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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0살 꼬마, 닛산 GTR 타더니…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아빠가 운전하는 1,000마력짜리 닛산 GTR 옆자리에 탄 어린 딸의 반응이 재미있다. RPM 올라가는 소리에 고속 운전임에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는 아빠의 말도 재미있다. 참고로 1,000마력은 슈퍼카 수준에서나 낼 수 있는 고촐력이다. 보통 국산 고급 차량이 300마력 이하, 포르셰 911 터보 같은 차량도 420마력 정도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sploid.gizmodo.com/daughter-reacts-so-adorably-when-she-asks-her-dad-to-dr-1522585433/@caseychan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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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여워-!
911터보 500마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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