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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엉덩이 근육이 중요할까?]

튼튼한 엉덩이 근육을 보면서 '저 사람은 섹시하다' 느끼는 게 바로 엉덩이가 인간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엉덩이는 활동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심벌이 되기 때문에 섹스 어필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중년 건강,
엉덩이 근육에 달렸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근육은 40세부터 줄어들기 시작한다.

특히 등 근육과 복근, 엉덩이 근육과 넓적다리 근육처럼 큰 근육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

근육의 양이 줄어들면 균형 감각이 떨어져 쉽게 넘어지고 골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넘어져서 발생하는 낙상 사고는
의외로 집 안에서 흔히 일어난다.
전선 혹은 문지방에 걸려 넘어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돌이킬 수 없는 사태로 이어지기도 한다.
고령자는 골밀도가 낮기 때문에 넘어지면 곧바로 뼈가 부러지기 쉽고,
잘못 넘어지면 머리를 세게 부딪쳐
뇌 타박상으로 사망할 위험이 있다.

그래서 고령자의 낙상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고령자의 건강을 크게 위협한다.

골절 가운데서도 특히 대퇴골 경부 골절,
즉 넓적다리 뼈 아랫부분이
부러지는 사고를 주목해야 한다.
넓적다리뼈는 우리 몸에서 가장 길고 큰 뼈라서 매우 중요하다.
대퇴골 경부가 골절되면 나을 때까지 병석에 누워 생활해야만 한다.
그런데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점점 약해지기 때문에 골절이 나을 무렵이면 혼자 힘으로 서거나 걷기 힘들어진다.

특히 노인의 경우 대퇴골 경부 골절 환자의 약 20%가 1년 이내에 사망하고 약 50%가 5년 이내에 사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골절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근육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노화는 다리부터 온다는 말이 있다.
나이가 들면 다리 힘이 약해져 걸음걸이가 불안해지고 발을 자주 헛딛는다.
따라서 발을 헛디뎌도 몸을 지탱해 주는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몸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엉덩이 근육이 중요하다.
실제로 진찰실에서 고령 환자의 엉덩이 근육을 진단해 보면
쭈글쭈글하고 근육이 거의 없다.
뼈까지 함께 잡히는 환자도 많다.
엉덩이는 우리 몸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는 중요한 부위다.
땅바닥에 수직인 축을 감지하여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엉덩이에 근육이 없으면 넘어지려고 할 때 균형을 잡을 수 없으며
넘어진 뒤 다시 일어나기도 힘들다.

일본은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인
배리어 프리(Barrier Free)가 사회 곳곳에 정착했다.
그러나 한편으로 계단과 길의 턱을 없애는 것이 과연 고령자에게 좋기만 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환경에 길들여지면
일상생활에서 근육을 쓸 기회가 줄어들어 다리와 허리가 점점 약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고령자를 위한 배려가 중요하지만 과보호와는 다른 차원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본다.
장애인과 고령자의 문제를 구분하여
고령자를 위한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제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키는 시대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부단히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살아 있는 한 엉덩이를 단련하자"
엉덩이 근육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큰 볼기근과 햄스트링 근육이 있어야
자신의 몸을 지탱할 수 있고
넘어지려 할 때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엉덩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고 장수하는 지름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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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에서 (주저앉거나ᆢ그럴경우ᆢ) 오리궁디가 다치지않게 되는데ᆢ도움이 됨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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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스압) 7년간의 탈모 극복기
빙글에도 탈모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예전에 저장해뒀던 글 가져와 봅니다. 물론 저는 풍성충이고 부모님도 다 풍성풍성이시지만 앞날 모를 일이니까...ㅎ - 이번 글은 2013년 1차 모발이식 후 7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머리를 유지했고, 탈모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앞으로 그러면 안되겠지만 탈모를 걸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일단, 제 머리는 할아버지-아부지-나 유전적으로 탈모집안 입니다. 그리고 태생에 M자 머리, 정수리탈모에 이마도 넓고, 머리도 가늘한 최악의 조건을 가진 머리라고 자부함.. 그래서 올린 머리가 안됨, 무조건 머리를 내려서 관리해야함. 일단 사진은 모발이식 전부터, 지금 까지 사진 올릴수 있는 용량이 정해져 있으니, 최대한 올릴 수 있을만큼만 올리겠습니다. 년도 별로 전/후 사진을 많이 올릴테니 사진용량 제한이 있으니 최대한 간추려서 올릴께 수술 정보) 2014년 4월 1차 수술 - 압구정 절개 5200모 470만 2016년 7월 2차수술 - 부산 절개 1900모 360만 2019년 9월 3차수술 - 부산 비절갤 900모 200만 먹는약 - 프로스카 1/4 등분, 비오틴, 엘시스테인 샴푸 - 닥터 포헤어 폴리겐 샴푸 (2013년 4월 1차 수술 직전) 이 당시 나이는 29살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집은 부산이였음. 5년전 군전역후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모발이 자라지 않는것을 알게 되었고,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으며 학교생활에 취직을 위한 취업준비 이런것들로 항상 머리는 등한시하고 있었습니다. 막상 취업이 되서 회사생활을 해보니 탈모가 마음의 병이라고 엄청난 스트레스와 압박감,  대인관계 모든걸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발모제인 프로페시아나 마이녹실 같은 약은 복용한적이 한번도 없었으며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던 상태였습니다. 그때 당시 헤어스타일은 오른쪽 구렛나루를 길게길러 왼쪽으로 넘겨 스프레이 고정하는식 이해가 안되신다면 사진 참조해주세요  (2대8가르마?)  항상 미용실갈때도 뒷머리랑 왼쪽 구렛나루만 짤라달라 ㅎ 어느순간 머리를 보니 오른쪽 구렛나루는 엄청나게 길더라구요. 대다수의 탈모인 사람들이 보통 나처럼 머리를 기르는게 국룰이였죠. 완벽한 M자 + O자 모습입니다 <1차 수술 후> <2013년 10월 1차 수술 6개월 후> <1차수술 후 1년 후> 어느정도 이제 인간이 되었지만 , 2차 수술을 다짐하는 계기가 생겼는데.. 바로 앞머리에 대한 집착.. 위에도 설명했지만은 난 이마가 넓고 그래서 머리를 무조건 내리고 싶었음.. 그래서 2차 수술을 하기 위해 다시 모발이식 센터에 방문함 당시 2014년 12월 2014년 4월 1차 수술 - 압구정 절개 5200모를 심으면서 정수리에 거의 몰빵을 해서 M자를 메꿀 수가 없었음 그래서 취직을 다시 하고 돈을 열심히 모음.. <2015년 6월 2차 수술> O + M 탈모라 1차 수술땐 정수리 위주로 이식한다고 가진 모수의 범위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M자는 듬성듬성 심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2차 수술은 M자에만 수술 하기로 하고 1870모를 이식하였습니다. 헤어라인을 내리지 않고 위의 사진처럼 듬성듬성 된 부위를 메꾸는 방향으로 하여 수술 하기로 하고 1800모 가량이면 충분했습니다. 만약 라인을 내린다면 3000~4000모가 되는 대량이식 수술이 되었겠죠. 금전적인 부분과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인해 M자 라인만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다시 찾아온 암흑기.. 모발이식을 하면서 가장 힘든시기입니다. 기존모와 심은모가 같이 동반 탈락하여 더 탈모처럼 보이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끝날줄만 알았던 2차 모발이식도 결국 아쉽게 느껴지더라구요 머리를 내렸을떄 양옆이 갈라지는게 너무나 보기가 싫어서.. 나름 완벽해지고 싶었음... 다른사람들은 정상처럼 보인다고 하였지만, 탈모인사람들은 앞머리에 대한 로망? 이런게 있으니까.. 그래서, 2차수술 후 4년이 지나고 나서, 3차수술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3차 수술은 비절개로.. 절개로 수술했던 병원에서 상담을 받으니 대량이식이 아니고 600~800모낭을 권하시더라구요.. 처음에 비절개가 비싸다는 인식때문에 이번에도 절개수술을 생각했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후두부 상태 확인 후 비절개를 권유 하셨고 전 절개수술때 여기서 했기 때문에 15% 할인, 절개수술로 하게되면 기본 절개수술비용이 있지만 비절개는 모낭수로 계산되기때문에 비절개가 더 싸다고 하셧습니다~ <3차수술 2019년 9월> 그렇게 암흑기를 버티고.. < 수술 후 7개월 뒤  2020.04> 전부다 자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 선풍기로만 말린, 자연스러운 상태임. (이 사진은 머리말린후 앞머리를 일자로 빗질했을때) ------ 마치며.. 수술 정보) 2014년 4월 1차 수술 - 압구정 절개 5200모 470만 2016년 7월 2차수술 - 부산 절개 1900모 360만 2019년 9월 3차수술 - 부산 비절개 900모 200만 먹는약 - 프로스카 1/4 등분, 비오틴, 엘시스테인 샴푸 - 닥터 포헤어 폴리겐 샴푸 술은 전혀 안마시고, 흡연은 하루에 한갑핌. 무슨 일이 있어도 잠들기 전에 머리 꼭감고 완벽하게 말리고 잠 담배는 펴도 전혀 이상없었습니다. 3번 수술 전부 모낭분리 후 쉴때도 흡연했음 내가 이글을 적는 궁극적인 이유.. 요새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탈모라고 검색하면 정보글, 관리법, 탈모펌 이런거 되게 많잖아.. 그거 보고 맞는것도 있고, 그사람들은 나처럼 절박하게 7년이라는 시간동안 투자를 했으며, 나처럼 수술도 3번이나 했나? 경험담으로 말하는건가? 아니면 어디서 검색질로 주워들은 걸로 정보글이라고 적는걸까.. 난 탈모엿던 사람이엿고 ,,그것도 악질이였던 유전+M자+O자+머리 가늠 이라는 4콤보엿는데 이정도로 극복했으면, 적어도 이런글은 적을 자격은 된다 생각해서 적게 되었네.. 내가 비추하는거,  추천하는거만 금전적으로만 해당되는것만 간략하게 마지막에 적겠습니다. <비추> 1. 한의원 가지마라  2. 피부과가서 두피클리닉 가지마라 3. 레이져치료기 쓰지마라 4. 엘라스틴 이런거 쓰지마라 -- <추천> 1. 한의원,피부과 갈돈으로 모발이식 해라 2. 샴푸 뻑뻑한거 써라(폴리젠샴푸, TS샴푸..) 3. 탈모약 (본인은 프로스카 1/4등분) -- <7년동안 매일 지켜왔던것> 1. 하루에 물 1.5리터 마시기 2. 자기전에 무조건 머리 꼭 말리고 잠자기 3. 주말아닌 이상 무조건 밤12시 전에 자기 4. 우유 많이 마시기 5. 탈모약은 무슨일이 있어도 꼭 빼먹지 말고 먹기 -- 난 지금 머리에 염색 한번도 안해봤고 펌도 안해봤다. 요새 스왈로펌이나 그런것들로 탈모커버 많이 시켜주지? 그거 가격보니까 3개월~5개월 유지되는 비용이 20~30사이더라.. 그것도 어떻게 보면 너무 인위적이고 자괴감이 심하게 느껴질것 같아서 일부로 안했어.. 가격도 너무 비싸고 평생 그리 살수 없으니까.. 글 더 적고 싶은데.. 바카요코 미션깨러 가야해서..ㅠ 일단 댓글이나 쪽지 주면 최대한 답변 해줄께.. 다들 탈모 극복하자.. 나도 극복했으니까 너희들고 시간만 투자한다면 나처럼 될꺼야. 화이팅 +) 그리고 현재 (2020.7.6) 모발이식 비절개 10개월 됐다.. 예전 후기남겼을때 한 펨코인이 머리가 너무 무거운거 아니냐고 숱이랑 층좀 내라고 지적을 해서. 나는 탈모인으로써 거의 10년을 고생을 해서리.. 숱이랑 층내는건 엄두도 못냈는데 확실히 숱이랑 정수리 부분만 층내고 가볍게 자르니까 좀 괜찮아 진것 같다. 일단 방금 샴푸 후 아무것도 안바르고 찬바람으로 드라이만 한 상태고 9월되면 1년차되는데 무료로 보강as 받기로 해서 이것만 받고 모발이식은 끝내야 겟다.. 그리고 머리 딱 고정될려고 출근전에 스프레이를 엄청 뿌렷는데 그게 머리떡지는 지름길이라는걸 얼마전에 알았고 그동안 앞머리에 대한 집착을 조금이나마 버려서 기분이 홀가분하더라.. 중고딩도 아니고 바가지머리, 커텐머리를 왜이리 고집했던지...ㅠ 스프레이는 앞에 소량으로 뿌리니까 자연스럽게 되더라.. 다운펌, 파마이런거 해본적이없는데 다운펌은 해보고싶더라.. 일주일만 지나면 옆머리가 너무 떠서.. 옆머리 뜨는거 죽이는거 맞지?.. 다음에 커트할때 한번 시도 해볼려고.. 반곱슬이라 앞머리가 휘는게 좀 스트레스인데.. 요새 드라이 스킬도 좀 늘어서 롤빗으로 하니까 고데기보다 볼륨이 잘 살더 앞머리 정리도 잘되더라.... 아무튼 탈모인들아 힘내자 ~ 진짜 한의원이랑 탈모펌은 하지말고 약물, 수술로 극복하자.. (출처) 이 이 머리가 된다니 아빠에서 아들로 변신이 됐군요 내가 다 기분이 좋네 ㅋㅋ 대단하지 않나요. 장장 7년에 걸친 탈모 극복기. 천만원으로 이렇게 멀쩡해 진다면 딱히 큰 돈도 아니지 않나 싶고요... 세상 모든 탈모인들 화이팅! 그리고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는 꼭 시도해 보세요. 적어도 6개월은 먹어보고 포기할지 말지 판단해 보시길. 주변 탈모인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더라고요. 둘 다 꾸준히 먹으면 진짜 효과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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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야...그치..? 내가 갑자기 사라져서 띠용?한 홈트러들도 있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현생이 바빴지 뭐야..^^;;;;;;;;;;; 오늘은 그동안 내가 업로드 했던 모~~~~~~든 카드를 모아볼거여 그동안 뭐 바빠서, 다쳐서, 깜빡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운동을 못했다면 이 카드 보면서 하나 하나 완료해봐! 비록 홈트 프로젝트는 끝났지만.. 확찐자 탈출은 다들 못했을 것 같으니..^^^^^^ https://www.vingle.net/posts/2937345 https://www.vingle.net/posts/2937406 https://www.vingle.net/posts/2941776 https://www.vingle.net/posts/2944372 https://www.vingle.net/posts/2950259 https://www.vingle.net/posts/2951979 https://www.vingle.net/posts/2953507 https://www.vingle.net/posts/2954969 https://www.vingle.net/posts/2958560 https://www.vingle.net/posts/2961619 https://www.vingle.net/posts/2970998 https://www.vingle.net/posts/2972361 https://www.vingle.net/posts/2973625 https://www.vingle.net/posts/2975070 https://www.vingle.net/posts/2978416 https://www.vingle.net/posts/2980022 https://www.vingle.net/posts/2981328 https://www.vingle.net/posts/2982742 https://www.vingle.net/posts/2986361 https://www.vingle.net/posts/2988016 https://www.vingle.net/posts/2989373 https://www.vingle.net/posts/2990796 https://www.vingle.net/posts/2992834 https://www.vingle.net/posts/2998028 https://www.vingle.net/posts/3001394 https://www.vingle.net/posts/3003124 https://www.vingle.net/posts/3006385 https://www.vingle.net/posts/3007746 https://www.vingle.net/posts/3011184 자 그럼 그동안 수고한 헬짱과 자신을 위해서 박수 👏👏👏👏 앞으로도 홈트, 운동 카드 종종 쓸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면 반갑다고 댓글 달아주기 ^^** 잊지말구~~~~~~~~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서울대학교 의과박사의 100세 건강법
이제는 백세시대입니다. 백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서울대학교 허정 박사(1932년생. 서울대 의대 1957년 졸)의 100세 건강 비결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건강하게 백세까자 팔팔하게 살아보아요. 1) 음식은 골고루, 과식은 금물 (저녁을 적게 먹어라 ) 2) 고기를 많이 먹자 (너무 채식 위주로 빠지지 말라 ) 3) 정력에 좋은 음식 ? 소용 없다. 4) 때는 밀지 말고 비누는 적게 사용 (때 민다고 피부를 너무 벗겨 내지 말자 ) 5) 커피와 술, 마음껏 마셔라. ? (자기 몸이 허락하는 적정선까지 ) 6) 건강한 성 생활 유지 (성 생활을 즐겨라 ) 7) 약은 되도록 적게 8) 잘못된 건강 상식 버려라 (잠 안 온다고 너무 걱정말고 잠이 올 때 자라 ) 9) 단골 의사 만들자 (종합병원 오래 기다리고 값만 비싸다 ) ♥결론 자기 몸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기분좋게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언제나 9988 할 수 있는 비법이다. 허정 박사의 건강 클리닉 건강상식 155가지 그 중 일부를 요약해 소개한다. ▲ 닭고기는 어떤 병에도 나쁘지 않다 =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닭고기가 좋지 않다 고 하나 근거는 없다. 한방요법 때도 특별히 닭고기를 가려야 할 이유가 없다. ▲ 우유 마신 뒤의 설사를 두려워 말라 = 처음 마실 때 설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계속 마시면 자연히 멎는다. 설사를 해도 영양분은 체내에 그대로 남는다. ▲ 무는 뿌리보다 잎새가 더 좋다 = 무 잎은 뿌리보다 영양가가 훨씬 높다. 뿌리는 사람이 먹고 잎은 버리거나 소, 돼지에게 주는 것은 알고 보면 바보같은 일이다. ▲ 야채는 익혀 먹어라 = 생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건 또하나의 미신이다. 야채의 영양분은 대체로 매우 빈약하다. 푹 익히지 않는 선에서 알맞게 조리해야 한다. ▲ 블랙 커피는 몸에 해롭다 = 블랙 커피만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 좋지 않고, 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다. 반드시 크림이나 우유를 넣어 마셔야 한다. ▲ 채식만으로 오래 살진 않는다 = 서양의 채식 장려는 고기를 먹되 야채분량을 늘리라는 뜻. 야채만이 최선이라는 생각은 잘못이다. 고기없는 채식은 위험하다. ▲ 맵게 먹어도 머리는 나빠지지 않는다 = 너무 맵게 먹을 때 위장장애가 오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 슬플 땐 우는 게 위에 좋다 = 슬프거나 괴로우면 울어라. 눈물을 흘리면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위액도 많이 나온다. 남자도 먹으려면 체면 가리지 말고 울어라. ▲ 코피가 난다고 머리를 뒤로 젖혀선 안 된다 = 코피를 쏟을 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피가 기관을 통해 폐로 들어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머리는 똑바로 하라. ▲ 아기를 작게 낳아 크게 키울 순 없다 = 아기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니지만 작아도 안 된다. 체중이 가벼운 아기는 발육도 정상아보다 뒤지기 쉽다. ▲ 업어 줘도 다리는 굽지 않는다 = 아기를 업어 기르면 다리가 굽고 엄마의 가슴 건강에도 나쁘다는 건 기우다. 오히려 선천성 고관절 탈구 예방과 정신건강에 좋다. ▲ 행주에 돈을 아끼지 말라 = 가정주부들이 뜻밖으로 행주에 무신경하다. 조사결과 95%의 행주에서 대변에서나 나오는 대장균이 검출됐다. 늘 삶고 소독하라. ▲ 감기는 추워서 걸리는 게 아니다 =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다. 아무리 춥거나 옷이 비에 젖더라도 그 때문에 감기에 걸리는 일은 없다. ▲ 단 음식을 먹어도 당뇨병은 안 생긴다 = 설탕을 먹으면 당뇨병 환자가 된다는 건 매우 소박한 논리의 비약이다. 오히려 과식이 비만증을 불러 당뇨병이 되기 쉽다. ▲ 탄 음식을 먹는다고 암에 걸리는 건 아니다 = 육고기와 생선을 구워 먹지 않고 지낼 필요가 없다. 암은 유전병이 아니며 탄 음식을 먹는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다. ▲ 꿈을 많이 꾼다고 허약한 건 아니다 = 꿈은 몸이 허해서 꾸는 게 아니다. 침실 환기 등 주변 정리가 안 됐거나 근심거리가 많을 때 생기기 쉽다. ▲ 노인일수록 잠을 적게 자서는 안 된다 = 나이가 들수록 주간활동에 따른 피로가 심하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늙으면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 ▲ 몸의 때는 벗기지 않는 게 좋다 = 때는 몸이 물에 충분히 불을 때만 밀거나 아예 벗기지 말라. 타월로 밀어 피부가 벌거지는 것은 표피가 망가졌다는 것이다. ▲ 생리 중 목욕은 전혀 해롭지 않다 = 생리 중에 목욕이나 성행위를 피하는 건 시대착오적 청결관념이다. 목욕을 안 하면 묘한 냄새로 주위사람들을 곤욕스럽게 한다. ▲ 구두는 오후에 사라 = 발은 움직일 때 약간 커진다. 따라서 피혁제품인 구두는 활동으로 발이 충분히 커진 오후에 사는 게 좋다. 신발은 여유가 있어야 한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