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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conds To Mars - Kings and Queens

국내에서 3월 6일날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이 개봉하는데요. 매튜 맥커너히 주연, 그리고 자레드 레토가 조연으로 나오더라구요. 자레드 레토가 바로 30 Seconds To Mars 보컬 및 비주얼 담당입니다. NYLON 2월호 잡지를 보다가 자레드 레토 인터뷰를 봤었는데 한동안 연기활동이 뜸했던 그가 오랜만에 '달러스 바이어스 클럽'이라는 영화에서 에이즈에 걸린 트렌스젠더 역할로 나온다 했을 때 어찌나 반갑던지. 이 영화를 위해 자레드는 50키로대까지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해요. 이 영상은 원곡에 현악기를 같이 연주해서 록발라드처럼 부른 라이브 영상입니다.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자레드의 모습에서 이제는 꽤나 노련한 아티스트의 모습이 느껴져요. 떼창부르는 관객들과 교감하는 자레드 너무 멋져요. 무튼! 즐감하세요~ :) ( 요즘 포스팅이 너무 뜸하죠? 개강하면 더 바빠질텐데 걱정이네요. 그래도 시간날 때 틈틈히 좋은 곡들 올리겠습니다! 모두 (대학생이신 분들은) 새 학기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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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슈퍼악당'들이 뭉쳤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무비캐스트★이번주 기대작]
재밌는 영화만 골라 소개해주는 무비 큐레이터! '무비캐스트’입니다. 가슴이 뻥 뚫릴만한 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 한편이 바로 내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윌 스미스', '마고 로비', '자레드 레토', '제시 아이젠버그',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까지! 와우!! 어마어마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는 바로 이 영화! 다들 궁금하시죠? 'DC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슈퍼 악당들이 주인공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입니다.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이 뭉쳤습니다! '조커', '할리퀸', '데드샷', '캡틴부메랑'을 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인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란 'DC코믹스'에 나오는 팀인데요. 정부를 위해 일하는 빌런들의 모임입니다. 여기서 빌런은 악당을 의미합니다. 정부는 사형선고를 받은 슈퍼악당들에게 살려준다는 조건으로 팀에 들어올 것을 협박하는데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불법 미션들을 시키고 이들을 컨트롤 하기위해서 그들의 몸에 자폭장치를 채웁니다. 그 장치는 악당들이 임무를 이탈할 시에 폭파되는 장친데요. 영화 '킹스맨' 아시죠? 마지막 액션 씬에서 '붐'하고 머리가 날라가죠. 바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끔찍하죠? 그러니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나쁜놈들을 잡는 나쁜놈들이죠. 그런데 악당들이 순순히 정부가 시키는 대로 일을 할까요? 물론 그러면 악당이 아니겠죠? ^^ 이건 영화에서 확인하는 걸로~~ 2차 세계대전부터 존재해온 것으로 설정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번역하면 자살특공대입니다. 원작에서도 계속 캐릭터들을 바꿔가며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영화에선 모두 9명의 악당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 캐릭터만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윌스미스가 맡은 데드샷입니다. 데드샷은 1950년대부터 베트맨 코믹스에 등장한 뼈대있는 악당입니다. 천재적인 사격실력의 살인청부업자인데요. 원작에선 딱 한번 타겟을 놓치는데, 그게 바로 베트맨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베트맨에 더욱 집착하게 되죠. 아! 그리고 데드샷은 딸바보로도 유명한데요. 영화에서 딸을 볼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데드샷'은 원작의 흐름대로 영화에서도 할리퀸과 로맨스를 만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조커', '할리퀸', '데드샷' 이렇게 세 사람이라....이건 좀 기묘한 삼각관계 같네요. ^^; 다음은 마고로비가 맡은 할리퀸! '현재 가장 화제가 되는 캐릭터입니다. 그녀만큼 정신나간 캐릭터 '할리퀸'을 이만큼 완벽하게 소화해 낼 배우는 드물겠죠? '조커'의 조수이자 파트너인 '할리퀸'은 원래 촉망받는 정신과 의사 '할리퀸젤'이었는데요. '조커'를 심리치료하다가 오히려 조커에게 연민과 사랑을 느끼고 급기야 그를 탈출시켜줍니다. '조커'에게 이용만 당하는 순정파 '할리퀸'이 좀 안쓰럽기도 한데요.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는 한 인터뷰에서 '할리퀸'이 '조커'로부터 독립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할리퀸'은 영화의 주된 스토리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할리퀸 스쿼드'라고도 할 정도니, '마고로비'의 인기, 실감할 수 있겠죠? <베트맨 대 슈퍼맨>의 폭망으로 계속 마블에 뒤쳐지고 있는 'DC'입니다. 그래서 더욱 이번 영화가 'DC'의 운명을 좌우하는 작품이 될 거라는 예측들이 쏟아져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엠바고가 아직도 안 풀린 것을 보면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트레일러를 본 예비 관객들의 반응은 비교적 긍정적입니다. 어째됐든 이미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속편은 제작되고 있다고 하니, 시리즈의 시작을 놓치면 혹시라도 후회할 수 있으니, 일단 챙겨보는걸로~~ 오늘 <무비캐스트>에서 준비한 영화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엔 좀 더 풍성하고 다양한 영화들로 찾아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고 악당 '조커'와 그의 연인 '할리퀸', 그리고 그들의 숙적 '베트맨'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 씬' 감상하시면서 <무비캐스트>는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화요일에 만나요~ #N뉴스마켓 #스마트미디어앤 #김정은 #유투브 #페이스북 #트위터 #다음팟 #카카오톡 #아프리카tv #빙글 #무비캐스트 #수어사이드스쿼드 #할리퀸 #데드샷 #조커 #DC코믹스 #윌스미스 #마고로비 #자레드레토 #제시아이젠버그 #베트맨대슈퍼맨
2014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 오스카는 마침내 포용했다.
한국시각으로 오늘 오전에 열린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역시나 쟁쟁한 후보들에 특유의 위트가 함께해서 기대했었는데 역시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가 넘쳤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그래비티(Gravity) 7 노예12년(12 Years a Slave) 3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Dallas Buyers Club) 3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2 겨울왕국(Frozen) 2 허(Her) 1 블루 재스민(Blue Jasmine) 1 작품상 - 노예12년(12 Years a Slave) 감독상 - 알폰소 쿠아론 / 그래비티(Gravity) 각본상 - 스파이크 존즈 / 허(Her) 각색상 - 존 리들리 / 노예12년(12 Years a Slave) 편집상 - 알폰소 쿠아론 외 1명 / 그래비티(Gravity) 촬영상 - 엠마누엘 루베즈키 / 그래비티(Gravity) 음향상 - 그래비티(Gravity) 음향편집상 - 그래비티(Gravity) 시각효과상 - 그래비티(Gravity) 단편영화상 - 헬륨(Helium) 장편애니메이션상 - 겨울왕국(Frozen) 단편애니메이션상 - 미스터 허블롯(Mr Hublot) 외국어 영화상 - 더 그레이트 뷰티(La Grande Bellezza) 다큐멘터리상 - 트웬티 피트 프럼 스타덤(20 Feet From Stardom) 단편 다큐멘터리상 - 더 레이디 인 넘버 6(The Lady in Number 6) 주제가상 - Let it Go / 겨울왕국(Frozen) 음악상 - 스티븐 프라이스 / 그래비티(Gravity) 미술상 - 캐서린 마틴 외 1명 /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분장상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Dallas Buyers Club) 의상상 -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남우주연상 - 매튜 맥커너히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Dallas Buyers Club) 여우주연상 - 케이트 블란쳇 / 블루 재스민(Blue Jasmine) 남우조연상 - 자레드 레토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Dallas Buyers Club) 여우조연상 - 루피타 니옹 / 노예12년(12 Years a Slave) 다른 때보다 예측이 쉬웠고, 무엇보다 이번에도 오스카는 미남배우를 부르지 않았다. 정말 그들만의 암묵적인 약속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가 다 아쉽더라. 다른 후보들(살찌운 크리스찬 베일과 살을 뺀 매튜 맥커너히) 물론 나무랄 데 없이 훌륭했지만. 올해 오스카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그래비티가 또 재상영된다면(분명히 재상영될거라고 확신) 놓치지 말고 꼭 봐둬야겠다. 사진은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진행자 Ellen DeGeneres가 @트위터(TheEllenShow)에 올린 사진 :^)
[스포/루머] 수어사이드 스쿼드 편집된 장면들 대략적인 내용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고 다시한번 멸망의 길로 가고있는 DC 시네마틱 스튜디오 소문만 무성한 편집장면에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 초기 컷으로, 영화의 오프닝은 준 문이 인챈트리스로 빙의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이후 데드 샷을 중심으로 새로운 플래시백 형식의 영화로 장면을 전환 *딸 생각에 잠긴 데드샷 *엘 디아블로는 라이터를 불을 보며 능력을 사용하지 않기로 맹세 *엘 디아블로가 자신의 불꽃을 억압하는 물탱크에 갇혀서 이송되는 장면 * 캡틴 부메랑은 인종주의자, 성 차별주의자로 언급됨, 하지만 영화는 분명히 삭제 카나타에게 섹드립 인종차별 드립을 치는게 나옴 * 킬러크록은 더 많은 배경 이야기가 있음 자신의 신체 기형으로 인해 사회적 왕따로 평생을 살았던 그는 자신을 스스로 아름답다고 되뇌이며 암시를 검. 고담의 빌런들에게 고용되어 배트맨과 자주 붙었고,스스로 조직의 보스가 되려고 하기도함 손재주가 좋아 폐기물로 조각품을 만들기도함 *헬기씬에선 비행 멀미로 이전에 먹었던 염소사체를 토하고 다시먹는 장면, 그걸본 네이비씰 대원들이 역겨워 하는장면 이 있음 *슬림낫은 연쇄강간마라는 이야기가 언급, 초기 사망하는 캐릭터에 대한 동정을 가지지 못하게 위해서 인듯 *준 문과 릭플래그의 데이트 장면이 있을 정도로 로맨틱한 관계로 묘사됨 *조커가 릭스를 심문할때 "내 장난감들을 보여주고 싶어 미치겠어" 라고 대사치는 장면 삭제 *조커가 총기난사로 식당을 박살내고 차를 타고 떠나는데 할리가 오토바이로 쫒아와 방해하며 조커가 분노로 차 유리에 머리밖는 장면 삭제 *조커와 할리가 말 다툼중 할리가 조커의 머리에 총을 들이댐. 조커가 할리를 회유한뒤 뺨을 때리고 다시 로맨틱한 대사 후 키스씬 * 할리가 에이스 화학에서 떨어지는 장면은 훨씬길고 많은 장면이 있음 *조커와 할리의 배트카 도망 장면은 훨씬 많은 대사와 장면이 있음, 트레일러에 나왔던 차 천장 후려치는 장면 등. * 할리가 야구방망이로 총쏘는 시늉하는 장면 삭제 *조커가 폭탄해체를 위해 연구소에 침입하는 장면은 훨씬김 *할리랑 부메랑이랑 사이 많이 안좋음 *바에서 술마신는 장면에서 엘 디아블로가 물달라고 하는 장면 삭제 * 조커가 할리를 엄청 학대하는 것으로 표현됨 물론 영화에선 러브러브한 장면만 보여줌 * 조커가 할리를 헬기로 구하는 장면에선 사실 말싸움 후 할리를 죽이려고 함, 원래 구하려고 했던 장면이 아니었음 *마지막 부분에 반쯤 얼굴이 그을린 조커가 나타나 할리에게 도망치자고 하지만 할리가 거부함. 조커는 웃으며 연락탄 같은것을 투척하고 인사후 도망. 트레일러에 나오는 바이바이~ 이장면 인듯. ---------------------------------------------------------------------------------------- 자레드 레토가 인터뷰 하면서 "내가 죽고 나서야 편집된 장면된이 공개되겠지 (빈정)" "편집 장면만 모아도 영화 한편 나올껄(분노)" 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편집 이야기 하면서 왜 화냈는지 알겠네요. 반 이상 그것도 조커의 정체성을 제대로 표현해준 장면들이 대거 편집..... 어처구니 없게도 사랑꾼으로 표현된 조커는 중요한씬이 전부 잘려 나가서 그렇게 된거고 원작과 비슷하게 표현되는 조커가 실제로 존재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