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HakJo
1+ Views

교황님의 오늘의 기도지향.

† 찬미 예수님
교황님의 기도 지향•오월
복음화 지향 : 부제
말씀과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충실히 봉사하는 부제들이 온 교회에 생기를 불어넣는 표지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2020년 5월 24일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
제1독서 : 사도행전의 시작입니다. 1,1-11
1 테오필로스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처음부터 다 다루었습니다.
2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분부를 내리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다 다루었습니다.
3 그분께서는 수난을 받으신 뒤,
당신이 살아 계신 분이심을 여러 가지 증거로 사도들에게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면서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여러 번 나타나시어,
하느님 나라에 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4 예수님께서는 사도들과 함께 계실 때에 그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나에게서 들은 대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기다려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며칠 뒤에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6 사도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 물었다.
“주님, 지금이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다시 나라를 일으키실 때입니까?”
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권한으로 정하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다.
8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9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신 다음 그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오르셨는데,
구름에 감싸여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셨다.
10 예수님께서 올라가시는 동안 그들이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는데,
갑자기 흰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렇게 말하였다.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승천하신 저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신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환호 소리 가운데 하느님이 오르신다. 나팔 소리 가운데 주님이 오르신다.
또는 ◎ 알렐루야.
○ 모든 민족들아, 손뼉을 쳐라. 기뻐 소리치며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주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 경외로우신 분, 온 세상의 위대하신 임금이시다. ◎
○ 환호 소리 가운데 하느님이 오르신다. 나팔 소리 가운데 주님이 오르신다. 노래하여라, 하느님께 노래하여라. 노래하여라, 우리 임금님께 노래하여라. ◎
○ 하느님이 온 누리의 임금이시니, 찬미의 노래 불러 드려라. 하느님이 민족들을 다스리신다. 하느님이 거룩한 어좌에 앉으신다. ◎
제2독서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1,17-23
형제 여러분,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여러분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어 여러분이 그분을 알게 되고,
18 여러분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그분의 부르심으로 여러분이 지니게 된 희망이 어떠한 것인지,
성도들 사이에서 받게 될 그분 상속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빕니다.
19 또 우리 믿는 이들을 위한 그분의 힘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그분의 강한 능력의 활동으로 알게 되기를 빕니다.
20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 능력을 펼치시어,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시고
하늘에 올리시어 당신 오른쪽에 앉히셨습니다.
21 모든 권세와 권력과 권능과 주권 위에,
그리고 현세만이 아니라 내세에서도 불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신 것입니다.
22 또한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굴복시키시고,
만물 위에 계신 그분을 교회에 머리로 주셨습니다.
2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모든 면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그리스도로 충만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끝입니다. 28,16-20
그때에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알렐루야.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그 자리에 있던 제자들의 모습을 묵상합니다.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오른 제자들은 이미 예수님의 부활과 발현을 목격하고 체험하였습니다. 더 이상 새롭게 체험할 거리가 없는, 그야말로 예수님에 대하여 모든 것을 보고 느낀 이들이 지금 갈릴래아의 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 가운데 더러는 의심하였습니다. ‘의심하였다’라고 번역된 그리스 말의 본디 의미는 ‘주저하였다’입니다. 모든 것을 보았음에도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데 주저합니다. 신앙이란 그런가 봅니다. 애써 노력해서 깨닫고 이해하였다 싶다가도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를 정도로 막막한 것이 신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은 성인이 이른바 ‘어두운 밤’과 ‘사막’을 겪었고, 또 지나왔습니다. 신앙하면서 체험하는 의심과 주저함은 신앙의 반대말이 아니라 신앙 그 자체입니다.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는 것이 신앙이고, 의심하고 주저하다가도 다시 힘을 내는 것이 신앙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우리의 모습 안에 늘 함께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멋지고 잘난 이들을 선별하시어 화려한 본보기로 내세우시고자 제자들을 부르시고 소명을 주신 것이 아니라, 의심하고 주저하는 이들의 나약함 안에서 당신께서 몸소 움직이시고 가르치시고자 산으로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예수님께 우리 삶의 자리를 조금씩 내어 드릴 수 있도록 오늘의 삶을 되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우리 삶에 빈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 빈자리에서 천상과 지상이 온전히 하나 되는 기쁨을 누리는 것이 승천의 참된 의미입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생명 나눔에 사제·수도자 솔선수범
서울 한마음한몸 캠페인, 헌혈 109명·장기기증 30명 참여
 ▲ 13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앞마당에 마련된 헌혈버스 안에서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수녀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우리의 소중한 생명나눔,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가 13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앞마당에서 ‘명동, 헌혈로 사랑을 잇다’ 생명나눔 캠페인을 벌였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개학 연기로 헌혈이 줄어 국내 혈액 수급 상황이 위태로운 까닭이다. 13일 현재 혈액보유량은 적정보유량(5일분) 절반 수준인 2.7일분으로 ‘주의 단계’에 해당한다. 헌혈자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만 명(12%) 이상 감소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이날 한마음혈액원과 연계해 헌혈버스 2대를 배치, 현장 헌혈을 진행했다. 또 생명부스를 운영해 장기기증희망자와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를 접수했다. 이날 109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30명이 장기기증과 조혈모세포기증을 서약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비롯한 교회기관 직원들과 교구 사제 그리고 수도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했다.
서울대교구 병원사목위원장 김지형 신부는 “코로나19로 연기된 수술들이 정상화되면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헌혈했다”며 “많은 분이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율리아나 수녀는 “지난번에는 헌혈을 못 해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몸 상태가 좋아 헌혈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명운동센터장 차바우나 신부는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다른 이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은 오직 내 생명을 주는 길뿐”이라며 “그게 바로 예수님이 보여주신 ‘성체성사의 신비’”라고 강조했다. 차 신부는 또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1988년 설립되고 처음 한 사업도 명동에서 진행한 공개 헌혈”이라며 “이번 생명나눔은 그 정신을 잇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제발 돌아와 줘
당시 효정이는 12살이었습니다. 이혼 후, 지방에서 장사하며 효정이와 오빠 효영이를 홀로 어렵게 돌보던 엄마는 서울에 사는 언니에게 효정이를 부탁했습니다. ​ 효정이는 밝고 똑똑한 딸이었습니다. 이모네 집에 있으면서도 자주 전화해 안부를 전하던 딸… 곱슬머리와 오른쪽 눈 밑에 있는 작은 점이 잘 어울리던 귀여운 아이… ​ 엄마는 형편이 나아지면 효정이를 데려온다고 했는데 그렇게 일 년, 이 년… 미뤄졌습니다. ​ 어느 날, 서울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믿기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이모 집 근처에 있는 놀이터로 놀러 나간 효정이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 “잘 있지? 근데 어딨니?” ​ 엄마는 미친 듯 효정이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34년 동안 되뇔 줄은 그때는 몰랐습니다. ​ 엄마의 시간은 효정이를 잃어버린 순간 멈춰버렸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이 실종되고 몇 년 동안은 이성을 잃고 정신을 놓고 살았습니다. ​ 지나가다 딸 또래의 여자아이만 지나가도 “너, 내 딸이지?” 하며 붙잡았습니다. ​ 경찰서와 실종 기관에 신고한 후, 가끔 오는 제보 전화 한 통에 목을 매고 전국을 뒤졌습니다. ​ 그러나 매번 허탕이었습니다. 매일 술로 살았습니다. 술이 아니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 딸이 실종되고 몇 년이 지났을 무렵인 어느 날… 딸에 대한 그리운 마음과 죄책감은 엄마를 집어삼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 다행히도 지인들에 의해 발견되어 목숨은 건졌지만, 엄마의 우울증은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나고, 20년, 30년이 지났습니다. 강산이 세 번 바뀔 만큼 긴 시간이 지났지만 엄마의 시간은 아직도 그때, 그 순간에 멈춰있습니다. ​ 여전히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약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딸을 잃은 순간부터 딸을 찾아다니느라 장사도 손을 놓고, 모아 놓은 돈도 다 써서 평생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아왔지만… ​ 엄마는 지금도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내 나이 이제 곧 칠십인데,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봤으면 좋겠어요.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딱 한 번만… 근데 꼭 그럴 것 같아요.”   효정이 어머님처럼 사랑하는 아이를 잃어버린 실종 아동 부모님들은 평생 아이들을 찾기 위해, 생사라도 알기 위해 자신의 삶조차 잃어버리고 힘겹게 살고 계십니다. ​ 건강도, 직장도, 웃음도, 모든 행복도 잃어버린 채… 오늘도 거리를 헤매며 실종 아동 포스터와 전단지, 현수막을 붙이고 계십니다. ​ 많은 부모님들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직장과 일터를 잃고 경제적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매년 5월 25일은 ‘세계 실종 아동의 날’입니다. 하지만 특정일을 떠나서 실종 아동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실종 아동 부모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5월25일 #세계실종아동의날
필름 카메라로 담은 풍경 - 주남저수지
생일선물로 일회용 카메라를 두 개 받았어요. 고즈넉한(!) 동네에 머물고 있던 터라 우리동네 패키지(?)로 저 일몰 닮은 가방과 함께! 저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쭐레쭐레 산책길에 사진을 찍었고요 카메라가 담으려고 시도했던 풍경.jpg (요건 필카로 찍은 사진 아님) 그 결과물,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카메라는 어떤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봤을까!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핫핫! 36번째, 그러니까 제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제일 처음 선보이게 됐네요. 요즘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른쪽 끝이 약간 타버렸지만 그래서 더욱 필름 사진의 매력이 물씬! 한껏 눈이 부신 날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너무 밝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제일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쨍하게 밝을 때만 찍었어야 했는데... 조금만 해가 넘어가도 아련해지고요 얼굴이 따가울 만치 저녁햇살이 작렬했는데 또 아련하기만 하고요 필름 사진은 수정이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수평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좀 왜곡되긴 했지만 나름 수평이쥬? 후후 그러니까 빛이 조금만 옅어도 이렇게 뿌얘지는 거죠 ㅜ.ㅜ 정말 새빨간 노을이었는데 아쉬워... 그래도 잡았다! 하늘을 날던 철새! 요건 두번째 찍은 사진! 귀여운 케이크와 선물 세트가 사랑스럽죠 *_* 맨 첫 셔터는 선물 증여자를 담는 데 사용했습니다 후후. 두 번째 카메라는 20여장 정도 남았는데 요건 쨍한 풍경들만 담아 보려고요.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으니 사진에 사람이 담길 일이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ㅜ.ㅜ
[물어보살] "김경진 쓰레기, 도둑놈" 악플에 시달리게 된 이유
나의 사랑 너의 사랑 김경진 ♥ 전수민 둘이 6월에 결혼 할 예정임 전수민은 패션모델임 딱 봐도 모델상이시고 워킹 존멋에 필라테스 강사도 하고 계신 분이라 함 아무래도 개그맨-모델 이렇게 결혼을 잘 안하긴 하니까 악플러들 신남 "여자가 너무 아깝다" "쓰레기" "도둑놈" 등등 악플도 계속 달리고 SNS 디엠으로도 오고 있다고 함 (둘이 결혼하겠다는데 욕을 왜ㅋㅋㅋㅋㅋ) ~둘이 사귀게 된 비하인드~ (글이 약간 길수있어서 영상으로 보고싶은사람 영상 ㄱㄱ) 지인 생일파티에 갔다가 김경진이 번호 달라 했음 3일 정도 연속으로 연락하고 영화도 먼저 전수민이 보자함 뮤직바에 갔다가 전수민이 손을 먼저 잡음 "식사 하는데 진중하고 호감형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외모를 안보고 내면이 꽉 차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얘기하다 보니 매력에 끌렸어요" 보고있는 내표정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먼.저. 손을 잡고 고백한거=전수민 이라고 강조하고 억울하다고 어필함 (약..간.. 선 넘으려는 느낌..) 어쩌라는 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대충 억울하고 어쩌구 저쩌구 이런 내용들 점괘 뽑았는데 응~ 개풀 뜯어 먹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약간 좀 많이... 뼈 때렸잖아요ㅋㅋㅋㅋㅋㅋ 초심 잃지말고 행쇼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펌)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아주 흥미로운 글을 발견해서 같이 보고싶은 맘에 빨리 달려왔어요 ! 고흐, 클림트, 모네의 그림과 함께 떠나는 유럽여행 *_* 빨리 비행기에 올라타세요 - ------------------------------------------------------------------------- 유럽여행 ,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 알고 ㅡ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오늘 여행테마는 명화를 따라 다니는 세계 여행입니다.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유명 미술관을 들려 명화를 직접 만나보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명화 속 배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화가가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여행 어떠신가요? 많은 화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작품의 소재로 삼곤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도시는 화가의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얻으며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명화의 배경지를 찾아 화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명화에서 보았던 풍경들이 주는 새로운 정취를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가 추천하는 명화 속 그 곳! 흥미로운 명화 여행을 떠나봅시다! 프랑스 아를 - 밤의 카페 테라스, 빈센트 반 고흐 37년의 짧은 인생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1886~1890).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서양 화가 중 하나인 반 고흐, 우리가 알고 있는 그의 대표작은 대부분 그가 생을 마감하기 전 2년 동안 그려진 작품들입니다. <아를의 반 고흐의 방>, <밤의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 등 고흐의 다양한 작품들이 바로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아를’에서 탄생했습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파리 생활을 정리하고 1년간 머무르면서 200점의 작품을 남겼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 아를. 고흐가 생을 마감한지 100년이 넘은 시간에도 아를에서는 고흐의 많은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고흐는 정돈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을 가진 도시 풍경과 아를을 따라 흐르는 론강을 사랑했습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아를의랑그루아 다리>, <아를의 원형경기장> 등 고흐가 보았던 아름다운 아를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888'와 실제 배경이 된 아를의 카페 ‘드라르카사르' <밤의 카페 테라스>작품의 배경인 이곳은 고흐가 1888년 5월부터 9월까지 하루 1프랑을 주고 하숙했던 아를의 카페 ‘드 라르카사르'입니다. 푸른 밤, 카페 테라스의 커다란 가스등이 불을 밝히고 있어. 그 위로는 별이 빛나는 파란 하늘이 보여. 바로 이 곳에서 밤을 그리는 것은 나를 매우 놀라게 하지. 창백하리만치 옅은 하얀 빛은 그저 그런 밤 풍경을 제거해 버리는 유일한 방법이지. …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파란색과 보라색, 초록색만을 사용했어. 그리고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밝은 노란색으로 그렸단다. 특히 이 밤하늘에 별을 찍어 넣는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 당시 고흐가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서 이 작품에 대해 묘사한 구절입니다. 반 고흐는 이 작은 카페에서 사흘간 잠도 자지 않고 작업에 몰두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구절에서 아를에서의 작업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카페는 현재도 작품 속의 그 느낌 그대로 따뜻하고 운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객들에게 필수 장소입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실제 배경의 론강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해 고흐는 밤의 풍경과 별이 반짝이는 밤 하늘을 무척 좋아해서 많은 작품에서 밤의 정경을 다루었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별이 빛나는 밤'의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감정을 담았던 작품과는 달리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은 마치 별은 꽃과 같이 묘사되었고 강물에 비친 밤 하늘은 따뜻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고흐가 사랑했던 선물과도 같은 아를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꼭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실제 모델 랑그루아 다리 오스트리아 비엔나 – 혼자가 되는 것을 즐기던 클림트 전통적인 미술에 대항하여 빈 분리파를 창시한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클림트의 대표작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연인의 그림으로 대표할 수 있는 ‘키스’와 황금을 사용하여 그린 구약성서에 나오는 나라를 구한 영웅, 아름다운 여인 유디트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유디트, 1901' , '키스, 1908' 클림트는 20세기 근대미술의 선구자이자 천재 화가로 불리는데요. 그는 일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키스’도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벨베데레 궁전은 비엔나에 위치한 궁전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바로크양식과 로코코양식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궁전은 클림트의 작품을 보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이 곳에서는 <유디트>, <아델레블로흐바우어 부인의 초상> 등 클림트의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궁전을 방문하기 전 클림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우먼 인 골드'를 꼭 먼저 감상하시고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클림트의 또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잘츠부르크입니다. 클림트가 종종 휴식을 취하러 가던 잘츠부르크의 여름 풍경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의 실제 배경의 아테제 호수 그는 잘츠부르크도시 호수지대 중 하나인 아테제 호반에서 휴가를 즐기며 많은 풍경화를 제작하였습니다. 클림트는 풍경화의 경우 직접 자연을 맞대고 작업을 하며 그만의 이상향에 따라 자신만의 풍경화를 그렸습니다. 여러 작품 중 ‘아테제 호수의 캄머 성'을 소재로 한 몇 점의 작품을 그렸는데, 세 번째로 그린 작품을 매우 좋아했다고 하네요. 낭만이 있는 아테제 호수 주변의 전경 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클로드 모네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1840~1926). 유난히 정원 그림을 많이 그린 모네는 화가와 더불어 정원사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남짓 떨어진 노르망디 지역에 위치한 지베르니의 모네 집은 그가 직접 꾸민 정원으로 유명합니다.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1900'와 실제 배경 모네의 집과 정원 모네 수련 연작의 탄생지 지베르니는 1883년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집 주변을 잔디와 정원수를 심어 화려한 정원을 직접 꾸미며 탄생하였습니다. 1893년에는 땅을 더 구매하여 연못을 만들어 수련을 심고, 일본풍의 아치형 다리를 놓아 꾸몄습니다.그리고 자신이 만든 정원과 연못에서 영감을 얻어 <수련>, <흰색 수련 연못>,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정원 길> 등 다양한 수련 연작을 탄생시 킬 수 있었습니다. '흰색 수련 연못,1889'과 실제 배경 '수련, 1904'과 실제 배경 모네가 처음 정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바로 풀과 나무 그리고 풍경을 마음껏 그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빛의 시시각각에 집중하는 인상파 화가였던 그는 자신만의 정원에서 순간의 색을 잡아내기 위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1882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1897 또 모네는 지베르니 부근에 배 한척을 마련하여 세느 강을 오가며 빛의 효과, 순간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베퇴유의 센 강>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지베르니 주변 세느강 전경 모네가 생애 마지막을 보낸 프랑스 작은 마을 지베르니. 지베르니 곳곳에서 낯 익은 풍경이 펼쳐지고, 모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6월에 지베르니를 방문하신다면 장미를 비롯한 많은 꽃들이 정원 전체에 피어나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지베르니로의 여행은 어떠신가요? 게티이미지코리아에서 준비한 명화를 따라가는 여행 어떠셨나요~?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를 방문하여 색다른 여행을 즐거움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gettyimageskorea/22077182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