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memo
100,000+ Views

2014 오스카(아카데미) 시상식 베스트드레서, 여자

에이미 아담스(영화 아메리칸 허슬), 산드라 블록 (영화 그라비티), 케이트 블란쳇(영화 블루 재스민), 쥬디덴치, 메릴스트립 중에 케이트 블란쳇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여우 조연상으로는 샐리호킨스 (블루 재스민),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루피타 뇽 (노예 12년), 줄리아 로버츠, 준 스퀍 중에 루피타 니옹이 수상하였습니다. 2014년 오스카 시상식의 여자 베스트 드레서 사진 모음입니다. 잡지 베니티 페어에서 선정한 기준입니다. 사진 순서대로 배우이름, 브랜드명 이렇게 게재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오스카를 아카데미 시상식이라고 합니다. ^^" 혼동 없으시길) 케이트블란쳇, 아르마니 안젤리나 졸리, 엘리사브 에이미 아담스, 구찌 꾸띠르 올리비아 와일드 , 발렌티노 산드라 블럭, 알렉산더 맥퀸 케이트 허드슨, 베르사체 앤 해서웨이, 구찌 샤를리즈 테론, 디올 오뜨 꾸띠르 제니퍼 로렌스, 디올 오뜨 꾸띠르 루피타 뇽, 프라다 @ VF Fashion shopping is social. We bring it back to online. Thank you! labelby.me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우와 케이트 헛슨 살 많이 빠졌네요 베르사체 브랜드랑 이미지도 잘 맞는듯!
오스카시상식 어디서 볼수잇나요 ㅠㅠ?
와우 케이트 블란챗..!
케이트블란쳇 정말 여신이네요. 에이미아담스도 굿
@paradis 아 크리스천 베일 좋아하는데 ~!! ^^ 이번주에 꼭 봐야겠네요~좋은 정보 감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실크 스카프 한 장으로 더욱 아름다워지는 21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주말 내내 따뜻하다 했는데 오늘은 꽤나 쌀쌀하더라구요. 하지만 일교차가 커서 모직코트를 다시 꺼내입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수죠. 이런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실크 스카프만한 액세서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예쁜 디자인이 너무 많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D 아마 제 컬렉션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짐작하셨겠지만, 저는 평소에 럭셔리 브랜드옷보다는 저렴한 SPA 브랜드를 자주 입는 편이에요. 하지만 스카프 같은 포인트 액세서리는 조금 비싸더라도 퀄리티가 좋은걸 구입하려고 한답니다. 명품 스카프의 경우 크게 유행도 안타고 오래맬 수 있을 뿐더러, 전체적인 룩까지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니까 투자해도 아깝지 않더라구요. 이번 카드에서는 다양한 명품 스카프 소개와 함께, 1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해보려 합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트렌치 코트의 단짝, 버버리 저번 카드에서도 설명드렸듯, 스카프와 트렌치 코트는 환상의 짝꿍이죠. 그 중에서도 버버리 스카프가 가장 트렌치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버버리를 상징하는 체크 무늬가 정말 클래식하고 예쁘네요. 단정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체크무늬 스카프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D 최근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에서는 수채화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화사한 색감의 스카프를 대거 선보였는데 너무 탐나네요. 저런 스카프 한장만 매면 저도 산뜻하게 변신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모나코 왕비의 선택, 구찌 구찌의 아이코닉한 꽃무늬 스카프는 은막스타이자 모나코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가 매서 화제가 됐죠. 심플한 상의에 저런 쁘띠 스카프만 매도 참 우아함과 귀티가 흐르는게 너무 부럽네요. 저런게 바로 왕비의 포스인가봐요 :D 5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구찌는 다양한 꽃무늬 스카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풍성한 롱스카프보단 쁘띠 스카프 디자인이 더 예쁜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카프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다, 에르메스 주인공은 원래 맨 마지막에 나타나는법. 실크스카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에르메스죠. 소재부터 패턴까지 정말 럭셔리함의 극치입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스카프를 그저 부차적인 액세서리정도로 취급한다면, 에르메스는 스카프를 독자적인 가치가 있는 작품으로 승화시켰다고 할까요. 에디토리얼이나 캠페인에서도 스카프가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 활약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가 또 재밌는 사진(3, 4번째)을 발견했는데요. 외국에서는 저렇게 에르메스 스카프를 프레임에 넣어서 마치 회화작품처럼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나봐요. 저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그럴듯 해서 더 놀라워요! 24일부터 28일까지 롯데백화점에서 프랑스 공방 장인들이 직접 실크 시연 행사도 한다고 하는데, 저도 주말에 시간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실 미술전시에도 관심이 많은편이라 재밌을 것 같아요! ▷ 럭셔리 스카프 제대로 활용하는 21가지 방법 아무리 아름답고 값비싼 스카프를 샀다고 하더래도, 제대로 매는 방법을 모르면 무용지물이죠. 그래서 실크스카프를 매는 방법 카드를 가져와봤습니다. 일러스트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옆으로 넘기면서 보시면 돼요. 사진이 21장이나 되서 혹시 모바일로 보시는분들 느려질까봐 다 가져오진 못했는데요. 나머지 사진은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으세요. 또 어플 버전도 있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패드에 다운받아놓고 스카프맬때 참고하려구요.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rmes.silkknots&hl=ko 아이튠즈 : https://itunes.apple.com/kr/app/hermes-silk-knots/id675298290?mt=8 여기에 더해, 스카프 매는 법만 소개하는 외국 블로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하우 투 웨어 에르메스 스카프"라는 블로그인데요. 현재는 주인이 자기 브랜드를 런칭해서 업데이트는 안되는 상태지만 그래도 이미 많은 정보가 축적돼있어서 유용해요. 꼭 에르메스가 아니라 실크스카프가 있다면 한번쯤 보셔야 할 블로그입니다. 끝으로 에르메스에서 2013년에 공개한 스카프 매는 방법 동영상입니다. 2년전 영상이지만 이번 시즌에 시도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모델도 스카프도 참 예쁘네요. 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클립 눌러주시고 두고두고 봐주세요! 그럼,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다시 만나요<3 xxxx
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패신저스> 예매권 이벤트!
대박여주 x 대박남주 x 대박제작진 x 대박소재 = 초대박영화 아주 쉬운 공식이죠. 이 공식대로인 영화가 있다면 당장 보러갈텐데요! 그런데_그것이_실제로_일어났습니다.jpg 대박영화 공식에 딱 들어맞는 영화가 찾아왔습니다! 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x <이미테이션 게임> 감독 & <닥터 스트레인지> 각본가 x SF휴먼블록버스터 = <패신저스> 스펙만 봐도 초대박스멜 물씬물씬 나는 신작영화 <패신저스> 영화 매니아인 빙글러님들이 절대 놓칠 수 없죠? 영화를 사랑하는 빙글러님들을 위해 빙글 스폰서가 <패신저스> 예매권을 쏩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패신저스>가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같이 확인해보시죠! 오오 시작부터 눈호강 *>_<*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 헐리웃에서 가장 Hot한 최고의 매력 남녀가 등장하네요ㅎㅎ 훈남훈녀가 만났으니 자연스럽게 로맨스가 싹트겠죠? 로봇으로 데이트 신청이라니 넘나 귀엽ㅜㅜ 완전 달달ㅜㅜ 밝은 표정으로 보아 여주인공은 데이트신청 승낙했나봐요. 그래... 상대가 크리스 프랫인데 당연히 승낙했겠지... (납득) 회심의 로봇 끼부리기 스킬을 선보였던 남주인공은 내심 좀 더 폭발적인 리액션을 원했나봅니다ㅋㅋㅋ 그래... 상대가 제니퍼 로렌스니 쉬운여자는 아니겠지... (납득2) 덤덤했던 리액션과 다르게, 막상 데이트 날이 되자 여주인공은 인생 최대 꾸밈을 하고 나타납니다ㅋㅋㅋ헐리웃 매력 원탑 누님의 밀당 스킬에 저도 정신 못차리고 이 커플의 케미에 점점 빨려들어간다는.. .@@ 분위기 듀근듀근 심쿵심쿵한 첫 데이트! 여주인공은 첫 데이트부터 도발적인 눈빛을 난사합니다ㅋ 남주인공이 세쿠시한 눈빛에 빠져 실실 나오는 웃음을 못 참고 있는 사이 여주인공이 질문을 던집니다. ........??? 가만히 보고있자니 질문이 너무 이상한데요? 지구에서의 삶?! (그...그 와중에 제니퍼 로렌스 눈빛 스킬ㄷㄷ) 이보시오 바텐더양반! 이 사람들 도대체 무슨 얘기 하는거요? ??? 믿었던 바텐더양반마저 우리를 대혼란에 빠뜨리는 이곳은 바로 우주선 '아발론 호' 안이었던 것! 그것도 지구에서 다른 별로 이동하는 120년 짜리 초장기 여행중인 우주선! 120년간 동면상태로 다른 행성으로 이동중이던 5,258명의 승객. 하지만 웬일인지 두 주인공 짐(크리스 프랫)과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의 동면기에만 이상이 생겨 수면상태가 풀려버립니다. 그것도 90년이나 일찍. 덕분에 90년간 우주선 안에 갇힌 신세가 되어버립니다. 이들은 왜 둘만 먼저 깨어나게 된 걸까요? 아니 그보다 이들은 왜 지구를 떠나는 걸까요?? 아니아니 그보다 이들은 무사히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요??? 넘나 궁금한 것 투성이인 흥미진진 SF휴먼블록버스터 <패신저스> <패신저스>의 흥미진진 포인트는 또 있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1] 헐리웃 최고 매력 남녀의 케미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 히로인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헐리웃 스타 제니퍼 로렌스!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 프랫! 요즘 가장 핫한 매력 뿜뿜남녀의 우주급 케미로 벌써부터 엄청난 화제몰이중입니다. 캐스팅만 보아도 넘나 기대되는 것! [흥미진진 포인트 #2] 블록버스터 끝판왕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초특급 SF휴먼블록버스터! 이 매혹적인 소재를 다루는 제작진들이 블록버스터 끝판왕 급입니다. <이미테이션 게임>의 모튼 틸던 감독, <닥터 스트레인지>의 각본가 존 스파이츠, <인셉션>과 <미션 임파서블>을 제작한 제작진! 제작진들의 믿고 보는 황금 필모는 초특급 스케일의 대작 <패신저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3] 한국으로 뛰어온 두 특급 배우.GIF <패신저스>의 두 주연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12월 16일, 최초로 내한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첫 방한이라고 하는데요. 헐리웃의 두 특급배우가 동시에 내한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취와 비빔봡을 먹으며 갱냄 스타일을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세계 7위의 영화시장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의 영화팬들에게 <패신저스>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겠죠? 방한기념 셀카 투척!! (헤..헤이! 두유..노우 빙글?) 헐리웃 영화의 두 주연배우가 동시에 입국하는 첫 사례가 된 패신저스 주인공들의 방한!! 인기 절정의 두 배우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는데요.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탑배우들을 격하게 환영하는 인파속에서,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영화 <패신저스>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패신저스> 특급 배우와 특급 제작진이 만들어낸 대작은 과연 어떨까요? 우주선에서 깨어난 두 인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흥미진진 대작 <패신저스> 관람 기회를 빙글러 여러분께 드립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2월 12일 (월) ~ 12월 19일 (월) 당첨자 발표 : 12월 21일 (수) 많은 댓글신청 기다릴게요!
영화추천 ::: 달콤쌉싸름한 초콜릿과 어울리는 영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온다. 편지를 주고 받는 날이 오늘 날 초콜릿을 주고 받는 날이 되었고, 연인들의 날로 '변질'되었다. 하지만 연인들의 날이라고 해서 꼭 사랑만 넘치겠는가? 사랑의 증표라 주고받는 초콜릿이 꼭 달달하기만 한 것이 아닌 것처럼 사랑도 그러하다. 이런 날에 의미를 두지 않는 데도 왠지 초콜릿냄새나는 영화가 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써보았다. 사랑을 추억하는 자, 욕하는 자, 원하는 자들을 위해 개인적인 취향의 영화들을 풀었다. <첫눈에 반하다 ; 나 아닌 남의 얘기> -노트북(The Notebook) : 10대땐 불꽃처럼 타오르다가 20대땐 단단해지고 마지막엔 깊어지기까지.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My Blueberry Nights) : 예쁜 영상미와 아름다운 키스신으로 잘 포장된 감성영화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 기차에서 만나 해가뜨기 전까지 걷는 이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영화가 끝나고, 비포시리즈를 몽땅 섭렵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운명일까 ; 왜 너희만 모르니?> -원데이(One Day) : "쟤네는 언제 이어져!!!" 하고 소리지를 때쯤 그들의 알콩달콩함에 눈을 흘긴다. -로맨틱 홀리데이(The Holiday) : '저런식으로 나 빼고 다들 연애하는 거였구나'란 생각에 몸서리치다가 주드 로 눈물에 팬심발동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When Harry Met Sally...) : 작위적인 마주침과 어긋남은 얄미운 남주와 싱그러운 멕 라이언으로 용서된다 <오래된 연인들 ; 이것도 사랑일까?>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 나는 여전히 외친다 'Summer is Bit**.' -블루 발렌타인(Blue Valentine) : 빛을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빛나게 하는 방법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 : 화려한 그녀들이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지는 세련된 모습 <먹는게 남는 것 ; 배고플 때 감상금지> -초콜릿(Chocolat) : 초콜릿이 매혹적인 배우와 만난다면? -토스트(Toast) : 푸드 칼럼니스트 나이젤 슬레이터의 삶을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남는 건 레몬머랭파이를 보며 침흘리는 나의 모습 -줄리 앤 줄리아(Julie & Julia) : 뉴욕의 줄리보다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가 등장할 때마다 느껴지는 사랑스러움! 위 영화들 대부분 밤에 보기를 추천하지만, 간간히 식욕을 자극하는 영화가 있으므로 영화를 보기 전에 배를 든든히 채우길 :^) 아니면 영화에 나오는 음식과 비슷한 야식을 즐겨도 좋을듯! 이왕이면 초콜릿 가득 쌓아놓고 보길! -사진업로드 개수 제한으로 '먹는게 남는 것' 영화 스틸컷은 올리지 않았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http://movie.naver.com/) -마지막 영상은 영화 <블루 발렌타인> O.S.T "You and Me"
남자를 위한 패션 팁 :: 2016년 시계 트렌드는?
어떤 시계를 사야할지 고민하는 당신. 어떤 시계가 유행인지 궁금한 당신.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이 말해주는 2016년 시계 트렌드를 알아보자. *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주세요. 1. SMART & CONNECT 스마트워치는 더 이상 애플, 삼성만 만들지 않는다. 2016년 수많은 하이엔드 브랜드가 스마트 워치를 개발, 런칭하고 있으며, 이제는 패션 시계에 스마트 워치의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2. EXCEPTIONAL & SIMPLE 2016년 시계는 모아니면 도. 아주 심플하거나 아주 섬세한 것 둘 중 하나이다. 대신 어설픈 기능, 중간은 만들지 않는다. 오직 특출난것과 심플한 것 뿐. 3. COST EFFECTIVENESS 사실 시계는 가성비의 물건이라고 하기가 애매하다. 시계는 가격 너머의 가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6년의 이야기는 달랐다. 2016년 시계의 가성비는 쓸데 없는 트리트먼트를 없애고 가격을 낮추는 것에 집중했다. 하나의 시계를 사면 여러 개의 스트랩이 따라오는 것이 2016년의 트렌드. 4. STRAP SHOW 구두에 사용되는 최고급 가죽 스트랩부터 초록색, 파란색 등 형형색색의 스트랩까지. 2016년은 스트랩의 전쟁이다. 무브먼트의 개발에는 최소 3년이 걸리지만 시계의 스트랩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2016년은 블루와 그린의 향연이었다. 5. NEW MATERIAL 재료. 소재의 공학에 시계 브랜드가 들어섰다. 시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되는 소재들이 시계로 사용되고 있다. 티타늄, 마그네슘, 텍사리움 등 이름도 어려운 소재들이 시계로 변신하고 있다. 6. THIN & LIGHTNESS 시계가 엷어지고 가벼워졌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각 브랜드는 자사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 것만을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함은 물론, RADO는 반투명 소재의 시계로 시각적인 가벼움도 선사했다. 7. INHOUSE MOVEMENT 시계를 안다는 사람들은 인하우스 무브먼트에 주목한다. 1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가 2016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샤넬 또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도입하지 않다가 올해 새로 선보였다. 8. QUALITY GUARANTEED 2016년은 차별화가 필요하다. 많은 브랜드가 받을 수 있는 인증은 이미 의미가 없어졌다. 오메가는 시계 브랜드 중 유일하게 METAS라는 이름의 스위스 정부의 계측기관에서 품질 인증을 받았다. 9. LADY FIRST 남자는 시계에 관심이 많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이 말을 다른 방법으로 해석한다면 시계의 잠재적인 고객이 여성이라는 것이다. 이미 수많은 시계 브랜드가 여성을 사로 잡기 위해 다양한 시계를 만들고 있다. 그녀를 위한 시계! 이것만 알고 가자. 불가리는 여성 시계에서 좀 처럼 보기 힘든 스켈레톤 스타일을 선보였다. 10. COLLABORATION 시계의 콜라보레이션의 범위가 넓어졌다. 과거에는 자동차, 스포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게 전부였지만 제니스는 영국의 카페레이서와 콜라보를 맺었으며, 위블로는 유로 2016과 콜라보를 맺었다.
대놓고 잘생긴 남자배우로 유명한 영화들.gif
1. 프로포즈 데이 - 매튜 구드 수많은 여자들 마음에 아이리쉬 남자 환상 생기게 한 영화 2. 드라이브 - 라이언 고슬링 과묵하고 감정표현이 거의 없는데 멋있는 캐릭터 가 딱 이 영화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맡은 역할ㅋㅋ 3. 타잔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몸을 만들려고 하루에 7000칼로리씩 먹으면서 운동했다고 3. 나를 책임져, 알피 - 주드 로 영화보다 짤이 더 유명한 예... 저 당구대 신 진짜 유명 4.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라이언 필립 영화버전 가십걸 느낌 5. 오스틴랜드 - 제이제이 필드 오만과 편견이랑 로맨틱코미디 좋아하면 꿀잼인 영화 6. 페넬로피 - 제임스 맥어보이 근 10년간 이런 글에는 항상 빠진적 없는 보이중의 보이😚 약간 박해일 느낌도 나는듯 7.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톰 크루즈 말이 안나오는 비현실적 미모 8. 노팅 힐 - 휴 그랜트 휴그랜트 진짜 리즈시절 9. 나의 소녀시대 - 왕대륙 얼굴이 개연성 10.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 애런 존슨 역시 전설로 남을 미모 11. 러브, 로지 - 샘 클라플린 이 영화랑 미비포유로 소소하게 인기많다는 배우 12.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콜린 퍼스 더 유명한 건 오만과 편견 드라마버전이지만 그건 드라마라서 😂😂 13. 아메리칸 사이코 - 크리스천 베일 베일 얼굴이 열일하지만 잔인한 영화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 14. 맨 프롬 엉클 - 아미 해머 남자배우들 얼굴이 곧 개연성이라는 영화 15. 태양은 가득히 - 알랭 들롱 얼굴이 너무 열일해서 줄거리가 눈에 안들어옴 16. 토탈 이클립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말해 무엇하리오... 레오의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인 동성애 연기를 볼 수 있음 17. 조 블랙의 사랑 - 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 얼굴은 어느 영화든 쉼없이 일하지만 여기에선 특히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 인형수준 한국 18. 인어공주 - 박해일 말해 무엇하리 2탄 여자들 첫사랑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 듯한. 19. 검은 사제들 - 강동원 강동원 + 사제복 = 말할 수 없이 잘생김 ㅇㄱ 20. 비트 - 정우성 비트 찍을 당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바로 캐스팅돼서 연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연기는 못봐주지만 얼굴이 개연성이었다고ㅋㅋㅋ 21. 아저씨 - 원빈 말해봤자 입아픔 22. 김종욱 찾기 - 공유 캬...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키스신 TOP 3에 들어간다고 봄. 23. 차이나타운 - 박보검 차이나타운 본 사람들은 박보검 얼굴이 개연성이라는 말을 뼈저리게 이해할듯 24. 수상한 그녀 - 김수현 이 한 씬 나왔는데 극장 전체가 비명으로 가득찼다는 전설의 씬
닥터 슬립, 그리고 샤이닝(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여러분은 요즘 몸 괜찮으신가요? 저는 감기 때문에 요며칠 고생하고 있습니다. 심한 일교차와 미세먼지가 계속되고 있으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의 영화는 근 40년만의 후속작 '닥터 슬립'입니다. 원작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이죠. 분명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큰 임팩트만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샤이닝을 한 번 다시 봐야겠어요. 그런데 놀라운 점은 원작과 닥터 슬립이 다른 개성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REDRUM 최근 영화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지만 고전 스릴러나 공포영화에서는 종종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REDRUM이라는 단어는 느낌 자체도 피칠갑을 한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사실은 거꾸로 읽었을 때 그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MURDER, 즉 '살인'을 의미하죠. 문제는 반대로 읽었을 때 공포적인 분위기가 잘 어울리면서 자주 사용됐습니다. 이는 원작 샤이닝을 오마주함과 동시에 고전의 여러 작품들에 대한 회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닥터 슬립은 초반부터 신비롭고 무서운 분위기를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긴장감은 작품 끝까지 이어지죠. 세상 가장 무서운 판타지 분명한 건 작품이 판타지 장르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샤이닝은 공포와 스릴러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지만 닥터 슬립은 공포스릴러만으로 정의하기에는 더 넓은 범주에 속합니다. 오히려 히어로물과도 비슷한 점을 가집니다. 그럼에도 기존의 호러는 그대로 가지고 가면서 전체적인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냈습니다. 짬뽕이라는 단어보다 화합이라는 단어가 어울립니다. 그만큼 새롭고 기대하지 못했던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판타지가 아름답기만 하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렇게 잔혹하고 무시무시할 수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한 후속작 스핀오프라고 하기에는 호텔에서 있었던 이들의 존재가 영향력있게 지속됩니다. 세계관을 같이하고 다른 얘기를 이어간다기 보다 아직 끝나지 않은 저주가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증폭된 느낌입니다. 샤이닝의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누군가의 뒷이야기, 어디에선가의 다른 상황을 21세기 판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원작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고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만의 관점이 개성있게 녹아든 분명한 후속작이라고 생각합니다. Father-Son 모티브의 전복 미국의 유명한 문학작품이나 영화들에서 많이 보이는 Father-Son 모티브, 일명 아버지가 아들에게 미치는 가치관적인 영향력을 말합니다. 어린시절에는 인지하지 못했거나 거부했던 아버지의 생각이 아들에게 그대로 전승되는 개념인데요. 이 모티브는 기본적으로 아버지의 사상이 바람직한 교훈이나 삶의 지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닥터 슬립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모두가 아는 미친 싸이코죠. 벽을 부수며 아내와 아들을 위협했던 유명인사입니다. 그런 아버지의 가치관을 그대로 아들이 따라갔다면 닥터 슬립은 주인공을 다시 설정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영화는 보기 좋게 아버지가 건넨 술잔을 집어 던집니다. 이로써작품은 전통적인 계승을 멈추고 신세대의 자유로움을 지향하니다. 또 다른 주인공을 내세우며 어린 아이일지라도 능력이 있다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고, 앞선 기성세대는 누군가의 조력자로서 그 역할을 다한다고 말합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될 샤이닝의 저주 속에서 감독은 스스로를 숨기지 말고 오히려 빛내라고 말합니다. 무서워 피한다면 해결될 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죠. 오마주의 정석 결국 하이라이트는 샤이닝의 테마파크입니다. 우리가 기대했던 샤이닝의 결정체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세한 설명이나 기나긴 체험은 하지 않습니다. 그 때 그 장소에서 봤던 그 존재들을 그대로 마주하지만 자세히 곱씹지는 않습니다. 분명 원작인 샤이닝을 본다면 영화를 더 깊고 진하게 음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샤이닝을 접하지 않고 작품을 본대도 크게 무리가 없을만큼 전개합니다. 오히려 원작을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터미네이터도 그렇고 이번 닥터 슬립도 그렇고 정석적인 오마주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짚으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쿨함은 알고 있는 팬들에게만 정확히 꽂히죠. 알면 좋지만 몰라도 상관없는 오마주야말로 가장 적절한 존재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다른 시리즈의 가능성 조심스럽지만 또 다른 후속편이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영화 마지막에서도 나오지만 누군가 가능성을 이어간다면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만약 시리즈가 이어간다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원작의 매력을 지우지 않으면서도 판타지 적인 요소를 가미해 개성을 살렸습니다. 중간중간 루즈할 때마다 스릴러와 공포를 통해 강약을 조절하고 결국엔 끝까지 관객들을 이끌어 갑니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힘겹게 지나가진 않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영화관을 차지한 신의 한수 보다 작품적으로나 재미적인 요소로나 닥터 슬립의 승리라고 봅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관객수는 50만을 넘길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마음 같아서는 100만까지는 갔으면 좋겠네요. 공포에 숨지 말고 맞서라는 의미의 샤이닝, 전작과 같은 듯 달랐던 이야기 영화 '닥터 슬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