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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김경진 쓰레기, 도둑놈" 악플에 시달리게 된 이유

나의 사랑 너의 사랑 김경진 ♥ 전수민
둘이 6월에 결혼 할 예정임

전수민은 패션모델임
딱 봐도 모델상이시고 워킹 존멋에
필라테스 강사도 하고 계신 분이라 함
아무래도 개그맨-모델 이렇게
결혼을 잘 안하긴 하니까 악플러들 신남
"여자가 너무 아깝다" "쓰레기" "도둑놈" 등등
악플도 계속 달리고
SNS 디엠으로도 오고 있다고 함
(둘이 결혼하겠다는데 욕을 왜ㅋㅋㅋㅋㅋ)


~둘이 사귀게 된 비하인드~
(글이 약간 길수있어서
영상으로 보고싶은사람 영상 ㄱㄱ)
지인 생일파티에 갔다가 김경진이 번호 달라 했음
3일 정도 연속으로 연락하고
영화도 먼저 전수민이 보자함
뮤직바에 갔다가 전수민이 손을 먼저 잡음
"식사 하는데 진중하고 호감형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외모를 안보고
내면이 꽉 차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얘기하다 보니 매력에 끌렸어요"
보고있는 내표정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먼.저. 손을 잡고 고백한거=전수민
이라고 강조하고 억울하다고 어필함
(약..간.. 선 넘으려는 느낌..)
어쩌라는 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대충 억울하고 어쩌구 저쩌구 이런 내용들
점괘 뽑았는데
응~ 개풀 뜯어 먹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약간 좀 많이... 뼈 때렸잖아요ㅋㅋㅋㅋㅋㅋ
초심 잃지말고 행쇼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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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데 외모는 중요치않음..마지막심장이 뛰는 그날까지 배우자에게 집중하며 신뢰를 쌓아가는게 중요함...둘이 그렇게 살면 되는거임...좋은마음 변치말고...
악플러놈들 배가 무지아픈거야. 신경쓰지마라.
악플러들 답없다 서로가 좋아한다잖아 그럼된거 아냐?
모자라고 자존감 없는 것들이 저러는 거다 올바른 사람들은 축복해 주니까 계속 마음에 품고 괴로워 하지 않길 바라요
남자분 활동은 요즘 많이 안하지만 머리좋으심~ 악플러들은 속이 꼬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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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가해자가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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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러의 어머니가 KYGO 방송국에만 이러한 사실을 알렸고 방송국에서 뮬러와의 면담이랑 관련 사진등을 검토해서 뮬러를 해고함

 근데 그로부터 2년뒤에 DJ 뮬러가 테일러 스위프트 때문에 자신이 해고됐다고 주장하고 테일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피해보상으로 요구한 금액은 무려 300만 달러(약 36억 원).
이에 테일러는 뮬러를 성추행으로 맞고소를 함. 테일러가 요구한 금액은 단 1달러. 그렇게해서 2017년 8월 약 일주일동안 덴버 법원에서 재판이 열렸고, 재판 결과 명예훼손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기각되었고 성추행 건은 테일러가 승소하고 끝났음 재판 당시 진술 일부  그날 뮬러는 자신의 여자친구인 샤넌 멜처와 함께 밋앤그릿 현장을 찾았다. 맥파렌드(뮬러측 변호사)는 테일러에게 뮬러보다 멜처와 신체적으로 더 가까이 있었다는 점에 의거하여 자신을 만진 건 멜처가 아니냐고 묻자 테일러는 누가 자길 만진 건지 전혀 착각하지 않았으며 “제 엉덩이를 만진 사람은 그녀가 아니에요.”라고 얘기했다.  변호사가 테일러에게 뮬러가 직장을 잃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저는 당신이나 당신의 고객이 이게 모두 제 탓이라고 제 자신을 착각하게 만들 여지를 주지 않을 거예요”라며 테일러가 말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 저희는 여기 재판에 와 있고 저는 저의 잘못이 아닌 그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그의 인생에서 불행한 일에 대해 비난을 받고 있어요.”  뮬러가 성추행을 했을 당시 왜 다른 목격자가 없었냐는 질문에 대한 테일러의 최고의 답변은 이때 나왔다. “제 뒷모습에 눈을 정확히 두고 있던 사람은 제 엉덩이를 만진 사람이며 그 사람 외에는 제 뒤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목격자가 나오지 않은 겁니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2015년, 뮬러가 자신의 명예훼손과 직장을 잃은 것에 대한 책임으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고소하며 손해배상으로 수백만 달러를 청구한 데 있다. 뮬러는 테일러측에서 그때 당시 자신의 직장 동료들에게 자기를 모욕했다며 그로 인해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는 성추행 행위로 맞고소를 진행하였으며 단 1달러의 배상을 원했고 테일러 본인 측에서는 그가 해고를 당한 일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맥파렌드가 테일러에게 뮬러가 마땅한 처벌(해고 & 명예훼손)을 받은 것 같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답하였다. “저는 뮬러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 없어요. 저는 그 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니까요.”  사건 이후 테일러는 팬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도록 당혹감에도 밋앤그릿을 계속 진행하였다. 뮬러측 변호사가 테일러에게 그렇게 놀랄만한 사건이 벌어졌다면 조금 쉬는 게 당연한 반응이었지 않겠냐고 말하자 테일러는 이렇게 쏘아붙였다: “그러게 애초에 당신의 고객이 저와 평범한 사진을 찍었으면 됐잖아요.”  맥파렌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디가드에게도 책임을 물었다. 성추행이 진짜로 벌어졌다면 보디가드가 나서서 제지를 하지 않았겠냐는 주장이다. 그러자 테일러는 맥파렌드에게 자기를 만진 게 자신의 보디가드인 그렉 덴트가 아니라고 상기시키며 말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사항은 다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당신의 고객이 제 엉덩이를 만졌다는 점이에요.”  사진을 보며 맥파렌드가 테일러에게 반론하길, 시각적으로 부적절한 상황이 벌어지는 걸 확인할 수가 없다고 대답했다. 치마의 앞쪽을 보면 전혀 움직임의 흔적이 없다는 주장이다. 그러자 테일러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네, 왜냐하면 제 엉덩이는 제 몸 뒤쪽에 달려 있으니까요.” 출처 : 더쿠 으휴..... 모자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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