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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남편의 선택은?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부인이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라대자     남편은 시달림을 견디지 못해 아내와 함께 솜씨가 좋다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사진을 찍어가며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는 한참을 걸려 견적을 뽑더니     부인에게 잠깐 나가 있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어느 정도나 돈이 들까요?"     그러자 머리를 긁적이던 의사가 한숨을 쉬더니 말했다.   . . . . . . . . . . .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장가를 드시죠...“      환자와 서로 잘 아는 의사가 환자에게 이런 농담을 하고 있었다.     잠이 잘 안 온다구요? 그럴 때는 가만히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며 양을 세어보세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그러자 환자는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김양~ 이양~ 박양~ 최양~ 오양...“ ㅋㅋㅋ  어떤 닭을 원하시나요? 제일 비싼 닭 코스닥 제일 빠른 닭 후다닥 성질 급해 죽은 닭 꼴가닥    정신 줄 놓은 닭 헷가닥 가장 섹시한 암탉 홀딱 가장 야한 수탉 발딱 발닥    집안 망쳐 먹은 닭 쫄딱 시골 사는 닭 촌 닭 가장 날씬한 닭 한가닥    수다를 잘 떠는 닭 속닥속닥 가장 천한 닭 밑바닥 싱싱한 닭 파닥파닥    가장 뜨거운 닭 불 닭 이런 저런 닭 중 최고의 닭 토닥토닥     깨벗은 닭 홀 딱~!!” ^^ ㅋㅋㅋ
괴담) 6.25때 할아버지가 겪으신 이야기
6.25 한창 전쟁중일때 할아버지는 피난가는 배를 같이 못타서 잠깐 갈라지고 할아버지 혼자 어린 외삼촌 데리고 남쪽까지 한참 내려가서 혼자 사는 친척할머니 집에서 머무르고 있었다고함 근데 그 마을 뒷산에 나이 지긋한 무당할머니가 살고계셨는데 친척할머니랑 자매같은 관계기도하고 그 무당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워낙 잘해주셔서 할아버지가 밥도 자주 가져다드리고 먹을거 생기면 제일 먼저 주고 그래서 무당할머니가 할아버지랑 외삼촌을 엄청 예뻐했다고함 그렇게 한 한달보름 정도 얹혀사는데 어느날 무당할머니가 한밤중에 불러내서 마을 강 어귀에 데려가더니 강 급류 끝나는 쪽을 가리켜면서 저기를 매일 밤 찾아가서 달이 떠도 달이 안비치면 그 다음날 해질녘에 저기에 가족들 다 데리고 그 물에 들어가서 해질때까지 절대 나오지 말라고 말한 다음에 할아버지를 집에 돌려보내셨는데 그 다음날부터 무당할머니가 흔적도없이 사라져 버리셨다고 함 집안 가재도구며 뭐며 싹 다 그대로고 부뚜막에 시커멓게 탄 밥들 그대로 있었어서 이건 그냥 어디간거나 도망간게 아니고 그냥 그대로 사라져 버렸다고 하는게 맞을정도로 기묘하게 사라지셨다고함 할아버지는 어쨌거나 무당할머니가 알려준말이 맘에 걸려서 매일 그 강에 갔는데도 달은 비쳐있으니까 그냥 가지말까 하다가 보름쯤 뒤에 보름달이 뜨는 날에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그 강어귀로 가봤는데 과연 달빛 때문에 주변이 다 보일 정도로 보름 달이 뜬 날이었는데 그 강어귀만 달이 안비치더라고함 할아버지가 그거보고 불안해가지고 가야하나마나 고민하다가 해질녘 다 되어서 친척할머니한테 말했는데 그거 듣고 할머니가 깜짝 놀라시더니 무당할머니네로 얼른 가보자해서 두분이 무당할머니네 집으로 내달렸다고함 둘이 가보니까 어제까지만해도 방치되있던 집이 싹 다 정리되어 있고 내부는 사람 살만큼 멀쩡한데 겉은 폐가처럼 헐어있었다고함 그리고 마루에 피 묻은 옷 세벌만 곱게 개어져 있었는데 그거보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징조가 심상치않다고 느껴서 그 옷 입고 외삼촌이랑 셋이 피묻은옷 입고 홀린듯 강 어귀로 뛰어가셨다고 함 그리고 뛰어가다가 불현듯 뒤를 돌아보니까 저 멀리 마을쪽에서 불길하고 타는 연기가 보이더라고함 그렇게 세명이서 어찌저찌 강어귀 도착하니까 시신들 피투성이로 둥둥 떠서 급류에 떠밀려와서 걸쳐진채로 엮여있는거 그거보고 세명이서 기지를 발휘해서 강에 뛰어들어 시신인척하고 있는데 한 10분쯤 뒤에 못알아들을 말씨 하는 사람 몇명이 뛰어와서 시신들 뒤척거려보다가 갔다고함 그리고 나서 일어나서 도망가려고하는데 불현듯 무당할머니가 해질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말이 생각나서 일단 해질때까지 기다렸다고함 그러고 해가 지니까 아무소리도 안나던 강 윗쪽에서 급히 어디론가 뛰는 군화들 소리가 엄청많이 나더니 멀어지고 소리가 안들릴쯤 되니까 무당할머니가 강 윗쪽에서 부르시더라고함 그리고는 어디 도망갈 생각말고 자기 집에서 초승달이 다시 초승달 될 때까지 숨어 있으라고 말하고는 다시 그대로 어디론가 삭 사라지셨다고함 할아버지는 당연히 하라는대로 폐가로 도망가서 그 안에서 사는데 어쩌다가 주변에 북한군이 올라올때가 있긴 했는데 겉이 폐가니까 사람 안산다고 생각해서 그냥 쓱 보기만하고 해코지는 안했다고함 그렇게 한달쯤 살다보니까 다시 우리나라군이 마을까지 올라와서 원래 집으로 돌아갔는데 살아서 같이 돌아온 마을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마을에 같이 살던 사람중에 살아서 도망간 사람들은 도망가다가 걸려서 죽거나 도망가도 빨치산으로 오인받아서 고문받고 불구되고 그랬었다고함 뻘하게 나는 얘기 들으면서 무당 할머니는 어디까지 알고계셨을지 존나 궁금했음 할아버지가 얘기해주신것중에 문득문득 생각나는대로 써봄 출처 --- 무당할머니 덕분에 살았네요.. 진짜 다행이다 ㅠㅠ 그나저나 할머니가 말씀해 주신 거는 바다가 떠내려온 시체 때문에 달빛을 반사하지 못하기 때문이었나 보네요... 전쟁은 너무 슬프고 무서워 ㅠㅠ
우리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는 언제였을까?
고려는 외교로 해결이 안 되면 여지없이 맞서 싸우는 전법을 구사했습니다. 이에 거란의 2차, 3차 침공 시에는 서희에 의해 고려 영토로 인정받아 개척한 강동 6주에 쌓은 여러 성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적을 차단했고, 3차 침입 시에는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으로 거란의 정예군 중 하나인 우피실군이 전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어 더이상 거란이 송나라를 압박하지 못하게 되면서, 송, 거란, 고려 3국간 힘의 균형이 맞춰집니다. 이에 송나라는 거란의 최강 부대를 압살해버린 고려를 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당시에 송과 거란이 각각 황제라고 칭하자 고려 역시 스스로 황제국임을 내세우게 되지요. 중세 유럽에서야 교황이 신의 이름으로 한 명의 황제만을 로마제국 황제의 후예로 지명했지만, 동양에서는 힘센 쪽이 스스로 황제라고 부를 수 있었으니까요. 우리는 흔히 5000년 내내 중국에 짓눌리다가 현재에 이르러서 겨우 수십 년간 중국을 얕볼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섰다가 다시금 눈치 보는 시대로 회귀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귀주대첩 이후 고려 사신은 송나라에 가서 갑질을 톡톡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송의 문신이자 대문장가이자 동파육 요리법의 발명가로도 유명한 소동파는 고려를 증오한 대표 인물이 되고 맙니다. 소동파는 7번이나 “고려 오랑캐와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상소를 올렸다지요? 그 이유가 바로 고려 사신들에게 접대하는 비용이10만 관도 넘게 들며 고려 사신이 가는 곳마다 백성들과 말을 징발하고 영빈관을 수리하느라 고통받고 있다며 그 돈이면 수만 명의 백성을 구할 수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송 황제 : “여봐라. 고려에서 사신이 온다. 성대한 잔치를 준비하고 영빈관을 빨리 수리하라” 고려 사신 : “여~ 황제님. 성대히 환영해주셔서 감사하고려. 우리에게 줄 선물도 잘 준비하셨소?” 소동파 : “아. 열받아. 동쪽 오랑캐한테도 뜯기다니! 동파육이나 쪄서 빼갈이랑 마시면서 스트레스 풀어야지~.” 고려 사신 : “동파 선생, 열받으셨소? 거란이 쳐들어올 때 우리 고려가 송을 도와줄지 다시 한번 고려해보시요?” 송 황제 : “거. 동파는 찌그러져 있으라. 불쾌하게 만들어 미안하다. 우리랑 계속 잘 지내자~.” 고려 사신 접대에 쓰인 비용이 정말 10만 관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상소문이 사실이면 북송이 서하(西夏)에게 뜯기던 공물의 2배 비용이고 거란에 바치던 공물값에 필적하는 수준이었답니다. 거란이나 서하에게는 군사력에서 밀리니 그만큼 뜯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도와준다던 동맹국에게도 뜯기는 건 참을 수 없었나 봅니다. 이처럼, 거란을 물리친 고려는 중원 정통왕조인 송나라로부터도 상납을 받으며 큰소리를 쳤으니 실로 우리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가 바로 이때가 아니었을까요? 비록 영토는 줄었지만 고려 인구는 고구려에 비해 2배 이상 많았고 상시 동원 가능한 군대가 20만~ 30만 명이었다고 하니 국력은 고구려보다 오히려 더 강했으며 후대 조선보다 더 강력한 상비군을 조직한 국가였습니다. 이처럼 고려가 한때 중국에게 갑질한 내용을 정작 우리는 잘 모르고 있지만, 중국인들은 그게 그렇게 사무쳤는지 1999년 제작한 대만 드라마 ‘소년 포청천’에 고려 태자가 송나라에 와서 행패를 부리다가 살해당하자 고려가 이에 앙심을 품고 쳐들어올까 봐 송 황제가 덜덜 떠는 에피소드가 등장했다고 하네요. 뭐 고려 태자가 살해당했다는 건 전혀 역사적으로 말도 안 되는 내용이긴 합니다. 어이~, 너네 중국은 쭉 우리한테 갑질했어. 이 사람들아! 어떻습니까? 그동안 몰랐던 고려의 위대함이 새삼 놀랍지 않으십니까?
한국인 취향에 꼭 맞는 영화 14
유독 한국에서 성공한 영화들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한국인 입맛에 꼬옥 맞는다는 뜻이기도 하겠죵? 즐감하세요! 인턴 (2015) 1위 한국 : 24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20%점유) 2위 일본 : 14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2%점유) 위플래쉬 (2014) 1위 한국 : 11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32%점유) 2위 일본 : 2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7%점유) 아일랜드 (2005) 1위 한국 : 21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7%점유) 2위 일본 : 11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9%점유) 닌자 어쌔신 (2009) 1위 한국 : 9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37%점유) 2위 인도네시아 : 1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8%점유) 리얼스틸 (2011) 1위 한국 : 23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1%점유) 2위 러시아 : 19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9%점유) 월드워Z (2013) 1위 한국 : 33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0%점유) 2위 러시아 : 24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7%점유) 웜 바디스 (2012) 1위 한국 : 7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5%점유) 2위 러시아 : 5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2%점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015) 1위 한국 : 27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2%점유) 2위 영국 : 27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2%점유)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 1위 한국 : 17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3%점유) 2위 영국 : 11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9%점유) 어거스트 러쉬 (2007) 1위 한국 : 15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45%점유) 2위 영국 : 6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20%점유) 어바웃 타임 (2013) 1위 한국 : 23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33%점유) 2위 영국 : 12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7%점유) 비긴 어게인 (2013) 1위 한국 : 23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55%점유) 2위 중국 : 3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7%점유) 인터스텔라 (2014) 1위 중국 : 121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25%점유) 2위 한국 : 68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14%점유) 겨울왕국 (2013) 1위 일본 : 149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28%점유) 2위 한국 : 76백만 달러(외국 흥행수익 9%점유) 출처 : http://magazine2.movie.daum.net/movie/35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