벌(P) 로웰(L) 선생님의 첫 글자로 구성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