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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 Gabbana Woman SS 2014 Campaign

Model : Bianca Balti, Catherine McNeil, Eva Herzigova, Marine Deleeuw, Tony Ward Photographer : Domenico Dolce http://www.labelby.me http://www.facebook.com/labelbyme Fashion shopping is social. We bring it back to online. Thank you! labelb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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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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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lection(컬렉션)으로 보는 16SS 패션트렌드 "오리엔탈" 그 중에서 "스카쟌"
디자이너 컬렉션들은 항상 매 시즌 다양한 유행과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특히나 이들이 생각하는 트렌드들은 항상 6개월, 1년 정도 앞서 보여주며 이들이 보여주는 트렌드들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그들의 영향력은 무시 못한다. 그리고 이번 시즌 다양한 트렌드를 보여주었지만 그중에서 대표적인 트렌드가 2가지가 나타났다. 바로 "레트로"와 "오리엔탈" 이였다. 이 두 가지 모두를 접목시킨 브랜드부터 각각의 색만을 입힌 브랜드들까지 다양하였다. 그리고 오늘은 "오리엔탈" 그중에서도 "스카쟌"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그리고 디자이너 브랜드들에서 어떠한 오리엔탈리즘 가득한 그들의 감성이 듬뿍 담긴 컬렉션들을 보여주었는지 담아냈다. SUKAJAN(스카잔)? 일본의 2차 세계대전 직후에 요코스카 지방에서 주둔하던 미군들이 요코스카 지방을 떠나면서 자신들의 옷을 변형하는 것도 있었지만 세틴이나, 실크 등으로 독수리, 호랑이, 용, 꽃, 동양적인 요소와 미군의 상장인 부대 마크 중대 이름 등을 새기면서 동양적인 오리엔탈 리즘 + 미국적인 요소 등을 넣는대서 인기를 얻고 일본 내에 있던 미군들에 의해 유행처럼 번져 나갔다. 그래서 이름 또한 요코스카의 (스카)와 야구점퍼(스테디엄자켓)을 따서 이름붙여 졌다. 그후 시간이 흘러 60년대에 지나면서 일본의 반항적인 청소년 문화를 표방하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지만 현재는 이같은 문화보다는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잡았다. 전쟁이 만들어낸 패션과 동양 + 서양의 문화가 하나가된 모습의 패션이기도 하다 (9,10 크리스티안 다다 15FW Men's Collection 1- 8 16SS WOMEN COLLECTION) 첫번째 크리스티안 다다(CHIRSTIAN DADA) 일본발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가장 최근 들어 뚜렷한 자기 색을 가지며, 다양한 해외 숍에 꽤나 좋은 판매를 이루고 있는 브랜드 이다. Masanori Morikawa에 의해서 2010년 설립되었으며, 상당히 짧은 시간에 뜬 브랜드이다. 특히나 15FW 남성 컬렉션에서도 스카잔을 이용한 남성적인 오리엔탈 의류를 보여주었으며, 16SS에서 또한 여성스럽고 색채감 있는 오리엔탈적인 의류들을 보여주었다. 소매와 니트 하단 부분 스커트에서도 이러한 디테일을 찾을 수 있으며, 전체적인 옷의 실루엣들도 H라인의 상당히 하늘하늘한 제품들을 보여주었다. 최근 지드래곤을 비롯해 하라주쿠 쪽을 기준으로 유행이 되고 있다. 두번째 화려함을 상당하는 브랜드들 중에 빠질 수 없는 브랜드가 있다. 현재는 전체적인 브랜드 추세가 많이 떨어졌지만 이들의 컬렉션들은 항상 화려하고 남성적이다. 그릭고 이번 시즌 또한 화련면을 갖추고 등장했다. 바로 돌체엔가바나 "Stefano Gabbana" , "Domenico Dolce" 두 남성 디자이너가 전개해가는 돌체엔 가바나는 이번 16SS 남성 컬렉션에서 거의 중국의 오리엔탈적인 모습과 일본의 오리엔탈리즘을 잘 배합하였다. 특히나 공작이 들어가 있는 테일러드 자켓 언더 숄더의 루즈한 실티티셔츠는 단 한 번에 눈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그들의 자수가 직접 박힌 데님은 더욱더 이들의 컬렉션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3번째 무슨 말이 필요한가 "Gucci(구찌)" 라는 이제는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너무나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이다. 하지만 우리 머릿속에는 자가드 패턴의 그냥 조폭, 아저씨, 아줌마들이나 좋아하는 브랜드로 알고 있다(일반적인 기준) 하지만 이번 16SS 구찌의 컬렉션은 다시 한 번 더 구찌의 재림이라는 수식어를 남겼다. 톰 포드 이후에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구찌는 정말이지 브랜드가 휘청일 정도로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Alessandro Michele’s 의 등장은 마치 우리나라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에서" 소년, 소녀 같았다. 그만큼 Alessandro Michele’s 의 등장은 엄청난 임팩트를 자리 잡았고, 전 세계적으로 구찌의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나 이번 시즌의 여성, 남성은 오리엔탈, 레트로적인 두 가지 효소를 잡아 자신들의 손으로 주물럭 거렸다. Alessandro Michele’s는 이번 시즌 최고의 디자이너상까지 받아내었다. 플라워 패턴의 자수와 소재의 믹스는 정말 손뼉이 처질만큼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전체적인 레트로, 오리엔탈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에 최고의 컬렉션을 뽑아내었다. 이만큼 오늘의 트렌드와 컨셉에 맞게 최고의 컬렉션을 보여준 구찌 보다 더!! 한 녀석이 등장 하였다. 4번째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들 대충 예상은 할듯하다. 스칸쟌 하면 이번 시즌 가장 많이 떠오르는 브랜드 런웨이가 시작되고 70년대 미국의 디스코 밴드 CHIC의 CHIC,CHIC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런웨이는 시작된다. 바로 킴존스(Kim Jones)의 루이비통(Louis Vuitton)이다. 제대로 된 오늘 말하는 "스카잔"을 이용한 멋진 룩들을 쏟아져 내놓았다. 실크소재의 패턴에 깔끔하고 견고한 자수 처리 호랑이, 용, 봉황 등을 70년대 디스코 무드에 맞게 재해석해내었다. Alessandro Michele’s의 구찌만큼이나 "레트로", "오리엔탈"을 믹스한 최고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는 킴존스(Kim Jones)의 루이비통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그리고 내가 충분히 돈을 주고 투자할만한 옷을 만들어내었다고 생각한다. 전체 컬렉션을 준비하고 싶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룩들로 오늘의 포스팅에 마침표를 찍겠다. 시간 여유가 되는 분들은 CHIC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16SS MEN'S 컬렉션을 꼭보기를 바란다. 16SS의 트렌드와 패션을 한눈에 볼수있다. 다음에는 "레트로"를 주제로해서 써볼생각이다.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는공간이 10개 인게 너무나 아쉬울 정도이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