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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안넣으면 어떻게 될까?

요소수란 다른말로 디젤배기유체(Diesel exhaust fluid)라고도 합니다. 디젤 엔진에 선택적 촉매 환원을 통해 질소 산화물 즉, 일산화 질소(NO), 이산화 질소(NO2), 일산화 이질소(N2O), 삼산화 이질소(N2O3). 사산화 이질소(N2O4), 오산화 이질소(N2O5)를 환경적인 측면에서 유해하지 않은 질소로 환원시켜 배출을 절감하기 위해 쓰이는 표준화된 농도의 요소의 수용액입니다. ISO 22241에 의해 32.5%의 요소와 67.5%의 탈이온수(정제수의 일종)를 쓰도록 정해져 있죠. https://parkseosan.tistory.com/m/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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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열전/ 닛산의 쿠데타?...곤의 몰락①
20년에 가까운 장기 집권이 종착역을 향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일본 닛산자동차를 부활시켜 ‘기업회생 예술가’(Turnaround Artist)라는 별명이 붙었던 카를로스 곤(Carlos Ghosn‧63) 회장. 그는 소득 허위 신고 등 금융상품거래법 위반 혐의로 도쿄지검 특수부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닛산 자동차가 조세회피처 회사에 투자 자금을 옮기고, 곤 회장의 자택용 물품을 구매했다"는 말도 흘러 나온다. "닛산 내부에서 특수부의 칼을 빌려 쿠데타를 일으켰고, 특수부도 이에 가담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1999년 닛산 개혁의 해결사로 일본 땅을 밟았던 그는 현재 닛산, 르노, 미쓰비시(三菱)자동차 3사의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체포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곤 사마(樣)’로 불렸던 곤 회장은 이제 불명예 퇴진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 재팬올이 그의 일본 진출기를 되돌아본다. 아래 기사는 국내에 번역 출간된 ᐃ‘카를로스 곤, 변화와 개혁으로 이끄는 성공 경영’(오토미 히로야스 저, 은미경 옮김, 삼호 미디어, 2002년) ᐃ‘기적을 만드는 카를로스 곤의 파워 리더십’(이타가키 에켄 저, 강선중 옮김, 더난출판, 2002년) ᐃ‘카를로스 곤 효과’ (미구엘 리바스 마이카으므 저, 김현모 옮김, 일신서적, 2008년) 등 서적과 일본 언론들 보도를 참고로 작성했다. 1. 왜 체포됐나?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미쓰비시 회장이 500억 원의 소득 신고를 누락한 혐의로 ...<김재현 기자> <기사 더보기 ...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 >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연료 경고등이 들어오면 얼마나 더 달릴 수 있을까?
연료 경고등이 들어왔다고 자동차가 곧바로 멈추지는 않는다 주유 습관은 차주의 성격, 자동차의 이용 목적, 평소 운행 거리 등에 따라 다양하다. 항상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매번 연료 경고등이 들어 온 뒤에야 주유소를 찾는 운전자도 있다. 도심에는 주유소 사이의 거리가 멀지 않아 큰 걱정이 없지만, 고속도로나 한적한 외곽에서 연료 경고등을 발견하게 된다면 당황하기 십상이다. 과연 연료 경고등이 들어오면 얼마나 주행할 수 있을까? 글_ 고석연 기자 계기판의 연료 경고등은 제조사에서 정해 놓은 일정량보다 연료탱크의 연료량이 떨어지면 점등된다. 경고등이 켜지는 시점은 차종별로 다르며, 보통 소형차는 6~9L, 중형차는 9L, 대형차는 12L 이하가 되면 연료 경고등이 켜진다. 이렇게 다른 이유는 차종별로 연비의 차이가 있어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국산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6L 이하일 때 점등되며, LPG 모델은 10% 이하에서 켜지도록 설계된다. 계획적인 주유 습관이 중요하다 평소 자신의 연비를 기억하라 자동차의 주행가능 거리는 남아 있는 연료량에 연비를 곱한 값이다. 남아 있는 연료량을 예측하고 내 차의 연비를 알고 있다면 대략적인 주행거리를 짐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아 K5 2.0의 점등 기준이 6L 이하, 연비가 11.9km/L라면 경고등이 켜진 후 71.4km를 더 주행할 수 있는 셈이다. 실제 운행연비는 도로환경과 운전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불안감을 줄이는 정도로 참고하면 된다. 아래의 표는 미국 '탱크온엠프티닷컴'(www.tankonempty.com)이 소유주를 대상으로 연료 경고등 이후 차종별 주행거리를 조사한 결과이다. 내비게이션의 '주변 탐색' 기능 침착, 또 침착해라 이렇듯 연료 경고등이 들어온 뒤에도 상당한 거리를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운행 중 연료 경고등에 불이 들어왔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연료 경고등은 단지 '배가 고프니 주유를 해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운전자가 당황하게 되면 더 큰 사고를 부를 수 있으니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 내비게이션의 '주변 탐색' 기능을 활용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찾으면 된다. 그러나 경고등이 들어온 뒤에도 한참을 달릴 수 있다는 사실만 믿고 주유소 찾는 걸 게을리했다간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상황을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연료 부족으로 도로에서 멈추는 황당한 사고를 방지하고 내 차의 건강을 위한다면 연료 경고등이 들어온 후 가속 페달의 반응이 둔해지거나 출력 저하가 느꼈을 때 지체 없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끄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료는 엔진의 연소실에 도착하기 전 연료필터를 거쳐 물을 비롯한 다양한 불순물이 제거되고 공기와 결합한 혼합기의 형태가 된다. 최근에는 혼합기가 아닌 직접분사 방식으로 연소실에 뿌려진다. 이런 직분사 엔진은 연료 부족으로 엔진이 정지하게 되면 인젝터에 무리가 가고 연료펌프와 연료필터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또, 유압식 브레이크, 냉각시스템 등의 이상으로 더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 평소 운행 거리를 고려하여 여유 있게 주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요즘 행복지수가 높아진 것은 운전대를 놓은 것도 큰 이유인듯 (feat. 보배드림 관람기)
현재의 저는 10만 킬로 이상 운전한 중견 오너 드라이버입니다만.. 그래도 운전대를 잡으면 긴장하고 방어적이 되는 것은 여전합니다. 매일 하루에 최소 2시간 이상 운전해야 하던 때와 비교하면 지금의 삶은 훨씬 행복하다는 것을 오늘 새삼 느꼈는데요. 빙글에 올라온 어떤 카드에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 링크가 있어서 가봤습니다. 보배드림이라는 자동차 관련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게시판을 살펴본 건 오늘이 처음이었어요. 아아... 거기엔 또다른 광란의 세계가 펼쳐져 있더군요. 요새 주된 블박 영상은 보복, 위협 운전 영상에 대한 상담이던데요..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이는 영상들.. 대한민국의 같은 하늘 아래 매일 매일 이런 일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슬펐습니다. 다만.. 모르긴 몰라도 제가 운전을 지금 매일 한다고 해도 보복운전을 당할 일은 없을 거에요. 대부분 보복운전의 시작은 상대의 무리한 운전에 대해 클락션을 울린 것에서 시작되더군요. 혹은 무리한 끼어들기 등등.. 그런데 클락션의 용도 중에는 상대가 잘못했다고 울리는 것이 아니라 나 여기 있으니 조심하라는 의미에서의 클락션도 있다고 배웠는데 어떤 영상은 클락션을 오해해서 생긴 것도 있는 듯 하더군요. 저는 클락션을 1년에 한 두번 울릴까 말까 정도입니다만.. 아무튼 매일 매일 운전해야 했던 근무조건에서 벗어나 통근버스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요즘이 새삼 행복의 조건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또라이가 진짜 널렸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부디 그 널린 또라이들은 가급적 피해 다닐수 있는 인생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Red 혜연 계정에 썼던 제 운전 초보때의 에피소드와 여성운전자들이 조심할 점 등등을 적은 카드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클릭을~ https://www.vingle.net/posts/1476854 - White 혜연
첫차 뽑으면 꼭 알아야할 자동차 상식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안나도록 하는게 최고지만 혹시라도 날 경우에는 도로공사에 연락을 하자. 아직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하니 물피도주 당하면 해보자. 자동차는 소모품이다. 그렇기에 관리가 생명이다. 소모품 교체 주기를 틈틈히 보면서 참고하도록 하자. 1.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결론은먼저 얘기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가자! 이게뭐냐면 사고났을때 내치료비 보장받는 특약.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냐(상해등급)에 따라 보험금이 정해짐. 그래서 자칫 내가 낸 병원비만큼을 다 보장못받을수도있음.  근데 자동차상해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 전액,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됨. (단,3~6만원가량 비쌈) 2.무보험자동차 상해특약 설정은 5억으로.. 이건 가해차량이 가입한 보험이 아얘 없거나 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거. 보험사의 기본세팅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으로 해야됨. 만약 이런사고로 내가 죽거나, 식물인간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가족인생까지 진짜 x되는거임..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에서 아주 중요. 보통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좋음.(차종마다 약간 다르지만 1년에 몇백원 차이안남) 그리고 이건 부모,배우자,자녀까지 다보장됨. 3.대물 가입금액은 10억으로.. 이건 말그대로 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거임. 요즘은 옛날과다르게 외제차가 엄청많음. 진짜 우리같은 서민이 외제차박으면 수억깨지고 인생도 같이깨짐. 그뿐만아니라 애완동물이나 농작물(산삼같은?ㅋㅋ),혹은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물같은거 잘못건드리면 진짜답없음. 그래서 1~2억하지말고 10억으로!(보험료 5천원늘리면 보상액 8억↑) 4.법률비용특약 꼭 가입하자(운전자보험) 법률비용 특약은 나때문에 발생한 사고시에 벌금,형사합의비,변호사 선임비를 보장해주는 특약임. 이걸 왜 가입해? 하는 사람 있는데, 민사 사고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지만, 나의 중과실(중앙선침범,횡당보도 사고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임,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안됨. 그래서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고,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는데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는데 이건 따로 알아보고,둘중하나는 꼭 가입해야됨. 5.견인거리확대 자동차보험들땐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세팅돼있음. 택시 기본요금 넘어가면 돈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 엄청 붙음. 지방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추천.(4천원이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아,그리고 사설에서 뛰어달려오는 견인차는 무조건 무시. 막 내 차 건들면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무시. 빨리 차빼야된다고 언성높여말해도 그냥 무시.ㅋㅋ 6.보험료는 최대한 줄이자(할인받는법) ①.마일리지특약(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사람들한테 이득, 당연히 운전 자주안하니까 깎아줘야지... ②.블랙박스 장착(5%할인) 가끔 블박있으면서 할인못받는 사람도 있음;; ③.자녀할인 특약(10~15%)  만5세이하 자녀있으면 할인됨(애가있으면 찰르 안전하게 몰기때문) ④.티맵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삼성화재는 71점당성해야됨) ⑤.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올리면됨. 블박달면 포함해서 할인들어감 ⑥.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사고안나면 당연히 할인 팍팍해줘야지 ⑦.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보험설계사(제일비쌈) > 전화가입 > 인터넷가입(제일쌈)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제일비쌈. 근데 인터넷으로 내가 직접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음. 아무데나 막하지마시고 여러군데(현대,한화,DB,흥국,롯데,KB등등) 비교견적을 내 볼수 있는 제가아는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먼저 내본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됨. http://goodins.or.kr ⑧.지금바로 가입하자 '착한운전마일리지' https://www.efine.go.kr/main/main.do 이건 보험료 할인이라기보단 마일리지적립해주는건데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것은 1년간 무사고 무위반 서약을 한 운전자가  그 서약을 지켰을 때 1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거임.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운전자가 벌점이 쌓여 운전정지받을때 벌점을 깎아준다던가, 그 운전자의 운전정지 일수를 줄여줌. 이건 차도 없고, 운전을 안해도 면허증만 있으면 신청가능.걍 신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