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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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어서 더 무서운 2020년대의 디스토피아

BBC와 HBO의 합작드라마 이어즈 앤 이어즈에서 예측한 2020년대와 2030년대의 모습
1. 30m 반경내 모든 전자기기를 끌 수 있는 기계 출시


2. 미국이 중국에 핵미사일 발사


3. 시진핑, 푸틴의 장기독재집권


4. 재택근무가 디폴트가 되고 출근이 예외가 되버린 사회


5. 회계사 사라짐. 인공지능으로 대체


6. 잦은 정전 현상으로 인해 종이로 복귀


7. 딥페이크로 인한 가짜뉴스 홍수


8. 인공고기 출시, 간편식의 발달로 급식직원들 대거 해고


9.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두드러지기 시작함


10. 방사능폭탄 테러가 시작됨


11. 원숭이로부터 전파된 바이러스 창궐
(참고로 드라마가 방영한건 2019년 5월)


12. 핸드폰 배터리 수명 10년


13. 웹캠으로 안구질환 진단 가능해짐


14. 줄기세포 치료로 황반변성을 포함한 안구질환 완치가능


15. 시체를 용해해 액체로 만드는 친환경 장법이 생겨남


16. 지문 인식, 홍채인식에 이은 호흡 인식


17. 뇌와 기계의 결합


세상이 그럭저럭 견딜만큼 망해가서 더 무서운 디스토피아


드라마 <아이즈 앤 이어즈>
왓챠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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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질환 진단은 현재도 가능하긴 하나, 의협의 반대로 국내에선 활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아프리카 등의 오지에선 핸드폰을 활용해 안구진단을 내리는 앱을 사용중입니다. 오지엔 의사가 부족하기에 반대고 뭐고 일단 협회를 만들만한 사람도 없거든요.
이 시국에 더 난리인건 마케팅업체들의 성황! 진정성과 실력보단 돈있는 사람들이 마케팅 홍보를 통한 호구사냥시대! 시민들은 가짜 노출된 정보에 호구사냥 당하는시대! 당신도 호구이지 않았나 한번 생각해보세요!
코로나19 대유행은 예측하지 못했나봐요
@Chicpucci 원숭이로 인한 전염병이 떡하니 있는 걸요? 재택근무 역시 포스트 코로나 이후 대두되는 현상이구요
암울하군
근데 사실 이렇게 되긴 힘들거야. 과학과 기술,의학의 발달은 우리의 상상과 기대보다 언제나 더디게 발달해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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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채식 호랑이, 비건 타이거
혹시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친환경 브랜드, 비건 타이거를 들어 봤는가??? 비건이 채소, 과일 등 철저하고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뜻해서인지..... 이 이미지가 떠오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채식주의자 호랑이) 비건타이거는 동물로부터 채취된 어떤 소재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인데, 국민MC 유재석, 전현무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주 입고 나오며 더 유명세를 탔지! (지미유 캐릭터에 비건타이거 옷이 정말 찰떡) 비건타이거 로고의 의미는 타이거 가면을 쓰고 약자를 위해 활동하는 슈퍼히어로 처럼 패션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의 수호자를 뜻해! 대표 '양윤아' 디자이너는 원래 디자인 전공으로, 2010년 빈티지 의류 업사이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패션계에 입문, 당시 패셔너블한 아이템의 상징이었던 모피와 레더류를 즐겨 입었다고 해! (분위기 장난 아니시다....) 집에서 반려묘를 키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학대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3년 간 동물보호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패션 산업에서도 동물 학대를 수반한 생산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내가 입을 수 있는 비건 패션을 만들고, 비건 문화를 알리며 확산하고 싶어 2015년에 비건타이거를 런칭하게 되었어~ 비건타이거는 모피 뿐만 아니라, 가죽, 양모, 실크, 오리털, 거위털, 앙고라 등 생명을 착취하여 생산된 소재는 모두 사용하지 않으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비동물성 소재로 옷을 제작 한다고! (착한 브랜드 도장 꾸욱~) 크프리 소재로 된 비건타이거의 첫 제품인 실크프리 로브를 내놓기 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고, 재봉틀도 없어서 공용 공간에 있는 걸 가져다가 한벌, 한벌 손으로 제작했다고 해 ㅠㅠ 모피 반대 운동이 점차 강해지고, 매년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에 대한 이슈가 점점 커지면서, 점점 다양하고 많은 비건과 에코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어 (ing) 그렇게 수많은 노력 끝에 현재의 비건타이거가 되었지 2020년엔 제 38회 대한민국패션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력도 보유★ 착한 브랜드, 비건타이거의 다양한 의류를 보고싶다면??? ↓↓↓하단 링크 참조↓↓↓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9?affiliate=naver_DA3
기묘한 분위기의 80년대 할리우드 영화 5편
이블 데드 (Evil Dead, 1981) 휴가를 맞은 다섯명의 대학생들은 무의식 중에 무덤에서 파낸 괴물로 인해 저주의 사슬에 얽혀, 응당한 벌을 받을 때까지 도피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이들은 한 사람씩 괴물로 변신돼가는 상황에서, 이를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손과 발을 절단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경악한다. 사라의 미로 여행 (Labyrinth, 1986) 부모가 외출할 때마다 이복동생 토비를 돌봐야하는 사라는 어느날 밤, 토비가 울어대자 이야기책에 나오는 대로 고블린의 주문을 외우면서 고블린의 왕에게 토비를 데려가버리라고 빈다. 그 순간 정말로 고블린의 왕인 자레드가 나타나 토비를 데려가면서 토비를 찾으려면 미로 중앙의 고블린성으로 오라는 말을 남긴다. 사라는 토비를 되찾기 위해 지하세계의 미로속으로 들어간다. 페노미나 (Phenomena,1985) 제니퍼는 곤충과 대화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소녀다. 한편 경찰은 연이어 일어나는 살인 사건으로 고민하던 중 유명한 곤충학자 맥그레거 박사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는 시체의 머리에서 발견되는 파리가 범인을 찾아 낼거라는 막연한 확신을 갖고 제니퍼의 초능력에 깊은 관심을 보인다. 제니퍼는 어느날 밤 반딧불의 인도를 받아 사건의 단서인 장갑을 발견하는데... 블루 벨벳 (Blue Velvet, 1986) 순수한 남학생 제프리는 산책 중 잘린 귀 한쪽을 발견하고 형사에게 사건을 신고한다. ‘블루 벨벳’을 노래하는 매력적인 여가수 도로시가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자 제프리는 묘한 끌림과 호기심으로 그녀의 아파트에 몰래 숨어들어가지만 곧 들키고 만다. 그때, 갑자기 정체불명의 남자가 들이닥쳐 옷장에 숨게 되고 이내 그곳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엿보게 되는데... 비틀쥬스 (Beetlejuice,1988) 신혼부부 아담과 바바라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사망하고 행복했던 시절을 잊지 못해 유령이 되어 계속 집에 머문다. 그러던 어느날 찰스 가족이 이사오자 아담과 바바라는 그들을 쫓아낼 계획을 세우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아담부부는 찰스의 딸 리디아와 친해지고 리디아와 결혼을 꿈꾸는 사악한 장난꾸러기 비틀쥬스는 계속해서 사건을 벌이고, 일은 꼬여만 가는데...
내 성추행사건을 원나잇이라고 증언한 친했던 언니의 결혼. 선택 좀 대신 해주세요
구구절절 다 썼었는데 새로고침 돼서 그냥 명사형 어미로 쓸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학생때 1살 위 동기 재수생언니가 있었음 서로의 친구들이랑도 친하게지냄 몇년을 붙어다님 - 불편해지게된 계기 언니가 좋아하던 오빠가 있음 동아리 오빠로 친하게 지내다 마음생긴지 얼마안됨(당연 오빠는 모름) 다같이 술자리에서 무슨 얘기 중 무슨 대화주제에 내가 뭐라 말하면 그 오빠가 나도나도 거림 나중엔 그 오빠가 계속 나랑 가치관이 비슷하다 취향이같다 그러면서 신기해고 호들갑?을 함 언니 기분 상함 화장실에서 나보고 니가 잘해봐라 함 나는 아니라고 함 절대 아니라고 함 분위기는 이미 그 오빠가 자꾸 신기하다 우리 비슷하다 하고 말하니까 나랑 밀어줌 언니 기분 더 상함 집에:갈때 사람들이 그오빠랑 나랑 같이보내려고함 정색했는데도 다들 취해서 막 보내려고 함 언니가 나만 쳐다보다 그냥 뒤돌아서 감 아무도 모르고 나만 언니 눈치봐서 알아차림 사람들 다 파하고 나는 그 오빠랑 안가고 핑계대고 택시탐 타자마자 카톡 전화했는데 무응답 불편해진 계기이후로 흐지부지 지내다가 다 풀자고 부산여행감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이 우리아빠 환갑이라 난 친언니랑 엄마랑 통화하고 환갑잔치 얘기하느라 밖에 있었음 언니는 게하파티에서 밥먹고 술먹고 함 언니가 나와서 마음에 드는 남자 있으니 밀어달라고 함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고 들어가서 가족이랑은 카톡하고 언니랑 같이 자리 있으면서 분위기 몰아가려고 했음 몇몇은 자러가고 남녀 비율맞으니까 게하사장님이 진실게임 주도함 언니가 맘에 든다고 한 남자가 내가 맘에 든다고 함 지 이상형이라고 함 속으로 진짜 ㅈ됐다고 생각함 처음엔 잘못 들었나 했음 나는 다른 사람 맘에 든다하고 커플?분위기 피함 일부러 거의 등돌리고 다른 사람들이랑만 놀고 얘기함 그사이 언니가 그 남자랑 말이 잘 통하는 눈치 나는 나와서 엄마랑 언니랑 환갑잔치 준비 통화함 게하가 ㄷ자 모양인 1층주택건물이었음 끝방은 2인실이고 빈방이라 그 앞에서 통화함 근데 내가 맘에든다고 대충찍고 얘기도 많이 안한 남자가 나옴 그 방으로 끌고 들어가서 성추행함 빈방에서 우당탕하는 소리에 게하사장님이 문열고 들어옴 난 소리지르면서 나옴 바로 짐챙기고 택시타고 부산역가서 첫 기차타고 올라옴 언니는 다음날 올라옴 너무 취해서 같이 못가줬다고 미안하다고 함 서울올라와서 바로 그 남자 고소함 형사님이 증인도 있으면 좋다길래 언니 얘기함 증거는 다 제출했음 난 당시 정신적 충격으로 언니포함 사람들이랑 연락 잘 안함 언니한테 형사님한테 말했다 연락가면 도와달라함 알겠다고 몸 잘 추스리라고 함 그 후에 형사님한테 연락옴 언니 증언내용이 이상하다 하심 내가 그 남자 맘에 든다고 했다, 원래 원나잇이나 그런거 잘하는 건 맞는데 그날은 성추행인지 못봤다고 했다고 함 정확히 저렇게 말했고 언니한테 연락함 안받음 그 사이 언니랑 연락이 거의 없었는데 난 나 배려해주는 줄 앎 전화하고 카톡했는데 안받음 찾아갔는데 없다함 난 멘붕에 미쳐있었는데 언니랑은 직접 연락이 안닿음 게하가 ㄷ자모양에 가운데가 마당이었는데 주차 되어있던 게하사장님 차 블랙박스에 내가 저항하면서 끌려들어가는게 찍힘 게하사장님이 증언도 해주심 잘 해결되었고 지금도 명절에 굴비 보내드림 여튼 그렇게 언니랑도 끝남 연락 일체 안됌 그 후로 7년지남 정확히 7년 3개월정도 대학 때 알게된 사람중 연락하는 남사친오빠 1명있음 ㄱ이라 하겠음 거의 10년을 친남매처럼 지냈고 오빠 친구들이랑도 친함 친구 중 ㄴ오빠가 결혼을 한다함 그 상대가 내가 아는 사람이라 함 그 언니라 함 다 같이 보자고 몇 주를 보채길래 다 같이 봄 언니가 날 반김 대답만하고 자리만 지킴 표정관리도 안되고 모른 척 하려고해도 속에서 천불이 남 집에가려고하면 ㄱ오빠랑 ㄴ오빠가 엄청 잡음 내 차로 도망침 공황 올거 같았음 ㄱ오빠가 차에 들어옴 왜그러냐 함 많이 취했냐 함 ㅇㅇ(언니)이가 너랑 자리 만들어 달라했다 함 서로 오해가 있는데 자기 연락도 안받고 자기 말도 안들어서 억울하고 힘들었었다고 함 ㅇㅇ이가 그렇게까지 말해서 만든 자리이니 물마시면서 버텨보라함 듣고 술기운도 있는데 천불이 올라와서 울어버림 울다가 차문 열고 토함 너무 역겹고 억울하고 답답해서 미칠거같았음 근데 누구한테도 얘기할수가 없었음 내 사건 관련이니까 말하기도 싫고 생각도 싫었음 내가 너무 울고 상태가 안좋으니까 ㄱ오빠가 대리 불러서 집보냄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임 ㄱ오빠가 잠깐보자고 함 미안하고 쪽팔린데 챙겨준거 고마워서 만남 앉아서 속괜찮냐 뭐 이런 얘기하다 오빠가 언니한테 들었다함 10년을 알고지낸 동생(나)인데 반응이 너무 이상해서 물어봤다함 언니가 말하길 여행가서 게하에서 내가 사라져서 날 찾다가 방문을 열었는데 내가 어떤 남자랑 원나잇하다가 들켰다 함 그게 민망한지 내가 잠수탓고 그 후로 몇달안되서 본인(언니)은 취업하고 이사가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함 그거듣자마자 토악질이 나와서 눈물이 남 어제도 운게 술기운이 아니었나봄 억울하고 열받아서 소리지르듯이 말함 원나잇도 아니고 성추행에 성폭행 직전 사건이었고 언니가 문연것도 아니고 게하사장이 열었다 언니도 다 알고 심지어 없는 말 형사한테 말해서 복잡해지는거 게하사장님이 도와줘서 해결됐다 사건기록도 다 있고 그 남자새끼가 나한테 지네엄마가 아프네 어쩌네 하면서 싹싹 비는 카톡도 남아있고 게하사장님이 넘겨준 블랙박스도 엔드라이브에 아직 다 있다고 함 ㄱ오빠 충격먹어서 대답도 못하는데 그냥 나옴 집와서 연락옴 ㄱ오빠가 하는 말은 니가 억울하고 답답하다고 하면서 우는데 뭐냐고 물으면 대답을 안해서 큰일이 있나하고 물어봤는데 그렇게 얘기하더라 내가 그래도 널 10년을 알았는데 거짓말일거 같았고 너가 술기운에도 말 안하는걸 듣고싶어서 툭 던진건데 이렇게 큰 사건인지 몰랐다 미안하다 근데 내친구(ㄴ오빠)한테 말하고 싶다 내친구는 ㅇㅇ이가 말한대로 믿고있고 너한테 실망했다고 한다 실망을 해도 상관없지만 사실이 아닌 일로 실망하는건 아니다 친구한테 정정하고 다른 사건(예를들면 일반폭행같은)으로 바꿔서 얘기하든해서 말하자 내 친구가 그런년이랑 결혼하는거 용납 못한다 너가 힘들면 내가 말하겠다 무슨말을 할지 못믿겠으면 친구 만나러가는 길부터 브이로그를 찍어서라도 다 보여주겠다 카톡도 다 캡쳐해서 보여주겠다 까지 입니다 제 생각은 딱 두개가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솔직히 한쪽이 우세입니다 사건기록까지 들고가서 다 뒤집어버리고 머리채를 잡는다 쪽이요 한쪽은 생각도 하기싫은 일이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라는데 진흙탕 만들고 인간사 복잡하게 만드는 것도 지친다는 생각이에요 근데 속에서는 또 천불이 나고 언니를 죽여버리든 제가 죽어버리든 하고싶어요 제가 객관적으로 비인간적인 선택을 해서 언니가 인생의 남자라는 ㄴ오빠 앞에서 다 까발리고 머리채를 잡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멍청한 년보다는 나쁜년이 낫다고 해주시면 그렇게하고 지옥갈게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결혼 앞둔 사람들끼리 알아서 할 일이고 다 각자 팔자대로 살라해라 둘다 버리고 니 인생 살아라 하시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볼게요 저 좀 살려주세요 이건 진짜 주변에 이미 저렇게 다 이상한 소문 다 퍼뜨리고 있을 것 같은데 담판 지어야 할 것 같은데요
바다의 천사이자 악마로 불리는 동물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아는가? 이중인격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인물로, 지킬박사와 절대 악인 하이드로 인격이 두 개로 나뉘어진 인물이다. 과연 동물도 이중인격인 동물이 존재할까? 생각해보면 이중인격인 사람들은 찾아볼 순 있어도 동물이 이중인격인 경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없다. 절대라는건 없고요~ 오늘은 이중인격을 가진듯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자! 클리오네 무각익족류 무각거북고동과에 속하는  고둥의 일종이다.이름 그대로 껍질이 없는  1~3cm정도의 작은 고둥이며 주로 북극권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가끔 리만해류를 타고 내려와 일본북부나 우리나라의 동해에서도 발견되기도 해서 무각거북고동이라는 국내 명칭도 존재한다. 클리오네 혼또니 좋스므니다! 일본에서는 클리오네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며 물 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날갯짓하는 모습같다고 해서 바다의 천사라는 별명도 붙어있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인기도 많아서 수족관들에선 클리오네 전용 어항까지 만들어서 전시한다. 그러나 이 천사같은 클리오네에게는 충격적인 비밀이 있다. 우웅 클리오네 야캐요... 겉보기엔 약하고 순한 생물같아 보이지만 이녀석들은 엄연한 육식동물이다. 따라서 먹이를 사냥해 먹는데 이 모습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먹이를 발견하면 머리가 두갈래로 나눠지며 6개의 촉수들을 꺼내는데 이걸로 먹이를 붙잡아 껍질만 남겨놓고 살을 모조리 빨아먹어버린다. 이 그로테스크한 모습때문에 사냥할때만큼은 바다의 천사가 아닌 바다의 악마라고 불린다. 신기하게도 먹이를 한 번 먹으면 그 이후 반 년 이상 아무것도 안먹고도 생존이 가능한데, 이는 심해에 서식하다보니 먹이가 부족해 이렇게 진화한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심해생물이다보니 사육이 어려웠는데, 개량을 통해서 지금은 나름 키우기 쉬운 심해생물에 속해있다고 한다. TMI로 클리오네는 온도에 매우 민감해서 수온이 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사라지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좆간새끼들 언젠간 꼭 조진다. 참 어딜가나 항상 좆간들이 문제다... (출처) 하 오늘도 인간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