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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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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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도 비싸던데 서비스로..키햐!
@sasunny 아, 그렇군요... 자주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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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21. 뉴욕 - AS IS(맨해튼에서 다양한 맥주를 서빙하는 펍 )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뉴욕에 위치한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아무래도 로컬 브루어리들이 중심부에 위치하지 않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경우에는 저도 시간 절약을 위해서 자주가는 펍이 있는데요(물론 지금은 못 갑니다 ㅠㅠ) 이번 방문은 2020년 3월 21일날 방문 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AS IS 입니다. AS IS 는 맨해튼에 위치한 펍인데요. 미국에서도 흔치 않는 맥주를 서빙하기도 해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방문 하는 곳입니다. 또한, 여기는 오후 이른 시간 부터 오픈해서, 낮술 하기도 상당히 좋은 장소 입니다. 보시면 펍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데요. 그렇기에, 좌석도 별로 없어서 금방 자리가 차고 맙니다. 이렇게 맥주 뿐만 다른 주종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맥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주종을 주문하면 될거 같습니다. 또한, 여기도 작은 사이즈로 맥주를 주문할 수 있는데요. 저처럼, 혼술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보기 좋은 메뉴판 인거 같네요 ㅎㅎ 처음으로 마신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의 Oblivex입니다. 이 맥주 귀리와 Amarillo 그리고 Citra 홉을 사용 해서 만든 더블 IPA입니다. 마셔보면, 홉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위주의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고, 알코올 부즈도 적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맥주는 Tired Hands Brewing 과 Omnipollo가 합작해서 만든 Milkshake IPA (Strawberry Margarita) 입니다. 이 맥주는 일명 밀크쉐이크 IPA라는 스타일 맥주 인데요. 잠깐 유행했던 장르지만, 스타일 특성 상 한계가 명확해서 인지도가 하양곡선을 띄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렇게 신선한 밀크쉐이크 IPA 마실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꼭 텝으로 마셔보길 추천합니다. 마셔보면, 크리미한 질감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또한, 적당한 딸기, 시트러스, 라임 향이 잘 어우러져 있고, 뒤에 산미가 맛을 잘 잡아줍니다. 세번째 맥주는 트릴리움의 Wild Sinster Kid w/ Black Currents입니다. 이 맥주는 블랙 커런트 와 함께 발효시켜서 만든 다크 스트롱 에일 을 버번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와일드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먼저, 적당한 산미 와 말린 건 자두 향이 느껴집니다. 블랙 커런트 특징은 약하며, 맥주의 쓴맛도 낮게 느껴집니다. 특히, 복합적인 과일 향이 나는 것이 인상적이며, 약간의 자두, 라즈베리, 레드 와인의 향이 섞여 있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네번째 맥주는 KCBC의 ZOMBIE APOCALYPSE입니다. 이 맥주는 딸기, 바나나, 복숭아, 블랙베리,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사워 에일 입니다. 마셔보면, 풍성하고 다채로운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향긋한 바닐라 향 그리고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과일 향들이 조화롭게 느껴지고, 이질적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알코올 부즈도 높게 느껴지지 않아서, 음용성도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Hidden Spring의 Jedi Mind Trick입니다. 여기서, Jedi는 영화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제다이를 말하는 데요. 제다이의 초능력을 뜻하는 맥주 이름인 거 같습니다. 이 맥주는 페션 푸릇, 용과, 바닐라, 그리고 유당을 넣어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 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산미도 같이 올라옵니다.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낮은 쓴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 역시 부재료의 조화가 좋으며 맛의 밸런스를 잘 잡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Voodoo 브루어리의 THE K13입니다. 이 맥주는 13도의 발리 와인을 Pappy Van Winkle 버번 배럴에서 15개월 동안 숙성기간을 거친 발리 와인입니다. 마셔보면, 짙은 견과류 향이 올라오고, 약간의 바닐라 와 캬라멜 향도 느껴집니다. 올코올 부즈는 높으며, 달콤한 향이 지배적 입니다. 무거운 바디감 그리고 묵직한 지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발리 와인의 스타일 특성 상 이런 묵직하고, 강한 향과 맛이 특유에 특징인데요. 발리 와인 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정말 잘 만든 발리 와인 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질감과 맛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시다 보니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바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아직 해도 안 졌는데 벌써 잘리가 꽉 찼네요. ㄷㄷ 정리하자면, 맥해튼 중심에 위치한 펍 이지만,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작은 사이즈로도 주문할 수 도 있어서, 혼자 와도 다양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맨해튼 미디 타운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봐도 될거 같네요. 하지만, 피크 타임에 올 경우 자리를 찾기가 여렵고, 저녁에 오면 대부분 서서 마실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현지 맥주를 팔지만, 가격이 비교적 높은 편이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AS IS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펍 자료 정보 출처: http://www.asisnyc.com/
집밥....(feat. 확찐자가 되기까지)
너도 나도 확찐자가 되어 있는 요즘... 동선이라고는 냉장고 -싱크대- 집앞 마트(술사러) 쿠팡맨의 은덕으로 매일매일 배송받는 식자재들로 확찐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간의 먹부림을 좀 나열해보고자 함 나의 야심작 갈릭버터구이 새우 지난번 집들이때도 엄청난 호응이 있었고 그 후로 누가 집에 올때마다 자신있게 내놓는 나님의 시그니처 ㅋ 사실 집밥이란 제목을 붙이긴 했으나 거의 술안주 ㅋ 가장 만만한 두부김치 내 영원한 주혼의 메이트 먹태!! 이때만 해도 31번 확진자 터지기 전이라 밖에서 (동네 밖 )낙지도 함 먹어주고 그러나 31번 이후론.... 동네를 벗어나본 적이 읍슴 실로 2월 말부터 대중교통을 한번도 안타봤음 소고기는 언제나 옳다!! 돼지고기도 마찬가지!! 특히나 좋아하는게 대패삼겹살 양파랑 마늘 버섯넣고 허브솔트 간하여 들들 볶아 먹음 진짜 대박~~~ 밥반찬으로도 훌륭 술안주로는 더 훌륭 닭고기 빠지면 대단히 섭섭!! 쿠팡맨이 가져다주신 냉동 닭갈비에 야채랑 떡 넣어주면 기가막힘 소주 한잔을 마시더라도 예쁜 컵에!! 이건 오돌뼈인데... 역시 냉동식품... 내 살다살다 이렇게 맛없는 냉동식품은 첨이었음 한입 먹고 그냥 버림 ㅜㅜ 맨날 애들 삼시세끼 쳐맥이다 환멸을 느낀 동네 줌마친구들이 점심에 애들 줄줄이 매달고 동네 곱창집 고고 넘무넘무 맛있잖아~~~~ 술이 그냥 술술술술 들어가잖아~~~~ 역시 술은 낮술이잖아~~~~ 김치볶음밥에 계란꾹도 끓여먹고 한달을 저렇게 쳐묵쳐묵 하며 운동도 안갔더니.... 살이 찌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아 이재로 가면 정말 굴러다니겠다 싶어서 득단의 조치를 취함 저녁은 샐러드를 먹자!! 나름 잘 갖춰 먹음 기본 야채에(마트에서 파는 그거) 토마토 썰고 냉동실에 백만년 묵혀있던 닭가슴살 삶아서 허브솔트 챡챡~~ 마무리는 발사믹 소스 저렇게만 먹어도 배가 은근 든든하더이다 똑같은 샐러드만 먹음 질리니까 이것저것 시도를 해본다 치킨 너겟 넣으면 마 이게 바로 케이준 샐러드!! 예~~ 훈제 연어 넣으면 연어 샐러드 호우~~~ 소고기 구워 넣어도 핵꿀맛~~~ 이것저것 넣으며 알았습니다 발사믹 소스는 어디든 다 어울린다는것을 그러나..... 샐러드만 먹었어야 했는데.... 술도 함께 먹었심다 ㅋㅋㅋㅋㅋ 다이어트는 개뿔 ㅋㅋㅋㅋ 그렇게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전 점점 확찐자가 되어갑니다..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코끼리도 초식동물이야" 아하하하하 제가 끓일줄 아는 국이라고는 콩나물국 미역국 계란국 어묵국이 다인지라.... 돌리고 돌리고 먹다보니 질립디다 먼가 칼칼한 찌개가 먹고 싶은데... 그때 생각난 어릴때 엄마가 끓여주던 바로 오징어 찌개 와 이걸 제가 해냅니다 어릴때 먹어본 맛을 기억하며 이때 생오징어를 처음 만져봤네요 ㅋ 요리에 점점 자신이 붙을 때 쯤 밑반찬에 도전!! 바로바로 국민 밑반찬 장조림!! 캬 ~~~ 이건 진짜 넘 예술이다 넘 맛있다 전 좀 특이하게 로즈마리를 조금 넣어요 그럼 더 맛있더라구요 이건 제가 만든건 아니고 울 엄니의 시그니처 소고기 칼국수 보통 칼국수는 해물을 많이 넣지만 이건 베이스가 소고기!! 면도 직접 반죽하여 아주 쫄깃!! 해물칼국수가 시원한맛이라면 소고기 칼국수는 진한맛~ 그렇게 요리에 점점 눈을 뜨면서 자연스레 도구에 관심이 커짐 매번 느끼지만.... 홈쇼핑 방송은 내 머리속이 보이나봄.. 프라이팬이 필요한데.... 하는 생각을 몇일간 하고 있을 때 우연히 채널을 돌리는데 저 아이가 뙇 어머 이건 사야해!! 그렇게 테팔 4종세트는 나의집으로 ㅋ 프라이팬 산 기념으로 고기 개시!! 나 혼자 먹는거지만 세팅은 제대로 캬~~~ 눌러붙지도 않고 아주 조쿠나아~~~~ 급기야 전 홍합탕에 도전했습니다 마트에 홍합이 한보따리에 삼천원도 안하기에 깨끗하게 홍합끼리 긁어가며 씻어주고 걍 물에 파랑 청양고추 양파 다시마 한조각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 대박 맛있음!! 그리고 전.... 대형사고를 칩니다 빌트인 냉장고인지라 냉동고가 심히 작습니다 그러나 전 냉동 매니아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 결국 질렀습죠 냉동고(100리터) 를 입양했습니다 냐하하하하핳 내부가 이렇게나 넓습니다 요즘 여기에 채워넣느랴 쿠팡맨님을 매일 모십니다 ㅋ 정말 쿠팡박스로 집도 지을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냉동고 사자마자 주문한 냉동생지 캬~~~~ 비주얼 무엇!! 저 이제 빠바 안갑니다 참참 저의 시그니처 하나 빼먹을 뻔 파스타!! 항상 양조절 실패 ㅋㅋㅋㅋ 파스타 한번 하면 정말 밖에서 파는거 두배정도의 양이 됨 (다먹는건 비밀) 그리고 정말이지 제가 이제는 별짓을 다합니다 브런치에 도저언~~ 스크램블 에그도 첨 해보고 소세지도 굽고 스테이크도 하고 빵도 굽고 그럴듯 하죠? ㅋ 혼자서 처음 하느랴 새우사놓은것도 까먹고 베이컨도 까먹고 ㅋㅋㅋ 저 사진을 본 친구는 이 한마디를 남겼습니더 음 그래서 브런치에 소맥했어라 ㅋㅋㅋㅋ 암튼 매일 머먹을까 고민하며 이것저것 도전하는 재미에 삽니다
주말 특식들
평일엔 퇴근후 빨리 대강 먹을수 있는 음식 위주라면 주말엔 맛있는거!!! 를 찾게되요 몇주간 주말 음식 정리해요 ㅋㅋㅋ 옆동네 맛집 광진구에 광수육회에요 ㅎㅎ 맛집이라고 하는데 배달도 되고 너무 좋습니다 좋은 세상!!! 아기 주먹밥 ㅋㅋㅋㅋ 금동이가 음메 음메 라며 ㅋ 앙증 메주리 후라이 도축없는 날은 영업하지 않는다고 해요 육회 너모너모 맛납니다 !!! 부드럽고 얼리지 않은 고기 해장국도 비빔밥도 맛있어요 ㅎㅎ 마켓컬리에서 주문한 홍삼이 들어있는 삼계탕재료에요 ㅋ 6년근 홍삼이 들어있습니다 ㅎㅎ 황기 헛개 엄나무 오가피 ㅎㅎ 모두 국내산 이라 좋아용 홍삼향이 은은한 삼계탕 컬리에 찹쌀도 1인분 1000원 한봉지씩 팔고있어서 금동이 먹일거 한개만 살수있어서 좋아용 ㅎ 근데 저날 컬리엔 냉동닭만 남아있어서 신랑이 동네 닭집에서 사왔습니다 ㅋ 전복도 몇마리 넣었는데 왜 저는 항상 완성 샷이 없을까요 ㅜㅜ 정말 암껏두 하기 시를때 ㅋㅋㅋ 내가 먹고싶은 메뉴가 금동이와 함께 할수없는 메뉴라묜!!! 금동이를 위해 스테이크를 ㅋㅋㅋㅋ 마트에 갔는데 소고기 세일을 하네요?? 이렇게 또 한끼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 엄마 아빠는 초밥을 먹었져 ㅋㅋㅋ 차에서 한쪽으로 엄청 쏠려있는 초밥 모양이 너무 구려서 사진도 못찍었..... 어제 먹은 양꼬치에 꿔보로우 금동이도 잘먹는 꿔보로우 ㅎㅎ 불금 ~~ 오랫만에 신랑이 친구를 만나러 나가서 저도 금동이랑 왜용이랑 집에서 혼술!! 양고기도 정육점에서 팔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내사랑 양고기 이차는 초당옥수수와 에델바이스 피치!! 첫모금은 좋았는데 왜 마시면 마실수록 맛이 없어지는거죠 ㅜㅜ 하지만 초당 옥수수는 뫄시쩡 5월 17일 부터 예약 배송이라고 해서 샀는데 결국 6월달에 한달이 좀 넘어서 배송된 ..... 엄청나게 맛있는 녀석입니다 ㅋㅋ 금동이가 아주 잘먹어요 초당 옥수수 마시기 .... ㅋㅋㅋㅋㅋ 신나는 주말 ! 맛난거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