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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서상균 그림창] 요새 한국 보는 재미가…

이 나라에 노골적으로 일본제국주의의 한반도 침탈과 지배와 만행을 미화하고 찬양하는 토착왜구들이 아무런 거리낌없이 활동하고 있다!!
이는 사상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뛰어넘는 반민족 행위인 동시에 범죄적 행위다 토착왜구들의 준동을 막는 한국판 반나치법의 제정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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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일하는 국회'를 기치로 21대 국회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미통당에 조속한 원구성 협상을 촉구하는 한편, 안으로는 이른바 '일하는 국회 추진단'을 구성해 '일하는 여당' 이미지를 부각하는 모습입니다. 180석 줬다 가도 180도 돌아서는 게 민심... 국회는 노는데가 아니라는 거~ 2. 4·15 총선에서 낙선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여의도에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한 낙선 의원은 "한참 전쟁 중에 제대하는 기분"이라면서 "전쟁터에 전우들만 남기고 나는 집으로만 가는 느낌이라 참 미안하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아직도 낙선한 이유를 몰라? 바로 자기 때문에 전투에서 진겨~ 3. 미한당 조수진 대변인이 국회를 떠나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을 향해 '조롱'에 가까운 논평을 내놓았습니다. 문 의장은 ‘봉숭아학당’, 유 총장은 ‘엽기수석’에 비유하며 자신은 싸가지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핑크당의 대변으로 아주 적격임을 인정함. 진짜 싸가지 있네~ 4. 퇴임하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겁내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177석의 압도적인 총선 결과를 바탕으로 반대 진영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화합의 정치를 주문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난 반댈세~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역사를 위하여 그냥 빵에 있는 걸로~ 5. 민경욱 의원이 투표용지가 탈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민 의원은 오히려 수사를 의뢰한 구리시 선거관리위원회를 관리 부실로 고발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도둑놈이 관리 소홀한 책임을 묻는 꼴이군... 여의도에서 짐은 쌋니? 6. 국방부가 5·18민주화운동 진압을 이유로 전두환으로부터 훈·포장을 받은 사람들에 대한 서훈 박탈에 나섰습니다. 국방부는 전두환으로부터 훈·포장을 받은 52명의 수훈 기록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후에라도 추징금 반드시 받아 내고 혹시라도 현충원에 묻히는 일 없도록~ 7.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촉발된 ‘윤미향 논란’이 반대 진영의 ‘백래시’를 넘어 극우세력의 조직적인 ‘역사 뒤집기’ 시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 내부 갈등에 일본 쪽도 뛰어들어 전선이 복잡해지는 양상입니다. 친일파로 매도하지 말라고 주장하지 말고 친일 짓을 하지 마라 이것들아~ 8. 정의연과 나눔의 집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가 나오는 가운데 5대 종단 지도자들이 “어떤 이유도 생존자 할머니들과 우리 사회가 쌓아 올린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고 역사바로세우기가 좌절되지 않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친일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한 과오가 결국 빌미를 준 건 아닌지 속 쓰리다... 9. IT 강국 한국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옛날식 서류 작업에 의존하는 일본을 속도와 효율성 면에서 이겼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양국은 모두 지난 4월30일 예산 승인을 받았지만 일 처리 양상은 현저하게 다른 모습입니다. 니들은 이제 뭘해도 우리 한테는 안돼 이것들아~ 좀 도와주랴? 10. 코로나19의 대유행 속에 국산 진단키트를 향한 전 세계의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이 사그라지지 않는 국가로부터의 공급 요청이 지속하면서 앞으로 더 기대된다는 게 업계의 중론입니다. 세계를 살리는 대한민국... 이거시 국력이단 말이다~ 11.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 지급받은 선불카드를 현금으로 바꾸는 이른바 '현금깡'과 실손의료보험을 활용한 꼼수 현금화 등 부정행위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적발 즉시 환수한다는 입장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을 꼭 꼼수라고 볼 수만은 없지 않나? 암튼 잘 쓰고 있습니다~ 12. 텔레그램 성착취물 공유방에 돈을 내고 입장한 ‘관전자’들이 속속 붙잡히고 있습니다. 최근 경찰이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이 필사적으로 숨기려 했던 휴대전화 잠금해제에 성공하면서 유료회원 수사가 점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미적지근하게 처벌 할 거면 잡지를 마라... 그래봐야 벌레만 더 끓는다~ 13. 최근 한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갑질 피해를 당했다며 극단적 선택을 한 일과 비슷한 일이 경기도 부천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일부 주민의 상습 폭언에 시달리던 60대 관리사무소장이 극단적 선택을 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아이들 왕따 집단 폭행에는 혀를 끌끌 차면서 다들 왜 이 모양인지... 14.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심리를 이용해 코로나19 예방·치료 효과를 내세운 허위·과대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식역처는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식품, 화장품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 결과 972건을 적발됐습니다. 불안 심리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넘보다 조장하는 넘이 더 나쁨~ IOC 바흐 위원장 "도쿄올림픽 내년에도 못하면 취소". 원숭이 대상 코로나19 면역력 실험 성공 백신개발에 희망. 통계청장 출신 미통당 유경준 "부정선거 없음 확률98.4%". 안철수 "재수생과 형평성 우려 수능 연기, 시험 2번 보자". 검찰 출석 민경욱 "구속 위험 감수하고 공익제보자 보호". 의혹투성이 '나눔의집'에 하루 450건 기부 환불 요청 쇄도. 이틀 연속 검찰 압수수색에 정의연 "반인권적 과잉수사". 정의당도 등 돌리나, 심상정 "윤미향 해명 설득력 없다". 참다운 벗은 좋을 때는 초대해야만 나타나고, 어려울 때는 부르지 않아도 나타난다. - 스웨덴 격언 - 이런 비스꾸리한 격언이나 명언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좋은 벗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벗에게 그리고 이웃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할 망정 갑질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5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윤미향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 의혹 사태에 신중 기조를 이어오던 민주당에서 윤 당선인을 향한 변화의 기류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윤 당선인이 소명하고 정확하게 책임지면 되는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개혁해야 일이 태산인데... 민주당부터 개혁하란 소릴 들어서야... 거참~ 2. 미통당 김종인 비대위원장 내정자가 30-40세대 전면 배치와 해체 수준의 당 개혁을 예고하자 50-60 잠룡들이 몸을 낮추며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 앞서 김 내정자는 “40대 경제 전문가를 대권 주자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나이가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미통당에 있으면 문제라니까~ 3. 민주당과 미통당이 상임위원장직을 각각 11석, 7석씩 가져가는 데 합의했습니다. 다만 예결위·법사위를 누가 가져갈 것인지를 놓고는 양당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원구성 협상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합의하에 한 개씩 나눠 먹을 모양이네... 그럼 선거는 뭐러 해~ 4. 3석짜리 군소정당으로 21대 국회를 맞게 된 국민의당이 4년 전과 같은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권은희 의원은 "국민의당은 미통당과 합당을 생각할 필요가 없는 성격이 다른 당"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성격이 다른 게 아니라 성격이 이상한 당이겠지... 입은 삐뚤어져도~ 5. 유승민 의원은 "내년 대선후보 경선과 2022년 대통령 선거가 저의 마지막 남은 정치의 도전"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의원은 "반드시 제가 보수 쪽 단일후보가 돼 본선에 진출해서 민주당 후보를 이기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딴 거는 몰라도 ‘마지막 남은 도전’이라는 건 분명 맞을 듯... 6. 미통당 ‘윤미향 검증 TF팀'을 선두에서 이끌 것 같았던 ‘윤봉길 의사의 손녀’ 윤주경의 이름이 빠졌습니다. 윤 당선자는 "TF 성격상 회계나 법적 분야에 일반인 수준 이상으로 할 역할이 없어 당의 결정을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왜 갑자기 일제의 앞잡이로 살아야 했던 안중근 의사의 아들 안준생이 떠오를까... 7. 검찰의 증언조작 의혹으로 번지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의 정치자금법위반 사건에 대해 법무부가 진상조사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당시 검찰 조사에 강압이 있었다는 의혹에 정치권의 재조사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시 검찰과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1도 없기 때문에... 말을 해서 뭐해~ 8.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인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총장은 “정부 보조금이 투입된 만큼 신속하게 수사하라"며 "언론에 제기된 모든 의혹을 규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사람이 좀 일관성이 있어야지... 나경원은 2년이 지나도 안 함서~ 9. 정의기억연대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폭로한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문을 놓고 일각에서 '배후설'이 나왔습니다. 이 할머니 측은 기자회견 전날밤 7~8명이 모여 회견문을 공동 작성하고 할머니가 최종 승인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럼 90 넘은 할머니가 직접 썼을까... 근데 7~8명이면 좀 많긴 하다~ 10.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는 'KF94' 'N95' 마스크보다 덴탈 마스크가 공중 보건을 유지하는 데 더 적합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이처럼 학술지 등을 통해 의료진의 공식적인 의견이 게재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KF94가 답답하기는 하지요? 어여 편히 숨 좀 쉬고 살아야 하는데... 11. 정부가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의 장기임차계획을 세웠지만, 새 사업자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는 정치권에서 반발이 예상되는 '전용기 구매' 대신 임차하는 방안을 계속 추진한다는 입장입니다. 정권이 바껴도 필요한 것을 국회만 가면 난리가 나니... 자긴 못 탄다 그건가? 12. 고 조양호 한진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의 올레길 폐쇄 갑질 의혹이 불거졌던 서귀포칼호텔의 일부 부지를 개방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해당 부지는 국유재산으로 서귀포칼호텔이 30년 이상 무단점용했다는 것입니다. 30년 무단점용도 모자라 소송까지... 재벌이 괜히 욕먹는 게 아니라니까~ 13. 미국 백악관 청원 홈페이지에 "문재인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 10만 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게시 한 달 이내 10만 명 이상 참여라는 답변 기준을 충족시킨 만큼, 백악관으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답변: 대한민국에 도라이가 10만 명 넘게 있다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 14. 전반적인 혼인 감소 추세에도 최근 4∼5년 새 남자의 국제결혼은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앞으로도 결혼 적령기 남자의 성비 불균형은 상당 기간 심화할 가능성이 큼에 따라 남자의 국제결혼 의존 현상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우리는 한겨레다 단군의 자손이다’ 이 가사도 바꿀 때가 됐지 싶어~ 민경욱 "나 수사하는 검사는 좌파 어용검사" 검증하겠다. '반일종족주의' 이영훈, 토론회에서 "위안부 역사는 오류". 위안부 피해 할머니 1명 또 별세, 이제 생존자는 17명. 이용수 할머니 수양딸 “회견문 내가 대신 정리해 썼다”. 들끓는 '한명숙 재조사론'에 법무부 "아직 말할 단계 아냐". 자가격리 위반 20대 징역4월 선고, 코로나19 첫 판결. 양치기가 양으로부터 늑대를 쫓아내면, 늑대는 양치기를 자유의 파괴자로서 비난하지만, 양은 양치기를 그의 해방자로서 감사해 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양과 늑대는 자유에 대해서 의견이 다르다. - 링컨 - 요즘 벌어지는 사건(?)이 오늘의 명언을 찾아 보게 된 모양입니다. 각자의 시각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을 지 모르지만, 결국 진실의 실체는 하나일 뿐입니다. ‘반일종족주의’ 같은 망언을 일삼는 무리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인에 대한 이용수 할머니의 2차 의혹 제기에 "사실 규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그 결과를 지켜보고 입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든 의혹은 풀고 가야하지만, 대의에 대한 훼손 세력에는 단호하게~ 2.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용수 할머니의 절규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철저히 피해자 입장에서 피해자 중심으로 모든 의혹을 낱낱이 들여다보고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들 다 뭐라해도 미통당 댁들이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에혀~ 3. 여야가 상임위원장 직을 놓고 벌이는 신경전이 차츰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법사위와 예결위원장을 되찾아 오겠다고 벼르고 있는 반면 미통당은 법사위·예결위에 이어 다른 ‘알짜’ 상임위도 챙겨와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지난해 그 난리를 쳐봤으면 관행이라는 것도 이번엔 좀 고쳐야겠지요~ 4. 안철수 대표가 민주당에 “노무현 정신의 DNA가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그 분이 살아 계셨다면 조국 사태와 윤미향 사태에 아마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라며 일갈하시지 않았을까"라고 말했습니다. 숱한 창당과 합당, 분당으로 분열만 일으키신 양반이 노무현 정신을? 5. 김명수 대법원장이 올해 처음 열린 전국법관대표회의에서 “법관과 법원 구성원 모두가 국민을 중심에 둔 ‘좋은 재판’을 실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자칫 여론 재판을 부추길 수 있다”는 법조계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권을 중심에 둔 사법 농단을 저질르는 것보다 백번 낫지 뭐~ 6. 검찰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핵심 증인이 진술을 번복하자, 동료 재소자를 통해 그에게 불리한 진술을 유도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이에 수사팀은 "명백한 허위 주장"이라며 재차 반박했습니다. 검찰 말을 믿지 못 하는 것을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어~ 자업자득 알지? 7. 진중권 씨가 여권을 지지하는 단체와 언론을 향해 "'민주어용상'을 제정해 수상자를 결정하는 게 어떻겠냐"고 비꼬았습니다. 진 씨는 "요즘 어용단체, 어용 매체들이 극성을 부린다. 언제부터인가 다들 이상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만 빼고’가 안 먹혀서 마이 속상도하겠지... 댁이 더 이상해졌어~ 8.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을 채널A 이모 기자의 명예 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법세련은 "최 대표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채널A 기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라... 아무대나 갖다 붙이면 다 시민단체가 되는 거임? 9. 채널A의 진상조사에서도 의혹의 핵심인 검찰 고위 간부와의 통화 여부나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검찰 역시 통화 녹음파일 등 뚜렷한 물증을 확보하지 못해 사건의 실체가 미궁에 빠지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옵니다. 만천하에 공개돼도 미궁이라... 하긴 김학의 사건 보면 감이 오지~ 10. 진정 국면에 접어들던 코로나19 사태가 10~30대를 매개로 한 ‘2차 파고’를 일으키는 양상입니다. 건강한 신체로 대부분 무증상인 젊은층의 왕성한 활동력과 안일한 인식이 2차 감염은 물론 6차 감염까지 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끓는 청춘 주체 못 하는 것도 알겠는데... 부모님 생각도 좀 하자 응? 11. 오늘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대중교통 탑승이 제한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버스나 택시, 철도 등 운수 종사자나 이용 승객이 마스크 착용을 소홀히 하는 사례를 개선하기 위한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답답해도 나와 또 이웃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12.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범죄수익금을 받은 암호화폐 지갑이 추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범죄 수익과 관련한 지갑을 찾고 있으며 지난번 30개에서 지금까지 40여개를 찾았고 본인 명의는 하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입금한 ‘호기심 환자’들 어여들 기어 나오기 바래... 버티면 더 죽어~ 13. 텔레그램의 이른바 '박사방 유료회원' 2명이 형법상 '범죄단체가입죄'가 인정돼 구속됐습니다. 법원으로부터 이 법 조항이 적용돼 구속영장이 청구되거나 발부된 사례는 성 착취물 제작·유포 가담자 중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고 사형까지 판결할 수 있다는... “n번방에서 감방으로 가자” 정의당, 청와대 원내대표 오찬 배제에 “강한 유감”. 김종인 "보수란 말 안 쓰는 게 낫다" 고강도 변화 예고. 채널A "소속기자 휴대폰 초기화로 녹음파일 확인 못해". 주옥순 "아베에 사죄" 미신고 집회 100만 원 약식기소.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문제 해결해줄 사람은 학생들뿐". 일본 '한국인 무비자 입국' 효력정지 한달 연장 결정. 오늘 곳곳 요란한 비, 밤부터는 수도권 공기질 나쁨. 역사는 범죄와 불운의 기록일 뿐이다. - 볼테어 - 이용수 할머님의 기자회견을 보며 이 명언을 생각했습니다.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또, 할머님이 겪었던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5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여야가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20일에 열고 코로나19 관련 법안과 n번방 후속 입법 등 각종 민생법안을 처리합니다. 막판까지 쟁점이던 과거사법의 배상 조항을 빼야 한다는 미통당의 요구를 민주당이 수용을 하면서입니다. 20대 국회 마지막 소임마저 이따위로... 차암 낯짝들 두꺼워요~ 2. 177석의 거대 여당으로 출범하게 된 민주당이 시작부터 초선 당선인들과 관련한 논란으로 발목이 잡혔습니다. 당선되기 전 개인의 행위로 벌어진 논란들이 21대 국회 개원을 앞둔 시점에 당에 정치적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발목이 잡힐지 손목을 잡을지는 모르지만, 잘못된 게 있음 바로 잡고 가자~ 3. 미통당과 미한당의 '합당'은 미한당이 합당 의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서 이른 시일 내에 합당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입니다. 원유철 대표는 ‘열린민주당’을 핑계로 비례정당을 유지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시사했습니다. 아무래도 공동 당 대표라도 하고 싶으신 모양인데... 시켜줘라 까짓~ 4. 안철수 대표는 미한당과 공동 교섭단체 구성 등에 대해 "어떤 통합이나 연대도 고민하지 않고 있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안 대표는 "야권 내 경쟁에서 국민의당이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그것이 고민의 초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보니 그 길밖에 없더라... 뭐 이런... 선수자나~ 5.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약속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광주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는 것을 비롯해 그동안 밝혀지지 않는 진실에 대한 규명, 5·18 정신 훼손 시도에 대한 엄벌 등이 그것입니다. 자그마치 40년이 지났음에도 거짓과 모욕이 난무한다는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6. 전두환 측은 5·18 당시 발포 명령자 및 법적 책임자와 관련해 "할 얘기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민에 대한 무차별 발포 명령에 대해 사죄를 요구한다면 사실이 아닌데 어떻게 사죄하란 것인가"라고 했습니다. 발포는 쏙 빼고 양민이 아니라 폭도라는 뉘앙스를 비추는 거 봐라... 개새야~ 7. 5.18을 폄훼하는 망언은 지금도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극우 인사 지만원은 두 달 전 실형 판결을 받고도 18일 버젓이 국립현충원을 찾아 여전히 "5.18은 북한 간첩이 일으킨 폭동"이란 망언을 반복했습니다. 이런 인간이 백주대낮에 국립현충원을 출입한다는 게 부끄러울 뿐이고... 8.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은 정의기억연대와 관련된 논란을 어떻게 바라볼까? 상당수 시민사회 단체는 이번 논란에 대해 "회계 투명성에 대한 고민은 더 필요하다"면서도 과도한 의혹 제기는 문제가 많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과도한 의혹 제기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이걸 이용하려는 자가 있다는 거~ 9. 서비스 혁신을 저해하고 사용자 불편을 초래한다는 눈총을 받은 공인인증서가 20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2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엔 블록체인 등 다른 전자서명 수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뭐 하나 하려면 공인인증서 깔고 시작하는 일은 없어지는 거니? 10. 경찰이 이태원 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클럽 출입자들에 대한 신원과 소재 확인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의뢰가 들어온 5000여 명 중 3200여 명을 찾았고 1700여 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숨는다고 될 일이 아닌 것을... 나중에 큰일 치르지 말고 나오라고~ 11. 일본 산케이신문이 차기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을 일본에서 배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산케이는 "한국이 차기 총장 선거에 후보자를 낼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며 지금 선거전 준비가 이르지 않다고 주문했습니다. 일본이 부쩍 한국에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거 같은데... 그거 열등감이야~ 12. 코로나19 백신 경쟁에 뛰어든 전 세계 100여 개 기업과 정부 및 기관 중 최소한 8개 제약회사가 이미 임상시험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수백만 개, 내년까지 수억 개의 백신을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 인류의 목숨이 걸렸는데 백신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기를... 13. 신앙 훈련을 명목으로 교인에게 인분 섭취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교회가 경찰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경찰이 부적절한 물품을 가져갔다며 반발했다. 교회 측은 "독재시절에도 않던 일이 벌어졌다"라며 반발했습니다. 지들이 무슨 민주화운동이라도 했는 줄 아는 개똥 같은 소릴 하고 있네~ 14. 연인 관계를 주장하는 제자와의 신체 접촉이 교사 파면 사유로 정당한가를 두고 벌어진 재판에서 1심과 2심 판단이 엇갈렸습니다. 1심 법원은 "파면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으나, 항소심에서는 "파면이 정당하다"고 뒤집혔습니다. 오래전 스승과 제자 사이를 넘어 결혼한 일이 있긴 있었지... 졸업 후에 임마~ 주호영, 5.18 기념식 주먹 쥐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이낙연 “윤미향, 엄중히 보고 있어. 당과 상의할 것”. “정의연은 사실상 윤미향 1인 체제" 헌신이 독배 됐다. 김무성 "정치 은퇴 아냐 정권 창출 위해 킹메이커 될 것". 서울 고3부터 20일 매일, 초중고는 원격 등교 수업 병행. 전 국민 66% 긴급재난지원금 수령, 사용처 놓고는 논란.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알렉시스 드 토크빌 - 5월 광주와 6월 항쟁을 일구어낸 위대한 국민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퇴색하지 않고 지켜낼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들의 수준에 맞는 우리의 정부. 만들어 내고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5월은 광주이며 노무현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5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21대 국회 개원을 앞둔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당선인을 상대로 '희망 상임위원회' 신청을 접수한 결과 국토교통위 신청자가 49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반면에 국방위는 단 1명에 불과해 상임위 편식이 심각했습니다. 벌써부터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건 아닌지... “그라면 안 데”~ 2. 미통당과 미한당 간의 조기 합당 논의가 좌초 수순을 밟는 모양새입니다. 시종일관 21대 국회 개원 전 조속한 합당 의사를 밝힌 미통당과 달리 미한당이 이런저런 조건을 내걸면서 합당 논의가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려니 해야지 뭐... 이 양반들이 바뀌길 기대하는 게 어리석은 짓~ 3. 5·18 폄훼·왜곡 망언을 쏟아냈던 미통당 3인방이 여의도를 떠납니다. 미통당은 솜방망이 처분에 그쳤고 이들이 대한 처벌은 없었습니다. 국회 차원의 징계는 무산됐으며 5·18 망언 재발 방지를 위한 법안은 폐기 수순을 앞뒀습니다.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그나마 이 인간들 다시 안 봐 다행이라고나 할까? 4. 김태년 원내대표는 5·18 관련 "전두환 등이 거짓된 주장을 못 하도록 역사 왜곡 처벌법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1천억 원 넘는 추징금 환수 방안을 찾고, 필요하다면 사후에라도 추징할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떵떵거리고 사는 자식들 재산도 들여다보고 반드시 징수하자~ 5.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제2의 신천지 사태가 될 것이라는 우려는 태풍이 아닌 미풍에 그쳤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K-방역' 우수성을 다시금 확인한 사례로 한국의 높은 시민의식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몇몇 군상들만 정신 차리면 대한민국은 진짜 좋은 나란데... 그쵸? 6. 윤미향 당선자의 각종 논란으로 지난 30여 년간 피해자·활동가·시민들이 숱한 어려움을 이겨내며 한 걸음씩 내디뎌온 ‘위안부 인권 운동’이 큰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윤 당선자의 진솔한 해명과 걸맞은 책임 요구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회계와 회개... 회계 문제에는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거~ 7.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는 일본의 위안부 강제 동원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위안부 동상 설치 및 수요집회가 위안부와 청소년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조사 착수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런 인간들의 목소리가 커지도록 부추기는 넘들이 더 나쁜넘~ 8. 민경욱 의원이 제보받은 내용을 토대로 투표지 분류기에 통신 장치와 QR코드를 인식할 수 있는 센서가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 의원은 투표지 분류기의 통신 장치를 통해 개표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금배지를 가슴에서 띠어야 할 날이 되니까 돌아버리겠는 모양이야~ 9. 4·15 총선에 투표한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지한 후보를 결정한 시점을 질문한 결과 '투표일 3주 이상 전'에 결정한 사람이 41.8%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전투표가 투표 참여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사람은 93.3%에 이르렀습니다. 꼼꼼히 살피는 건 좋은데... ‘장고 끝에 악수’라고 답은 다 나와 있다는 거~ 10.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민식이법'을 반대했던 강효상 의원이 "21대 국회에서 1호 민생법안으로 처리하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강 의원은 "개정안이 헌법 상 형벌비례성 및 과잉금지 원칙에 어긋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단속도 강화하고 주변 여건도 바뀌면 그때 가서 개정해도 되지 않겠어? 11. 본인의 신분과 동선을 속인 인천 학원강사 확진자와 관련된 감염 사례가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강사와 2차 감염자가 이용한 코인노래방·PC방·택시 이용객이 수천 명에 이르러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안 했다고 확진자가 안 나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왜 욕을 사서 먹지? 12. 아베 총리가 검찰 고위직 정년을 정부 입맛대로 바꿀 수 있도록 검찰청법을 개정하려다 sns 등 여론의 반발에 일단 물러섰습니다. 연속으로 7년 넘게 이어진 아베 정권이 사실상 레임덕을 겪기 시작하는 징후로도 해석됩니다. 영원한 권력이 어디 있다고... 결국, 국민 이기는 정부는 없다는 거~ 경찰, 극단 선택한 경비원 가해 주민 구속영장 신청. 성착취 동영상 시청만 해도 최대 징역 3년 'n번방 법' 시행. ‘자가격리 위반’ 최초 구속된 60대에 징역 6개월 구형. 정의연, 안성쉼터 논란에 대해 "일부 비판 수용" 사과. 검찰, 정의연 관련 고발사건 직접 수사하기로 결정. 지만원 현충원에서 '5·18 망언 집회' 국방부 "고발 검토". 교육부 비상 근무체제 돌입 "등교 더는 미룰 수 없다". 고생하는 사람들 때문에 세계는 발전하고 있다. - 톨스토이 - 그런 면에서 보자면 나도 당신도 우리는 세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게 확실합니다. 하지만, 가끔 헛고생할 때도 있다는 거... 부디 오늘 우리가 흘리는 땀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작은 씨앗이라도 되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미통당이 국회 정상화에 나서지 않는다면 국가 위기 대응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국회를 정상 가동시킬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미통당의 ‘고집' 하나로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처가 모두 막혔다"고 주장했습니다. 매번 발목 잡혀 일 못했다는 변명은 이제 안 먹힌다는 걸 아시라~ 2. 미통당은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사수 입장을 고수하는 것에 대해 "야당의 입을 막고 검찰과 사법부를 완벽하게 장악해야만 하는 절박한 사정이라는 것"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또, 이는 “국민의 국회를 능멸하는 행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국회와 국민을 능멸했던 게 누군데 그래~ 3. 민중당은 신보라 전 의원이 국무총리실 산하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 부위원장으로 합류하는 것에 대해 "청년들에 해가 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 전 의원이 20대 국회에서 반노동 의정활동을 ' 펼쳐온 인물"이라는 주장입니다. 인물이 아무리 없어도 그렇지... 신보라가 했던 지난 일들 좀 보라~ 고~ 4. 이재명 지사는 “막무가내로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자에 대해서는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대북전단 살포행위는 군사적 충돌을 유발하는 ‘위기 조장’ 행위이자 ‘사회재난’ 유발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대북전단 살포를 돈벌이에 활용한다면서 표현의 자유는 개뿔~ 5. 탈북민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해 탈북민 내부에서도 거센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북한 주민 인권 향상’에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할뿐더러 북에 남은 가족들이 박해를 받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문재인 당선되면 망명 간다고 했던 인간이... 제발 떠나 줄래~ 6.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에게 약 3년 7개월간의 재판 끝에 징역 18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63억3676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검찰은 최 씨에게 7월까지 납부 하라는 납부명령서를 보내며 추징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전두환 꼴 안 나려면 미리미리 재산 압류해서 반드시 추징합시다~ 7. 조선일보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장에 조선일보 기자가 등판해 안질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을 향해 고압적 태도를 보이며 질문을 하는 등의 소동이 일었습니다. 해당 기자는 경찰청에 출입하는 조선일보 장 모 기자로 알려졌습니다. 취재보다는 취조,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는 시비 거는 데 능숙해서 그래~ 8.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또다시 재승인 위기에 몰렸습니다. 지난 4월 우여곡절 끝에 3년짜리 재승인을 받았는데, 재승인 조건으로 약속했던 법정제재 건수가 한계치에 달하자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꼭 법 좋아하는 양반들이 법 알기는 우습게 안다니까... 법대로 해버려~ 9. 30여 년간 수요시위 장소로 사용됐던 평화의 소녀상 앞을 23일부터 보수단체가 다음 달 12일까지 보름 넘게 수요시위 장소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보수단체는 이후에도 집회 선점을 위해 매일 집회 신고를 철야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걸 보수단체라고 하나? 그냥 친일파 수구꼴통이라고 불러야지~ 10. 조훈현 9단이 지난 4년의 국회의원 시절을 “제가 가서는 안 되는 자리였던 것 같다”고 돌아봤습니다. 다시 프로기사로 돌아온 조 9단은 "역시 평생을 걸어온 길이니, 동네에서 노는 게 낫다"며 바둑계로 복귀해 기쁘다고 웃었습니다. 끝까지 미통당에서 미한당 가는 짓 해놓고 하는 소리 봐라... 동네 개가 웃어요~ 11. 서울대가 나경원 전 의원의 아들이 의대 연구 발표문에 '제4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은 '연구 윤리 위반'이라고 판단하고 '저자 자격 박탈’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제1저자 논란에 대해서는 문제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숱하게 고소 고발된 사건은 왜 함흥차사인지요? 12. 공군은 모 신용평가업체 부회장 아들의 '황제 군생활' 의혹에 대한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 사안은 부회장 아들이 부모의 재력을 이용해 부사관에게 빨래와 음용수 배달을 시키는 등 특혜를 누리고 있다는 폭로에서 촉발됐습니다. 당나라 군대 당번병도 아니고... 어떻게 팁이라도 섭섭치 않게 주더냐? 13. 9살 여아를 잔혹하게 학대해 공분을 산 30대 계부가 경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부는 “정말 죄송하다”며 일부 혐의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정도가 심한 학대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부모가 되기는 어렵지 않지만, 부모답기는 쉽지 않은 법... 세상 참~ 14. 전북 김제시의원이 동료 의원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고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불륜 사실을 인정한 시의원은 “공인으로서, 시의원 자격이 없다고 판단해 사퇴를 결정했다”며 민주당 탈당과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시의원의 세계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고 대신 해주까? 15.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집단감염 등 신규 확진자가 연일 50명 안팎으로 발생하고 있어 14일까지이던 '수도권 방역강화' 상태를 무기한 연장키로 했습니다. 백신,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제발 긴장감 늦추지 말자 쫌~ 16.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 지역 감염자가 석 달간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아 방역당국은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시장님의 차이라고 하면 대구 권영진 시장님이 많이 섭섭하겠지? 17. 날씨가 더워지면서 얇은 덴탈마스크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중국산 수입 덴탈마스크는 주로 비말 차단 기능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그럼 팔지 못하게 하든지... 암튼 그래도 착용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 18. 태국 정부가 한국을 비롯해 코로나19 사태를 잘 통제하는 국가들과 제한적으로 여행을 자유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구매력이 크고 동선 파악이 쉬운 골프 관광객, 기업인, 의료 관광객 등이 우선 고려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와중에도 가시겠다면 안 말립니다. 근데 갔다 오면 14일 격리 알쥐? 19.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 한국을 포함한 해외 주둔 미군의 철수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나서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하지만, 우리 국방부는 한미 간에 주한미군 감축과 관련한 논의는 없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내놨습니다. 한국에서 철군하라고 해도 못 할 것들이... 허풍도 정도껏 떨어야지~ 조선일보 방상훈 사주 집 앞 드라이브스루 차량 시위 열려. 동료와 부적절 관계·추행·낮술 전북 지방의원 '일탈 속출'. 장제원, 사수 결의 하루 만에 “법사위 주고 산자위 받자”. 킹메이커 자처 김무성 "윤석열도 가능, 안철수 뭉치자". 김여정 "다음 행동 취할 것 대적행동 권한 군에 넘기겠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든 간에 그 일을 계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계속하다 보면 평소와 똑같이 했는데 그동안 받지 못했던 위로와 보상이 여러분들을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 오정세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 - 자신이 하는 일을 힘들어하며 억지로 하는 사람과 그 일을 즐기며 하는 사람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도 아실 테고... 즐겁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하는 당신을 변함없이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미통당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본회의에서 법사위 등 6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사실상 단독으로 처리했습니다. 민주당이 21대 국회를 일부 가동시킨 셈이지만, 초유의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에 따른 부담을 떠안게 됐다. 국민 무서운 줄만 알면 당연히 부담스럽겠지... 단 미통당엔 부담감 느끼지마~ 2. 미통당은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김정은은 문재인 정부가 대북 제재를 풀어낼 힘이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경험했다”며 “김정은 남매는 안타깝게도 파트너를 잘못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미통당이라는 파트너만 없었다면 승승장구 했을것을... 3.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야당에 양보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민주당이 뭘 그리 잘못한 게 많아서 검찰과 법원을 장악하려 하는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는 미통당은 뭐가 그리 무서워 법사위원장 자릴 안 빼앗기려 하는지... 4. 안철수 대표는 엄중한 남북관계에 걸맞은 실질적인 정부의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안 대표는 "외교라인과 대북라인을 총동원해 평양특사 파견을 추진해야 하며 정부가 요청하면 특사단 일원으로 갈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남북 마라톤 대회 열리면 뛰어가시든 하시고 지금은 참아주세요~ 5. 문재인 대통령은 “나와 김정은 위원장이 8000만 겨레 앞에서 했던 한반도 평화의 약속을 뒤로 돌릴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긴장 고조 행위에 대해 그동안의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양 정상 간 약속과 신뢰를 강조한 것입니다. 남북 간의 긴장 조성을 돈벌이로 아는 인간이 너무 많아 그게 문제지 뭐... 6. 대북전단 살포에 국민의 절반 이상이 중단해야 한다고 답했고, 남북 교류협력을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도 높은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전단 살포를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은 60.6%였으며 교류 협력 추진에는 70%가 넘게 찬성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한 것 아닌가? 하긴 비정상적인 게 어디 한두갠가~ 7. 일본은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를 이유로 한국에 '보복'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관계국과 협력해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관방장관은 “일본 국민의 안전·안심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관계국 말고 대한민국의 토착왜구 유튜브 방송 보면 될 거야~ 8. 정부가 20대 국회에서 처리가 불발됐던 종합부동산세 강화 법안을 올해 세법 개정안에 포함해 '정부 입법안'으로 재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최대 관심사인 1주택자 종부세 추가 완화 여부는 전혀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종부세 내기 싫으면 집값이 종부세 안 내도록 떨어지길 기다리세요~ 9. 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한명숙 전 총리 뇌물 사건’ 수사팀 감찰에 착수했으나 제동이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검이 이 사건을 감찰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하면서 양측 간 충돌도 있었습니다. 이래서 공수처가 꼭 필요하다고 봐... 그럼 충돌도 없고 좋잖아~ 10. ‘황제복무' 논란의 주인공인 나이스그룹 최영 부회장의 아들이 청원휴가를 내고 지난 11일 부대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군에 따르면 해당 병사는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청원휴가를 신청해 지난 11일 휴가를 떠났다고 합니다. 재벌은 수사받으면 입원 하더만, 아들은 질병치료 휴가라니 딱 이네~ 11. 경남 창녕 아동학대 사건 피의자인 의붓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피의자인 의붓아버지는 딸을 한 번도 남의 자식이라고 생각한 적 없으며, 자신이 가정을 돌보지 못한 잘못이라며 “아직도 많이 사랑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닌 것처럼, 사람이라고 다 사람은 아닌 거지... 12. MBC가 성 착취물이 유통된 텔레그램 '박사방'에 유료회원으로 관여한 의혹을 받는 자사 기자에 대해 해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기자는 이번 결정에 반발해 인사위 재심 청구 등을 통해 대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취재를 위해 그랬다는 비겁한 변명 하지 말고 경억울하면 수사를 받지 그래~ 13. 골다공증 치료제인 ‘랄록시펜’이 코로나19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 등은 공동연구를 통해 세포 수준에서 랄록시펜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활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뭐든 좋으니 치료제와 백신이 빨랑 나와야 숨 좀 쉬고 살지 말입니다~ 14. 경기 의정부시가 총공사비가 6억 원에 달하는 공용 화장실을 짓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의정부시는 자체 발광효과를 내는 2019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출품작 ‘루미넌트 하우스’를 본 따 역전 화장실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말도 안 되는 지역 상징물 세우는 데 수십 억 쓰는 것보다 낫네 뭐~ 공군 병사 황제복무' 수사 전환 공군총장 "엄중 처벌할 것". 경찰, 대북전단 살포 막기 위해 비상경계령 “엄정조처”. 방심위, 코로나19 관련 오보 ‘TV조선·채널A’ 법정 제재. 권은희 "한명숙 총리 사건, 국민이 억울해하는 사건인가". 김종인, 안철수 대표와의 회동 묻자 "의석 셋밖에 없는데”. 임동원 "인내심을 갖고 남북관계 개선하고 평화 만들어야". 이해찬 “미통당 법사위 운운할 자격 없어, 갈 길 간다”. 주호영 "원내대표 사퇴, 상임위원장 선출 못 막은 책임”. 자연의 제1의 근본적인 법칙은 평화를 추구하고 그것에 순응하는 것이다. - 토마스 홉스 - 대체 전단지 몇 장, 쌀 몇 줌으로 우리가 얻는 게 무엇이라고 이 분란을 일으키는 것일까요? 남북의 화해와 평화가 곧 한반도의 비핵화로 이어질 것이며 통일된 조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길 아닐까요? 그 어떤 것도 세상의 평화를 저해하는 일은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