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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엘렌(Emma Allen)이라는 예술가가 생명의 재생을 표현한 스톱모션 동영상인 루비(Ruby)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자신의 얼굴을 캔버스 삼아 메이크업으로 생명이 노화와 죽음을 거쳐 다시 재생에 이르는 과정을 환상적으로 그려냈다. 뺨에 공기를 불어넣었다가 빼는 것으로 고동치는 움직임을 표현했다. 동영상은 1분 가량이지만 그녀는 이 작품을 위해 거울 앞에서 화장을 하고 카메라로 촬영하는 작업을 5일 동안 반복했다고 한다. 그녀의 작품은 홈페이지( http://www.emmaallen.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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