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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뮤지컬 <웃는 남자> / 예술의 전당
뮤지컬 <웃는 남자> 기간: 2018.07.08(일) ~ 2018.08.26(일) 시간: 화 7시 / 수,금 3시, 8시 / 목 8시 / 토,공휴일 2시, 6시30분 / 일 3시 / *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관람시간: 170 분 가격: [화·수·목 : R석 14만원 / S석 12만원 / A석 8만원 / B석 6만원] [금·토·일 : R석 15만원 / S석 13만원 / A석 9만원 / B석 7만원 ※공휴일 포함] 문의: 1577-6478 [공연소개] “이 이상의 위대한 작품을 쓰지 못했다” 탐욕의 시대를 뒤흔든 빅토르 위고의 가장 위대한 통찰! 뮤지컬로 되살아난 <웃는 남자> 뮤지컬 <웃는 남자>는 세계 4대 시성인 빅토르 위고가 스스로 꼽은 최고의 걸작 소설 《웃는 남자 L’Homme qui rit》(1869)를 원작으로 한다.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일깨운 위대한 거장의 메시지는 100년이 지난 오늘 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상위 1%가 부를 독점하는 현상에 따른 전 세계적인 인권 문제와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는 ‘갑질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뮤지컬 <웃는 남자>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줄 것이다. 총 5년간의 제작 기간, 175억원대 대작 뮤지컬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빛낼 기념비적인 작품! 올해 가장 기대되는 창작 뮤지컬 1위!(인터파크 설문조사) 인터파크 설문조사에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창작뮤지컬 1위를 차지한 뮤지컬 <웃는 남자>는 2013년부터 제작비 175억원을 투자해 최정상의 스태프들과 5년 간 혼신의 공을 들여온 블록버스터급 뮤지컬이다. 뮤지컬 양식에 맞춰 완벽히 부활한 <웃는 남자>는 첨단 기술로 구현되는 감각적 무대 예술과 국적, 연령을 초월한 새로운 킬링 넘버로 관객의 기대를 200%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것이 진짜 꿈의 캐스팅!’ 뮤지컬계 스타 배우 총출동! 세계적 수준의 스태프들과 만들어낼 가장 완벽한 시너지! 거장 빅토르 위고가 쌓아 올린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로덕션 시스템을 갖춘 EMK뮤지컬컴퍼니가 제작하는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박효신, 박강현, 수호를 비롯한 국내 최고의 스타배우들이 <웃는 남자>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마타하리>, <레베카>, <팬텀>, <엘리자벳> 등 흥행 대작들로 검증된 세계적 수준의 창작진은 국내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과 가장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다. [시놉시스] ‘부자들의 낙원은 가난한 자들의 지옥으로 세워진 것이다’ 17세기 영국, 아이들을 납치해 기형적인 괴물로 만들어 귀족들의 놀잇감으로 팔던 인신 매매단 콤프라치코스에 의해 기이하게 찢겨진 입을 갖게 된 어린 그윈플렌은 매서운 눈보라 속에 홀로 버려진다. 살을 에는 추위 속을 헤매던 그윈플렌은 얼어 죽은 여자의 품에 안겨 젖을 물고 있는 아기 데아를 발견하고 우연히 떠돌이 약장수 우르수스를 만나 도움을 청한다. 우르루스는 평소 인간을 혐오하지만 두 아이를 거두기로 결심하고 그윈플렌의 기형적인 미소와 눈 먼 데아의 이야기를 이용해 유랑극단을 꾸린다. 어느덧 성장한 그윈플렌은 기이한 미소 덕분에 유럽 전역에서 가장 유명한 광대가 되고 그의 공연을 본 앤 여왕의 이복동생 조시아나는 그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다. 생애 처음으로 귀족인 조시아나에게 구애를 받은 그윈플렌은 고혹적인 그녀의 유혹에 순수했던 마음이 흔들리고, 우르수스와 데아는 그런 그윈플렌의 모습에 남몰래 가슴앓이 한다. 그러던 중 그윈플렌은 ‘눈물의 성’이라는 악명 높은 고문소로 끌려가게 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그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간신히 평화를 찾았던 세 사람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출처: https://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463
설날 할 일 없는 이들을 위한, 가볼 만한 전시는?
Editor Comment 연휴 기간이 4일로 다소 짧은 이번 설 명절. 반가운 가족들을 만나고자 고향으로 내려가기 바쁜 이들도 있는가 하면, 그냥 평소처럼 집에서 휴일을 즐기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날. 서울 곳곳에 자리한 미술관을 향유해보며 연휴를 보내는 건 어떨까. 전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설날 먹은 칼로리를 모두 불태워줄 전시 10선.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경계의 예술, 타투> 타투의 물리적 프레임을 확장해 타투이스트들의 세계관을 담은 전시 <경계의 예술, 타투>. 마치 타투 스튜디오에 방문한 듯한 느낌이 드는 전시장은 타투 경험이 없는 관람객들의 궁금증을 해결시켜주고, 타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다분하다. 다양한 도안과 각자의 취향이 담긴 상징적인 작업물들을 볼 수 있는 곳. 특유의 자유로움으로 가득한 이곳은 타투를 예술의 한 장르로서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제안한다. 더불어,유니크한 타투 스티커를 입장권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길. 장소|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3F 기간|2019.11.08 - 2020.04.08 시간|11:00 - 20:00 <뮤지엄 오브 컬러> 컬러를 주제로 한 팝업 미술관 <뮤지엄 오브 컬러>는 자연에서부터 인공적인 건축물까지 공간 그 자체로 아름다운 컬러들을 소개한다. 컬러와 컬러 사이를 오갈 때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색상과 세상.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감성으로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들은 보다 쉽게 예술을 즐길 수 있을뿐더러 특별한 인생샷도 남기기 제격이다. 장소|에스팩토리 A동 기간|2019.11.29 - 2020.03.15 시간|10:00 - 19:00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작품들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거울을 이용한 시각적 착시와 친숙한 공간을 소재로 설치 미술을 보여주는 그는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물리적 체험이 가능한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허구와 실재적 공간이 공존하는 모습을 통해 환영과 실제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내던지는 그. 총 4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뤄진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녹여낸 영화 포스터 13점으로 구성된 공간을 시작으로 ‘엘리베이터 미로’, ’자동차 극장‘ 등 대형 스케일의 작품으로 마무리된다.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발상이 가득 담긴 작품들로 전율을 느껴보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바란다. 장소|북서울미술관 기간|2019.12.17 - 2020.03.31 시간|평일 10:00 - 20:00 / 토·일·공휴일 10:00 - 18:00 <밤이 낮으로 변할 때> 흘러가는 시간을 바라보며 변해온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변해야 할 것들이 한 장소 안에 만났다. 다섯 명의 여성 작가가 함께한 전시는 시간과 대상을 함께 기록하고, 특정 순간을 포착해 기억하는 방식을 담아냈다. 사진과 영상, 조각, 회화 등 서로 다른 작업들을 모아 밤낮의 변화와 지난 시간을 기억하는 이들. '세상은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라는 다소 회의적인 질문에 대해 다시금 돌이켜보고, 앞으로 펼쳐질 시간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장소|아트선재센터 기간|2019.12.28 - 2020.2.9 시간|12:00 - 19:00 <보통의 거짓말> 거짓말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 ‘선의의 거짓말’과 ‘처세술’이라 포장되는 말 등 매일 빈번하게 벌어지는 ‘가짜’와 ‘거짓말’에 대해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가 등장했다. 바로 ‘거짓말하는 행위’에 대해 주목한 <보통의 거짓말>. 네 가지로 분류된 이번 전시는 수많은 관계 속 거짓말이 어떻게 적용되고, 진실로 믿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 거짓말이었는지 자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실 속 빈번한 상황들로 새로운 예술을 보여주고,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거짓말’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전달하는 것. 장소|석파정서울미술관 기간|2019.10.29 - 2020.02.16 시간|11:00 - 17:00 <포트럭> 대표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노아(Noah)가 서포트 하는 전시 <포트럭(POTLUCK)>. 3명의 예술가들이 스트릿 스케이트보드 신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전시회는 거리 위 가득 찬 청년들의 에너지를 묘사하고, 순간을 다룬 작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8명의 인물을 조명해 생동감과 젊음 그리고 뉴욕 스트릿 스케이트 문화를 그려낸 디에고 도니발(Diego Donival)의 영화까지. 스케이트보드에 관심 있는 이라면, 단 한 달간 진행되는 위 전시를 놓치지 말자.  장소|워십갤러리 기간|2020.01.18 - 2020.02.09 시간|13:00 - 19:00 <가능한 최선의 세계> 소설과 정지돈과 국내 젊은 작가 10팀이 합세해 선보이는 <가능한 최선의 세계>는 보다 적극적인 시각예술과 문학의 협업을 시도한다. 시놉시스를 토대로 각 세계관에 위치한 작품은 전시와 글 묶음이라는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하는 모습. 전시장은 입장과 동시에 선택에 따라 색안경과 지시문을 전달받는다. 레드프린트와 블루프린트 그리고 예외의 공간으로 설정된 곳들을 지나며 작가들의 스토리를 직접 수집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 체험의 장. 장소|플랫폼엘 기간|2019.12.10 - 2020.04.05 시간|11:00 - 20:00 <아담 팬들턴 : These Elements of Me> 28세 젊은 나이로 세계 정상급 화랑 페이스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맺은 아담 팬들턴(Adam Pendleton)이 첫 한국 개인전을 개최했다. 전시장 벽면을 검정 글귀와 그림 등으로 가득한 이곳. 흑인 삶과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에 초점을 맞춰 그려낸 작품은 투명한 마일러 필름을 소재로 작가와 바라보는 관람객의 시점을 하나로 엮어냈다. 텍스트의 기묘한 조합과 아프리카 문화권을 녹여낸 그림들은 강렬한 블랙의 힘을 전달해주기도. 장소|페이스갤러리 기간|2019.11.21 - 2020.02.01 시간|11:00 - 19:00 <게리 힐: 찰나의 흔적> 비디오 아트가 탄생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지난 40여 년간의 주요 작품을 선정한 전시는 작가가 관객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세계를 은유적으로 포괄한다. 이미지와 언어, 소리를 시간, 즉 찰나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결합하고 확장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아낸 것. 24점의 설치 작품 곳곳에 작가가 등장해 직접 보고 만지며, 소통할 수 있어 가상과 실재 공간에 대해 고찰하는 게리힐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장소|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기간|2019.11.26 - 2020.03.08 시간|10:00 - 18:00 <모빌을 상상하다 : 알렉산더 칼더전> 모빌의 거장, 알렉산더 칼더의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이 K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전 생애를 거쳐 모빌에 이르기까지 어떤 영감 속에서 작품을 구상하고 만들어 갔는지를 설명하는 이곳. 1920년대 초기 작품부터 칼더가 작고하기 전까지 무려 150점으로 구성된 공간은 모빌 개념의 모태가 되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움직이는 예술이라 불리는 ‘키네틱 아트’의 세계를 향유하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장소|K현대미술관 기간|2019.12.13 - 2020.04.12 시간|10:00 - 19: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더 핫한 젊은 한국 작가 5명
한국의 예술가들은 녹은 초콜릿에서 자외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고, 색다른 기법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창의력으로 세계 예술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외국에서 더 주목받는 한국의 젊은 작가 다섯 명을 소개합니다. 1. 최수앙 Xooang Choi 허핑턴 포스트에 의해 일찍이 '상상력의 다크마스터'라는 별명이 붙은 이 작가는 2000년대 초반 인간 미니어처 모형으로 예술계에 입문했습니다. 이 미니어처는 이후 커졌으며 동시에 섬세해졌고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졌습니다. 초현실적으로 보이는 이 인간 조각은 신체가 뒤틀려있습니다. 이는 현대사회의 병리학적 생태를 생생하게 묘사하는 동시에 인간관계와 사회구조의 뒤틀린 면에 은유적인 형상을 부여합니다. 허핑턴 포스트, CNN, BBC 등에 의해 여러 차례 소개되었습니다. 2. 채진주 Jin Joo Chae 이 작가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초코파이를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이 작가는 특이하게도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초콜릿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북한을 상징하는 노동신문, 북한에서 일종의 화폐 구실을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단돈 25센트에 살 수 있는 값싼 간식인 초코파이의 상징성을 이용하여 작업이 되었으며, 작가는 한국인으로서 북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 의식도 갖게 되었다고 밝힙니다. 남북관계가 화해 분위기로 바뀌고 있는 지금 더욱더 주목받는 작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03 # 많이 본 컨텐츠 https://redfriday.co.kr/200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사진 안돼요, 그림 돼요 #미술관관람법
미술관에서 각잡고 고상하고 우아하게 작품을 감상하려는데 찰칵-_- 들려오는 셔터소리가 산통을 깬 적 다들 한번쯤 있으시져? 또는... 사진만 찍느라 그림 감상 제대로 못하고 나와서 후회한적도ㅋ 그래서 요즘은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전시들도 많잖아여, 근데 그냥 사진촬영금지 이케 써놓으면 너무 막 뭐랄까 막 아쉬우니까 그 때 그 기분 딱 남기고 싶은 마음도 무시할 순 없는거니까 이 미술관에서는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고 해여 +_+ 그게 뭐냐면....ㅋ 그림그리기!!!!!!! +_+ 이 순간을 스케치로 남겨보세여!!!!!! 인거져 bbbb 바로 암스테르담에 있는 Rijksmuseum에서 실시한 이벤트라고 합니다 +_+ 스마트폰에 정신팔려서, 사진찍느라 오래 시간을 두고 보지 못 했던 작품들을 그림을 그림으로써 깊이 바라보게 되는거져! 물론 꼭 그려야만 하는 건 아니에여 사진도 모든 사람이 찍는 건 아니잖아여 ㅋ 다만 만약에 용기를 내서 그리기 시작한다면 그 전엔 미처 몰랐던 디테일들까지 볼 수 있게 되지 않겠어여? 그러니까 잘 그리든 못 그리든 결과가 중요한게 아닌거져. 특히 아예 그림그리는 이벤트를 연 날에는 스케치북과 연필까지 제공해 줬다고 하니...ㅋ 할 만 하져? 아이들에게도 재미난 감상의 시간이 됐을거고, 이미 대충대충 지나침에 익숙해져 있던 어른들에게도 물론 +_+ 어때여, 여러분도 종이와 연필을 들고 미술관으로 떠나 보지 않으시겠어여? 물론 사람 엄청 많은 특별전같은데선 안되겠지만여 ㅋ 사진출처 글구 이건 댓글 제보...ㅋ @ChoiJan 님 남친분이 여기서 일하신대여!!!!! 대to the박 이런 상세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ㅋㅋㅋ
박수 안 칠거애오? 이 엄청난 예술을 보고도?
브라질의 거리 공연가 루이즈 씨는 4년 동안 움직이는 동상으로서 활동해왔습니다. 그는 특별한 조수 덕에 이 거리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예술가입니다. 그의 조수 재스프입니다! 재스프는 루이즈 씨의 팔에 안기면 조용히 잠드는 습관이 있는데 루이즈 씨는 이러한 재스프의 행동을 이용해서 최고의 사업 파트너로 만들었죠. 루이즈 씨의 뽀뽀를 받으며 잠에 취한 재스프의 모습입니다. 관광객이 루이즈 씨의 가방에 동전을 집어 넣으면, 꼼짝하지 않던 루이즈 씨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잠에서 깬 재스프도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똘망똘망한 눈으로 정면을 바라보죠. 그리고 루이즈 씨가 다시 키스를 하면... 이렇게 다시 마법처럼 잠에 빠져듭니다. 크으... 동전을 한 번 더 넣어줄 수밖에 없는 엄청난 연기력이네요! 참고로, 그는 재스프에게 어떠한 훈련도 시키지 않았으며 이는 재스프의 평소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합니다. 최근 이 2인조 예술가의 영상은 트위터에서 조회수 3천을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루이즈 씨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8,000명으로 순식간에 급상승했습니다. 심지어 이 영상을 보고 브라질을 찾는 관광객까지 나타나기 시작했죠. 루이즈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팬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전 이 행위예술을 너무 사랑해요. 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요. 게다가 수많은 성원까지 받고 있다니 꿈에 그리던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루이즈 씨의 트위터에서 재스프의 뛰어난 연기력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많이 응원해주세요!
일부 국가에서는 당연한건데 다른 국가에서는 특이한 것들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밖에서 낮잠을 자게 함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부모는 자녀를 가능한 한 많은 신선한 공기에 노출시키는 것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따라서 그들은 낮잠을 재우기 위해 아기들을 밖에 둔다고 함 룩셈부르크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임 2020년에는 모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콜롬비아 사람들은 핫 초콜릿 치즈를 마신다고 함 달콤한 코코아 음료는 짭짤한 치즈 조각과 함께 먹는데 꽤 맛있다고 프랑스에서는 우유를 냉장 보관하지 않음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우유는 UHT(초고온)에서 저온 살균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고 함 (개봉했을때만 냉장보관, 유럽 대부분 그렇다고 함) Taumatawhakatangihangakoauauotamateaturipukaka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이 85자입니다. 발음해보셨나요? (아니요) 네덜란드에서는 계단이 일반적으로 매우 가파르고 좁다 네덜란드인을 구별하는 방법: "이것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 사람임 약 1시간이면 모나코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갈 수 있음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에 더 가깝다 이탈리아인들은 우유를 아침과 연관시킴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아침 음료로 마셨다고 함 Deep-fried Mars bar는 스코틀랜드의 특이한 음식임 (이게 모냐면 초코바를 차갑게해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먹는 음식임...도대체 굳이 why?) 대나무 기둥은 싱가포르에서 건조 레일로 사용됨 재미있는 사실은 대나무가 강철보다 무게 대 강도 비율이 더 높다는 거 코스타리카에는 거리 이름이 없음 일부 거리에는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표지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스타리카의 주소는 여전히 지역 랜드마크로 설명됨 (망고 나무에서 좌회전, 주유소에서 우회전, 직진 후 Pedro의 세차장에서 좌회전...이런 식?) 독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임 독일의 연방 고속도로 시스템(AKA 아우토반)에서 특정 장소의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운전자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운전할 수 있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전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 제한속도를 초과하거나 시속 130km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는 자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거부할 수 있다함... 그래서 130km이상으로는 많이들 달리진 않는 듯?) 슬로바키아에서 살아있는 잉어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전에 욕조에 보관됨 슬로바키아의 크리스마스 전통은 저녁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잉어가 욕조에서 며칠 동안 헤엄쳐서 배수관을 청소하도록 하는 거라함 그리고 사람들은 물고기와 함께 욕조를 공유하고 싶지 않다면 목욕을 하지 않음(...) 러시아인은 2개의 여권을 가지고 있음 하나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국가 여권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여행용 여권임 덴마크에서 남녀 모두 2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계피세례를 받는다고 함 500년동안 이어져온 전통인데 16세기 한 향신료 상인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향신료를 판매하느라 여념이 없어 신붓감을 찾지 못했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고춧가루 소년’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후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록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계피 세례를 행하며 향신료 상인을 추억하면서 이 같은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함 스웨덴에서는 썩은 생선이 식품임(발효) 가볍게 소금에 절이고 발효시킨 발트해 청어는 16세기부터 스웨덴 요리에 사용되어 왔으며 매우 특별한 맛으로 유명함 항공사에 반입이 금지된 식품 중 하난데 요즘은 주로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는 데 사용됨 스웨덴 사람들은 밖에서 음료를 식힌다. 꽤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다고 함(캐나다, 독일, 스위스, 미국 등등.. 10월부터 4월까지 밖에 있음..) 출처 오 ㅋㅋ신기한거 많다 ㅋㅋ 아이를 밖에서 재우는것도 있구나.. 역시 나라마다 다 문화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