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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주고 상처받는 사람을 위한 인생 꿀팁 3가지

타인에게 친절하지만 내 의도는 분명하게 전해야 할 때
실속과 호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친절한 사람이고 싶지만 호구는 싫어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 포레스트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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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참견3] '연애고수'라는 사람들을 경계 해야하는 이유
개또라이들 보다는 낫긴한데, 만약에 내가 이렇게 당하면 존나 쎄~할거 같음 (글 중도 하차하면 이해 못할 수 있음ㅇㅇ) 퇴근후 데리러 와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미리 사둠 비타민도 챙겨줌 목걸이도 선물해줌 운동화까지 미리 준비 짜잔-☆ 100일기념 꽃다발 + 손편지 핫한 레스토랑까지 예약도하고 아무튼 센스는 있다는건 ㅇㅈ 차로 전화왔는데 여기서부터 시작임ㅋㅋㅋㅋ 같은 호텔패키지를 10회나 이용했음 그럴수도 있긴한데,, 남자가 급하게 전화 끊음 이건 영상각임ㅋㅋㅋㅋㅋㅋ https://tv.naver.com/v/13876340 고민녀는 전화통화서부터 껄끄러움을 느낌 그러던 중 갑자기 남친을 아는 여자 만남 (전 여친 예상) "여기온거 보니까, 오늘 100일인가봐?" 와씨 소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매뉴얼/패턴이 있던거임<< (세븐호텔 10회이용했으니까 적어도 10회는 이거 그대로 했을거임..) 딱 이 기분..? "근데 나 생일에 갔던 데도 자주 갔었던 데지?" "가서 좋았던 곳 또 가고싶고, 맛있었으면 또 먹으러 가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니야?" "그건 그렇지만, 다른 여자들이랑 했던걸 나랑 또 할 필요는 없잖아" "너도 좋았던거 사실이잖아? 그거면 된거 아니야?" 이러고 어물쩡 넘어감 고민녀가 정한 맛집 갔다가 재료가 소진됐음 결국 집에와서 배달음식 시켜 먹게됨 "내가 하자는대로 했으면 맛있는 것도 먹고 좋았을텐데" 어쩌고 저쩌고~~~~ 넌씨눈이세요...? 눈치 겁나 주다가 고민녀가 뭐라 하려니까 됐어 됐어 이렇게 된거 맛있게먹자 ㅇㅈㄹㅋㅋㅋ 고민녀는 이 부분이 계속 걸려서 얘기하자는데 남자는 입장차 보이는 대화를 피하는 중 좋은게 좋은건데 일일이 따져가면서 연애해야겠냐~!~! 대화가 피곤하시답니다 다음날 만나기로 해놓고 잠수 심지어 일주일동안 연락도 안됨 집찾아감 얼굴 붉히면서 하는 연애 안맞다 (=토를 달지 말아달라) 고민녀가 뼈때려서 아플지경 그냥 무한대로 이러고 싸우고 있는 중 . . . . 주변에서 연애 고수라 하니까 트러블이 없어야 하는 거임 근데 고민녀가 계속 이걸 건드니까 차단하고 좋게만 보이려 함 진정한 연애고수는 불편한 상황이 일어 났을 때 서로의 입장을 나누고 잘 푸는 거임 이벤트 잘하는거 xxxxxxxx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건 인간관계에서 뺄 수 없는 과제인데 문제제기 하는 것 자체만으로 싹 뚝 잘라버리는게 문제임 남자는 자기한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민녀가 시비 건다고 생각 중일거임 연애 너무 잘하거나, 자주 바뀌는 사람 = 연애 매뉴얼/패턴화 되어있을 가능성이 있고 이런식으로 단물만 빨고 버리려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물론 사바사
정리해야 할 인간관계(feat. 인연정리)
정리해야 할 인간관계(feat. 인연정리) 인연은 소중하다. 그 인연을 통해서 우리는 성장한다. 내가 물에 빠질때 누군가가 내 손을 잡아주기도하고 누군가가 배고파할때 나의 빵을 건네주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는 홀로 살아갈수가 없다. 그래서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사람을 존중할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요즘 이런 생각들이 들곤 한다. 인연이 소중한 것은 맞겠지만 나에게 고통을 주는 악연이 지속된다면 한번정도는 깊이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의 고민을 듣다보면 어느순간 이런 말을 한다. " 아닌 것은 아닙니다." "인연이 다 했으면 멈춰야 합니다." " 더이상 상대에게 고통을 주지 마세요." " 복수는 자신마저 망치게 됩니다." " 이제 할만큼 했으니 멈추세요." " 그건 집착입니다 " " 더이상 호구가 되지 마세요." 인간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특히 부모 자식관계 고부,연인,친구,부부관계 내 맘대로 끊을수도 없을 겁니다. 해로운 관계는 거리를 두거나 단호하게 끊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연을 정리해야 할 8가지 신호 1. 욕설 폭력 이 사람이 제 아무리 학식이 풍부하고 나에게 이득을 주는 사람일지라도 인간에 대한 소통조차 모르는 바보입니다. 자신조차 막 대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이들과의 인연은 유익함이 없습니다. 한번 욱하는 마음에 욕을 했다고해서 그 사람을 매도해서는 안되겠구요. 상대를 헤치려는 분노의 마음을 갖고 습관적으로 입으로 쓰레기를 배출하는 이들은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폭력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2. 나를 물건으로 존중하는 사람 사람의 관계는 냉정하게 말하면 비지니스 관계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나의 겉모양만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돈을 좋아하거나 내 명예를 이용해서 승진하려하거나 나의 외모만을 좋아해서 내 곁에 있는 하이에나 같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외적인 것이 사라지면 그 사람은 당신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3. 나에게 끊임없이 집착하는 사람 사랑이라는 탈을 쓴 집착꾼입니다. 집착은 자신과 타인을 파괴시킵니다. 멈출수가 없습니다. 집착은 상대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아닌 소유하려는 이기적인 욕망일 뿐입니다.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말입니다. 4. 도둑질 하는 사람 도둑질의 섬세한 의미는 주지 않는 것을 받으려고 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즉 욕심이 많은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 욕망은 불과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리고 잿더미가 될때까지 활활 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당장 나에게 금전적인 이득을 주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지만 적법한 방법으로 돈을 벌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연을 정리해야 합니다. 당신은 처음에는 방관자가 되지만 서서히 유혹에 걸려들어 공범이 될 것입니다. 5. 사람을 깔보는 사람 요즘 갑질하는 사람들 많죠? 성질 없는 사람들은 없을 겁니다. 다만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됩니다. 당신은 이렇게 생각할지 모릅니다. 저 사람이 내게 함부로 대하지 않으니까 인연을 맺어도 상관없지 않겠어요? 아닙니다. 지금은 당신을 조심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조금만 친해지거나 당신이 약해졌을때 성난사자처럼 당신을 헐뜯게 될 것입니다.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본모습입니다. 6. 당신의 호의가 독이 되는 경우 독사가 물을 마시면 독이 됩니다. 목마른 사람의 물은 생명수와 같습니다. 당신의 선한 마음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다만 당신의 그 노력이 상대방의 악행을 야기시키고 범죄를 일으키고 상대방의 나태함의 원인이 된다면 당신의 존재는 그나 그녀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인연은 최소한 서로에게 유익함을 가져다주거나 이어갈만한 이유가 있을때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됩니다. 서로를 어둡게 하는 경우는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의 희생이 어두워진 상대방에게 밝음과 희망을 준다면 멋진 일입니다. 그럴 자신이 없거나 그럴수가 없다면 멈출 필요도 있습니다. 7. 거짓말을 자주 하는 사람 (+이간질 뒷담화) 때론 선의의 거짓말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이 거짓말은 상대방을 속이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악의적인 마음씨를 말 합니다. 거짓말은 심리 도둑질입니다. 도둑놈과 함께 살수는 없잖아요? 다만 거짓말을 하게끔 사람을 쥐잡듯이 잡고 의심하고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둘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더이상 인연이 유지될수가 없습니다. 한번의 거짓말은 악행의 씨앗이 됩니다. 8. 정신적 성장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주요한 목표는 자아성찰입니다. 삶 속에서 행복을 경험하고 내가 왜 살아가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늙어서 병들어 죽겠지만 우리의 정신은 나이가 들수록 환한 보석처럼 빛을 발할 것입니다. 욕망이라는 쾌락바다에 빠져서 분노라는 불덩이에 빠져서 어리석음이라는 어둠에 갇혀서 살아가는 사람과의 인연은 나를 밝혀주기는 커녕 나를 어둠으로 끌고갈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미리서 잡고 있던 인연의 밧줄을 놓아주는게 맞습니다. 위의 내용은 결코 정답도 아니고 그렇게 해야 할 당위성은 없습니다. 제가 이런 8가지 유형의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더러 만나면서 잠시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강의를 한적이 있었네요. 시간이 되면 오늘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유튜브 영상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https://youtu.be/anI1BIlUdJo 진짜마음 가짜마음 저서 안내 http://blog.naver.com/kungfu9/220496075309 글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보석보다 값진 교육
‘탈무드’의 한 일화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느 날 상점에서 외투 한 벌을 샀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다시 한번 입어보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보석이 들어 있었습니다. ​ 순간 그 사람의 마음속에 두 가지의 생각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 ‘보석이 누구의 것인지는 몰라도 내가 산 옷 주머니에 들어있었잖아. 그러니 내가 가져도 될 거야.’ ​ ‘그래도 이건 내 것이 아닌데…. 빨리 돌려주는 게 맞겠지.’ ​ 양면의 생각으로 괴로워하던 그 사람은 지혜로운 현자를 찾아가서 사실 이야기를 하자 현자가 말했습니다. ​ “당신이 산 것은 외투이지 보석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당연히 돌려주는 게 맞습니다. 다만 상점에 가서 보석을 돌려줄 때는 꼭 자녀를 데리고 가십시오. 그리하면 어떤 보석보다 몇 배 귀중한 것을 당신의 자녀에게 주게 될 것입니다.”   자녀가 정직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면, 자녀가 예의 바른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면, 먼저 부모가 정직하고 예의 있게 행동해야 합니다. ​ 어떻게 하라는 말보다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 – 존 러스킨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