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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미래 신성장동력

지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세계 최대 모바일 행사인 MWC2014가 개최됐다. 올해 키워드나 트렌드는 어찌 보면 평범하다. 굳이 MWC가 아니더라도 알 수 있는 웨어러블이나 사물인터넷 같은 것만 해도 그렇다. 거센 중국 바람 역시 마찬가지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언급한 것처럼 과거에는 기술 중심 트렌드였다면 이젠 인간 중심 가치 창출이 많이 눈에 띈다는 부분도 늘 기술적 면에선 상향평준화가 되어가는 IT 시장의 특성을 감안하면 큰 틀에선 변하지 않는 트렌드일 수 있다.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보자면 클 틀에서 보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융복합 현상이나 스마트폰을 매개로 삼아 스마트카나 스마트홈, 더 나아가 사물인터넷 등으로 영토를 확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쟁에서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줄 수 있는 ‘임팩트’가 약해지거나 소프트웨어나 콘텐츠 인프라 부재로 인한 차별화 포인트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불안감으로 작용한다는 지적도 있다. 레노버를 비롯한 중국 업체가 해마다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데다 격차가 점점 줄어든다는 신호가 매년 커지고 있는 것도 불안 요인 가운데 하나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2014 기간 중 삼성 기어2와 네오 같은 웨어러블 컴퓨터에 안드로이드 대신 타이젠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가전 등을 중심으로 타이젠을 파급시킬 계획을 설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타이젠 스마트폰이 늦어지는 것에 대한 의아함과 뒤섞여 앞날이 여전히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행사 기간 중 신종균 삼성전자 IM 부문 사장은 “하드웨어 사양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면서 “하드웨어 혁신이 많이 일어나 제품의 중요한 경쟁력 요소가 됐다”고 말했다. 맞다. 정확하게 말해 ‘사양’이라기보다는 하드웨어 쪽이라고 하는 게 좋을 듯싶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아래에선 중국 업체가 근접 공격(?)이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오고 있고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인프라를 동반한 애플에 맞서기에는 인프라 부재에 시달린다. 콘텐츠를 다수 보유한, 예를 들어 아마존 같은 잠재적인 경쟁자도 태블릿 뿐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TV 등으로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삼성전자는 어디로 가는 게 옳을까. ◇ 제3의 운영체제가 답일까=그동안 삼성전자를 두고 운영체제나 콘텐츠 인프라 부재에서 오는 불안감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삼성전자도 자체 운영체제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타이젠 같은 대안을 확대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삼성전자를 비롯한 스마트폰 제조사를 대상으로 구글은 유저인터페이스(UI) 등을 비롯한 상당 부분을 자신들의 통제 아래에 두려 한다. 대안을 고민하는 건 당연할 수 있다. 하지만 자칫 자체 운영체제와 콘텐츠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노력이 노키아의 전철을 밟는 모습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운영체제에 대한 점유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데다 애플 학습 효과라고 해야 할 지 콘텐츠 사업자 역시 이미 웬만한 곳에 깃발을 꽂고 접근하는 진영이 많다. 삼성전자가 이런 상황에서 타이젠 하나를 키워보겠다고 ‘몰빵’을 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소극적 간보기만 계속 하다간 키우기도 전에 안락사를 시켜야 할지도 모른다. 문뜩 떠오르는 건 타이젠이 아닌 다른 대안은 없겠느냐다. 애플이 창업 초기부터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인프라를 함께 몰고 다녔다. 하지만 애플이 좌절을 겪고 패배의 맛을 봤던 건 같은 종목으로 대결해서가 아니다. 바로 IBM PC와의 대결에서다. 폐쇄적인 ‘나홀로 멀티플레이어’는 손잡고 덤비는 데에는 속수무책이었다. 이 오래된 사례에서 떠오르는 건 ‘열어야 산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관심을 둘 만한 건 노키아가 아닐까 싶다(관련 기사 : 노키아표 안드로이드폰엔 “윈도폰이 보인다”( http://techholic.co.kr/archives/13228 )). 노키아가 선보인 노키아X 시리즈는 기반은 안드로이드지만 외형은 위도폰이다. 구글플레이 대신 노키아스토어를 이용한다. 우스갯소리로 이 제품이 윈도폰 확대를 위한 백도어라는 얘기가 나온다. 중국 제조사 OPPO 같은 곳도 마찬가지다. 이런 방식의 백도어를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런 점을 떠나 삼성전자는 수직계열화된 체계를 갖추고 있다. 가전이라는 애플이 진입하지 않은 분야도 두루 포진하고 있다. 지금부터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인프라 확보하겠다고 나서는 것보다는 장기인 하드웨어로 맞서면 어떨까. ‘오픈 하드웨어’ 정책 정도가 어떨까 싶다. ◇ 애플? 프로젝트 아라를 벤치마킹하라=가장 큰 예로 들고 싶은 건 모토로라의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다. 라즈베리 파이나 아두이노 얘기도 곁들이면 더 좋다. 하드웨어 사양에서 오는 혁신이 아니라 하드웨어 자체에 대한 혁신이 삼성전자의 차별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스마트폰은 물론 가전 분야까지 삼성전자판 프로젝트 아라를 준비하는 것이다. 모든 걸 다 모듈화하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같은 갤럭시S5에서 모듈 몇 가지 교체로 보급형에서 플래그십 모델까지 선택이 가능하게 하는 건 물론 운영체제나 이에 따른 소프트웨어 인프라까지 모두 열어버리는 식이면 어떨까. 소프트웨어 환경도 아예 ‘모듈처럼’ 안드로이드와 타이젠, 윈도 등 어느 것이나 설치 혹은 선택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도 방법이다. 이런 모듈화된 획기적인 하드웨어를 취하는 건 수직계열화된 체계를 갖춘 삼성전자가 콘텐츠, 소프트웨어에 장기를 둔 경쟁자를 압도할 수 있는 유리한 쪽이기도 하다. 또 애플이나 아마존처럼 차별화 콘텐츠가 없으면 진입이 더딘 곳과 달리 삼성전자는 가전까지 두루 하드웨어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이 ‘삼성판 프로젝트 아라’를 확대해 ‘하드웨어에서의 우월적 지위’를 최대한 누릴 수 있는 판을 만드는 게 어떨까 싶다. 자사의 모든 제품에 대해 옵션이라도 ‘커넥티트 모듈’을 끼우면 ‘커넥티트 인터넷(Connected Internet)’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하고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파이처럼 오픈소스 형태를 취해 어떤 운영체제나 소프트웨어적인 인프라도 이식할 수 있는 판을 만드는 것이다. 자사의 모든 제품에 사물인터넷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센서’ 관련 모듈을 탑재 가능한 형태로 하는 것도 생각해볼 만하다. 이런 표준화된 형태의 모듈은 스마트카나 스마트홈 같은 분야에 대한 공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듈 자체에 대한 것도 마치 애플 제품이 거대 액세서리 시장을 창출했듯 서드파티 업체를 위해 열어줄 여지도 많을 수 있지 않을까. 핵심 모듈이 아닌 다음에는 모두 다 열어버리는 것이다. 서드파티 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스마트폰을 예로 들면 본체 겉면이나 케이스 같은 건 3D 도면을 공개하고 일정 규격에 맞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해버리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런 열어둔 공간이 있다면 자생적 인프라가 생겨날 가능성이 커진다. 이 때 삼성전자가 반드시 잡아야 할 건 모듈 자체보다는 내부에 들어가는 부품일 것이다. 대량생산을 중심으로 한 산업시대에서 개인을 중심으로 한 소량생산시대로의 전환을 미리 준비하는 발판도 될 수 있다. 모듈화를 시도하면서 특허나 표준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센서와 칩 관련 기술을 중점적으로 확보하고 인수합병을 시도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표준화와 ‘오픈’에 있다. 이 2가지가 빠진다면 소니 같은 일본 업체가 빠지기 십상인 갈라파고스섬으로 직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가장 잘하는 하드웨어 패러다임 혁신이 필요하다=삼성전자에 필요한 게 소프트웨어나 운영체제 같은 인프라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필자는 반대로 삼성전자에게 정말 필요한 건 경쟁력 없는 부분에 대한 집착이나 부담이 아니라 가장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 자체의 혁신에 있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하드웨어 인프라의 틀, 패러다임 자체를 바꿔버리는 혁신이 몇 년 뒤 위기가 올지도 모른다는 삼성전자의 미래를 위해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특정 운영체제나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키우겠다는 건 어찌 보면 구글과 경쟁하겠다고 검색엔진 만들겠다거나 마이크로소프트와 싸우겠다고 오피스 만들고 아마존과 경쟁하겠다고 출판사 만드는 꼴이 될 수도 있다. 가장 잘 하는 하드웨어 쪽에서의 혁신으로 경쟁해야 한다. 다만 하드웨어 사양이라는 건 앞서 말했듯 IT 분야가 늘 상향평준화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사양에만 매달리면 경쟁력 자체가 없거나 격차가 크지 않다는 게 문제다. 패러다임을 바꿀 차별화 요소가 필요하다. 삼성전자가 몇 년 안에 위기를 겪게 될 것이라는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는 스마트폰 하나에 몰려 있는 구조 탓이다. 새로운 성장 동력에 대한 고민이 지난 몇 년 동안 계속되어 왔을 것이다. 애플의 길보다 지금은 프로젝트 아라의 길을 따라가는 게 더 삼성전자의 역량에 맞지 않을까. 물론 그냥 스마트폰을 모듈화한다면 프로젝트 아라 따라한 꼴만 된다. 가전을 포함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모듈화를 시도하는 게 어떨까.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스마트카나 스마트홈 등을 가리지 않는 세계 최대 스마트 모듈 제조사라는 슬로건은 어떨까. 강점을 더 살린 전략이 좋지 않을까 싶다. 한때는 삼성전자의 롤 모델인 적도 있었던 소니가 자신들의 성지나 다름없던 건물 등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한다. 소니는 전성기 시절 이 근방에만 10여 개에 달하는 건물을 보유했고 소니타운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강남에 위치한 삼성타운이 소니타운의 길이 걷지 않으려면 세계 1위도 ‘생존을 위한 혁신’을 고민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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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노스 2200 다음세대를 기약하자, 국내 갤럭시 S22는 스냅드래곤 탑재
1. 엑시노스 2200 성능 차세대 삼성 모바일 APU인 엑시노스 2200이 삼성 공홈에서 정식적으로 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설계에 관한 내용만 공개했을 뿐 성능은 공개되지가 않고 있는데요. 예상되는 성능은 엑시노스 2100보다 CPU면에서는 5% 개량 및 GPU에서는 17% 개량이 되었다는 소식 밖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또한 공식적인 스펙은 아니라서 갤럭시 S22가 등판을 해보아야 확실한 정보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엑시노스 2200의 성능을 여러 IT 매체들에서 나온 벤치마크를 통해 나온 정보를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전 세대인 엑시노스 2100 보다는 성능이 약간 개량된 것으로 보이지만 스냅드래곤8 Gen1보다 약간 낮으며, 애플의 A15 바이오닉 칩에 비해서는 아직 한참 따라가야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위 벤치마크로 인해 이번 엑시노스 2200은 성능에 관한 것은 기대를 버리셔야 합니다. 다만 전 세대인 엑시노스 2100보다 발열 부분에서 크게 개선이 된다고 한다면 다음세대인 엑시노스 2300에서는 큰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엑시노스 2200 설계 설계는 저번 엑시노스 2100과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고성능 코어인 코어텍스-X2 1개와 코어텍스-A710 3개 그리고 고효율 코어인 코어텍스-A510 4개가 탑재되어 총 8개의 코어인 ARM 트라이 클라스터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GPU 경우는 삼성과 AMD가 공동개발을 한 엑스클립스 X920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최신 그래픽 아키텍처인 RNDA 2 를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다고 하며 이 부분 때문에 이번 엑시노스 2200이 기대가 되었던 점이였습니다. 다만 발열로 인해 기존에 잡아놓았던 GPU 클럭보다 훨씬 낮아져  GPU 성능도 또한 큰 기대를 가졌었던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안아 주었습니다. 물론 이 부분도 실제로 등장을 해보아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1세대인 만큼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NPU인 AI 부분은 크게 개선이 되었다고 하며, 특히 카메라 센서를 활용한 계산 능력이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인해 야간 사진 화질이 크게 개선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삼성 4nm 수율 문제 다음 소식은 삼성 엑시노스 2200의 가장 큰 문제점인 4nm 수율 문제입니다. 현재 4nm EUV 공정으로 엑시노스 2200을 제작하고 있는데 현재 수율이 개선되고있지 않아 문제점이 많다고 합니다. 현재 수율이 20~30%내에 머물러 있는상태라 지금 양산 되고있는 엑시노스 2200도 많지 않은 양품 중에서도 검수를 거친 괜찮은 엑시노스 2200만 골라서 갤럭시 S22에 탑재하여 양산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합니다.  4. 이번 갤럭시 S22는 엑시노스 탑재는 힘들까? 이번 국내에서 발행되는 갤럭시 S22 경우는 엑시노스 2200이 탑재가 되는 것이 매우 힘들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냅드래곤8 Gen1이 훨씬 더 유력해 보이며, 몇몇 유럽 국가에서만 엑시노스 2200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몇몇 루머 소식으로는 엑시노스 2200이 전량 폐기가 된다는 소식도 나왔지만 전량 폐기 소식은 말도 안되는 찌라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국내 경우는 아무래도 수율로 인한 수량 문제 때문에 엑시노스 2200이 아닌 스냅 드래곤8 Gen1으로 탑재되는 것으로 유력해 보이고 있습니다. 5. 엑시노스의 미래 이번 엑시노스 2200이 성능면에서는 제외하고 발열이라도 잘 잡고 나온다면 저는 굉장히 크게 선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엑시노스는 말이 2세대지 AMD와 협약을 하고 나온 새로운 엑시노스이기 때문에 엑시노스 2000시리즈 2세대가 아닌 1세대라고 보셔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1세대인 만큼 분명히 개선점이 많을 수 밖에 없으며, 애플과 TSMC처럼 비메모리 부분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발전을 이루면 됩니다.  적어도 AMD 그래픽스가 들어간 만큼 엑시노스 4세대까지는 가야 스냅드래곤은 뛰어 넘을 수 있는 성능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여기까지 엑시노스 2200에 관한 소식을 알아보았습니다.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30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별되지않은 이더넷 및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 정리
인터넷 오류중 컴퓨터에 와이파이도 아닌 인터넷이 유선으로 연결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만나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고친 해결 방안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3 1.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 방법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X 키를 누르시면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 옵션 중 보이시는 " 장치 관리자 "를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을 열어주시면 Bluetooth 옵션 밑에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Wifi가 들어가 있는 문구는 무선 인터넷인 Wifi이니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으로 된 문구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셔서 업데이트 해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로 인해 인터넷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시 동시에 진행이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되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또는 " Wifi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옵션 변경 제어판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더넷(파란색) " 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더넷 " 에 들어가시면 새로운 창으로  " 이더넷 상태 " 가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이더넷 속성 창에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오른쪽 처럼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이 안되신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넷 드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인터넷 드라이버 삭제 후 제조사에 맞는 드라이버 재설치 마지막 방법으로 인터넷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려면 1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피시방 또는 본인이 Wifi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에 컴퓨터의 메인보드 모델를 확인하셔야 되는데, 탐색창에 시스템 정보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 처럼 시스템 정보라는 프로그램을 눌러주세요.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시면 밑에 메인보드 제조업체 및 제품 이름이 나오게 되는데요. 위 정보를 토대로 LAN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은 메인보드 제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맞는 칩셋 및 모델을 선택하시고 드라이버 지원창에 들어가 " LAN "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주시고 그걸 USB 메모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윈도우11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LAN 케이블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동일한 현상이 나온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위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컴퓨터 윈도우10으로 포맷하는 방법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또는 프로그램 충돌로 인해 이상이 생겼을 때 포맷이라는 것을 합니다. 이번에는 포맷할려는 OS 중 윈도우 10 OS로 설치하는 방법 및 포맷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는 ASUS의 ROG 제품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윈도우 10 포맷 USB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여 메인보드사 로고가 나올 때 F2 또는 Delete 키로 바이오스에 진입하시기전에 윈도우 10을 설치할 수 있는 포맷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준비가 안되셨다면 밑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셔서 윈도우 10 USB를 제작해 와주시고, 준비되셨다면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삽입한 다음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눌러 바이오스 화면으로 진입해주세요.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369 - 윈도우10 포맷 USB 만들기 2. 바이오스 진입 바이오스를 진입하게 되시면 이런 화면이 나오시게 될 겁니다. 포맷을 진행하실려면 여기에서 부트옵션을 변경을 해주셔야합니다. 먼저 위 옵션 중에 " Boot " 로 이동해주세요. ' boot ' 옵션으로 이동하시면 밑에 ' boot option #1 ' 이라는 것이 보이실텐데 포맷 USB가 제대로 컴퓨터에 인식이 되어있다면 ' boot option #2 ' 에 'UEFI : USB DISK' 라는 것이 잡히게 됩니다. 'UEFI : USB DISK' 를 ' boot option #1 ' 에 다가 변경을 해주시고 F10 을 눌러 저장하고 종료해주시면 윈도우 10 설치하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3. 윈도우 10 설치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위 화면처럼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무난하게 홈버전으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컴퓨터에 기본 원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윈도우10 PRO 버전을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됩니다.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는데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다리다보면 이렇게 설치가 완료 됩니다. 4. 설치 완료가 되었는데 지속적으로 윈도우10 설치 화면이 나온다면? 최근에 나오는 메인보드들은 윈도우10이 설치되면 자동적으로 설치 마무리 단계로 진행하게끔 해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형 메인보드 경우는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 윈도우10 설치 화면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데 이때는 다시 부트옵션에서 Boot option1을 설치했던 저장 스토리지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 Windows Boot Manager " 로 변경해주시면 설치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여기까지 윈도우10 포맷 및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전달드렸습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6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PU로드율 100% 급증하는 문제 해결법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시거나 아니면 오버클럭 후 바이오스 초기화 및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시고 나서 게임 실행시 GPU 로드율이 갑자기 100% 찍은 후 게임 프레임이 드랍되는 현상을 겪어보신분들에게 제 경험토대로 이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1 RTX 3080Ti 제품입니다. GPU 로드율이 85~100%로 치솟자 프레임이 22프레임에서 놀고있던 모습입니다. 또는 고사양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로드율이 85~100%를 찍으시거나 그래픽카드 쿨링팬이 갑자기 MAX로 돌려질 때 해결하는 방법을 쉬운 방법부터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재설치 첫번째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을 설치하시면서 구버전과 충돌했다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이 윈도우 OS와 충돌 했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 DDU "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현재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하신 뒤 구버전을 설치해주시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을 다시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엔비디아 제어판 활용 엔비디아 드라이버 재설치 후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제어판을 들어가주셔서, 3D 설정관리에 들어가 설정 하나를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 전역 설정 ' 에 밑으로 스크롤 하시면 ' 전원 관리 모드 ' 에 최고 성능 선호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3. 전원 관리 옵션 설정 2번째 방법이 안되신다면 3번째 방법으로 제어판에 전원 관리 옵션에서 빠른 시작 켜기를 해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파란색) → 빠른 시작 켜기(권장) 을 해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4. 라이저 킷 바이오스 설정 3번째 방법까지 해도 안되신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착한 그래픽카드가 아닌 라이저 킷을 사용하여 장착한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옵션 하나를 변경 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오버클럭이 잘못되어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시는 경우에 발생되고는 합니다. ASUS ROG 보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라이저 킷을 사용하시는분들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 초기화 하신 후인 조건으로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컴퓨터 다시 시작 후 F2 또는 Delete 키를 눌러주셔서 바이오스에 진입을 해줍니다. 그 다음 Advanced → Onboard Devices Configuration → PCIEX16_1 Mode 옵션에 있는 설정인 Auto에서 Gen3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옵션은 메인보드에 장착된 그래픽카드 위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이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제일 윗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번째 슬롯은 PCIEX16_2 이런식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설정을 Gen3로 변경하시고 나서 F10을 눌러 저장 후 종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에서 Gen3로 변경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로드율은 85~100% 에서 25%~30%까지 내려간 상태이며, 프레임도 22에서 60프레임으로 회복했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라이저 킷 사용자분들 중에 위 3가지 방법이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라이저 킷 장착이 아닌 일반적으로 장착하셨어도 이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이 방법까지 안된다면 그래픽카드를 제조사에 맞는 회사에 AS를 보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GPU 로드율로 인한 게임 프레임 드랍현상 해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