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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함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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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방법 5가지!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9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5953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7045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564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2791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52459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전부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기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라이센스문제가 전혀없는 프로그램이니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으세요. 수마트라PDF 다운로드 : https://www.sumatrapdfreader.org/download-free-pdf-viewer.html 접속해서 Installer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PDF 프로그램, PDF 읽기, 인쇄에 충실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빠르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모아찍기 주석처리등 부가적인 기능은 없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다면 Adobe Acrobat Reader를 통해서 열어주셔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PDF를 수마트라로 사용하고 있고 서브로 아크로벳 리더 쓰고있습니다. 다크네이머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darkwalk77 파일이름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여러개의 파일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파일이름에 순번을 붙이거나 특정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등 다수의 문서파일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로 문서작업할 때 작년도 파일을 우려서 사용할 때, 2019년도 전반기 등의 키워드를 '문자열 바꾸기' 통해서 2020년도 전반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참조파일, 붙임파일등에 사진1,2,3 등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받아두시는걸 추천합니다. GMacro [구글 검색을 통해 받아주세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이 프로그램을 쓰십시오. 무의미한 반복 일명 '노가다 작업'을 한번의 매크로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매크로로 태어난 프로그램이지만 이제는 노가다작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을 매크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매크로 실행해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잘된다면 반복에 체크하시고 매크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노가다가 끝나기 전까지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보다는 더 편할겁니다. 중간중간 로딩이 들어간다면 시간을 클릭해 지연시간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상단 설정에 키보드설정, 마우스 설정에서 단축키를 미리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잘안쓰는 키를 단축키로 설정하세요.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거나, 응답없음이 뜬다면 속성에 들어가서 호환성에 '호환모드'를 켜서 Windows7이나 XP모드로 실행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체크해주세요. 프로그램이 오래되다보니 윈10에서 열리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cel SUM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396 여러개의 엑셀시트를 합칠 수 있습니다. 합쳐야할 엑셀시트가 많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PickPick https://picpick.app/ko/download 캡쳐프로그램 입니다. 아직도 프린트스크린샷에서 그림판 붙여서 사용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가벼우며, 간단한 사진 편집도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리나 블러처리도 가능합니다. 캡쳐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단축키도 사용자화 가능합니다. 반디집 https://kr.bandisoft.com/bandizip/ GIF 출처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378230 평범한 압축프로그램같지만, 굉장한 압축프로그램입니다. 위 GIF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압축속도도 좋고 지원하는 압축파일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만약 알집을 쓰고 계시다면, 당장 삭제하시고 반디집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Microsoft ToDo https://www.microsoft.com/ko-kr/p/microsoft-to-do-lists-tasks-reminders/9nblggh5r558?rtc=1&activetab=pivot:overviewtab Todo앱은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어떤일 부터 해야되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GTD기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된 처리방법입니다. 이 앱이 GTD기반은 맞지만,  GTD 정통 기능이 없어 아쉬울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할일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차근차근하다보면 일의 능률도 상승됩니다. 일정 (윈도우10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p/%EB%A9%94%EC%9D%BC-%EB%B0%8F-%EC%9D%BC%EC%A0%95/9wzdncrfhvqm?activetab=pivot:overviewtab 윈도우10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앱입니다. 캘린더를 아날로그식으로 기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날로그식이 좋을때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물리적한계가 있으며, 매일매일 확인해야된다는 점이지요. 일정앱을 쓰시면, 글자의 물리적 한계도 벗어날 수 있으며, 매일아침 일정을 알림으로 보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 시켜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구글이나 애플 캘린더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캘린더 이제부터 써보시는게 어떠실까요? OneNote https://www.microsoft.com/ko-kr/p/onenote/9wzdncrfhvjl?activetab=pivot:overviewtab 원노트는 메모앱입니다. 윈도우10에 기본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할때 메모장을 켜두시고 일하시는분이 꽤 있을 겁니다. 뭔가를 메모할때 메모장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메모장은 안좋은게 기록한걸 수동으로 저장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메모할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저장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우에 항상 그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메모장보다는 원노트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장이 필요한 메모도 여기에 입력해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저장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계속계속 저장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해놓으시면 언제어디서든 메모를 읽고 수정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앱에 아직 버그가 있는데 한글 씹힘버그가 있습니다. 글 쓰다보면 한글자씩 사라지는 버그가 종종있는데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고 사용하실 만큼 좋습니다. 구라제거기 https://teus.me/653 이름부터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융사이트, 정부사이트 들어갈때 설치되는 키보드,마우스 보안프로그램(거짓말)들을 손쉽게 제거해주는 툴입니다. 이 보안프로그램이 PC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거 아십니까? 물론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및 액티브엑스 호환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면 괜찮지만, PC성능이 느려지거나 게임프레임이 낮아진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최적화가 됩니다. 제가 집에서 게임하면서 프레임이 60을 유지못하고 30~45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라제거기 사용하고 나서 60으로 돌아오고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도 삭제되지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 일단 모두제거 후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 ESTSoft(알툴즈) EST소프트가 무엇이냐면 알집, 알캡쳐, 알툴바,알PDF등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사입니다. 대중성있고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사용하시고 있죠. 근데 기업에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기업에서 사용하시다가 라이센스 문제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성능이 그다지 좋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알 소프트는 아예 안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스티커 메모 너무들 많이 사용하고 계시니 특별히 넣지 않았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기업에서는 대부분 MS 혹은 한글 기업용 라이센스 사용하고 계시니, 폴라리스는 딱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 두말하면 잔소리아닐까요? 출처: https://emusk.tistory.com/264 [e-Musk, 전자사향]
펄어비스 차기작 '붉은사막'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정보들
펄어비스는 최근 더 게임 어워드, 그리고 몇 일 뒤에 열린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차기작 <붉은사막>에 대한 전체적인 정보를 공개했다. 게임은 내년 PC와 콘솔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붉은사막>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싱글 플레이와 온라인 플레이가 결합한 플레이가 제공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토리부터 전투, 각종 플레이 모습까지 구체적인 모습이 보였다.  여기에 미디어 브리핑, 그리고 이후에 공개된 김대일 총괄 PD의 개발자 코멘터리를 통해 <붉은사막>의 추가 설정이 공개됐다. 디스이즈게임이 추가로 취재한 내용도 포함해, 트레일러 이후 밝혀진 게임의 추가 정보에 대해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 <붉은사막>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싱글-멀티의 유기적인 혼합 <붉은사막>의 장르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로 최초 공개된 MMORPG에서 명칭이 바뀌었다. 펄어비스는 이에 대해 '게임이 강조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게임성을 더욱 잘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라는 장르를 통해 회사는 개발진이 추구하는 내러티브와 이야기, 액션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온라인 환경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른 유저와도 함께 플레이하는 경험을 유저가 선택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얽혀 있다 게임에서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는 유기적으로 얽혀 있다. 싱글 플레이는 '맥더프의 여정'을 담고 있다. 그 안에서도 다른 유저에게 도움 받을 수도 있지만 큰 줄기는 싱글 플레이다. 이후 멀티 플레이로 맥더프의 여정 이후를 경험하게 된다.  멀티 플레이는 이른바 '또 다른 여정'으로 불리며 유저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다른 유저와 접점을 만들 수 있다. 싱글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되며, 유기적으로 싱글 플레이와 얽혀 있다. 왔다갔다 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 모두 레벨과 아이템, 스킬 등이 연동된다. 다만, 싱글 플레이 중에도 다른 용병단의  조언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모든 이야기를 친구와 함께 플레이할 수는 없다. 익히 알려졌듯, <붉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자체 엔진으로 개발됐다. 김대일 의장이 총괄 PD로 개발 초기부터 지휘봉을 잡았다. 더 게임 어워드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김대일 총괄 PD가 직접 편집했다(엔진부터 기획, 액션 등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오픈월드, 특히 '배경'에 신경을 많이 썼다. 게임 내 자연경관은 산과 숲, 초원, 강, 그리고 넓은 평야, 사람이 모여서 사는 마을 주변 모습. 구름이 떠다니는 모습이나 햇빛이 반사되는 모습, 그림자와 일몰까지 오픈 월드의 모든 것이 사실적으로 구현됐다. 또 모래나 풀잎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나 움직임에 따른 캐릭터들의 의상 변화, 상호작용에 따른 효과가 매우 입체적으로 표현되는 것도 인상 깊다. 전투 장면에서조차 원경이 선명하게 보인다. 게임은 PC와 더불어 이전 콘솔 PS4, Xbox One을 비롯해 PS5, Xbox 시리즈X/S 등 차세대기도 지원한다.  차세대 자체 엔진은 환경 효과 표현에도 심혈을 기울인 모습이다 # 핵심 키워드 '갈등'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주인공 '맥더프'의 여정 펄어비스는 유럽 중, 근대사의 전쟁사, 신화와 문화를 <붉은사막>에 자연스럽게 녹였다. 고증도 어느 정도 지키면서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마법보다 연금술과 같은 <붉은사막> 만의 접근 방식을 택했다. 게임 곳곳에는 고대 문자와 고대 전설과 같은 설정이 존재한다. 맥더프와 용병단은 세상을 여행하며 고대의 지식을 얻고 수수께끼를 풀게 된다. 김대일 총괄 PD는 게임 속 세상을 돌아다니며 모험하는 설정 속에, 펄어비스가 그간 해보지 않은 시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접근했다고 밝혔다. 스토리는 북부인으로 설정된 주인공 맥더프의 여정이 핵심이다. 파이웰 대륙의 용병들이 생존을 위해 싸우는 가운데 통일 군주 '데메니스 왕'의 절대 권력이 흔들리면서 혼란의 시대에 살아남아야 하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새로운 위험과 적대적인 세력, 그리고 검과 도끼뿐 아니라 총과 핸드 캐넌이 공존하는 시대를 다루고 있다. <붉은사막>의 주인공 맥더프 게임 스토리의 핵심 키워드는 '갈등'이다. 트레일러에서도 캐릭터 간 대화들이 다소 격정적임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스토리는 큰 스토리의 흐름을 하나의 줄기로 따라가는 형태이며 그에 더해 풍부하고 다양한 사이트 스토리가 있다. 맥더프의 주요 동료는 채광장의 노예 생활을 하다 탈출해 맥더프를 만나 일원이 된 '얀', 데메니스의 병사들에게 어머니를 잃은 오크 '웅카' 그리고 아들을 지키기 위해 용병단이 되어 가족과 떨어져 사는 '엘라이' 등이 있다.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인물들은 향후 <붉은사막>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도를 가지고 있다고 김대일 총괄 PD는 언급했다. 영상에서는 젊었을 때의 맥더프 모습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인물간 첨예한 갈등이 벌어질 전망이다 # 자유로운 탐험, 다채로운 콘텐츠...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게임의 전반적인 플레이를 살펴보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인 만큼 유저는 게임 내 모든 필드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는 모든 요소가 심리스로 로딩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든 지형은 직접 이동할 수 있으며 로프를 이용해 절벽 사이를 넘어갈 수도 있다. 진행 도중 단서가 필요할 때에는 '탐지 액션'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으며 던전이나 필드에는 다양한 퍼즐 요소도 등장한다. 탐지 액션으로 주변 단서를 찾거나 로프로 절벽 사이를 넘어가는 등 모험을 할 수 있다 각종 퍼즐 요소도 등장한다 필드 곳곳에는 '시간의 던전'이라는 콘텐츠도 등장한다. 현실의 일상 세계가 아니라 시간이 왜곡된 공간이라는 설정으로 독특한 스타일의 퍼즐이나 특별한 적을 만나기도 한다. 이걸 해결해 특별한 지식을 얻기도 한다. 개발하며 많이 발전될 것 같다. 맥더프가 모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중 하나다. 맥더프는 스토리를 진행하며 다양한 '시련'을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시련을 넘어사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이 필요한데, 그중 하나가 트레일러에서 보인 번개, 불과 같은 '원소 스킬'이다. 트레일러에서는 번개 속성의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고 번개 스킬을 얻는 장면, 그리고 불 속성이 부여된 검을 휘두르는 장면이 나온다. 이러한 스킬은 맥더프가 시련을 넘어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간이 왜곡된 공간인 '시간의 던전' 적과 만나거나 퍼즐이 등장하는 등 다양한 플레이 콘텐츠가 등장한다 적과 전투를 통해 얻는 스킬은 시련을 돌파하는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은 동료들과 함께 마을을 살피고 돌아다니며, 그 속의 NPC와 만나 문제를 듣고 해결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가지고 있다. NPC들은 저마다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다. 농부의 경우, 아침에 일어나서 일하고 휴식을 취하고 다시 집으로 가는 등 하루의 일과를 보내기도 한다. 영상 초반에서는 맥더프와 웅카가 부둣가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검은사막>과 같이 무역이나 채집, 연금과 수렵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도 예상해볼 수 있다. 맥더프와 웅카가 부둣가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 유저는 <검은사막> IP에서 등장한 유저의 동반자이자 이동 수단인 '말'을 이용할 수 있다. 트레일러 곳곳에서 말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검은사막>처럼 말을 육성하거나 교배, 성장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김대일 총괄 PD는 맥더프와 함께 영상에 나온 '용'과 관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영상에서는 초원에서 맥더프가 용에 탑승한 다음, 사방의 포격을 피하며 어딘가로 날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용의 규모나 존재감을 봤을 때, 게임 안에서 수시로 등장해 도움을 주기보다는 공성전이나 스토리 상 피날레로 치닫는 과정에서 극적인 역할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참고로 용은 이벤트 씬으로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조작할 수 있다. 용에 탈 때 조작이 미숙하면 떨어지기도 한다. 적 역시 비슷한 존재가 등장해 용끼리 벌이는 공중 전투 같은 것도 추측해볼 수 있다. 거대한 존재인 만큼, 극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 # 고도화된 전투 액션, 주요 콘텐츠 '용병단'도 주목할 부분 중 하나 마지막으로 게임의 '전투'를 살펴보자. 영상에서는 검과 활, 도끼 등 맥더프와 용병단 인물들이 사용하는 무기를 볼 수 있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여러 무기를 활용하며 진행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김대일 총괄 PD는 근접 공격에 많이 신경 썼다고 밝혔다. 1 대 1 혹은 1 대 다 전투가 현실적이면서, 게임으로서 재미를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적을 인질로 전투를 할 수도 있다 유저 혹은 적은 전투 중 강한 공격으로 무기를 떨어트릴 수도 있다. 물론 떨어트린 무기를 다시 줏어서 싸울 수도 있고 만약 거리가 가깝다면 돌격해서 근거리 공격을 벌일 수도 있다. 겁에 질려 도망을 가는 모습도 보여주는 등 AI 고도화로 상황에 맞는 다양한 전투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태그 앤 플레이'도 <붉은사막> 전투의 특징 중 하나. 펄어비스는 프로레슬링을 보며 다양한 특징을 게임 전투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용병과 함께 공격하는 합격기는 유저가 의도를 가지고 조작해서 발동시킬 수 있다. 트레일러에서는 그래플링처럼 적을 눕히기도 하고 용병이 던진 적을 메다꽂는 연출도 볼 수 있다. 반대로 용병에게 적을 던져 처치할 수도 있다. 회사는 다양한 프로레슬링 액션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레슬링 기술 외 용병마다 각자의 고유 기술이 있다. 트레일러에는 활로 적을 사격하기 전 태권도 발차기를 하는 모습도 보인다. 프로레슬링 스킬과 함께 태권도 스킬 역시 실제 운동선수가 모션캡쳐에 참여했다. 그 밖에, 게임의 중요한 요소인 '용병단'도 주목할 부분 중 하나다. 과거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용병단이 '하나의 집합체로 유저는 용병단을 성장 시켜 싱글/멀티 콘텐츠를 플레이 할 수 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 용병단 소속 구성원은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있어 게임을 진행하며 이들에 대한 스토리도 경험할 수 있다. 용병단 단위 전투도 벌일 수 있다. 유저는 게임을 진행하며 '용병단 근거지'를 만들 수 있으며, 마을을 구하는 선한 행위를 하거나, 주민들에게 통행세를 받는 등 자유로운 플레이도 벌일 수 있다.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2018.3월 추천 데스크톱 견적! 사무용 ~ 프리미엄 총 7가지 소개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먼저 재빠르게 전해드리는 빠박IT 입니다. 오늘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에 관한 포스팅이며 사무용~프리미엄까지 총 7가지 견적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사무용 먼저 처음으로 사무용 견적입니다.인텔 펜티엄 G4600에 RAM 4GB에 120GB짜리 SSD가 탑재된 견적입니다. 내장그래픽 성능으로 인해 게임으로는 롤 및 디아블로3 정도까지 가능하며 웬만하면 문서작성 및 PPT 제작 그리고 영상보는용도로 사용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견적입니다. 영상을 저장해서 보신다면 외장HDD 하나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립비+배송비 포함해서 현금평균가로 33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다만 윈도우10은 별도입니다. 2. 보급형,게임 보급형  다음은 보급형 견적입니다. 라이젠5 2400G 제품이 나옴에 따라 보급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부품입니다. 내장그래픽만으로도 오버워치 중옵이 쾌적하게 돌아갈 정도이며 블리자드 게임은 어느정도 사양이면 다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틀그라운드까지 원하신다면 GTX 1050 2GB를 추가로 다셔야 쾌적하게 돌아가며 배틀그라운드가 필요 없으시다면 GTX 1050 2GB 없이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각각 조립비+배송비 포함하면 현금가 평균 59,78만원대 정도입니다. 3. 게이밍, 게이밍+전문작업 견적 다음은 게이밍 및 게이밍+전문작업 견적입니다. 이 견적은 6코어 6쓰레드인 i5-8600K와 6코어 12쓰레드인 라이젠5 1600X로 나뉘어진 견적입니다. 확실히 인텔 i5-8600K가 라이젠5 1600X보다 게임 프레임면에서는 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멀티 프로그램 사용 및 전문작업인 베가스나 에프터이펙트에서는 라이젠5 1600X가 좀 더 나은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게이밍으로 가신다면 인텔 제품으로, 전문작업까지 원하신다면 라이젠5 1600X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의 견적이면 게이밍으로는 배틀그라운드 상옵도 무난하고 쾌적하게 돌릴 정도입니다.(그림자를 중간으로 할시) 4. 프리미엄,프리미엄+전문작업 견적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견적 2가지 입니다. 이것도 또한 게이밍과 전문작업 2가지로 나뉘어진 견적이며 한개는 6코어 12쓰레드, 한개는 8코어 16쓰레드인 견적입니다. 게이밍면에서는 역시나 인텔이 좀 더 앞선 모습을 보여주지만 게임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실에는 라이젠7이  좀 더 프레임 드랍을 덜 일으키죠. 하지만 최대 프레임 방어는 인텔 i7-8700K가 좀 더 좋으며 라이젠7 제품은 게임도 하고 싶고 전문작업도 같이 사용하고 싶을 때 이 견적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게이밍부터는 오버클럭도 가능하니 좀더 프레임 방어를 하고 싶으시다면 오버클럭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견적의 성능으로 따지자면 배틀그라운드 풀옵(그림자만 중옵으로 할시) 무난하고 쾌적하개 즐기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톱 견적을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SSD,그래픽카드 제조사, 파워 및 케이스는 자기 입맛대로 고르셔도 전혀 무관하며 이 견적이 절대 답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셔야됩니다. 위에 보여드린 견적은 답이 아닌 참고용이며 " 이정도는 맞춰야돼! " 가 아닌 " 이정도로 맞춰주시면 좋아요 " 라는 포스팅입니다. 다음글로는 IT에 관한 글이며 인텔 CPU인 캐논과 아이스레이크에 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FMJqr4HWNvg 제 블로그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 컴퓨터 문의 :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